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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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구민안전보험 항목 늘려 든든하게 지원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2023년 구민안전보험 항목을 늘려 더 든든하게 구민을 지원한다.2023년 금정구 구민안전보험은 부산시 시민안전보험과 함께 △익사사고 사망 △의료·사고 법률지원 △의사상자 상해 보상금 △야생동물 피해보상 치료비 △가스사고 사망·후유장해 △자전거 상해사망·후유장해 △개물림 사고 응급실 내원치료비 △강력범죄 상해 보상금 △성폭력범죄 피해 보상금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후유장해(사태포함)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후유장해(전세버스 포함)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자연재해사망 △사회재난사망 △감염병 사망까지 19개 항목을 보장한다. 금정구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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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력 전문지 기자 간담회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모처에서 ‘전력 전문지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장과 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7개 주요 전력 전문지 기자와 전력거래소 이사장을 포함하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에서는 지난달 발표된 10차 전력수급 기본계획, 정부와 공동 추진 중인 태양광 인버터 성능개선 사업, 올해의 전력거래소 주요 사업과 기관 이슈 등에 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기자단은 전력거래소가 올해 새롭게 개설 예정인 수소발전 입찰 시장에 대해 높은 기대와 관심을 나타냈고, 또한 전력망 안정화에 필요한 태양광 인버터 성능개선 효과에 공감을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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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부산에서 ‘찾아가는 건축분쟁조정위원회’ 운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2일, 부산역 KTX 회의실에서 건축공사로 피해를 겪는 부산·경상권 주민들의 고충 해소와 분쟁당사자들의 편의를 위한 ‘찾아가는 건축분쟁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건축공사 등과 관련된 건축관계자와 해당 건축물의 건축 등으로 피해를 입은 인근 주민 간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운영을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이날 건축분쟁조정위원회는 2022년 말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배에 달하는 150건의 분쟁조정 신청이 접수되는 등 건축분쟁이 급증하고 있는 부산·경상권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마련됐다. 부산·경상권 분쟁조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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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검찰의 경기도청 압수수색에 대한 입장 대변인 브리핑 전문
안녕하십니까.경기도 대변인 김진욱입니다. 검찰은 오늘 오전부터 이화영 전 평화부지사의 대북 송금 의혹과 관련해 경기도청을 압수수색 중에 있습니다. 금번 압수수색은 사실상 도정을 멈춰세운 것으로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첫째, 특별히 오늘 압수수색에서는 김동연 지사의 PC까지 압수수색 대상으로 포함했습니다.김동연 도지사실을 압수수색 하겠다는 것은 상식 밖의 일입니다. 작년 7월에 취임한 김동연 지사의 PC가 20년 1월에 퇴직한 이화영 전 평화부지사와 무슨 상관이 있는 것입니까. 경기도청이 작년 5월 광교 신청사로 이전했고, 이화영 전 평화부지사의 재직기간과도 상관없는 곳까지 무차별적으로 압수수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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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군부지 이전·개발을 통한 공익사업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 참석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군부대 이전으로 인한 유휴부지를 기회의 땅으로 만들어 주민 삶과 대한민국 경쟁력을 제고해야 한다”고 밝혔다.김동연 지사는 22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홍영표 국회의원이 주관하고, 경기도와 국회의원 16인이 공동 주최한 ‘군부지 이전·개발을 통한 공익사업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접경지역 주민들은 지난 70년 동안 희생을 감수해왔다. 경기도 전체 면적의 22% 정도가 군사시설보호구역이니까 대단히 넓은 지역이 아닐 수 없다” 며 “국방전력의 상당부분이 경기도에 집중배치돼 있고, 육군미군 주둔 병력의 80%가 경기도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방개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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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선 8기 협치 1·2 보좌관 임명
경기도는 경기도의회·국회와 소통하고 경제부지사의 정책결정을 보좌하는 협치1보좌관에 소영환 전 경기도의원, 협치2보좌관에 박순자 전 경기도의원을 22일자로 임명했다.민선 8기 신설된 협치보좌관은 4급 상당 전문임기제로 1보좌관은 여당(더불어민주당)을, 2보좌관은 야당(국민의힘)을 담당한다. 이들은 도의회, 국회 등과 대외소통망을 구축하고 정책을 협의하며 갈등 조정·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도정 현안 관련 경제부지사의 정책결정을 보좌하는 역할도 맡는다. 소영환 신임 협치1보좌관은 1998년~1999년, 2010년~2018년 3선 고양시의원 출신으로 2018년~2022년 제10대 경기도의원을 지냈다. 소영환 협치1보좌관은 “여야 의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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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도 주택분야 도-시‧군 과장 회의 개최
