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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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성추행으로 인한 징계해임, 정승일 사장 차관 영전 ‘희생양’ 논란
지난 2018년 6월에 있었던 한국 가스공사 해외 출장 기자 간담회 회식 자리에서 있었던 성추행 의혹으로 인해 해임을 당했던 전 홍보팀 A부장이 자신의 해임은 과도한 조치로 이는 당시 가스공사 정승일 사장이 차관으로 영전하면서 자신을 ‘희생양’으로 삼았다는 주장을 25일, 제기하고 나섰다. A부장는 “해외출장 술자리에서 성추행 의혹을 받은후 무보직 상태로 지내다 1급 승진 인사명령이 난후 징계대상자가 오히려 1급 승진한다는 당시 언론보도로 인해 4일 뒤 1급 승진인사발령이 취소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며 “결국 성추행 혐의로 감사위원회를 거쳐 가스공사로부터 최종 해임 됐는데 2018년 8월 당시 가스공사 정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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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도로공사, 교차 구조물 합동점검 실시
한국철도(코레일)가 도로공사와 지난 24일 경북 김천시 다수고가교에서 교차 구조물의 안전확보를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시설물 점검드론 등 유지보수 부분 신기술을 활용해 고가에 위치한 도로와 철도 등 상하로 교차하는 구조물 간의 안전성 검사를 위한 점검활동이다. 앞서 양기관은 지난 19일 오전 경북 김천시 도로공사 사옥에서 기술교류 세미나를 열고 △구조물 점검 첨단장비 △스마트 유지보수 기술 △우수 관리사례 발표 △공사 중 발생하는 문제점 등에 대해 협의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특히 교량, 터널, 지하구조물과 같은 대규모 시설의 유지보수실태와 안전관리 체계, 비상시 대책을 심층 토론하며 시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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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양주 옥정신도시 중심상업·복합용지 공급
LH(사장 변창흠)가 양주 옥정신도시 내 중심상업용지 1필지와 복합용지 1필지 등 총 2필지(8만3380㎡, 3827억원)를 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복합용지는 면적은 4만7748㎡, 공급가격은 2134억원이며, 중심상업용지는 면적은 3만5632㎡, 공급가격은 1693억원이다. 두 개 블록 모두 건폐율 80%, 용적률은 1000%이다.옥정신도시(706만㎡)는 계획인구 10만명의 경기북부 대표 거점이다. 교통여건은 지난해 12월 지하철 7호선 연장 공사가 착공했으며, GTX-C 노선도 개통이 예정돼 있다.또 구리~포천 고속도로 및 3번국도 우회도로,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등 기개통된 도로망을 이용하면 잠실까지 40분, 강남까지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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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2회 도시재생 30초 영화제’ 시상식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도시재생에 대한 국민적 관심 제고와 홍보 강화를 위해 ‘제2회 도시재생 30초 영화제’ 온라인 시상식을 지난 24일 개최했다. ‘도시재생 30초 영화제’는 시대흐름에 발맞춰 임팩트 있는 짧은 영상을 활용해 도시재생을 효율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나의 띵곳 리스트(Feat. 캠핑) 및 내가 아는 도시재생(Feat. 방콕!)’을 주제로 지난 9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 총 341건의 작품을 접수받았다.대상은 1960년대에 도시재생지구로 선정될 정도로 낙후지역이었던 연남동 세모길이 ‘골목길 재생사업’을 통해 활기를 되찾았다는 내용을 유쾌하게 담아낸 유수종 감독의 <서프라이즈!>가 수상했다. 일반부 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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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TS 보안 허점을 찾아라’ 공모전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양 일간 웹서비스 취약점 발굴 및 보강을 위한 ‘제2회 TS 보안 허점을 찾아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단은 정보보안을 위해 운영 중인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24시간 상시보안 관제센터를 운영하는 등 매년 취약점을 점검해 개선하고 있다. 또 새로운 해킹 기술 발전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위해 민간 보안 전문가(화이트 해커)를 통한 웹사이트 취약점 발굴 공모전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참가 대상은 블랙 해커에 의한 불법 해킹 방지를 위해 정보보호 민간단체인 한국정보보호협회, 한국정보보호학회, 한국융합보안학회 회원 중 회사 또는 대학에 소속된 팀으로 한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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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부산 동구지역 주거환경 개선활동 전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부산 동구지역 저소득·홀몸어르신 가정에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2주간 ‘주거개선 프로젝트’에 나서고 있다. SR부산승무센터(센터장 남궁협) 직원들로 구성된 ‘등대빛 봉사단’은 17일 부산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374만원 상당의 출입문 도어락을 기부하고, 부산 동구지역 저속득·홀몸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출입문에 도어락을 직접 설치했다.SR부산승무센터 ‘등대빛 봉사단’은 오는 30일까지 지역 어르신 20가정을 찾아 도어락 설치를 완료하고, 누수점검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에도 나설 예정이다.남궁협 SR부산승무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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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중기부 주관 ‘22호 자상한 기업’ 선정
