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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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국토부 산하기관 최초 국내외 정보보안 인증 3종 획득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최초로 ‘정보보안 인증’ 3종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SR은 지난해 12월 국토부 산하기관 최초로 정보보호 공시 우수기업 지정에 이어 이번에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정보보호 관리체계 국제인증(ISO 27001) ▲개인정보보호(ePRIVACY)’ 인증 등 정보보안 관련 인증 3종을 따냈다.SR에 따르면 ‘ISMS-P’는 국내 최고 수준의 종합 정보보호 관리체계 및 개인정보보호 인증으로, 102개의 까다로운 인증 심사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SR은 2019년 11월 국토부 산하기관 최초로 인증 획득 후 이번 사후 심사를 통과했다.‘ISO 27001’은 국제 표준 정보보호 인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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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입주기업 임대료 20% 감면 연장 시행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코로나19 위기가 지속됨에 따라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이하 첨단과기단지)내 엘리트·스마트‧세미양빌딩에 입주한 소상공인·중소기업의 임대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임대료 감면 기간을 6개월간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임대료 감면기간 연장으로 77개 사가 지원 혜택을 받게 되며, 총 16개월간 누적 2억원의 임대료를 지원받게 된다.JDC는 첨단과기단지의 활성화와 입주기업의 조기 정착을 위해 지난 10년간 감정가의 50% 할인된 임대료를 적용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위기로 추가 20% 할인된 임대료를 감면 시행하고 있다.JDC는 작년 3월부터 12월까지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제주경제에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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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요르단 타필라 지역에 최초 호기 설치
한국남부발전이 요르단 대한풍력발전사업의 최초 호기(2기) 설치를 완료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주춤했던 해외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청신호가 될 전망이다.남부발전은 최근 요르단 타필라(Tafila) 지역에 추진 중인 대한풍력발전사업의 최초 호기(2기)를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남부발전의 해외풍력 1호 사업인 대한풍력발전사업은 남부발전과 대림에너지가 각각 지분 50%를 투자해 요르단 타필라 지역에 3.45MW 규모 풍력발전기 15기를 개발・건설・운영하는 프로젝트로, 총 12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이 사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요르단 정부의 국경폐쇄와 공사 중단 조치 등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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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최향동 상임감사, `공정공감감사‘ 시즌2 선언
한국서부발전 최향동 상임감사는 새해를 맞이해 ‘공정공감감사 시즌2’를 통해 발전공기업이 이뤄야 할 2021년 화두를 제시하며 이행점검에 나서겠다고 6일 밝혔다.최 감사는 가장 먼저 “안전경영을 최우선으로 해 중대재해 제로를 반드시 실현해야 한다”며 “기후위기에 대응해 친환경 발전과 에너지전환이라는 탄소중립의 길을 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메시지에 담았다. 또한 선도국가를 선언한 한국판뉴딜에 부응해 김포 열병합발전소 건설을 통해 가스터빈 국산화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이행하고 수소터빈까지 나아가는 고도화 전략을 발전공기업이 펼치도록 감사활동을 주문했다. 이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존중하는 적극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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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장애인 비대면 가스안전 사이버 감시단 사업 성료
한국가스안전공사는 6일 경기도, 장애인고용공단, 온라인쇼핑협회와 함께 실시한‘가스안전 사이버 감시단’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가스안전 사이버 감시단은 장애인 고용을 촉진함과 동시에 온라인에서 불법으로 유통되고 있는 가스제품을 단속해 국민들의 안전한 소비를 돕기 위해 도입됐다.앞서 지난 8월 공사는 경기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온라인쇼핑협회와 ‘가스안전 사이버 감시단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을 토대로 경기도 청년 장애인 9명이 지난 10월부터 약 3개월 간 업무를 수행했다.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기관별 업무 특성을 살려 ▲가스안전분야 특화 장애인 일자리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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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국가철도공단 김상균 이사장 “국가적 위기극복 동참과 국민안전 보호할 것”
