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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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DMZ 평화 마라톤 대회’ 성료
경기도는 접경지 비무장지대(DMZ) 일원을 달리며 생태·문화·역사적 가치를 체감해보는 ‘2022 DMZ 평화 마라톤 대회’가 지난 2일 파주 DMZ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2007년부터 개최해온 ‘DMZ 평화 마라톤 대회’는 경기도의 대표 평화 스포츠 체험행사인 ‘디엠지 런(DMZ RUN)’ 프로그램 중 하나로, 역사와 생명이 숨 쉬는 DMZ 일원을 달리면서 평화를 기원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코로나19 등으로 2019년부터 대회를 잠시 중단해야 했으나, 올해 사회적거리두기 해제로 대회를 전면 부활할 수 있게 됐다.올해 대회는 짧은 모집 기간에도 불구하고 전국 마라톤 동호인, 주한미군, 국군 장병 등 1,000여 명이 참가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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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경기도는 남북관계(해결)에 가장 적극적 역할 할 수 있는 위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남북관계 해결을 위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4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10.4 남북정상선언 15주년 기념 학술회의’ 축사를 통해 “(남북)문제 해결을 위해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경기도는 남북관계(해결)에 있어서 가장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지금의 정부가, 또 이 정권에서 남북 관계가 훨씬 더 경색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경기도에 할 일이 많다고 생각한다” 면서 “경제와 사회에 역동성을 만들어보고, 양극화 해소를 위한 상생과 포용을 추진해 보고, 미래 도전 과제에 대한 극복에 앞장서서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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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15개 예선·유선 선사 정기근로감독…10월 4~7일
해양수산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종호)은 선원의 권익보호와 체불임금 발생 예방 등을 위해 관내 15개 예선(13개사) 및 유선(2개사) 선사에 대해 10월 4일부터 10월 7일까지 정기 근로감독을 한다고 밝혔다.선원근로감독은 매년 정기적으로 외항·원양선사 등 업종별로 기간을 나누어 실시하는데 선원법령 등에서 정한 근로조건의 이행을 확인·촉구하고, 사업장의 애로사항과 제도개선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이 번 근로감독에서는 △선원의 임금·퇴직금 등 적정 지급 여부, △취업규칙 최신화 여부, △선원 재해보상보험 및 임금채권 보장보험 가입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하며, 위반사실이 발견될 경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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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부산시당 "부산 북구 오태원 구청장 재산 축소, 누락 신고 의혹 철저히 조사해야"
더불어민주당부산시당은 10월 4일자 성명에서 “부산 북구 오태원 구청장 재산축소, 누락신고 의혹 철저해 조사해야 한다”며 “179억원에 달하는 재산을 축소 신고하는 과정에서 불법이나 고의가 있었다면 검찰 고발과 함께 엄정한 처벌이 이뤄져야 할 것이다”고 밝혔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6.1 지방선거 선출직 공직자들의 재산을 공개한 결과 부산 북구 오태원 구청장이 226억 6700여만 원으로 전국 기초단체장 가운데 2위를 기록했다.오태원 북구청장은 지방선거 전에 후보자 재산신고 당시 47억 1천만원을 신고했는데, 3개월여 사이에 재산이 179억원이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신고재산이 이처럼 폭증한 데 대해 오구청장은 비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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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2년 하반기 기장군 장학생 모집…10월 6~11월 2일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0월 6일부터 11월 2일까지 ‘2022년 하반기 기장군 장학생’ 선발을 위한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장학금은 대학생일 경우 성적우수, 복지, 다자녀, 특기 등 분야별로 자비 납부 등록금 범위 내 1인당 최대 200만원, 초·중·고등학생의 경우 특기 분야에서 1인당 50만원으로 총 3억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신청자격은 읍·면장 추천일 기준 부모 또는 학생 본인이 주민등록상 연속해 1년 이상 기장군에 계속 거주하고 있는 자로서, 각 장학금 신청 자격을 충족하는 자이다. 장학금 신청을 원하는 학생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되며, 기장군은 장학금 신청 접수 후 오는 11월에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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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조직개편안 발표 예고... 여가부 폐지·동포청 신설 전망
