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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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3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행사 개최
경기도가 24일 수원역 테마거리 문화광장에서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 수원시 보건소(장안구, 권선구, 팔달구, 영통구)와 함께 제13회 결핵예방의 날 기념행사 및 결핵 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결핵 없는 사회, 건강한 경기도’를 실현하기 위한 이번 행사 1부에서는 코로나19 대응과 함께 결핵예방관리사업을 열심히 추진한 우수보건소 2개소(안산시 단원구보건소,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를 시상하고, 결핵퇴치를 위한 내빈 손피켓 퍼포먼스 등을 했다. 2부에서는 결핵·감염병예방 홍보관, 건강증진 체험관, 결핵균 현미경 관찰, 대한결핵협회 검진차량을 이용한 결핵 조기발견을 위한 엑스레이(X-ray) 검진을 실시하며 의사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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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동학대예방 대응체계 강화 위한 아동보호전담기구 회의 개최
경기도는 24일 도청에서 ‘2023년 제1차 경기도아동보호전담기구 회의’를 열고 아동학대 예방대책 등을 논의했다.아동보호전담기구는 경기도, 경기도남북부자치경찰위원회, 경기도교육청, 경기남·북부경찰청, 경기도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 광역전담의료기관(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 등 아동학대 유관기관이 모여 아동학대 예방 방안 및 대응체계를 분기별로 확인하고 협력사항을 논의하는 조직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아동학대예방·대응체계 강화대책으로 31개 시군에서 운영 중인 아동학대대응정보연계협의체와 아동보호전담기구를 연계해 아동학대대응 절차 시 유관기관과의 협의가 필요한 안건들을 발굴하고 지자체 특성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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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기장군의회-KBO,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성공추진 '맞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 기장군의회(의장 박우식), 한국야구위원회(KBO)(총재 허구연)는 24일 오후 1시 30분 기장군의회 2층 주민상담실에서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이하 명예의 전당)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한 박우식 기장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허구연 KBO 총재 등이 참석해 기장군의 지역발전과 한국야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명예의 전당을 조속히 성공적으로 건립하는 데 뜻을 모았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은 일광유원지 내 기장야구테마파크의 핵심 전략사업으로 이번 협력서 체결을 통해 명예의 전당이 적기에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며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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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동주택 관리비 절감 케어지원단 운영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공동주택 관리비 절감과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맞춤형 지원 사업인 ‘부산광역시 공동주택 관리비 절감 케어 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공동주택 관리비 절감 케어 지원단은 2020년 4월부터 부산지방공인회계사회, 부산지방변호사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부산시회의 회원들 15명으로 구성․운영, 2022년까지 총 25개 단지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완료한 바 있다. 올해는 공동주택 중 요청단지 대상으로 10개 단지를 직접 방문해 단지별 궁금한 사항, 관리업무 주요 사항, 부정․비리 사례 등을 비롯한 관리 실무 노하우 전수 등 컨설팅을 추진한다. 신규 단지, 경력이 적은 주택관리사 배치 단지를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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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2023년 스마일 금정 배달강좌 상반기 신청 접수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3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스마일 금정 배달강좌 상반기 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금정구는 시·공간의 제약 없이 원하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스마일 금정 배달강좌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금정구민 및 관내 소재 사업체 직장인이면 누구든지 신청 가능하며 1강좌당 5인 이상의 수강생으로 꾸려 원하는 장소와 시간을 지정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외국어, 인문·사회, 취업·자격증, 문화·예술 등 분야에 있어서 자유롭게 신청 가능하다.상반기 스마일 금정 배달강좌는 심사를 거쳐 총 10개 강좌가 선정되며 선정된 강좌는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금정구 평생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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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군민과 소통 공감하는 '정책홍보 명예서포터즈' 위촉식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군민 중심의 군정 홍보를 위해 3월 22일 주민들과 행정기관의 가교역할을 수행하는‘정책홍보 명예서포터즈’ 위촉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정책홍보 명예서포터즈’는 각종 군정 홍보에 주민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활동하는 서포터즈이다. 