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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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전국 KTX역 주차장에 카셰어링 전용구역 마련
한국철도(코레일)가 전국 19개 KTX역 주차장에 카셰어링 차량을 위한 전용 주차구역 61면을 추가 조성해 총 39개 철도역에서 카셰어링 전용구역 133면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카셰어링 이용자가 쉽고 편리하게 차량을 찾을 수 있도록 주차장에 전용구역을 지정해 철도 연계교통 이용 편의를 높인 것이다. 앞서 한국철도는 지난 2018년부터 ‘코레일톡’ 앱으로 열차 승차권을 구입할 때 도착역에서 시간제 차량공유 서비스인 ‘카셰어링’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교통 예약서비스를 제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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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챗봇 서비스 도입…비대면 고객 안내 서비스 확대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온택트 서비스 강화를 위해 오는 9일부터 SRT 챗봇 서비스를 도입한다. ‘SRT 챗봇’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플랫폼 고객 안내 서비스로, 카카오톡 앱만 설치돼 있으면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카카오톡 ‘SRT 챗봇’ 채널 추가 후 궁금한 내용을 메뉴에서 선택하거나 채팅창에 입력하면 즉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음성인식 기능을 이용한 문의도 할 수 있다.SR은 다년간 축적된 고객민원 분석, 현장직원 의견을 반영해 이용자 관점에서 챗봇 서비스를 구현하는데 주력했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챗봇 서비스 도입으로 SRT 이용자의 편의성이 한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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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성남금토지구 뉴딜 시범도시 조성’ 업무협약 체결
LH는 8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성남시,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성남금토지구를 뉴딜 시범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뉴딜 시범도시’는 도시에 D.N.A(데이터, 네트워크, AI) 산업을 유치하고 저탄소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디지털·그린 뉴딜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주거안정을 목표로 하는 도시공간이다.뉴딜 시범도시는 크게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휴먼 뉴딜 △일자리 창출 등 4가지 분야로 특화된다.분야별로 살펴보면 디지털 뉴딜 분야에서는 자율주행셔틀 운행 활성화와 D.N.A 및 비대면 산업 육성, 디지털 트윈 구축,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C-ITS) 도입 등으로 디지털 경제가 중심이 되는 도시를 구현한다.그린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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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KSPO 백두대간 그란폰도 인도어’ 대회 참가자 모집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 1일 오후 1시부터 8일 오후 1시까지 7일간 ‘제2회 KSPO 백두대간 그란폰도 인도어(이하 KSPO 인도어)’ 대회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도어 사이클링이란 실내에서 행하는 모든 자전거 활동을 의미하는데 세계사이클연맹(UCI)에는 “아티스틱 사이클링”과 “사이클-볼”이 정식 종목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국내에서는 스마트 트레이닝 롤러를 활용한 라이딩 및 경주가 인기를 끌고 있다. ‘KSPO 인도어’는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야외활동이 어려워져 각종 스포츠 대회가 취소되고 자전거 동호인들의 활동도 제약을 받고 있어 저조한 자전거 이용률을 높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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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선수를 위한 비대면 소통 채널 오픈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경륜·경정 선수를 위한 비대면 소통채널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기금조성총괄본부는 경륜·경정 선수들의 인권 보호에 대한 관심 확대와 코로나19로 인한 장기 휴장으로 선수들의 불안 심리가 커지는 등의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 해결하기 위해 온라인 채널을 개설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오픈한 비대면 소통채널은 크게 ‘선수의 소리’와 ‘마음 브릿지’라는 카테고리로 구성되었다. ‘선수의 소리’는 VOC 개념으로 경륜·경정 선수들 간의 소통뿐만 아니라 경주 운영과 선수 지원에 대한 질의, 칭찬, 불만, 건의 등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통해 선수와 시행체 간에 신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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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유리천장위원회’ 출범 직장내 양성평등 실현 위한 정책 주관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지난 7일, 조직 내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정책결정을 주관하는 유리천장위원회를 신설하고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유리천장’은 여성의 고위직 진출을 막는 조직 내부의 보이지 않는 장벽을 뜻하는 용어로, 현재 정부 차원에서도 유리천장을 타파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과제들이 추진되고 있다. 