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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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우한폐렴’ 확산 방지 총력 대응
한국철도(코레일)가 감염병 재난 위기경보가 3단계인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철도는 지난 27일 대전 사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긴급비상대책회의’를 열고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한국철도는 주의 단계로 격상된 20일부터 ‘바상방역대책본부’를 운영 중에 있다.우선 확산 방지를 위한 역사 소독을 매일 시행하고 열차는 운행 전·후 매일 1회 이상 소독하는 등 방역을 강화한다.역 맞이방과 매표 창구에는 손세정제를 비치하고 출입구에는 방역매트를 설치했고, 역사 전광판과 게시판, 열차 내 안내방송을 통해 ‘감염병 예방행동 수칙’ 홍보에도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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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대학생 SNS 기자단 ‘트래블리더’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올 한 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누비며 SNS를 통해 국내 여행지를 홍보할 대학생 기자단 ‘트래블리더’를 1월 28일부터 2월 17일까지 모집한다. 국내여행과 온라인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많고, 기자단에 주어지는 각종 프로그램이나 미션 수행이 가능한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면 누구나 활동할 수 있으며, 올해 선발 규모는 총 40명이다. 지원 방법 및 세부 내용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공식 블로그*를 통해 28일 오전 11시부터 확인할 수 있다.트래블리더로 선발되면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사진촬영과 기사 작성 교육, 지자체에서 주최하는 여행 프로그램에 우선적으로 참가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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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막바지 귀경길로 전국 고속도로 혼잡…오후 3시 절정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전국 고속도로 상황이 막바지 귀경차량들로 인해 여전히 혼잡한 모습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고속도로 정체는 오후 3시 절정을 이루다가 밤 10시가 돼야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지역별 예상 소요시간은 이날 오후 1시 기준 상행선 ▲부산~서울 5시간30분 ▲대구~서울 4시간30분 ▲광주~서울 4시간20분 ▲대전~서울 2시간40분 ▲강릉~서울 2시간50분 ▲울산~서울 5시간10분 ▲목포~서울 4시간30분 등으로 예상된다.하행선은 ▲서울~부산 4시간30분 ▲서울~대구 3시간30분 ▲서울~광주 3시간20분 ▲서울~대전 1시간30분 ▲서울~강릉 2시간40분 ▲서울~울산 4시간10분 ▲서울~목포 3시간40분이 소요될 전망이다.도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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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노·사 합동 기념식 가져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23일 본사에서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을 기념하기 위한 노사 합동 기념식을 가졌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은 경영 전반에 걸쳐 산업재해 예방 및 최적의 작업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물적·인적 자원을 조직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기존 KOSHA-18001 인증규격에 국제표준규격인 ISO 45001 체계를 반영해 지난해 7월부터 새롭게 시행한 인증규격이다.SR에 따르면 준시장형 공기업으로 지정된 이후 공기업 수준에 맞는 안전보건경영체계를 구축하고, 근로자의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노·사가 하나 돼 전사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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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지역 수급사업자 하도급거래 보증료 할인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3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하도급대금지급보증의 보증료를 인하했다고 밝혔다. 하도급대금지급보증은 주택건설사업의 시공자가 하도급거래를 하는 경우에 수급사업자에게 지급해야 할 하도급대금의 지급을 책임지는 보증상품이다. HUG는 연간 약 1조8000억원의 보증을 통해 경제적 약자인 수급사업자가 안심하고 하도급거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앞서 HUG는 13일부터 시공자가 보증대상 사업장이 소재하는 행정구역(서울특별시·광역시·도 단위) 내 주소지를 둔 수급사업자와 하도급 계약을 체결하고 하도급대금지급보증을 신청하는 경우 보증료를 3% 인하했다.이재광 HUG 사장은 “이번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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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28일부터 1호선 광운대~신창 운행시간 조정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28일부터 출·퇴근 시간대를 중심으로 수도권전철 1호선 열차 운행을 조정한다. 지연 등 이용객 불편을 줄이기 위한 세 번째 조치다. 우선 이용객의 열차 탑승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퇴근시간대 광운대~신창역 운행하는 일부 열차의 운행시간을 변경한다. 또 출근시간대 병점역에서 서울역까지 운행하는 급행열차 2회를 천안역 출발로 변경해 구간을 연장한다. 