경기도는 21일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2023년도 주택분야 주요 업무 소통‧협업을 위한 도-시‧군 과장 회의’를 열고 도 추진업무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이날 회의는 이계삼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도 및 31개 시·군 주택업무 담당 과장‧팀장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도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어르신 안전 하우징(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가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노인 친화적인 주택 개조를 지원)’ 등 주거약자를 위한 주거복지사업, 공동주택을 시공부터 운영, 유지·보수 3단계로 구분해 지원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공동주택관리’ 등 2023년 주택분야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시·군의 이해와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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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긴급복지 연료비 지원 월 11만원→15만원 인상
경기도가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경기도형 긴급복지 연료비’ 지원 액수를 2월 22일부터 월 11만원에서 월 15만원으로 인상한다.경기도형 긴급복지 사업은 주 소득자 또는 부 소득자의 실직, 사업 실패 등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위기 도민에게 신속하게 생계, 의료, 주거 등을 지원해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제도다. 경기도는 정부의 긴급복지 사업에서 대상을 확대하거나 지급 기준을 완화하는 형태로 운영 중이다.긴급복지 사업은 대상자의 소득, 건강 상태, 주거 환경 등을 고려해 ▲생계지원(식료품비 등) ▲의료지원(간병비 등) ▲주거지원(임대 보증금 일부 등) ▲사례관리 등을 지원하고 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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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월 개소 반도체 인력개발센터 이름 공모전 개최
경기도가 3월 개소를 앞두고 있는 ‘경기도 반도체 인력개발센터(가칭)’의 새로운 이름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도민이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경기도 반도체 인력개발센터’ 이름을 선정해 도내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인력난이 심각한 도내 반도체 산업 분야의 인력 공급 안정화를 위해 수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내에 ‘경기도 반도체 인력개발센터(가칭)’를 설립한다. 센터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분야 중소·중견기업 수요중심의 실무형 기술 인력 양성과 반도체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직업계고-대학-기업 연계 교육프로그램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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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후석 행정2부지사, 베트남 동탑성 인민회의 부당서기 만나 협력방안 논의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21일 판 반 탕(Phan Văn Thắng) 베트남 동탑성 인민회의 부당서기와 만나 경기도와 동탑성간 관계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이날 만남은 연천군 주선에 따른 것으로 베트남 동탑성 방문단은 20일부터 22일까지 친선교류 확대차 연천군을 방문하고 있다.연천군과 동탑성은 지난 2021년 12월 외국인 계절근로사업 MOU를 체결했으며 동탑성 주민 114명이 지난해 처음으로 연천군에서 근로활동을 한 인연을 갖고 있다. 외국인 계절근로는 농번기 농촌지역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를 5개월 이내 단기간 고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제도다.오 부지사는 이날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를 방문한 판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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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제21회 중부율곡대상’ 광역정치부문 수상 영예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제11대 의회 의장으로서 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21회 중부율곡대상’ 광역정치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22일 경인지역 종합일간지 ‘중부일보’ 주최로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시상식에는 염 의장을 대신해 부인인 전미란 여사가 참석했다.전 여사는 상패와 상금을 대리 수상한 뒤 “본인이 당연히 참석해야 함에도 불가피한 일정으로 대신 수상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 라며 “부족한 점이 많음에도 큰 상을 준 최윤정 중부일보 대표를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율곡의 정치철학인 위민정신 실천을 위해 더욱 정진해 나가겠다”라는 수상소감을 밝혔다.그러면서 “바른길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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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제7기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회 본격 출범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2일부터 이틀간 KB인재니움(수원)에서 제7기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회를 본격 출범한다.