무보수 명예직으로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하여 5명이 위촉됐으며, 이번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한다. 명예서포터즈의 주요 역할은 ▲군민들이 알고 싶어 하는 정책 수렴 ▲군민들이 알고 싶어 하는 정책홍보 우선순위 선정 ▲보도자료 피드백을 통한 군민만족 홍보방향 제시 ▲기타 군민들이 알고 싶어 하는 생활행정정보 수렴 등이 있다.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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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위한 현장 예방교육 강화 나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권 존중과 교육활동 보호 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활동 보호 예방교육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 6개 권역(북부, 동부, 중부, 남서, 남동, 남서)에서 도단위 강사 네트워크를 구축해 찾아가는 교육활동 보호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예방교육은 6개 권역별 강사들이 사전 신청한 학교로 찾아가 교육활동 보호와 침해사안 발생 시 대응 절차에 대해 4월부터 12월까지 연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강사 인력풀을 확대하고 ‘2023 교육활동 보호 도단위 강사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강사 역량을 강화하여 교육활동 보호 예방교육을 활성화한다. 도단위 강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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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첫 전체회의 개최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위원장 염종현 의장)가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지방의회법안 제정’, ‘자체조직권 확보’, ‘예산편성권 확보’ 등 지방의회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한 중점과제 추진방안을 논의했다.지난달 14일 위원회가 공식 출범한 이래 처음 열린 이날 전체회의에서 위원회 산하 3개 분과위원회 위원 선임, 향후 운영계획 수립 등이 이뤄짐에 따라 자치분권 확대를 위한 도의회 차원의 활동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염종현 의장 주재로 이날 오후 도의회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체회의에는 남경순(국민의힘, 수원1)·김판수(더민주, 군포4) 부의장, 공동부위원장인 남종섭(더민주, 용인3)·곽미숙(국민의원, 고양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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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찾아가는 개인정보 법령해석지원센터’ 개최···공공·기업에 맞춤형 상담
경기도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3일 성남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경기도, 시·군, 산하 공공기관 개인정보 담당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찾아가는 개인정보 법령해석지원센터’를 공동 개최했다. ‘찾아가는 개인정보 법령해석지원센터’는 개인정보위와 관련 전문가가 기업·기관과 직접 만나 개인정보 보호법령을 설명하고 개인정보 관련 전문적인 자문과 지원을 하는 제도다. 경기도는 타 시도 대비 정보통신기기, 반도체, 전기·전자 등 정보기술(IT) 분야 종사자 비중이 높고, 특히 판교테크노밸리는 1000여개의 정보기술(IT)기업이 입주해 있는 등 데이터산업의 개인정보 처리에 대한 법령해석 수요가 높아 진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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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이름 최종 결정
‘경기도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의 이름이 ‘경기도 블루밍 세탁소’로 결정됐다. 경기도는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7일까지 ‘경기도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네이밍’ 공모전을 진행한 결과 김종훈 씨 등 총 33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582건의 아이디어 제안서가 접수됐으며, 1차 실무부서 심사와 2차 전문과 심사를 통해 ▲창의성 ▲가독성 ▲기억용이성 ▲차별성 등을 평가, 총 33편(최우수 1, 우수 2, 참여상 30)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김종훈씨의 ‘경기도 블루밍 세탁소’는 노동자를 칭하는 ‘블루(blue)’와 ‘꽃이 만개한다.’(blooming)’는 의미를 함께 담아 노동자에 대한 존중, 꽃처럼 아름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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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래기술학교 인공지능·지능형 공장 등 5개 과정 교육생 모집
미래기술 인재양성의 요람 ‘경기도미래기술학교’가 신규 과정 개설, 실무중심의 커리큘럼 개편을 마치고 2023년 교육생을 모집한다.‘경기도미래기술학교’는 4차 산업혁명, 탄소중립 등 변화하는 산업수요에 적합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지능형 공장(스마트팩토리) 등 기업 맞춤형 미래기술 분야 전문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도 삼성SDS, KT, 네이버 클라우드 등 대기업과 연계해 실무자 특강, 현장실습, 자격증 취득 과정 등을 운영한다.특히 정보기술 소외지역인 경기 북부(고양-인공지능, 의정부-빅데이터, 클라우드 운영·개발)를 포함해 서부(시흥-지능형 공장(스마트팩토리)), 남부(성남-반도체 제조 기술) 등 도내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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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지원 대상 3만 987명으로 확대
