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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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 총력…장기적 플랜 구상
LH(사장 변창흠)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종합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피해복구 지원에 총력을 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피해복구 종합대책에는 수해로 생활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 복구지원과 더불어 도배‧장판 교체 등 장기적인 지원 방안이 포함됐다.LH는 그동안 재난발생 초기 필요한 피복과 위생물품, 의약품 등으로 구성된 긴급구호키트를 비축해 태풍 등 국가적 재난이 있을 때마다 필요한 곳에 지원해 왔으며, 이에 따라 최근 수해가 발생한 대전·남원 등 지역의 이재민들에게 100여개의 긴급구호키트를 즉시 지원했다.또 앞으로 3개월 동안 매월 한 주간을 피해복구 집중주간으로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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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고양탄현지구 설계공모 선진컨소시엄 ‘울림’ 선정
LH(사장 변창흠)가 고양탄현지구 입체적 마스터플랜 설계공모 결과 선진컨소시엄의 ‘울림’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3월 지구지정된 고양탄현지구는 장기미집행공원인 탄현근린공원 부지를 활용해 주택 약 3000호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LH는 이곳을 가로공간과 건축물이 어우러지는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5월 ‘입체적 마스터플랜’ 설계공모를 시행했다.이번 공모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선진컨소시엄은 ‘우리들의 숲속 보금자리, 울림’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자연·기억·소통·혁신의 울림’이라는 네 가지 컨셉으로 숲과 공원,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생활SOC 설치 및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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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 중 사망자, 절반이 65세 이상 ‘고령자’
지난해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고령자라는 통계가 나왔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2019년 보행 중 사망자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 1,302명 중 57.1%가 65세 이상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2019년 보행 중 사망자 수는 2018년 대비 12.4%(185명) 감소해 1302명이었고, 연령별로는 보행 중 교통사고로 사망한 경우의 57.1%(743명)가 65세 이상의 고령자였다. 특히 65세 이상 사망자 743명 중 78.5%(583명)가 71세 이상으로 조사됐다.지역별로 비교해보면 울산이 전년 대비 46.9%(15명) 감소해 17개 시·도 중 가장 감소폭이 컸으나, 강원과 충북지역은 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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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스마트폰 승무원 호출 가능…마스크 미착용 신고도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18일부터 열차 이용 중 응급환자가 발생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 생기면 스마트폰으로 승무원을 호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모바일 앱 ‘코레일톡’의 ‘승차권 확인’ 화면에서 ‘서비스콜’ 아이콘을 누르면 승무원에게 간편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또 △응급환자나 취객, 폭행, 난동등 위급상황 발생 △마스크 미착용 △객실 냉난방 등 유형을 선택하거나 내용을 직접 입력할 수 있다.승객이 보낸 메시지는 승무원의 무선이동단말기에 바로 전달된다. 그동안 객실 통로에 나가서 무전호출기로 연락하거나 승무원 순회를 기다려야만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제보자의 익명성도 보호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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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노사 공동 천안시 수해지역 복구 봉사활동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난 12일 노·사 공동으로 충남 천안시 수해 재난지역 피해 복구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날 봉사는 SR 노·사 임원들과 직원 등 20여명이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피해가 발생한 천안시 수신면 장산리 소재의 하우스 농가를 찾아 토사로 파손된 하우스 비닐 수거 등 피해 복구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아픔을 겪은 수해민들의 피해가 빨리 복구되기를 바란다”며 “SR은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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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내 첫 ‘공동주택 옥외조명 공모전’ 시행