공단은 유리천장위원회를 통해 공단 업무의 특성상 상대적으로 소수인 여직원들이 인사 등에서 받을 수도 있는 차별을 해소하고 처우를 개선하는 등 실질적인 양성평등 조직을 확립해나갈 계획이다. 유리천장위원회는 강부순 부이사장을 위원장으로 모두 9명의 내‧외부위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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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사랑담은 김장김치 나눔으로 온정 전달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김정렬)는 도내 어려운 이웃에게‘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LX는 8일 이전공공기관인 국민연금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전주 평화사회복지관 대회의실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전달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나눔을 위해 구매한 총3,300kg에 달하는 김장김치는 지역 마을에서 생산된 김치로 지역 복지관 및 시설 등을 통해 한 세대에 5kg씩 배부 된다.2016년부터 시작된 김장 나눔 행사는 전북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이 함께 모여 지역상생을 위해 기획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대규모 김장하기 행사 없이 비대면 구입과 전달로 진행됐다.LX 김상태봉 경영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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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코로나19 위기 극복’성금 기부
오는 10일 국토안전관리원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8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7000여 만원을 사랑의 열매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8일 오후 경상남도 지사실에서 김경수 지사, 박영수 이사장, 강기철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공단의 기부금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임원진과 2급 이상 간부들이 4개월 간 급여의 일부를 반납해 모은 것이다. 공단은 지역의 소규모 시설물 무상 안전점검, 김장김치 나눔행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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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 11년 ‘인제38대교’안전등급은 ‘보통’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제1종시설물인 강원도 인제군 남면 ‘인제38대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이 ‘C등급(보통)’으로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C등급은 ”주요부재에 경미한 결함 또는 보조부재에 광범위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전체적인 시설물의 안전에는 지장이 없으며, 주요부재의 내구성과 기능성 저하 방지를 위한 보수가 필요하거나 보조부재에 간단한 보강이 필요한 상태“를 의미한다. 따라서 교량 관리주체인 인제군은 교량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과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를 위해 공단이 제시한 보수·보강 방안을 적극 이행해야 한다. 2009년 9월 준공된 인제38대교는 총연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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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프로는 성적으로 말한다
10개월 만에 경주가 열렸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며 3주 만에 다시 임시 휴장을 하게 됐다. 긴 휴장에도 불구하고 3주간의 경주에서 선수들은 예전의 경기력 못지않은 실력을 팬들에게 보여줬는데 오늘 이 시간에는 개인 기록 달성을 위해 강한 승부의지와 더불어 멋진 경기를 펼쳐주고 있는 선수들을 정리해 보았다.♦ 우리가 선봉장. 프로에게는 부와 명예가 따른다. 즉 좋은 성적을 기록하면 금전적인 부분도 따라오게 되는데 이는 경정도 마찬가지로 승수에 비례해 상금을 받게 된다. 이런 측면에서 현재 400승 이상을 기록 중인 세 명의 레전드(legend)급 선수가 있는데 그 첫 번째 주인공은 현재 457승을 기록 중인 김종민(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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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한 달간의 재개장 분석 결과, 삼복승을 노려라!
◆ 쌍승식 대안으로 접근하는 경륜 팬들 늘어 경륜은 코로나19의 확산 차단을 위해 지난 2월 23일 긴급 임시 휴장 결정이 내려진 뒤 8개월 만인 10월 30일 드디어 입장 인원을 최소한으로 제한한 채 재개장을 한 바 있다. 이후 또다시 ‘수도권의 강화된 방역조치 시행’으로 인해 11월 22일 경주를 끝으로 임시 휴장을 하게 됐다. 재개장 이후 하루 12경주로 12일간 144경주가 한 달 동안 진행되었는데 이 기간 동안 기존에 7가지 승식(연승, 단승, 복승, 쌍승, 삼복승, 삼쌍승, 쌍복승식) 중 단승, 쌍승, 삼복승 3개 승식만 구매가 가능했다. 그중 가장 매출 점유율이 높은 승식은 삼복승이었다. 지난 2004년 이후 삼복승이 시행이 되었는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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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남대 캠퍼스혁신파크 선도사업 착공식’ 개최
