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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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임무 띠고 국토안전관리원 출범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시설안전공단이 10일, 정부의 건설안전 강화정책에 따라 기관명을 ‘국토안전관리원’으로 변경하여 새롭게 출범했다고 밝혔다. 성수대교 붕괴사고를 계기로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설립된 지 25년, 「국토안전관리원법」이 공포된 지 6개월 만이다. 이날 오후 진주 본사 인재교육원에서 출범 선포식을 가진 국토안전관리원은 한국시설안전공단의 조직과 기능을 확대⋅개편하여 ‘준공된 시설물의 안전관리’뿐만 아니라 건설현장 안전관리 기능까지 담당하게 된다. 건설부터 유지관리까지 시설물 생애주기 전반의 안전관리를 담당하는 전문기관으로 도약하는 것이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수도권(경기 고양), 영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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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취업패키지 활용…장애인 채용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김정렬)는 장애인 취업지원 제도를 활용해 장애인 채용에 앞장선다.LX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주맞춤훈련센터와 협약을 통해 올해로 2회째 진행하고 있는 ‘함께 일하는 LX GO GO 패키지(훈련받GO, 자격따GO, 일자리 찾GO)’에서 배출된 장애인 4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임용자들은 지난 9월 모집 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주맞춤훈련센터에서 약 1개월간 교육 및 훈련을 받고 이날 채용됐다.‘함께 일하는 LX GO GO 패키지’는 모집공고를 통해 선발된 장애인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현장학습 등 맞춤훈련을 시행하고 수료자를 채용하는 LX만의 장애인 취업지원 제도이다.오애리 LX 경영이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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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태양광설비 보급 등 ‘산업단지 그린뉴딜’ 업무협약 체결
LH는 한국동서발전과 산업단지 내 태양광설비 보급 등 산업단지 그린 뉴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7월 발표된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 중 그린 뉴딜 분야 ‘저탄소‧분산형 에너지 확산’을 위해 LH 산업단지에 태양광설비를 보급하고, 산업단지의 에너지자립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 주요 내용으로 양 기관은 LH 임대산단 입주건물에 지붕형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는 ‘전력중개형 지붕태양광 구축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또 소규모 전력중개사업을 통해 생산 전력에서 수익을 창출해 입주기업과 공유할 예정으로, 입주 중소기업은 설비 투자비용이나 운영‧관리에 신경 쓸 필요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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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지자체들과 ‘위례신도시 공유형 PM 시범사업’ 협약
LH가 10일 송파구, 성남시, 하남시 등 지자체 3곳과 ‘공유 퍼스널모빌리티 시범사업 공동시행을 위한 협약(MOU)’를 체결했다. 퍼스널모빌리티(Personal Mobility, 이하 ‘PM’)는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 등에서 하차한 뒤 최종 목적지까지 이동할 때 주로 사용되는 개인형 이동수단이다.LH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위례신도시에 공유형 PM을 시범도입해 그 역할과 활용성을 검증하고, 최근 ‘도로교통법’ 개정 및 PM 이용 확대에 따라 제기되고 있는 안전사고 우려 등 문제점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체결됐다.이에 따라 LH는 이달 안에 각 지자체와 함께 공유형 PM 시범사업 사업자를 공모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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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넵스(NEFS)와 보호종료아동 주거환경 개선 추진
LH가 서울시 강남구 소재 넵스(NEFS) 본사에서 넵스와 ‘보호종료아동의 주거환경 개선 등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만 18세 이후 복지시설을 퇴소해 자립하는 보호종료아동을 대상으로 생활에 필요한 가구를 지원하는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글로벌 종합가구 전문기업인 넵스는 지난 2007년부터 전국 지역아동센터의 노후한 가구를 새로운 ‘꿈의 가구’로 탈바꿈시키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현재까지 총 147개 지역아동센터에 주방가구와 아동용 일반 가구 등을 기증하고 있다.이날 협약에 따라 LH와 넵스는 LH 임대주택에 입주하는 보호종료아동 500여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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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인천교통공사, 감사업무 협약 체결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지난 9일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와 ‘감사업무 상호교류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감사관련 정보·기술 교류 △철도 및 철도안전분야 노하우 공유 △청렴문화 개선 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전문인력 지원 등 반부패·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감사업무 상호 지원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SR은 내부 철도안전분야 감사품질을 향상시키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데 앞장선다는 계획이다.