경기도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119 연계가 가능한 응급호출기 등을 설치해 관리하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대상자를 올해 말까지 4300명을 확대해 총 3만 987명으로 늘린다.‘응급안전안심서비스’란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정에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장비를 설치해 화재‧낙상 등의 응급상황 발생 시 119에 신속한 구조를 돕는 사업이다. 평소에도 시간별 활동량 감지(심박·호흡)를 모니터링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설치 장비로는 문 열림 센서(태블릿PC, 레이더 센서), 화재·활동량·출입문 감지기, 응급호출기 등이 있다.경기도는 2012년 6364명이었던 서비스 대상자를 확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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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청년 사다리’ 등 3대 기회패키지 사업 제도적 근거 확보
민선 8기 경기도의 대표 청년복지사업인 ‘3대 청년 기회패키지’ 경기청년 갭이어, 경기청년 사다리,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사업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돼 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 경기도는 이르면 4월부터 사업 참가자 모집에 착수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23일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청년의 역량개발 대책을 자아탐색․진로설정, 해외연수, 어학·자격 응시료 지원 등 청년 기회패키지 사업 관련 내용으로 구체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청년 갭이어는 진학·취업 준비 등 과정에서 청년들이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을 탐색하고 도전을 통해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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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선감학원 사건 피해자’ 지원금 첫 지급
경기도가 24일 도에 거주하는 선감학원 아동 인권침해 사건 피해자 123명에게 500만원의 위로금과 월 20만원의 생활 안정지원금 등을 처음 지급한다.지난해 10월 발표된 ‘선감학원 사건 치유 및 명예 회복 종합대책’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국가폭력 피해자에 대한 지자체 차원의 지원금은 최초다.앞서 도는 지난 1월 16일부터 선감학원 사건 피해자로 주민등록상 경기도에 거주 인원을 대상으로 생활 안정지원금 등을 접수한 결과 총 131명의 신청을 받았다. 도는 3월 17일 경기도 선감학원사건 피해지원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입증 미비, 사망, 관외 거주, 거주 불명 등 8명을 제외한 123명을 최종 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선감학원 피해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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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여수에서 ‘현장 이사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2일, 호남지사 특수교관리실 사무소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예산운영 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관리원이 올해 수행할 사업 방향과 역할을 담은 예산운영 계획을 확정한 경영진은 이사회가 끝난 후에는 여수사무소의 근무 환경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고충을 청취하는 간담회도 개최했다. 김일환 원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23일에는 호남지사가 관리하는 특수교량인 전남 고흥군 팔영대교를 방문해 교량 시설물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관리원 이사회는 안전과 관련한 업무를 보다 소상히 파악하고 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한 현장 방문을 확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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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스타트업 엠앤에이(M&A) 투자 연계형 사업화 지원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가 기술 창업 분야 도내 새싹 기업에 최대 3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스타트업 엠앤에이 투자 연계형 사업화 지원’ 참여기업을 다음 달 7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투자 연계형 사업화 지원은 올해 처음 도입한 프로그램으로 2022년 1월 1일 이후 신규 투자 유치한 도내 기술 창업 분야 7년 이내 새싹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3000만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받은 사업화 자금은 사업 협약 후 올 10월까지 아이템 개발과 시제품 제작이나 마케팅, 지식재산권 출원 등에 활용할 수 있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4월 7일까지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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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전국 첫 '하청노동자 지원조례' 제정
진보당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전국 첫 울산 동구에 ‘하청노동자 지원 조례’가 제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례는 주민발의 청구 조례로, 지난 2022년 4월 현대중공업 지부,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 노동당, 정의당, 진보당이 청구인단을 꾸려 4,121명의 주민 연서명을 받아 울산 동구 의회에 제출했고, 3월 22일 임시회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는 전국 첫 ‘하청노동자’를 명시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청구인단은 “정치와 행정에서 소외되었던 하청노동자의 권리를 찾게 된 시작이자 희망”이라고 의의를 밝혔다. 조례의 세부 내용으로는, ‘하청노동자의 권리’ 항목에서 하청노동자가 ▲쾌적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일할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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