LH(사장 변창흠)가 24일 서울 여의도 소재 중소기업중앙회 사옥에서 중소벤처기업부 및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건설·건축 분야 혁신조달 및 창업과 소상공인 재기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중기부가 주관하는 22번째 ‘자상한 기업’에 선정됐다. 중기부가 선정하는 ‘자상한 기업’은 기업이 보유한 인프라·노하우 등을 활용해 자발적으로 상생·협력하는 기업을 뜻하는 것으로, 지난해 네이버를 1호 기업으로 지정한 이례 동반성장을 선도적으로 실천하는 각 분야의 우수 기업들을 선정했다.LH를 ‘제22호 자상한 기업’에 선정하는 이번 업무협약은 건설·건축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마중물 역할과, 소상공인 재기지원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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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장외지점 비대면 문화교실 시범 운영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경륜·경정 장외지점을 활용해 비대면(언택트) 문화교실을 시범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그동안 경륜·경정 장외지점 문화교실은 비경주일 경주 관람시설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해 다양한 건전문화 프로그램 활동 전개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해 운영해왔다. 하지만 코로나19가 확산된 지난 2월 전 지점 문화교실이 전면 휴강됨에 따라 9개월간 운영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각종 시설들이 제한적이지만 운영됨에 따라 문화교실을 다시 열어달라는 주민들의 요청이 있어 경륜·경정 측은 개선방안을 고민한 끝에 비대면으로 문화교실을 시범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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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경륜·경정 다시 멈춰서다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또다시 경륜·경정(수도권) 영업이 중단됐다. 정부는 지난 22일 오후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현행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다. 이로써 지난달 30일 8개월여의 임시 휴장을 마무리하고 부분 재개장한 경륜·경정이 한 달도 채 운영하지 못하고 다시금 휴장에 들어가게 됐다. 단 부산스포원과 창원경륜공단에서 개최하는 경륜 경주(서면· 광복·김해지점 포함)는 정상적으로 진행되며 충청권에 위치한 대전·천안지점도 입장 좌석의 20% 내에서 운영을 한다. 이번 임시 휴장은 방역당국의 발표대로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이며 추후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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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장기복무 제대군인에 매입임대주택 공급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23일 LH 판교기업성장센터에서 대한민국재향군인회와 ‘장기복무 제대군인을 위한 수요맞춤형 매입임대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기복무 제대군인은 10년 이상 현역 복무하고, 장교·준사관 또는 부사관으로 전역한 사람을 일컫는다. 이번 협약은 10년 이상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한 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제대 이후 주거부담을 덜고 맞춤형 주택을 공급하기 위해 체결됐다.협약에 따라 LH는 보유 매입임대주택을 지역수요 맞춤형으로 장기복무 제대군인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재향군인회에서 제대군인 대상 수요조사를 통해 자격조건을 갖춘 입주대상자를 선정하면 LH가 입주자격 검증과정을 거쳐 최종 입주자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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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내 최초 ‘에너지쉼표 공동주택 인증마크’ 획득
LH(사장 변창흠)가 대전광역시 소재 송림마을4단지 공동주택에서 ‘공동주택 에너지쉼표(국민DR) 시범사업’ 단지 중 3개의 우수단지에 대해 국내 최초로 에너지쉼표 공동주택 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LH와 전력거래소가 공동주택의 에너지 절감을 위해 공동으로 개발한 ‘공동주택 에너지쉼표 인증’은 지능형 계량시스템 인프라 구축, 에너지쉼표 가입자 수, 자동수요반응(스마트 가전기기 또는 IoT기술을 이용해 자동 전력량 조절)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LH는 지난 6월 전력거래소와 체결한 ‘온실가스 저감 및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대전 송림마을4단지 등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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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RPA 시범사업 통해 디지털 혁신 앞당긴다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RPA 시범사업을 도입해 사람과 로봇이 함께 일하는 스마트오피스 환경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SR에 따르면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란 사람이 하는 단순·반복적인 업무를 SW로봇이 대신 처리하는 기술을 말한다. RPA를 활용하면 휴먼에러를 감소할 수 있고, 고객 서비스 향상 및 고부가가치 업무 등 창의적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앞서 SR은 올해 8월부터 RPA 시범사업을 도입했다. SRT 운행기록 분석에 RPA를 도입해 운전습성을 분석·관리하며 열차 안전운행을 확보하고 있다. 