LH(사장 변창흠)가 옥외조명을 활용한 차별화된 야간경관 조성을 위해 국내 최초로 ‘공동주택 옥외조명 공모전’을 13일 시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획일적인 단지 옥외조명의 단조로움을 탈피하고, 단지 내 주요 공간에 대한 맞춤형 빛 연출과 디자인을 통한 생동감 넘치는 명품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옥내조명 등기구 디자인에 대한 공모전은 있었지만 옥외조명은 이번이 처음이다.공모는 화성동탄2 A-104블록을 대상으로 하며, 단지 내 주요공간은 입주민 활동 및 단지계획을 고려해 △진입공간(출입구) △가로공간(보행로, 산책로 등) △커뮤니티공간(놀이터, 휴게공간 등) △정원공간(조경특화공간, 수경시설) △기타공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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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지역 자원봉사자’ SRT 무료…SR, 재난극복 지원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복구 자원봉사자에게 SRT 무료이용을 지원하고, 운임할인 쿠폰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달 13일부터 자원봉사자가 수해지역 복구를 위해 SRT를 이용할 경우 특실을 제외한 모든 SRT 운행구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SRT 무료이용을 위해서는 수해지역 자원봉사센터에서 발급받은 자원봉사 확인증이 필요하다. 역 창구에 방문해 확인증을 제시하면 수해지역으로 이동 시 구매한 승차권을 환불받을 수 있고, 수해지역에서 돌아오는 열차 승차권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아울러 SR은 수해지역 자원봉사자에게 보답하기 위해 올해 연말까지 이용 가능한 SRT 10% 운임할인쿠폰 4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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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코로나19·수해’ 위기 속 ‘사랑의 헌혈’ 동참
한국철도(코레일)가 지난 11일 본사를 비롯해 전국 12개 지역본부와 계열사 임직원 502명이 참여하는 ‘생명나눔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사전 예약을 통해 이뤄진 이번 행사는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등 감염증 예방 수칙을 엄격히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됐다.한국철도 관계자는 “코로나19에 수해까지 겹쳐 혈액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전국 임직원이 힘을 모았다”며 “정기적 헌혈 캠페인으로 사랑의 생명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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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주거안정 위한 전세임대 1490호 공급
LH(사장 변창흠)가 청년 주거안정 지원을 위한 ‘청년 전세임대’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청년 전세임대주택’은 입주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이 거주를 희망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LH가 해당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주택이다. 이번 모집대상은 경기남부 등 8개 권역이다.무주택자이면서 혼인중이 아닌 만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이 중 1순위는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가구,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가구에 속한 청년 또는 보호종료아동, 2순위는 본인과 부모의 월평균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소득 100% 이하면서 자산기준을 충족하는 청년이다.임대보증금은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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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동주택 비대면 공동체활동 공모전’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도 더불어 함께 사는 주거문화를 만들기 위해 ‘공동주택 언택트(Untact) 공동체활동 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모전 주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함께하는 공동체활동’으로, 에세이‧영상‧아이디어 등 총 3개 부문에서 진행된다.에세이와 영상부문은 전국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입주자대표회의, 관리사무소 및 기타 단지내 활동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비대면 공동체활동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후기와 참여자 인터뷰 등을 포함해 에세이를 작성하거나 영상을 제작하면 된다.아이디어 부문은 공동체활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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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임대주택 패러다임 전환 국제심포지엄’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12일 서울 중구 소재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공공임대주택 계획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LH가 주최하고 한국도시설계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3기 신도시 조성을 계기로 공공임대주택의 패러다임을 ‘사회통합’이라는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해외 전문가들도 영상으로 발표와 토론에 참여했다.LH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에 신청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현장을 개방하고, 유튜브 ‘도시설계TV’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심포지엄을 중계했다.