한편 이번 협약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으로 인해 각 사 집무실에서 협약서 서명 후 서로 교환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양 기관 감사실은 12월 중 철도분야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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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드론 등 초경량비행장치 신고업무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10일부터 드론 등 초경량비행장치 신고업무를 공단으로 일원화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9일 ‘항공안전법 시행령’ 개정안 통과로 기존 서울, 부산, 제주 각 지방항공청에서 관리하던 초경량비행장치 신고 업무를 앞으로는 공단에서 일괄 수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드론실명제 시행을 앞두고 체계적인 드론안전 관리를 위해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자격증명 발급과 안전교육 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는 공단으로 신고업무가 위탁됐다.‘초경량비행장치 신고제도’란 안전한 항공 교통을 위해 드론을 포함한 초경량비행장치 소유자가 장치를 사용하기 전 관할 기관에 신고하는 제도로, △장치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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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의 새이름 ‘한국부동산원’ 출범
한국감정원의 새로운 이름 ‘한국부동산원(원장 김학규)’이 공식 출범했다. 한국부동산원은 10일 대구혁신도시 본사에서 한국부동산원 출범식을 가졌다. 출범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 차원에서 언택트 행사로 진행됐다.한국부동산원은 부동산 시장의 조사·관리 및 부동산의 가격 공시와 통계·정보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부동산 시장의 안정과 질서를 유지하고, 부동산 시장에서의 소비자 권익 보호와 부동산 산업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출범했다. ‘한국부동산원법’ 시행을 통해 주택 등 건축물 청약에 대한 전산관리 및 지원, 부동산 관련 정보의 제공 및 자문, 도시·건축·부동산과 관련한 정부의 다양한 부동산 정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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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UN 해비타트와 개발도상국 정주여건 개선 협력
LH는 개발도상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유엔 산하의 국제기구인 유엔 해비타트(UN-HABITAT)와 ‘개발도상국 저탄소 주택·도시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9일 체결했다. 그동안 LH는 정부의 그린뉴딜 저탄소 정책과 해외시장 개척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청정개발체제(Clean Development Mechanism, 이하 CDM) 사업에 대한 투자를 검토한 바 있다.CDM 사업은 온실가스의 감축 및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때 승인되며, 이를 통해 달성한 온실가스 감축량의 일정 비율을 자국에 부여된 감축량으로 포함함으로써 전세계적인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는 지구촌 공동사업이다.이번 협약은 개발도상국의 도시화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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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20 글로벌 비즈니스 컨벤션(GBC)’ 개최
LH가 지난 9일 서울 서초구 소재 더케이호텔에서 정부 및 국제기구 관계자, 주한공관원, 도시인프라·산단분야 해외진출 관심기업 등과 함께 ‘2020 LH 글로벌 비즈니스 컨벤션(GBC)’을 개최했다. ‘팬더믹 이후 LH 글로벌 플랫폼을 통한 재건과 협력’을 주제로 오는 11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포용적 국가로서 개발도상국과의 동반성장과 국내 민·관·공 협력을 통한 해외진출 플랫폼 역할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수도권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 격상 등 방역지침에 따라 참여인원을 최소화하는 대신, LH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LH 티비’를 통해 생중계하는 방식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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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한국-덴마크 계통운영자(TSO) 온라인 워크숍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8일 전력거래소 나주 본사에서 덴마크 에너지국, 덴마크 Energinet, 덴마크 대사관의 재생에너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덴마크 계통운영자(TSO) 온라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 감염 방지차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워크숍은 총 4개의 주제발표로 진행되었는데, <발표 1>은 한국측에서 ‘한국 전력계통 현황 및 에너지 전환 대응’을 주제로 한국의 전력계통 현황, 재생에너지 확대 계획 및 전망, 재생에너지 변동성 대응을 위한 통합관제 기반 구축, 에너지 전환 대응을 위한 전력계통 안정 대책 계획에 대해 발표 하였다. 그리고 이에 대한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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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민간기업 혁신기술 판로지원 위한 ‘성능검증 서비스’ 실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민간기업이 보유한 혁신기술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공단 전담시설물을 활용한 성능검증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9일 영상기반 터널외관조사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수도권 제1순환선상의 터널에서 성능검증을 실시했다. 