또 회계마감 및 결산 업무를 자동화했으며,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고객 탑승이력 요청 시 RPA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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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조적조 건축물 점검 및 유지관리 안내서 배포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는 노후화된 조적조(組積造 : 벽돌 등으로 쌓아올려서 벽을 만드는 건축 구조) 건축물의 붕괴사고와 점토 벽돌로 된 외벽 마감재의 탈락사고를 예방하고 이들 시설물을 효과적으로 유지·관리를 할 수 있도록 ‘조적조 건축물 점검 및 유지관리 안내서’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안내서는 공단이 점검한 건축물 DB, 사고조사 자료, 국내외 기술자료 등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전문 지식이 없어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조적조 건축물 및 조적벽의 균열 원인과 보수 방법 등을 그림과 사진으로 제시했다. 공단은 안내서를 노후 건축물을 보유·관리하고 있는 정부부처, 외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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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LX, 디지털트윈 표준화 추진 앞장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는 국토교통부와 지난 20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디지털트윈을 주제로 한 ‘2020 공간정보표준 발전포럼’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각 기관에서 수행하는 한국판 뉴딜의 주요사업인 디지털트윈의 표준화 추진방안과 사업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산·학·연·관의 전문가가 모여 각 기관의 디지털트윈 구축 사례를 공유하고 토론을 통해 공간정보표준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디지털트윈 주요 사례로 △3D 기반 버추얼 서울 △전주시 스마트시티 구축 △디지털트윈 기반의 지하공동구 화재·재난 지원 통합플랫폼 등이 발표됐다. 한국국토정보공사 김택진 공간정보본부장은 “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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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김제시 혁신클러스터 조성…농촌재생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23일 LH 전북지역본부에서 전북 김제시, 전북연구원과 함께 ‘김제시 성장거점 조성 및 농촌지역 활성화를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LH에 따르면 김제시는 김제평야를 중심으로 한 전통적인 농촌지역이지만 최근 특장건설기계산업을 지역전략산업으로 육성하며 지난 7월 국토부의 지역개발사업 공모에서 김제 특장차 혁신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올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투자선도지구로 선정되는 등 새로운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LH와 김제시, 전북연구원 간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김제시 특장차 혁신클러스터 조성과 이와 연계한 주거‧일자리‧생활SOC 패키지 사업 추진에 힘을 모으기 위해 체결됐다.협약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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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블록체인 기반 인사평가 시스템으로 공공기관 투명 인사 이끈다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블록체인 기반 인사평가시스템을 통해 2020년 11월 승격인사를 시행함으로써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제도 확립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전력거래소는 올해 6월에 공공기관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 제안서 평가 시스템을 도입한 바 있다.“블록체인 기반 인사평가 시스템”은 승격다면평가, 보직다면평가, 승격심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블록체인 기술의 보안성ㆍ신뢰성을 통해 인사평가 전 과정(입력·집계·결과) 및 승격자 결정 프로세스 전반을 전산화하여 투명한 승격심사 환경 조성은 물론 업무 효율성 또한 크게 향상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인사평가 시스템은 인사담당자의 인적개입을 최소화하여 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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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재개장 이후 중요한 화두는 몸무게
지난 4일 길고 길었던 휴장기를 끝내고 오랜만에 미사 경정장이 팬들에게 다시 문을 열었다. 예전처럼 16개 경주를 모두 치르는 것은 무리이고 42, 43회차 8개 경주를 시작으로 44회차부터 10개 경주로 늘려 2020시즌을 마칠 계획으로 보인다. 재개장 이후 선수들에게 가장 중요한 입상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은 몸 상태 관리. 즉 체중 조절인거 같다. 일단 4일 재개장 당시 시작을 8개 경주 모두 온라인 경주로 시행했고 지난주부터 10개 경주로 늘리며 플라잉 스타트 방식의 경주도 도입을 했지만 3개 경주 만 플라잉 스타트 방식이라 여전히 대부분의 경주를 온라인 경주로 치르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온라인 경주는 플라잉 스타트 방식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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