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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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 재난 대응 등 현안 점검 위한 소방현장방문 실시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위원장 안계일, 국민의힘, 성남7)는 8월 31일(수) 화성소방서와 경기도소방재난본부를 방문하여 현안사항과 의견을 청취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현장 방문은 화성 지역 재난 대응 및 구조 등 현안을 점검하고, 소방행정과 재난대응시스템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안전행정위원회는 먼저 화성소방서를 방문하여 소방서 현황 및 신축 청사 진행사항 등을 보고받고, 소방차량 및 구조장비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응급처치 훈련 시연을 참관하고 대원들을 격려하였다. 이어 소방재난본부로 이동하여 6층 브리핑룸에서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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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집중호우 피해 ‘서초·동작구 등 7곳’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집중호우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7개 시·군·구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추가 선포된 지역은 서울 동작구·서초구와 경기 여주시·의왕시·용인시, 강원 홍천군, 충남 보령시 등으로 앞서 선포된 10곳에 이어 최근 결과가 반영돼 이뤄졌다고 대통령실이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국민 모두가 신속하게 피해를 회복하도록 추석 명절 전 재난지원금의 신속하고 차별 없는 집행을 당부하고 제11호 태풍 '힌남노'에 대한 선제적 대책 강구를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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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한국광해광업공단, 농촌 경관 개선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과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규연)은 9월 1일 일광읍 광산마을 일원의 장기 휴경농지 경관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내용은 ‘경관농업단지 조성사업’ 추진을 주요 내용으로 ▲일광 광산 장기 휴경농지 경관 개선, ▲폐광 유휴자원 활용 지역 상생 사업, ▲농업·농촌 경관 개선 및 광해 방지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등이다. 기장군이 지난 2021년부터 추진 중인 경관농업단지 조성사업은 일광읍 광산마을 입구 장기 휴경농지(14,850㎡)에 보리사초, 좁은잎해바라기, 국화, 팜파스, 수크령 등 다양한 경관 작물을 심어 가을철 농촌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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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소외계층 찾아 추석맞이 나눔 활동
부산지방국세청(청장 노정석)은 9월 1일 추설 명절을 맞아 부산 연산9동에 위치한 지적 장애인 거주시설 성우원(원장 지선민)에 생활에 필요한 쌀·라면·화장지 등의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또 해맞이빌, 부산장애인종합복지관, 연제구종합사회복지관, 둥지공동생활가정에도 성금을 전달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노정석 부산국세청장은“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주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했다.부산국세청은 올해 3월 경북・강원지역 산불 피해복구 성금을 기탁했고, 8월에는 수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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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부 ‘반도체 소부장 요소기술 실증기반 테스트베드 구축’ 공모 선정
올해 경기도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분야 연구 장비 구축에 필요한 국비 262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도내 반도체 산업 생태계 육성과 글로벌 반도체 산업 초격차 확보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반도체 소부장 요소기술 테스트베드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정부가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전국 5개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테스트베드를 구축, 소부장 기업들에 대한 실증지원과 공급망 안정성 강화를 도모하는 것이 골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경기도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 262억 원과 도비 115억 원 등을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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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비상경제 중심 추석종합대책’ 도정 열린회의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공직자들에게 소비자 물가와 민생안정, 취약계층 보호에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주문했다. 김동연 지사는 31일 경기도청에서 ‘비상경제 중심 추석종합대책’을 주제로 8월 도정 열린회의를 열고 비상경제, 취약‧소외계층, 방역‧응급진료, 안전사고, 교통‧편의제공 등 분야별 대책을 점검했다. 김 지사는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고물가로 차례상 등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물가에 특별히 관심 가져주시고 앞으로 점점 어려워질 경제 상황에 대비해 민생에 단단히 신경을 써주길 바란다” 며 “특히 ‘수원 세 모녀’ 때 경험했듯이 도의 공무원들이 마음을 다해서 이번 추석에 취약계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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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지역화폐 예산 전액 삭감, 대단히 유감…민생 어려움 가중시킬 것 분명”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정부의 내년 지역화폐 지원예산 전액 삭감 결정에 대해 ‘대단히 유감스럽다’ 며, 민생 해결을 위해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반영됐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31일 ‘8월 도정 열린회의’에서 “정부가 지역화폐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했는데, (이러한 결정이) 정치적인 이유나 목적으로 이뤄졌다면 대단히 유감스러운 일” 이라며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경제 침체로 연결돼 민생 어려움을 가중시킬 것이 분명하다”고 강조했다.김 지사는 이어 “(그동안) 일정 부분 합의를 통해 지역화폐 정책으로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를 위해 애썼는데 (이번 결정은) 중앙정부의 정책 신뢰도와 안정성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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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주한 라트비아 대사 접견···교류협력 방안 논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아리스 비간츠(Aris VIGANTS) 주한 라트비아 대사와 만나 경기도와 라트비아 간 새싹기업(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동연 지사는 31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아리스 비간츠 라트비아 대사와 만난 자리에서 “경기도는 국제 협력관계를 능동적으로 추진할 계획이고, 라트비아를 비롯한 인접 국가들에 대해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싶다” 며 “앞으로 라트비아와 함께 새싹기업이나 벤처를 포함한 경제·산업 인력 교류 쪽 협력을 강화하면 서로 도움이 되는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대해 아리스 비간츠 대사는 “경기도와 라트비아 사이에 새싹기업이나 문화를 포함해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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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화성시·수원도시공사 ‘최우수’ 수상
