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
경기도, 민간 주도 투자활성화 위한 투자유치 2.0 추진계획 본격화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민간 주도의 투자 활성화로 극복하기 위해 국내외 기업의 협업과 국내기업 투자유치역량 강화 등을 골자로 하는 투자유치 2.0 계획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21일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2022년도 경기도 외국인투자유치협의회’를 열고 2023년부터 2026년까지의 민선 8기 경기도 외국인투자유치 방향을 전환하는 ‘경기도 투자유치 2.0 추진계획’을 심의했다.경기도 외국인투자유치협의회는 유관부서장, 외국인투자기업협의회, 외국상공회의소 등 기업협회, 법무, 산업별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경기도 외국인 투자유치의 주요 사항을 승인하는 위원회다. 투자유치 2.0 계획은 기존의 투자유치(1
-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제5기 자문위원 위촉
경기도는 공동주택 입주민에게 더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민간자문가들로 구성된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에 제5기 자문위원 100명을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은 2014년부터 공동주택에 대한 보수공사 시 민간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함께 공동주택 단지를 방문해 공사계획 단계의 기술 자문부터 공사내역서, 시방서 등을 제공하는 설계도서 지원, 공사 시 품질확보를 위한 공사 자문까지 보수공사 전 단계에 대해 기술지원을 하고 있다.제5기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은 홈네트워크와 CCTV 등 정보통신 분야 강화를 위해 기존 ‘전기통신’으로 통합 운영하던 분야를 전기와 통신으로 분리했다. 이에 따라 건축시공
-
경기도의회, ‘제4기 의정모니터 워크숍’ 개최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는 12월 21일(수) 라온몽드에서 ‘경기도의회 제4기 의정모니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 의정모니터의 효율적 모니터링 방안에 대해 역량강화 시간을 가졌으며, 의정활동과 모니터 활동사항을 도민에게 알리고 소통하는 의회를 위해 소셜네크워크(SNS)를 활용한 의정홍보 방안 등을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영철 경기도의회 의사담당관은 ‘제4기 의정모니터가 도내 31개 시군에서 선발되어 지역대표성을 확보 하였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과 의정발전을 위한 의견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제4기 의정모니터(40명)는 지난 10월 11일 위촉식을 가지고 공식 출범하였으며
-
경기도, ‘공직자 공직기강 확립 추진계획’ 수립···도산하 공공기관 배포
경기도가 비위공직자에 대해 즉시 직위해제와 승진 제한 등 강력한 인사 조치를 시행해 실효성을 확보하고 기관별 감찰 책임전담제 운영, 청렴교육 확대 등을 통한 공직기강 확립을 추진한다.경기도는 성범죄와 금품․향응 수수, 갑질 등 공직자의 사회적 신뢰를 저해하는 비위행위를 엄단하기로 하고 이런 내용을 담은 ‘공직자 공직기강 확립 추진계획’을 수립해 도와 소속 공공기관에 배포했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공직자에 대한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고 청렴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우선 음주운전․성범죄․금품향응 수수 등 공무원 3대 비위를 비롯해 갑질, 초과근무수당 부당수령 등에 해당하는 비위 공무원
-
경기도, 제20대 행정2부지사에 오후석 행정안전부 생활안전정책관 임명
경기도 제20대 행정2부지사로 오후석 행정안전부 생활안전정책관이 취임했다.오후석 신임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21일 북부청사에서 취임식을 진행한 뒤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오후석 행정2부지사는 취임식에서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 제공’이라는 민선 8기 경기도 3대 비전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 면서 “특히 도 역점 사업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경기도 제2차 지역균형발전사업, GTX플러스, 일산대교 무료화, 시내버스 준공영제 등의 성공적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 행정2부지사는 38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이래 경기도 균형발전국장, 안전관리실장, 문화체육관광국장,
-
경기도, 행정안전부 ‘공유재산 관리·활용 우수사례’ 최우수상 쾌거
경기도가 공유재산 관리방식 개선을 통한 공공활용 강화와 가치증대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공유재산 관리·활용 우수사례’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5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행정안전부에서 공유재산의 전략적 관리와 활용강화를 위해 실시한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접수받아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우수 2점, 우수 7점, 장려 7점 등 총 16건의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했다.경기도는 공유재산 공익목적 활용강화를 위해 ▲비대면 계약 활성화를 위해 기존 경기공유서비스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공유재산 대부시스템’ 구축 ▲기준가격 260억원 상당의 활용