이날 심포지엄 첫 번째 기조발표는 LH가 한국도시설계학회와 진행 중인 ‘새로운 공공임대주택 계획방향 수립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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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경정공원, 앞으로 버스 타고 갈 수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하남시, ㈜경기상운과 지난 7일 미사 경정공원에서 김광식 경륜경정관리본부장, 양희영 하남시 자치행정국장, 한동규 KD운송그룹 기획부장 등 3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하철 하남선↔미사 경정공원 대중교통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하남시가 추진하는「시민과 함께 만드는 지하철 역사 활성화 Project」에 따른 것으로 8일 개통한 지하철 하남선(5호선) 활성화와 그동안 대중교통으로 접근이 어려웠던 미사 경정공원을 대중교통으로 연계해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는 3개 기관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체결하게 됐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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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언제 문 여나? 재개장 감감무소식에 선수와 업계 종사자 피해 커져
아무도 예상치 못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가 발생하며 경륜·경정이 멈춰 선지 170여 일이 지났다. 지난 2월 23일 임시 휴장을 할 때만 해도 이처럼 장기간 휴장을 하게 될지는 아무도 몰랐는데 앞으로 언제 개장할지도 미지수여서 경륜·경정사업은 중대한 기로에 서 있는 실정이다. 문제는 경주 중단이 경륜·경정사업의 적자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동 사업에 종사하고 있는 700여명의 선수와 업계 종사자들의 피해가 시간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출전 수당과 상금을 주된 수입으로 하는 선수는 경륜과 경정에 각각 547명, 160명(7월말 기준)이 등록돼있다. 하지만 지난 6개월 동안 이어진 경주 중단에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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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시 소재 물류업계 지원 인센티브 마련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광역시가 인천지역 물류업계 활성화를 위해 추가 지원한 인센티브 예산을 기반으로 ’2020년 인천광역시 포워더 인센티브‘ 지급기준을 확정하고 11월경 신청을 받아 지원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지난 4월 확정된 2020년 인천항 인센티브 지급대상과 별도로 추가된 인센티브 지급대상은 ’20년 인천항에서 컨테이너 화물 처리실적을 보유한 인천 소재 포워더(인천시 등록 국제물류주선업체)로 신청업체 중 상위 30개 업체에게 물동량 처리실적 구간별로 인센티브가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등록 물류업계를 위해 별도의 인센티브를 마련한 배경에는 인천항과 인천지역 물류업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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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다각적 소통을 통한 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 추진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On-off Line 의견수렴, 전문가·시민 자문, 지역 시민단체, 지자체 등 유관기관 소통 채널 가동을 통해 본사업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항만재개발 및 주변지역 발전에 관한 법률」제11조에 따른 사업제안을 위한 연구용역을 지난 4월에 단독 발주했다. 용역의 목적은 해양수산부와 인천광역시가 제시한 내항재개발 마스터플랜을 기반으로 실현가능한 제안서를 작성하는데 있다. 용역과 연계해, 공정성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지자체 추천위원 5명을 포함한 총 12인의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4월에 출범하여 지속적으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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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 신항 바다쉼터 임시 폐쇄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최근 인천지역에 내린 폭우 및 강풍으로 인한 피해 시설물 보수·보강 공사를 위하여 조치 완료 시까지 인천 신항 바다쉼터를 임시 폐쇄한다고 11일 밝혔다. 평소 일반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조성한 바다쉼터는 주말 일 평균 800명~900명의 방문객이 찾는 해안가 명소이나, 이용시설물 파손으로 내방객의 안전을 고려하여 부득이 바다쉼터를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IPA는 신항 바다쉼터 임시 폐쇄기간 동안 주차장 입구에 폐쇄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안내원을 배치하여 방문객과 차량 출입을 통제할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김영국 항만운영실장은 “인천 신항 바다쉼터 임시 폐쇄는 방문객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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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화개장터 수해 피해지역 긴급 안전점검 지원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집중호우로 최악의 침수피해를 입은 경남 하동군 화개장터 일대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 지원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1주일 동안 진행될 예정인 점검 대상은 옹벽, 비탈면, 교량, 가옥 등 4가지 시설물이다. 점검에 참여하는 인력은 4개 시설물별로 3명씩, 모두 12명이다. 공단은 효과적인 점검을 위하여 11일 오후 하동군 측과 실무협의를 마쳤다. 하동군 화개면 탑리 화개장터 일대는 지난 7일과 8일 이틀 간에 걸친 집주호우로 인근 섬진강 강둑이 무너지면서 큰 피해를 겪었다. 박영수 이사장은 “영호남 화합의 상징으로 큰 피해를 입은 화개장터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 지원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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