국가철도공단 김상균 이사장은 2021년 신년사를 통해 “국가적 위기극복에 적극 동참하고 국민안전 보호에 사활을 걸겠다”고 6일 밝혔다.김상균 이사장은 “7조원 규모의 철도사업 예산을 적재적소에 과감하게 집행해 국가경제 활력을 되살릴 뿐만 아니라, 안전에 대한 패러다임을 전면적으로 전환해 설계부터 준공, 시설관리까지 전 분야에 안전중심경영을 이행하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 ▲디지털·그린 뉴딜정책에 기반한 스마트 철도 구축 ▲철도안전성 강화 및 명품철도 건설 ▲일자리 창출 및 협력사와 상생협력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등을 금년도 중점 경영목표로 제시했다.김상균 이사장은 “2021년 신축년은 ‘국가철도공단’으로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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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파워체크 모바일 서비스' 가입 1만호 달성 기념 고객 이벤트 실시
한국전력은 '파워체크 모바일 서비스'가 지난 11월 16일 출시 이후 약 2개월 만에 회원가입 1만호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한전은 이를 기념해 오는 11일부터 2월 26일까지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천인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기존 회원가입 고객이 전기안전관리자 지인에게 서비스 신규 가입을 추천하면 추천인과 추천받고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해 갤럭시 워치, 무선 가습기, 커피쿠폰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한다. 한전에 따르면 파워체크 모바일은 한전 전력연구원에서 개발한 e-IoT 플랫폼을 기반으로 빌딩, 공장, 상가 등 대형 전력설비 운영에 필요한 전기품질, 전기안전 정보를 모바일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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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주요국 그린뉴딜 정책의 내용과 시사점’ 발간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경기 회복을 위한 세계 주요국의 대응은 그린뉴딜이다.”KOTRA가 ‘주요국 그린뉴딜 정책의 내용과 시사점’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KOTRA는 미국, 유럽연합(EU), 중국, 인도 등 세계 주요국이 경기 부양을 위해 그린 모빌리티, 청정에너지 확대 등 그린뉴딜 정책을 본격 도입 중인 것으로 파악했다. 탄소배출을 줄여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효과까지 노린 것으로 분석된다.미국은 올해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함에 따라 친환경 정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바이든 당선인은 취임 즉시 트럼프 대통령이 탈퇴한 파리기후협정에 재가입하고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0(Net Zero)’을 목표로 연방예산 1.7조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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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철도(코레일)가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공공 승강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노후 승강기 안전진단 시행 △설계 및 시공기준에 대한 기술 협력 △승강기 운영 및 유지관리를 위한 기술교류 △직원 직무교육 및 기술지원 등에 서로 협력키로 했다.고준영 한국철도 기술본부장은 “두 기관이 공공 승강기의 품질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협업체계를 갖춰 철도 이용객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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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교통사고 줄이기…‘교통안전 공익제보단’ 모집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6일부터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2021년 교통안전 공익제보단’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은 배달수요 증가로 인해 늘어나는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지난해 새로 도입한 제도로, 지난해 공개모집에 참여한 시민 2300명이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으로 활동했다. 그동안 공익제보단은 이륜차의 신호위반, 안전모 미착용 등 교통법규 위반사항 3만8419건에 대한 공익제보 활동을 통해 이륜차의 안전운행을 유도했다.공단 관계자는 “올해 공익제보단은 기존보다 30% 확대해 3000명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다”며 “시민제보가 경찰 처분 등으로 이어진 경우 월 20건 이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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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빈집 문제해결 나서 ‘국토부 기관표창’ 수상
한국부동산원이 노후 주거지의 골칫거리로 전락한 빈집 문제해결을 위한 정책지원에 앞장서면서 정부로부터 표창을 수여받았다. 한국부동산원(원장 김학규)은 지난 2018년 2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소규모주택정비법)’이 시행된 이후 빈집정비지원기구와 도시재생지원기구로서 빈집 재생 정책지원의 공훈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한국부동산원은 부동산시장 관리 및 조사 역량을 통해 ICT기반의 빈집추정 및 실태체계를 마련해 현재 특허출원 진행 중이며, 전국 최초로 인천시, 부산시, 광주시 빈집정비계획 수립을 완료하는 등 지자체 빈집정비사업을 선도하고 있다.