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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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이태원 사고 합동분향소 조문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이 1일 경기도청 1층 로비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합동분향소’에서 희생자들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했다.염 의장은 이날 오전 9시께 남경순(국민의힘, 수원1)·김판수(더민주, 군포4) 부의장, 김봉균 의장 비서실 정무실장, 이계삼 의회사무처장 이하 간부공무원들과 분향소를 방문해 헌화하고 묵념했다.이어 조문록에 ‘비통한 마음입니다. 한없이 죄송합니다. 영령들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추모의 글을 남겼다.한편, 광교 경기도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는 오는 5일까지 24시간 운영되며,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방문해 추모할 수 있다.지난 10월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에서 발생한 압사사고로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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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 개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일(화) 의회 11층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실 앞에서 ‘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행정사무감사 대응체계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은 조성환(파주2) 수석부대표가 총괄본부장을 맡고, 언론홍보지원단장에 황대호(수원3) 수석대변인, 상황실장에 안광률(시흥1) 정책위원장, 예산지원단장에 박세원(화성3) 정무수석, 행정지원단장에 고은정(고양10) 기획수석 등으로 구성되었다.행정사무감사 종합상황실은 1일(화)부터 12월 16일(금)까지 46일간 교섭단체 차원에서 도민 제보접수, 행정감사 모니터, 홍보 및 쟁점 발굴 등 행정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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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공약정책추진단·초선의원 의정지원 추진단 ‘동시 출범’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이 1일 156명의 도의원 전원의 의정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공약정책추진단’과 ‘초선의원 의정지원 추진단’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두 기구는 의회가 자체 구성한 ‘의정지원 태스크포스(TF)’로, 염 의장이 의장 취임 당시 제11대 전반기 의회의 성공적 의정 추진을 위해 내세웠던 핵심공약의 일환으로 출범했다.염 의장은 “각 의원이 1인 입법기관으로서 충분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다각도 모색한 끝에 두 조직을 출범하게 됐다” 라며 “의정활동의 양적 확대를 넘어 질적 강화를 이루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경기도의회는 이날 오후 5층 의장 접견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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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료협력포럼 ‘엔데믹 시대, 의료기기 산업의 개발전략’ 개최
경기도가 3일 성남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엔데믹 시대, 의료기기 산업의 개발전략’을 주제로 경기도 의료협력 정기포럼을 개최한다. 도가 주최하고,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병원 중심의 의료산업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2020년부터 분당서울대병원과 함께 추진한 ‘의료협력 정기포럼 사업’의 하나다.주요 내용으로는 기업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필요로 하는 분야의 전문가(의료인, 투자 및 해외진출 인허가 전문가)를 1대 1로 연결하는 멘토링 사업과 의료현장의 아이디어를 산업체와 공유하는 연구세미나, 의료산업 해외 진출을 위해 최신동향을 공유하는 포럼 등이 있다.이번 행사는 ▲의료기기 산업협회 최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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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의회, 주요 현안 사업들에 대한 시의회 차원의 협조 요청
부산기장군의회(의장 박우식)는 기장군의 주요 현안사업들에 대해 시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기 위해 10월 31일 부산시의회에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기장군의회 박우식 의장과 박기조․구혜진․구본영․허준섭․박홍복 군의원은 부산시의회 안성민 의장, 박종철·이승우 시의원 및 관계자들과 면담을 진행했다.면담에 논의된 기장군 주요 현안들은 △도시철도 정관선(노포~정관선 1단계) 조기 구축 △정관 NC메디 의료폐기물 증설 반대 △154㎸ 기장-장안 송전선로 설치 반대 및 지중화 요구 △장안읍 산업폐기물 처리시설 반대 △정관읍·일광읍 고등학교 추가설립 요청 △철마면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에 주민의견 수렴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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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 1층 민원응대 특화 공간 조성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종천)는 정관읍민의 행정민원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1층 공간을 민원응대 특화 공간으로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지난 9월부터 진행한 리모델링을 통해 방문 민원의 혼선을 줄이고 업무담당자와의 신속한 1:1 상담과 처리가 가능하도록 사회복지 관련 업무담당자를 일렬로 전면배치하고, ‘순번대기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청사 1층 공간을 민원편의 공간으로 특화했다. 특히 1층 입구에 설치한 ‘순번대기 시스템’은 키오스크형 순번 발행기로 각 업무창구별 대기번호와 음성이 함께 나타나 민원인이 창구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어 불필요한 대기 시간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키오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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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일광읍, 5일 예정 어울림한마당 행사 전격 취소
부산기장군 일광읍(읍장 유경혜)과 일광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명희)는 서울 이태원 참사를 애도하기 위해 오는 5일 일광신도시 아라공원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일광읍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전격 취소한다고 1일 밝혔다.일광읍과 일광읍 주민자치위원회는 10월 31일 긴급회의를 통해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유족들의 슬픔을 함께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당초 ‘일광읍 어울림한마당’ 행사는 플리마켓을 비롯해 농수산물 직거래장터, 열린음악회,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었다.박명희 일광읍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이태원 참사로 인해 오는 11월 5일까지 국가 애도기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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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위기가정 지원 '희망한줌사업' 유관기관 업무협약식 개최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10월 31일 세정나눔재단(이사장 박순호)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금식)와 손잡고 ‘위기가정 지원을 통한 일상회복, 희망한줌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정나눔재단에서 1년간 총 3천만 원을 후원하고, △금정구에서 대상자 발굴 및 선정,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배분하는 3자 협약 형태로 진행됐다.