경기도는 ‘2022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화성시와 수원도시공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지난 30일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시군과 공공기관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 2회째를 맞았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의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도는 예비 심사를 통과한 12개 사례(시군 6개, 공공기관 6개)를 대상으로 지난 23일까지 여론조사를 실시했으며, 본심사는 도민여론조사(10점)와 심사위원 평가(90점)를 합산했다. 본선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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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점 관리 저수지 수질개선 대책’ 수립···환경부 최종 승인 받아
경기도가 2027년까지 군포 반월저수지의 목표 수질을 현행과 같은 Ⅲ등급, TOC 4.2㎎/L 이하로 설정했다. 화성과 평택에 위치한 남양호는 현재 TOC 5등급 6.5㎎/L 수질을 4등급 TOC 6.0㎎/L 이하로 한 단계 상승하는 것으로 목표 수질을 정했다. 31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는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중점 관리 저수지 수질개선 대책을 마련해 환경부 승인을 받았다. 중점 관리 저수지는 오염된 저수지를 지정해 수변 휴양지나 농업용수 공급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수질개선 사업을 집중하는 사업이다. 환경부가 지정해 국비를 지원하는 데 경기도는 현재 군포 반월저수지와 화성·평택 남양호가 중점 관리 저수지로 지정돼 있다. 개선 대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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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0개 부스 규모 환경종합행사 ‘에코 페어 코리아 2022’ 개최
경기도가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에코 페어 코리아 2022(ECO FAIR KOREA 2022)’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경기도에서 열었던 주요 환경 전시․포럼을 묶어 한 자리에서 ‘에코 페어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선보이는 첫 행사다. ‘지속가능한 미래, 탄소중립 경기’를 주제로, 환경기업 기술발전과 판로지원을 위한 ‘경기환경산업전’과 함께 지방 차원의 탄소중립 교두보 마련을 위한 ‘경기도탄소공감’, 유엔환경계획(UNEP)과 함께하는 ‘청정대기국제포럼’, 환경안전현안 기술·정보 교류를 위한 ‘경기환경안전포럼’을 같은 장소에서 동시 개최해 다양한 환경분야 종합 전시회 성격으로 준비했다.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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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한민국공예품대전’ 2년 연속 단체상 부문 최우수상 ‘영예’
경기도는 ‘제52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2년 연속 단체상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52회째를 맞은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은 공예 기술의 계승·발전과 공예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이번 대회에는 시·도 지역 예선을 거쳐 출품한 총 437점의 공예품이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그 우수성을 뽐냈다.경기도에서는 올해 도 대회에서 특선 이상 수상작 48점을 출품한 결과, 국무총리상 1점, 문화재청상 1점, 장려 5점, 특선 7점, 입선 19점 등 총 33점의 작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이중 인현식 작가(이천시)의 도자공예품 ‘흑토 마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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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이슈] 롯데GRS, 중기부 ‘7일간의 동행축제’ 동참...전 브랜드 릴레이 프로모션 나서
롯데GR가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중소기업벤처부(이하 중소기업벤처부)가 주최하는 ‘7일간의 동행축제’에 동참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의 외식 전 브랜드가 릴레이 프로모션에 나서게 된다. 롯데GRS에 따르면 이번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3개 브랜드별로 릴레이 형태로 특정 품목에 한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진행 기간 동안 L포인트 적립율은 2배로 적용된다. 중기부가 주최하는 ‘7일간의 동행축제’ 릴레이 프로모션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7일간의 동행축제 행사의 취지에 맞춰 각 브랜드별 릴레이 이벤트를 기획해 고객들에게 할인된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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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정관읍, 민·관·산·학 협력 저소득 주민 주거 환경 개선 지원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종천)는 8월 30일 민·관·산·학 협력 ‘더 안전한 우리 집’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월평마을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김종천 정관읍장, 최진호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박재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직업능력개발원장, 황선구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 학장과 노응범 대학발전위원회 이사장 및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저소득 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지원을 위해 정관읍과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대상자를 발굴·추천하고,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와 대학발전위원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직업능력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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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추석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조치... 대중교통 실내취식 허용
추석연휴를 일주일여 앞둔 가운데 정부가 이 기간 전국 고속도로에서 모든 차량의 통행료를 면제 조치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31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추석·방역 의료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먼저 내달 9일부터 12일까지 연휴 나흘간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통행료 면제를 추진한다. 또 코로나 관련해서는 가족 모임·방문에는 따로 제한이 없고 휴게소와 버스·철도 내 실내 취식도 허용된다. 다만 고위험군이 많은 요양병원·시설 접촉 면회는 여전히 금지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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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추석 맞이 강남사랑상품권 170억원 발행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추석을 맞아 구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줄이고 골목상권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다음 달 1일 오후 3시 170억원 규모의 강남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1인당 월 70만원까지 액면가보다 10%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상품권 구매는 앱과 연동된 계좌로 현금 결제 또는 신한카드로 할 수 있으며, 1만원 단위로 살 수 있다. 상품권 구매․결제 앱은 ‘서울페이+’, ‘티머니페이’, ‘신한쏠’, ‘머니트리’, ‘신한플레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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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대회 개최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커피로 세상과 소통하다’를 주제로 27일 낮 12시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2022 청각장애인바리스타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청각장애인 바리스타의 사회참여 확대와 고용 촉진, 우수 바리스타 발굴을 목적으로 청음복지관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 강남구청은 행사 진행 비용 일부와 대회 장소 등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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