국민의힘과 정부가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을 반영한 정부조직개편안을 조만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일 정부와 여당, 대통령실은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연 고위 당정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양 수석대변인은 "당정은 정부조직 개편과 관련해 공약사항 이행을 위한 개편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눴다"며 "당과 정부는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더 심도 있는 검토와 논의를 거쳐 조만간 정부조직 개편안을 발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당정은 윤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여성가족부 폐지 및 재외동포청 설립, 우주항공청 신설 등을 담은 정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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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 2150명...월요일 13주만 최저치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뚜렷한 가운데 신규 확진자 수가 1만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 2150명 늘어 누적 2483만 1761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수치는 전날 2만 3597명 보다 1만 1447명 적다. 월요일 발표 기준 이번 재유행의 초입이었던 7월 4일의 6242명 이후 13주 만에 최저치다.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132명으로 전날 246명보다 114명 적다. 해외 유입 확진자가 100명대를 기록한 것 또한 7월 11일의 171명 이후 84일만이다. 지난 1일부터 해외 입국자의 입국 전후 코로나19 검사 의무 해제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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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울산시당, 권명호 시당위원장 취임식 및 신임당직자 임명장 수여식 가져
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 권명호)은 지난 9월 30일 오전 10시 30분 시당강당에서 지난 7월 재선출된 권명호 시당위원장 취임식 및 신임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권명호 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이채익, 서범수 국회의원, 박대동 중앙당 실버세대위원장, 김영길 중구청장, 박천동 북구청장 등이 참석했고, 박맹우 상임고문 등 위촉장 및 임명장을 받는 신임당직자 60여 명이 참석했다.권명호 시당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올해는 그 의미가 남다른 해로 기억될 것이다.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윤석열 정권을 만들어냈고, 제8회 지방선거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4곳의 기초단체장을 당선시키고 시의회 및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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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전국체전 및 장애인 체전 “화합·도약·평화의 불꽃이 달린다”
울산시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제103회 전국체전(10.7.~13.) 및 제42회 전국장애인체전(10.17~.24.)의 성공을 기원하는 성화 봉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성화는 강화도 마니산, 태화강국가정원왕버들마당 등 총 7곳에서 채화한다. 제103회 전국체전 성화는 10월 3일 기상악화(태풍)로 인해 당초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에서 마니산 개천마당으로 변경돼 채화하고, 제42회 장애인체전 성화는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에서 각각 채화한다. 전국체전 성화는 성화인수단(단장 김석명 울산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이, 장애인 체전 성화는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각각 인수해 울산시청 본관 1층에 마련된 성화보존대에 보관한다. 구ㆍ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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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신규 확진 2만 3579명...위중증 353명
코로나 19 재유행 감소세가 지속 중인 가운데 2일 신규 확진자 수는 사흘 연속 2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 3597명 늘어 누적 2481만 9611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2만 6960명보다 3363명 줄어든 수치다. 일요일 발표 기준 7월 10일의 2만 383명 이후 12주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6841명, 서울 4797명, 경남 1364명, 인천 1343명, 경북 1253명, 부산 1020명, 대구 1017명, 충남 978명, 충북 791명, 전북 772명, 전남 686명, 강원 680명, 대전 606명, 광주 585명, 울산 465명, 세종 211명, 제주 171명, 검역 17명이다.이날 0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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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센터’ 오픈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9일 경기도 일산 수도권지사에서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센터(이하 관제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문을 연 관제센터는 국토교통부가 발주해 관리원이 수행 중인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 시스템 개발’연구의 일환이다. 2020년부터 6년 간으로 계획된 이 연구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건설현장 안전관리 및 재해 대응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 관제센터는 이 연구를 통해 개발된 기술을 통합하여 관리하는 중앙 컨트롤 센터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관제센터는 데이터 기반의 기술을 활용하여 건설사고의 위험을 예측하고 선제적 예방조치를 지원함으로써 건설재해를 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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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전국 10개 해체공사 현장 합동점검 완료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맞추어 국토교통부, 지자체 등과 함께 진행한 건축물 해체공사 현장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30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현장, 