이번 협약으로 전달되는 세정나눔재단의 후원금은 앞으로 희망한줌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가족 구성원의 질병 및 실직·사고 등 일시적 위기 상황에 처한 취약 가정을 선제적으로 발굴 지원해 이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일상생활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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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테헤란벨리 고용노동대학 운영 노동법 및 인사실무교육 제공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제16기 테헤란밸리 고용노동대학’을 대치4문화센터에서 오는 3일부터 17일까지 3차례 운영한다고 밝혔다. ‘테헤란밸리 고용노동대학’은 중소기업 관련 업무 담당자들에게 노동관계 법령 및 인사 실무 교육을 제공해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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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2년 아동권리 포스터 공모전’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아동권리주간을 맞아 다음달 1일부터 ‘2022년 아동권리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 아동학대예방의 날(11월19일)과 유엔아동권리협약 비준일(11월20일)을 기념하는 이번 공모전은 ‘우리에게 권리가 있어요’라는 슬로건으로 전국 만 18세 미만 아동·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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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자살예방 및 자살유족 지원 토크 콘서트 개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11월 15일 ‘자살 예방 및 자살 유족지원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자살 유족의 날’(11.19.)을 기념해 자살 유족의 아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자살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자살 유족을 위한 지원 방안을 찾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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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이태원 사고 희생자 추모 합동분향소 설치 운영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이태원 사고로 희생된 분들을 추모하기 위해 31일 강남구청 제2별관과 강남역 강남스퀘어 2개소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합동분향소는 국가애도기간에 맞춰 11월 5일까지 오전 8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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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특집] 尹 정부, 에너지안보 강조하며 원전 '재조명'
윤석열 정부가 지난 27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주재한 제11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통해 원전의 중요성을 재조명했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유럽이 러시아산 LNG(액화천연가스) 공급에 차질이 생기자 다시 원전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나토 정상회의 때 체감했다는 것.지난 26일 열린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에 원전이 포함된 것 또한 경제민생회의에서의 발언과 궤를 같이한다. 이에 로이슈는 윤석열 정부의 원전 정책과 이를 뒷받침할 원전업계의 동향을 알아보고자 한다.◇ 차세대 원자력 핵심 기술 소형모듈원자로(SMR)윤석열 정부에서 원전이 '탄소중립'에 포함된 것은 차세대 원자력 분야 기술을 근거로 삼는다. 지난 정부의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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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도 본예산 33조 7,790억 원 편성···전년 대비 1,754억 증액
경기도가 2023년 예산안으로 올해 33조 6,036억 원(본예산 기준)보다 1,754억 원(0.5%) 증가한 33조 7,790억 원을 편성했다. 일반회계 예산안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490억 원)했으나 특별회계 예산안 증가(2,244억 원)에 따라 총규모가 늘었다. 최종 예산 규모는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추가 정부지원 확보 등을 통해 올해보다 2%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내년 경기도 일반회계 예산안은 올해 29조 9,755억 원 대비 490억 원 감소한 29조 9,265억 원 규모다. 그러나 주요 감소 항목이 특별회계 및 기금전출, 법적경비 등 1조 1,736억 원이고, 자체사업, 국고보조사업, 부담금사업 등 일하는 예산은 오히려 전년 대비 1조 1,121억 원 증가했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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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이태원 사고 관련 도민께 드리는 말씀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사고 이틀이 지났지만 아직도 잘 믿기지가 않습니다. 일어나서는 안 될 참극으로 비통한 마음 가눌 수 없습니다.급작스런 사고로 소중한 목숨을 잃으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이번 사고로 경기도민 중에서도 많은 희생자와 부상자가 있었습니다.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하는 도지사로서, 무거운 책임과 함께 깊은 슬픔을 느낍니다.말할 수 없는 고통과 실의에 빠진 가족분들께다시 한번 깊은 애도와 위로를 드립니다. 아울러, 치료를 받고 계시는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간절히 기원합니다.경기도는 이번 사고 수습과 후속 조치를 위해 전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지원과 조치를 하겠습니다. 사고 발생 직후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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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태원 사고 총력 대응···시군에 행사·축제 자제 등 요청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태원 사고 관련해 총력대응 의지를 밝힌 가운데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에 각종 행사나 축제를 자제하고, 행사 개최 시에는 안전관리계획을 세우는 등 철저한 안전관리 협조를 요청했다. 경기도는 30일 오후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주재로 도-시·군 연계 대책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협조 사항을 전달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중앙정부와 도가, 도와 각 시군이 사고 수습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야 한다” 면서 “국가애도기간이 마무리되는 11월 5일까지는 공직기강 확립에도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각 시군별로 행사나 축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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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심 내 군 공항 문제 해결 위한 도민 공론장 첫 개최
경기도가 도심 내 군 공항 문제 해결을 위한 첫 번째 숙의 토론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공론화에 나섰다. 경기도는 지난 10월 29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도민 101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심 내 군 공항 관련 주요 문제점과 이슈’를 주제로 1차 숙의토론을 했다고 31일 밝혔다.앞서 도는 지난 8월 도민 참여형 사회문제 해결 방안인 ‘공론화 사업’ 첫 의제로 ‘도심 내 군 공항 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선정한 바 있다. 이후 공론화추진단을 중심으로 9월과 10월 제1~2차 전문가 워크숍(공동연수) 등을 추진했다.이번 1차 숙의토론은 사전 준비작업이 아닌 첫 도민 공론장이다. 도는 숙의토론에 앞서 지난 10월 1일부터 11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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