-
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민관합동추진위원회 출범식’ 개최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을 위한 역사적인 첫 걸음을 뗐다. 수십년 동안 각종 선거공약 등으로 경기북도 신설이 제기 됐지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실현을 위한 구체적 행보가 진행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1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민관합동추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문희상 전 국회의장과 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 등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동연 지사는 “도지사 선거유세 때 경기북부특별자치도에 대한 선거공약을 검토할 당시에는 솔직히 반반이었다. 하지만 경기북부에 여러 차례 와 사람들을 만나면서 경기북부의 성장잠재력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됐다” 며 “많은
-
기장군 동남권 산단 입주기업 (주)코센, 콘크리트시험실 개소식 개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원자력 플랜트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코센’(대표 임영하, 이하‘코센’)이 20일 ‘기장군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이하 ‘동남권 산단’)에서 ‘수출용신형연구로 콘크리트시험실’ 개소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코센은 기장군 장안읍 동남권 산단 내 2,981㎡의 부지에 입주, 이번 수출용신형연구로 콘크리트시험실(604㎡) 개소를 시작으로 B동 공장(1,200㎡)을 추가 신축할 예정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한 기장군의회 의원, 한국원자력연구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 코센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기업 관계자를 격려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축사를 통해 “코센과 같이
-
부산 금정구 새마을부녀회, 어려운 이웃에 김장 1,100포기 전달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20일 금정구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희)에서 관내 취약계층 300세대에 김장김치 1,100포기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부곡 경로식당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원 30여 명과 새마을 각 단체장이 참여했다. 이날 홀로 사는 어르신과 동별 복지 사각지대 세대 등을 위해 손수 김장한 김치를 16개 동 새마을부녀회를 통해 전달했다.김재윤 금정구청장은 “새마을부녀회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추운 날씨 속에 직접 김장김치를 준비하고 전달하며 관내 어르신들의 안부도 확인해주신 데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행사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될 것
-
부산 기장군, 박태준기념관 1주년 기념 특별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2월 20일부터 2023년 3월 12일까지 박태준기념관(기장군 장안읍 임랑해안길1)에서 특별전 「METAL FLUID: 은반은 뜨거운 빛으로 너울대다」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박태준기념관 개관 1주년을 기념하고, 박태준 명예회장이 한국 철강 산업에 기여한 것을 기리고자 기획됐다. 「METAL(금속) FLUID(유체)」라는 제목처럼 단단한 고체 덩어리인 철.금속이 용광로 안에서 녹아 뜨겁게 흐르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며, 늘어나고 펴지는(전성과 연성) 특성을 가지는 점에 주목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현대미술계를 대표하는 7인의 유명 작가들(권오상, 강선미, 김동해, 최고은, 강재원, 변상환, 정소영)이 참여해 철
-
전력거래소, 동계 최대전력수요 경신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9일, 17시 작년에 기록한 동계 최대전력 기록을 경신했다고 20일, 밝혔다. 오늘 기록한 최대전력수요는 91,710MW로 작년 최대기록인 ’21.12.27일(월) 17시의 90,708MW를 1,002MW 넘어서는 수치이다.전력거래소는 찬 대륙고기압의 확장으로 인한 한파 및 서해안 지역폭설에 의한 태양광 이용률 감소로 전력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전력거래소 정동희 이사장은 "올 겨울은 수급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측되지만, 만일에 대비하여 추가 예비자원을 빈틈없이 점검하고 공공기관 중심의 적극적인 전력수요 절감 등 전력수급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올 겨울철 국민들께서 전력 사용에 불편함이 없
-