LH가 7일 대전광역시 대덕구 소재 한남대학교에서 ‘한남대 캠퍼스혁신파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공사’의 착공식을 개최했다. ‘캠퍼스혁신파크 조성사업’은 대학 내 유휴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한 후 정부의 산·학·연 협력사업 및 기업역량 강화사업 등을 집중해 대학을 지역 혁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지난해 8월 교육부ㆍ국토교통부ㆍ중소벤처기업부의 협업 하에 강원대, 한양대ERICA, 한남대 등 3곳이 공모를 통해 선도사업지구로 지정 및 올해 10월 한양대ERICA와 한남대 2곳이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됐다. 이날 착공식이 개최된 한남대 캠퍼스혁신파크 조성사업은 대학캠퍼스를 지역혁신생태의 거점공간이자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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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8일부터 승차권 ‘창측 좌석만’ 발매
한국철도(코레일)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에 따라 모든 여객열차의 방역조치를 강화한다. 한국철도는 정부가 거리두기 단계를 상향조정하는 오는 8일부터 28일까지(3주간) 경부선, 호남선 등 전국 모든 노선에서 운행하는 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ITX-청춘 등 여객열차의 승차권을 ‘창측 좌석’만 발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수준의 조치로, 한국철도는 정부와 방역당국의 열차 승차권 50% 이내 예매제한 권고를 선제적으로 수용해 열차 내 거리두기를 강화하기로 한 것이다. 승차권을 미리 구입한 고객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미 판매된 12월 22일 이전 운행 열차의 일부 내측 좌석은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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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공정채용·블라인드 채용’ 우수기관 수상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지난 4일 ‘2020 공정채용·블라인드채용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블라인드 채용 등 공정채용 절차 도입과 편견해소 및 능력중심의 채용문화 확산에 기여한 성과가 있는 공공기관·민간기업 등 총 16개 기관을 선정해 시상했다.SR은 권태명 대표이사 취임이후 채용비리, 인권침해, 비위행위가 없는 ‘3無 기관’을 만들겠다는 정도경영을 선언하고, 지난해 6월 철도기관 최초로 AI면접제도 도입과 채용 모든 과정에 감사인 입회, 면접 시 외부위원 60% 참여 등 채용공정성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올해는 10월 하반기 채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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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현장 안전과 품질제고’ 교재 발간
LH는 현장맞춤형 기술자료 제공에 따른 맞춤형 지원환경 구축과 실무자 역량제고를 위해 ‘주택건설 평가·점검결과 환류교재(HoWhy Construction Review)’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LH의 관할 주택건설 현장에 대한 점검·평가를 바탕으로 그동안 축적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이번 책자는 △설계검토 △시공기준 △생활안전 △건설안전 등 4개 분야 159건의 사례로 구성됐다.특히 점검·평가자의 시각에서 촬영한 1200장의 시공사진을 담아 실제 현장에서 쉽고 빠르게 적용 가능하도록 제작된 점이 특징이며, 최근 대두되고 있는 안전관리분야의 중요성을 감안해 생활·건설안전 분야를 상세하게 다뤘다.LH는 해당교재 1500부를 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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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평택고덕·오센세교’ 민간임대주택 우선협상자 선정
LH가 올해 3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사업자 공모 심사 결과 평택고덕은 극동건설 컨소시엄, 오산세교는 대우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컨소시엄은 지난 9월 공고한 2020년 3차 공모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지난 4일 평가위원회의 사업계획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업체들은 공모 기준에서 제시된 요건을 충족하는 사업구조를 바탕으로 각 사업지구별 여건을 고려한 사업계획과 주거서비스를 제안했다.평택고덕의 극동건설 컨소시엄은 주변 도시와 연결되면서 단지내 소통을 활발히 할 수 있는 공간계획을 제안했다.또 청년·시니어 세대에 특화된 컨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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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지역인재 취업역량 강화 위한 오픈스쿨 운영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지역인재 취업역량 강화와 철도산업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인 ‘SR 오픈스쿨’ 시범운영에 나섰다. ‘SR 오픈스쿨’은 SRT 운행노선에 위치한 지역 대학생에게 SR 직원을 매칭해 온라인 취업 멘토링, 철도산업 직무교육, 기업설명회 등을 제공하며 취업역량 지원과 지역사회 인재양성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SR은 지난 11월 입사 3년 이내 신규직원을 멘토로 선발해 전공·희망직무를 기준으로 대학생 멘티와 매칭하고, 코로나19로 대면 행사가 어려운 만큼 온라인 멘토링을 통해 지역인재의 취업역량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있다.특히 지난 4일에는 온라인 화상회의로 토크콘서트를 열어 직무 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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