도교육청은 지난해 12월,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회(이하 자문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해 제7기 자문위원 33명 전원을 경기도민으로 최종 선발했다.자문위원회는 ▲운영위원회 ▲4개 분과위원회 ▲연구회 ▲학생협의회로 구성하며 활동 기간은 2024년 12월까지 2년간이다.자문위원들은 ▲지역간담회 주민 의견수렴 ▲주민이 제안한 예산의견 검토 ▲경기도교육청 예산편성 관련 주민 의견 제출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에 개최하는 제1회 자문위원회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장 수여, 경기교육 및 주민참여 예산제도 안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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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부산영상위원회·한국수자원공사부산에코델타시티사업단, 3자 업무협약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와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 한국수자원공사 부산에코델타시티사업단(단장 이상종, 이하 부산EDC)이 22일 오전 11시 해운대구 영상산업센터에서 야외세트 부지 활용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앞으로 부산EDC 사업부지 내 야외세트를 제작하고자 하는 영화·드라마 작품을 유치하고 원활한 촬영 지원과 기관 홍보 협력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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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현장 접수하러 오세요"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2월 22일부터 ‘제3차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현장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앞서 기장군은 코로나19 재난상황의 장기화와 난방비 대란으로 인한 군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제3차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결정하고, 2월 15일부터 온라인 접수를 본격적으로 개시했다. 온라인 접수를 통해 기장군민 12만 2611명이 신청했다. 이는 전체 군민의 68.9%에 해당한다. 이 중 83.4%인 10만 2225명에게 1인당 30만 원씩 등록한 계좌로 306억 원을 신속히 지급 완료했다. 군은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분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2월 22일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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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23일 의료제품 안전관리 설명회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부산지방식약청은 2월 23일 대강당에서 올해 의료제품 분야별로 제조·품질 안전관리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안내하는 ‘2023년 의료제품 안전관리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의약품·화장품·의료기기 분야별로 달라지는 주요 정책 및 정기감시, 자율점검제 등 사후 안전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부산식약청은 이번 설명회에 대한 업계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하며 "관내 업체들이 의료제품 분야 안전관리 정책과 감시방향에 대한 이해도, 의료제품의 제조·품질관리 수준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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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경로식당(무료급식소) 공개모집으로 위탁운영자 2곳 선정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관내 5개 읍면 경로식당(무료급식소) 운영을 위해 위탁운영자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투명한 운영자 선정을 위해 지난해 12월 21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위탁운영자를 공개 모집했고, 지난 1월 25일 군의원, 외부전문가 등이 참여한 선정 심의회를 통해 ‘사단법인 부산밥퍼나눔공동체’와 ‘대한예수교장로회 월내좋은교회’를 최종 선정하고 지난 17일 위수탁계약을 체결했다.현재 위탁운영자가 지역사회 봉사나눔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시스템을 점검하고 있으며,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위탁운영자로 선정된 ‘부산밥퍼나눔공동체는’ 2004년 부산밥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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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공영장례 지원사업 업무협약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21일 부산대학교병원 장례식장(병원장 정성운)및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장례식장(대표 김경애)과 '2023년 공영장례 지원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올해 부산 서구는 더 많은 취약계층의 마지막을 평안하게 배웅해 줄 수 있게 됐다. 구비로만 지원되던 사업에 시비가 추가되었기 때문이다. 공영장례 사업은 가족해체와 빈곤 등으로 장례를 치를 수 없는 무연고자 및 저소득층에게 빈소 마련 등 안정적으로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기초수급자 장제급여 200% 범위 이내에서 장례지원이 이뤄진다. 공한수 서구청장은“공영장례 지원 사업을 통해 고인의 마지막이 외롭지 않기를 바라며 정말 고생 많으셨다고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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