이날 검증은 기업 판로지원을 총괄하는 기업성장응답센터, 성능검증 체계를 개발하는 시설성능연구원, 전담시설물의 안전진단을 담당하는 터널실, 코로나19 대응 및 안전보건 업무를 맡고 있는 안전기획실 등 공단 4개 부서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공단은 이번 성능검증 서비스를 위해 11월6일부터 7일 간 관련 기술공모를 실시했으며, 공모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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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국과수와 사고 공동조사 업무협약 체결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9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원장 박남규)과 자동차 중대사고 공동조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각 기관의 정보를 공유해 보다 신속하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자동차 중대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고자 마련됐으며, 협약식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양 기관은 자동차 결함 의심사고의 정보를 공유하며, 중대사고에 대해 공동으로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중대사고 발생 차량에 대한 결함신고 내역, 무상점검 및 수리내역, 국내외 리콜 및 자동차 기술관련 정보를 분석하는 등 거시적 관점에서 정밀분석 조사를 진행한다.국과수는 중대사고의 사고원인으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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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세형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시동
LH는 지난 11월 발표된 정부의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지원방안’에 따라 전세형 매입임대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매입임대주택은 LH가 다세대‧오피스텔 등을 매입해 시세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임대하는 공공주택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전세형 매입임대주택은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입주자격을 대폭 완화해 소득·자산에 관계없이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LH는 서울의 높은 전세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우선 입주 가능한 서울지역 174호에 대해 입주자 모집을 시작하고, 올해 말 서울을 포함한 전국을 대상으로 전세형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통합 모집할 예정이다.이번 서울지역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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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이용자 60% ‘보도주행’…문제 심각
[로이슈 최영록 기자]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들의 주행 실태가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 주행 실태조사 결과 이용자 10명 중 6명은 보도로 주행하는 것으로 나타나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들의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이번 조사는 ‘2020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시범조사 항목으로 개인형 이동장치(공유 전동 킥보드) 1340대를 대상으로 주행도로별 이용실태를 조사했으며, 7개 시·도를 대상으로 대학교, 주거지역, 오피스상권 등 69개 지점에서 진행했다.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의 주행도로(자동차도로) 준수율은 19.9%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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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감사원 자체감사 우수기관 선정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9일 감사원의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감사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총 637개 기관을 대상으로 자체감사활동과 실적을 심사한 결과 11개 자체감사기구를 ‘우수 자체감사기구’로 선정했다.한국감정원은 적극행정 사전컨설팅 제도 도입, 외부 감사자문위원 확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자체 점검 유도, 일상감사 전담검토제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해 자체감사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한국감정원 이성훈 상임감사는 “감사원으로부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전 임직원이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감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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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고객과 함께 중앙선 신축역사 합동점검 실시
한국철도(코레일)가 개통을 앞두고 있는 중앙선 단양역과 안동역 신축역사에서 7일과 8일 이틀간 이용객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실제로 철도를 이용하는 고객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한국철도 고객대표와 해당 지자체 및 지역주민, 장애인협회, 국가철도공단과 함께 진행했다.모든 참석자에게 마스크와 장갑 등 방역물품을 지급하고, 체온측정과 거리 두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했다. 한국철도는 단양역과 안동역의 맞이방, 화장실, 수유방 등 기본 시설물과 승강기, 휠체어리프트 등 교통약자 설비 및 안내표지, 고객이동 동선 등 고객 편의시설 전반을 이용자 관점에서 점검했다. 점검 위원들은 시설물 안전과 편의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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