화약을 이용한 폭파 해체 및 지하철 역사 주변 지하층 해체 등 고위험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 대구, 부산 전국 10개 현장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점검은 해체계획서 준수 여부, 작업자 및 보행자에 대한 안전관리의 적정성 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해 광주광역시에 발생한 해체 공사 중 건물 붕괴사고를 계기로 강화된 해체공사 관련 제도를 소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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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장애인 누림통장, 꿈꾸는 내일 토크’ 행사 참석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누림통장’에 가입한 중증 장애청년 4명을 초빙해 함께 소통하고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자리를 가졌다. 누림통장은 취업이 어려운 중증 장애인에게 자산형성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가 만든 정책으로 9월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김동연 지사는 30일 경기도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수원)에서 열린 ‘장애인 누림통장, 꿈꾸는 내일 토크’ 행사에 참석해 “(신체적 장애인뿐만 아니라) 생활고나 다른 어려움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자유롭게 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는데, 공공과 공동체는 그런 분들이 차별 없이 살 수 있도록 고른 기회를 드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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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제부지사 주재 ‘3고(高) 대비 위기대응 비상경제 점검회의’ 개최
경기도는 30일 경기도청에서 ‘3고(高) 대비 위기대응 비상경제 점검회의’를 개최, ‘3고(고물가·고금리·고환율)’ 현상에 따른 지역경제 위기 동향을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분야별 민생안정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미국 연준의 강력한 긴축정책과 국제원유·원자재 가격상승 등으로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이라는 ‘3고 현상’이 당분간 지속돼 지역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된 데 따른 것이다. 염태영 경제부지사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기업·수출’, ‘농·수산’, ‘에너지’, ‘물가·불공정단속’, ‘복지’, ‘부동산’ 등 분야별 위기 상황을 심층 진단하고 도 차원의 대응책에 대해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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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세 징수액 4,046억 원 줄어···특별징수대책 추진
부동산 거래량 감소 등으로 경기도 도세 징수액이 지난해보다 4,046억 원 감소한 가운데 경기도가 10월부터 3개월간 지방세 세입 증가를 위한 특별징수대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세 징수액은 7월말 기준 9조 22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9조 4,271억 원)보다 4,046억 원(-4.3%) 감소했다. 이는 올해 목표액(17조 1,446억 원) 대비 52.6% 수준이다. 특히 지방세입의 60%를 차지하는 취득세는 지난해 7월 말과 비교해 6조 5,236억 원에서 5조 4,224억 원으로 1조 1,012억 원(16.9%) 줄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7월 도내 부동산(주택, 토지, 건축물) 거래는 총 21만5,53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6만5,390건)보다 41.01%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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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2차 참여자 모집
경기도가 중소기업 청년에 2년간 최대 480만 원의 근로장려금을 지급하는 ‘2022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2차 참여자 4천500명을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사업 대상은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에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면서 월 급여 290만 원 이하인 만 18~34세 경기도 거주 청년이다. 선정된 청년에 2년간 분기별 60만 원씩 최대 480만 원의 근로장려금을 지역화폐로 지원한다.신청은 10월 1일 오전 9시부터 10월 17일 오후 6시까지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 선정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월 급여(건강보험료)가 낮은 순으로 선발하고 동점자의 경우 ▲근속기간 ▲경기도 거주기간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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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 교량 노면 청소 사업’ 추진···287곳 노면 정비
경기도건설본부는 올해 ‘경기북부 교량 노면 청소 사업’을 추진, ‘깨끗하고 안전한 경기도로’를 만드는 데 주력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여름철 우기 대비와 추석 명절 전 고향 방문에 앞서 귀향객들에게 편리하고 깨끗한 도로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집중 정비를 시행했다.사업 대상은 경기북부 지역 소재 전체 교량 287개로 노면 먼지, 흙탕물, 교통사고 잔해물, 낙하물 등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배수 장애물(쓰레기, 잡초, 흙 등)로 인한 배수로 막힘을 개선하는 데 주력했다. 그동안 교량 청소는 「경기도 사무위임조례」에 따라 해당 시군에서 담당했으나, 광범위한 작업 여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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