또 빈집 활용 사회적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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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휴일 준수하는 중소기업에 우대보증 신설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중소기업 근로자가 법에서 정한 휴식권을 정당하게 보장받을 수 있도록 관공서 공휴일을 근로기준법상 유급휴일로 보장하는 중소기업에 대한 우대보증을 4일부터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이번 우대보증은 2018년 3월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라 관공서 공휴일 민간적용이 지난해 300인 이상 기업과 공공기관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30~299인 기업으로 확대 시행됨에 따라 중소기업에 관공서 유급 휴일제도가 원활하게 정착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우대보증 대상기업은 올해 의무적으로 공휴일 유급휴일 전환을 도입한 기업뿐만 아니라, 내년부터 유급휴일 전환이 의무화되는 5인 이상 30인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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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수협 등과 농수산물 선물가액 상향을 위한 협동조합 회장단 공동건의 실시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은 5일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나 설 연휴를 앞두고 한시적인 농수산물 선물가액 상향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고충 해소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농협에 따르면 이날 방문에는 이성희 회장과 뜻을 같이 하는 수협중앙회 임준택 회장, 산림조합중앙회 최창호 회장,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이 함께했다. 이성희 회장은 지난 해 12월 15일 수협중앙회‧산림조합중앙회 회장과 공동명의로 국무총리실과 국민권익위원회에 농수산물 선물가액 상향 건의문을 전달한 바 있다. 농협 관계자는 “선물세트 기획과 상품화에 필요한 시간을 고려할 때 보다 효율적인 농식품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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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대학생 마케터 비대면 해단식 진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2020년 경륜경정 대학생 마케터로 활동한 ‘제2기 스피커(Speeker)’ 해단식을 화상 프로그램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 이성종 최우수 마케터, 라온팀 최우수팀으로 선정 이번 해단식에서는 지난 7개월간 경륜경정 마케터로서의 활동을 살펴보고 서로 간에 소통을 통해 마음의 거리를 좁히고 콘텐츠를 준비하며 경륜경정 사업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갔던 시간을 다시 한번 되짚었다. 또한 그동안의 활동 내역을 토대로 우수 마케터를 선정해 시상을 했는데 경륜·경정 온라인 발매 필요성과 춘천까지 당일치기 라이딩 등의 콘텐츠를 제작한 이성종(24세·숭실대)이 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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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정 경주 운영 ,이렇게 바뀐다
◆ 2021년 1월 6일부터 12월 30일까지 총 48회차 96일 1920경주 이내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2021년 경정 경주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확정된 경주 계획에 따르면 2021시즌은 1월 6일부터 12월 30일까지(매주 수·목) 총 48회차 96일 경주로 구성된다. 회차는 전년 대비 2회차 감소했고 경주일수는 5일 줄어들었다. 총 경주 수는 1920경주(1일 20경주 이내)이며 공식 휴장은 1월 27일부터 2월 18일까지로 4주간 실시한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한 지역별 사회적 거리 두기 제한 시 정부 방침에 따라 휴장 또는 상황별 제한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선수들의 실전 감각 고려해 온라인 스타트 경주 위주로 시작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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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한미 사이버안보 협력 강화 외교부 장관상 수상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한미 양국의 에너지 안보협력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전력망 사이버안보 협력 실무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대한민국의 전력망 사이버 안보 분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우리나라의 외교활동 수행에 크게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아 외교부로부터 지난해 12월 31일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사이버 위협의 출발지가 대부분 해외라는 문제의식에 기반하여 웹기반 정보시스템들의 불필요한 해외로부터의 접속을 제한하여 대한민국 전력망의 사이버 안전성 강화에 크게 이바지했다. 이를 바탕으로 2019년 12월 이후 지속돼 온 우리 외교부와 미국 국무부간의 에너지 안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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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덕동댐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 ‘양호’평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경북 경주시 덕동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을 B등급(양호)으로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 경주 보문관광단지 인근에 있는 덕동댐은 주변 농경지와 보문관광단지 등에 농업 및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1977년에 건설된 길이 169m, 높이 50m의 용수 전용댐이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한 제1종 시설물로, 국토안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로 고시돼 있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르면 제1종 시설물은 안전등급에 따라 정기적으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야 한다. 안전등급별 진단주기는 A등급(우수) 6년, B등급(양호)과 C등급(보통)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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