퇴근시간대 서울역에서 천안역까지 운행하는 급행열차도 신설한다.급행열차 미정차역의 배차간격을 줄이기 위해 천안~청량리역 급행열차 6회를 일반열차로 전환한다.이와 함께 경기 북부에서 출근하는 이용객 환승 불편을 줄이기 위해 소요산~광운대역 일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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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수서·동찬·지제역, 설 맞이 고객 감사행사 열어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설 명절을 맞이해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수서, 동탄, 지제역에서 다채로운 설 명절 맞이 고객 감사행사를 진행한다. 연휴 전날인 23일에는 귀성객 환송 인사를 하고 떡·도넛·커피를 선착순 무료 제공한다. 또 신년 운세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타로카드 체험존을 운영하고, 윷놀이·제기차기·투호던지기 등 전통놀이 체험도 할 수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강남구, 화성시 등 지자체와 함께 사회적 경제 나눔 장터를 개최하여 역 공간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예정이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이번 설 명절에도 고객들이 SRT와 함께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에 방문하시기를 기원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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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보호종료아동에 매입임대 400호 우선 공급
LH(사장 변창흠)는 ‘아동 주거권 보장’ 등 정부정책을 적극 이행하고자 연중 수시모집을 통해 보호종료아동에게 매입임대주택 400호를 우선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매입임대주택은 다가구·다세대 등 기존주택을 매입해 개·보수 또는 재건축한 뒤 주거여건이 취약한 저소득 가구 등에게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으로, 최소한의 주거비로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이번 모집은 아동복지시설 퇴소 예정이거나 퇴소한지 5년이 지나지 않은 ‘보호종료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거주기간은 최소 6년이 보장되고 일정 자격요건을 충족할 경우 최장 20년까지 거주가 가능하다. 이때 자격요건은 가구당 월평균 소득 105% 이하, 영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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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장거리 운행 전 자동차 점검 받고 가세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본격적인 귀성길이 시작되는 설 연휴 전날 자동차 무상점검 및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자동차 무상점검은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59개 공단 자동차검사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같은 날 죽암휴게소(부산방향)에서 한국도로공사와 공동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행한다.무상점검을 통해 장거리 운행 전 반드시 확인이 필요한 타이어 마모상태, 등화장치 등을 점검하고 각종 오일, 워셔액 보충 등 간단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검사소로 직접 방문이 어려운 운전자의 경우 공단 공식블로그에 게시된 셀프점검 방법을 참고하면 된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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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설 명절 대비 ‘우한 폐렴’ 확산 방지 나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설 명절 연휴와 중국 춘절을 앞두고 중국 우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위기경보가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우한 폐렴 확산 방지를 위해 비상 체제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SR은 감염병 관리조직을 가동하고, ‘SR 감염병 대응 매뉴얼’에 따른 적극적 우한 폐렴 예방과 확산 방지 대응활동에 나선다.주요 대응 활동으로는 역사 내 주요시설(출입구, 손잡이, 발판, 아기쉼터, 화장실 등)에 일 3회 소독을 하고, SRT 열차 내부 취약개소(쓰레기통, 화장실, 연결통로, 객실 등)에 방역소독을 한다. 역사 내부에는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고객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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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 경륜·경정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3일간 26일(일)과 27일(월) 양일간 설맞이 특별 경륜·경정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특히 3일간 열리는 미사 경정장에서는 설맞이 특별 이벤트 경주를 개최해 경정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2일에는 역대 여왕전 우승자가 출전하는 ‘최강 여왕전’이 23일에는 역대 그랑프리 우승자가 출전하는 ‘왕중왕전’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경자년 쥐띠 해를 맞이하여 쥐띠 해(1972·1984년 선수 각 3명씩 출전) 출생연도 선수들로만 편성된 ‘쥐띠 대항전’을 개최한다. 설맞이 특별 이벤트 경주는 매일 13경주에 열린다. 