부산 기장군 등 원전소재 출신 대학생 위한 ‘대학생 연합기숙사’건립 본격화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을 비롯한 원전소재 지자체 출신 대학생을 위한 연합기숙사 건립이 2024년 2학기 개관을 목표로 본격화된다고 20일 밝혔다. 대학생 연합기숙사는 서울시 용산구 신계동 3-8번지 일대에 연면적 약 12,000㎡, 지하3층 지상15층, 학생 6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건립되며, 내년에 착공해 2024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한국수력원자력 및 원전소재 4개 지자체(기장군, 경주시, 울주군, 영광군)가 건립비 400억원을 지원하고, 한국장학재단에서 기숙사의 건축과 운영을 맡는다. 원전소재 4개 지자체 출신 대학생은 500명 정도 입주하며, 이 중 기장군은 약 140명 정도의 배정인원을 할당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숙사비
-
부산 기장군, 동암항 어촌뉴딜300사업 준공식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2월 20일 기장읍 시랑리 동암항 일원에서‘동암항 어촌뉴딜300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어촌뉴딜300 사업’은 낙후된 어촌어항을 산뜻한 도심형어항으로 탈바꿈하여 어항 접근성과 정주여건을 개선하여 관광객을 모객하고, 어촌주민 역량강화를 통해 지역경제의 활력을 증진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2018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부산 최초 동암항이 선정되어 해양수산부 8대 선도 사업지로 지정되는 등 기존의 낙후된 기반시설을 개선하고 활력이 넘치는 어촌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큰 기대와 관심을 받아왔다. 기장군은 총사업비 78억원(국비 55억 시비 9억 군비 14억)을 투입해 ▲방파제 보강 및
-
경기도, 대설예비특보 발표···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21일 새벽부터 경기도내 31개 시군 전역에 큰 눈이 예고된 가운데 경기도가 20일 밤부터 비상 1단계 가동을 준비하는 등 이에 대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기상청은 21일 새벽 0시부터 6시 사이 경기도 31개 시군에 대설 예비특보가 발효된다고 이날 오전 11시 발표했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북부와 동부는 4~8cm, 기타 남부지역은 2~4cm다. 이에 따라 도는 20일 밤 11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비상 1단계 체제는 경기도 자연재난과장을 담당관으로 도로, 철도, 농업분야 등 총 15명이 근무한다.주요 대책으로는 적설 상황을 확인하면서 시·군간 경계도로 254개 노선, 수도권 주요 도로 38개 구간, 중앙부처(국토관
-
경기도, 브랜드 축제의 장 ‘제1회 브랜드 포럼’ 성료
경기도민과 함께 경기도 브랜드의 어제와 오늘, 내일을 이야기하는 제1회 경기도 브랜드 포럼이 지난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도민 700여명의 참여 속에서 마무리됐다. 이번 포럼은 ‘브랜드로 여는 변화의 기회’를 주제로 전문가, 기업가, 시·군 관계자와 도민 등 도와 관련된 각 분야의 사람들이 한데 모여 경기도 브랜드를 논의한 것에 큰 주목을 받았다. 사전 신청에는 모두 555명이 참여해 경기도 브랜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현장 등록 및 브랜드 전시관 참석자 150여명까지 모두 700여명의 도민이 참여해 브랜드 축제의 장을 펼쳤다. 1부 변화 세션에서는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의 축사와 경기도민 공모전 수상작 시상을
-
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작업 본격 착수···정책연구용역 발주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기본계획과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정책연구용역을 발주하며 본격적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작업에 착수한다.경기도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기본계획 및 비전·발전전략 수립’ 연구용역 입찰을 진행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앞서 지난 11월 제2회 추경에 정책연구용역 예산 2억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확정된 데 따른 후속조치다. 도는 객관적이고 고도의 전문성을 갖춘 외부 연구기관을 선정해 산업·재정·자치·특별법안 등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필요한 깊이있는 연구를 진행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미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발전전략과 청사진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정책연구용역은
-
경기도, 취약계층 소화기·화재경보기 설치 예산 50% 증액
경기도 재난취약계층을 위한 내년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예산이 50% 증액됨에 따라 설치대상 가구가 2만 3천 가구에서 3만 5천 가구로 1만 2천 가구 확대된다. 이에 따라 당초 목표했던 2025년 100% 설치계획도 1년 앞당겨진 2024년 마무리될 전망이다. 20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내년도 재난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사업 예산이 처음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던 12억 9천만원에서 50% 증액된 19억 4천만원으로 확정됐다. 경기도의회 안전행전위원회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사업이 시급하다며 전폭적인 예산 증액을 결정했다. 재난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사업은 2009년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홀몸어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