이 기간 광명 스피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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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행복한 희망나눔’ 노사공동 이웃돕기 성금전달 및 봉사활동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임직원들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1일 진주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500만원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박영수 이사장과 허춘근 노동조합지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진주기독육아원’를 비롯한 4개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직원들로부터 기부받은 아동 도서와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온정을 나누었다. 공단의 전산 전문 직원들은 각 시설에서 사용하는 컴퓨터에 대한 점검과 바이러스 예방 및 퇴치 교육 등 재능기부 활동도 함께 펼쳤다. 박영수 이사장은 “사회복지시설 등 지역에 관심을 갖는 것은 공공기관의 책무이기도 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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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반려동물과 SRT 동반승차시 에티켓 준수” 당부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설 명절 기간 동안 안전하고 쾌적한 열차 이용 환경을 위해 “반려동물과 동반승차 할 경우 에티켓을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반려동물과 함께 SRT를 탑승할 때는 반드시 길이 60cm 이내 이동장에 넣어야 하며, 광견병 예방접종 등 필요한 예방접종을 한 경우 여행이 가능하다. 또 시각·청각·지체장애인 보조견은 동반장애인의 원활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이동장 없이 동반승차 할 수 있다.나아가 도사견, 도베르만, 셰퍼드, 펫볼테리어 등 투견과 맹금류, 설치류, 파충류 등 다른 고객에게 두려움을 주는 동물은 함께 여행할 수 없으며, 병아리, 닭과 같은 가금류와 새끼돼지 등 가축류는 일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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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선수 박석문, “ 나는 영원한 경정인 ”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라는 어록을 다들 기억할 것이다. 스포츠 특성상 젊은 선수들의 적응력이 노장보다는 앞서 있어 같은 조건이라면 젊은 선수들이 유리하다. 또한 노장에게는 체력적인 부담감도 무시할 수 없어 어느 시점에서 은퇴를 생각하거나 은퇴를 한 선수들이 대부분이다.경정이라는 스포츠도 예외는 아니다. 많은 고객들은 모터보트 기력이 승패를 좌우한다고 알고 있는데 틀린 얘기는 아니지만 간과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체력적인 부담감이다.한 경주를 마치고 들어온 선수들의 몸무게를 측정하면 적게는 500g에서 많게는 1kg까지 체중이 감소한다. 여기에 항적 부담을 덜고자 다른 선수보다 조금 더 가벼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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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신구 대결로 벨로드롬 뜨겁다
올 시즌 데뷔한 25기 신인들이 선발급과 우수급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서서히 입지를 넓혀 가는 가운데 강급자와 기존 강자들도 물러설 곳 없다는 각오로 경기에 임하고 있다. 이들의 신구 조화가 이뤄지며 앞으로도 선발급과 우수급에서 신인들의 활약과 이들에게 맞선 강급자들의 선전이 기대된다.◈ 선발급 접수에 나선 신인들선발급은 단연 힘에서 앞서 있는 신인들이 득세하는 형국이다.1회차 신인들은 첫날부터 선행 강공에 나서며 기존 선수들과의 전면전에 나서는 모습이었다. 4명이 출전해 모두 한 번씩 데뷔 첫 승의 감격을 누릴 수 있었고 특히 선발급 결승 경주에 출사표를 던진 윤진규(25기·25세·북광주·B1)와 김민호(25기·2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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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봉 가스공사 사장, 수소위원회 CEO 정기총회 참석
한국가스공사는 채희봉 사장이 지난 2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3차 수소위원회 CEO 정기총회에 참석했다고 21일 밝혔다.지난 2017년 1월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출범한 수소위원회는 전 세계 수소산업 전반에서 대규모 상용화를 실현하고 수소·연료전지 분야 투자 및 관련 정책 지원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발족 당시 13개였던 회원사는 현재 81개사로 회원 수가 급격히 증가했으며, 쉘(Shell)·토탈(TOTAL)·아람코(Aramco) 등 세계 주요 에너지 기업도 참여 중이다.이번에 채희봉 사장은 수소위원회의 연례 대표행사인 ‘CEO 정기총회’에 참석해 글로벌 기업 수장들과 에너지 수송·금융 분야 사업 협력 및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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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파주에 M버스 노선 신설…출·퇴근 불편 해소
앞으로 남양주·파주 등 경기북부에 거주하는 대단지 입주민들은 잠실이나 광화문으로의 출·퇴근이 용이해질 전망이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지난 17일 광역버스 노선위원회를 개최해 광역급행버스(M버스) 3개 노선 신설을 결정했다.최근 경기 남양주시 및 파주시 지역에서 대단지 입주가 시작돼 교통수요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대중교통 부족으로 수도권 출퇴근에 대한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를 통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남양시주 평내동과 진건지구는 각각 올 상반기까지 1000여 세대, 올해 말까지 3000여 세대의 아파트가 입주할 예정으로, 입주민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위원회에 따르면 이번에 신설될 노선은 각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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