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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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인성교육 현장 지원방안 모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육과정 연계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현장 소통을 강화한다. 도교육청은 17일 성남 국립국제교육원에서 25개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인성교육 정책 방향 공유와 현장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인성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인성교육 운영 방향 ▲‘경기인성교육 모델과 학교교육 연계 방안’ 특강 ▲교육과정 연계 세계시민교육 ▲교육과정 연계 인성교육 방안을 공유하고 ▲현장 안착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특강에서는 경기인성교육 모델이 학교에 안착하기 위해 학생 삶 전반에서 인성교육이 이루어지는 생태조성이 필요하며 학급에서 학교, 가정, 지역사회로 인성교육 범위가 확대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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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4월 천연염색·규방공예 교육대상자 모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군농업기술센터에서 천연염색과 규방공예에 대한 지식 보급 등을 위해 4월 3일부터 ‘천연염색·규방공예’ 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장군농업기술센터는 전통 생활문화 계승과 잊혀가는 고유의 전통생활공예에 대한 가치를 배우고 실생활에 활용하기 위해 전통생활기술 전승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천연염색·규방공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차성규방공예연구회를 통해 5월 2일부터 7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시행한다. 특히 연구회 회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기장군민을 대상으로 전통규방, 천연염색에 대한 지식을 보급하고 과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천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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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동남권원자력의학원, 취약계층아동 성장클리닉 지원 협약 체결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지난 15일 관내 의료기관인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취약계층아동 성장클리닉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드림스타트 신체·건강 프로그램’의 일환인 ‘드림스타트 성장클리닉’ 사업으로 추진됐다. 불균형한 식사와 불규칙적인 생활 습관 등으로 성장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아동의 저성장, 비만, 성조숙증, 아토피 등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진단 된 질병의 적절한 치료를 돕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은 대상 아동에 대한 건강검진 진행 후 ▲저성장 또는 성조숙증 진단 아동의 영양제 처방 및 6개월 주기 성장 확인 ▲비만 진단 아동의 3개월~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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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부터 대중교통수단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의료기관 등은 유지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3월 20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변경 발령하고, ▲ 대중교통수단 ▲ 벽ㆍ칸막이 없는 대형시설(마트ㆍ역사 등) 내 개방형 약국에 대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일반 약국 등 그 외 의무시설은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를 유지한다. 이는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추가 조정」 시행을 내용으로 하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마스크 착용 방역지침 개정에 따른 것이다.실내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되는 시설은 ▲ 감염취약시설 중 입소형 시설(요양병원·장기요양기관,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복지시설) ▲ 의료기관 ▲ 약국(마트ㆍ역사 등 벽ㆍ칸막이가 없는 대형시설 내 개방형 약국은 과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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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와 BGF리테일 등과 AMI+스마트기기 기반 Auto DR 실증을 위한 MOU 체결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5일, BGF 리테일(대표이사 이건준), 파란에너지(대표 김성철), 메를로랩(대표 신소봉)과 AMI+스마트기기를 활용한 Auto DR 실증사업의 공동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는 양방향 통신망을 이용해 전력사용량, 시간대별 요금정보 등 전기 사용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해 자발적인 전기 절약과 수요 반응을 유도하는 지능형 전력계량 시스템이다. 이번 사업에서는 두 기기의 결합을 통해 기존의 수동 반응에 기인했던 국민DR 참여 방식을 자동 반응으로 전환함으로써 DR 참여율과 전력감축량을 기존 대비 향상시키는 기술을 실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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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세먼지·난방비 둘다 잡는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
경기도가 대기질 개선과 난방비 절감을 위해 올해 총 84억 9000만원을 투입해 31개 시·군에 친환경 보일러 8만 2363대의 설치를 지원한다.가정용 일반보일러를 친환경(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는 경우 1대당 10만원(저소득층 60만원)이 주택소유주나 세입자에게 지원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사업이 종료된다. 신청은 ‘가정용 보일러 인증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관할 시․군 부서에 방문하면 된다.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노후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할 경우, 1대당 연간 질소산화물 약 87%가 감소 돼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할 수 있다. 또한 열효율 개선에 따른 도시가스 사용량 절감으로 1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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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온라인 기억 공간 마련···재난 원인·대책, 추모 메시지까지
경기도가 10.29 참사,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등 국내외적 재난의 교훈을 잊지 않고 피해자와 연대할 수 있도록 기존에 운영하던 ‘온라인 추모관’을 ‘기억과 연대’로 확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기존에 구축된 온라인 추모관은 단순 추모글만을 등록할 수 있어 참사가 주는 교훈과 연대의 의미를 온전히 담아내기 어려웠다.이에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경기도는 10.29 참사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의 개요, 경기도의 대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고, 추모와 연대 메시지까지 한 페이지 내에서 작성이 가능한 ‘기억과 연대’로 기능을 확대 개편했다.10.29 참사 기억공간에서는 참사 상황, 경기도의 초기 대응부터 ‘사회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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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불법촬영 없는 학교 만들기' 추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육공동체가 자율적으로 참여해 불법촬영 없는 학교 만들기와 일상적 예방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초‧중‧고‧특수학교에 외부 용역을 활용해 불법촬영 불시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2월 조례 개정을 통해 점검범위를 화장실에서 학교 내 샤워실, 탈의실, 휴게실 등으로 확대했다. 또, 적발 위주의 점검에서 학교 자체점검, 유관기관 협력, 공동체 캠페인, 예방 연수 등 학교의 자발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16일 담당 부서, 교육부, 행정안전부와 함께 광명광덕초(학교장 전성화)를 방문해 불법촬영 근절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불법촬영 근절 캠페인을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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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글로컬 융합인재 육성 위한 2023년도 IB 관심학교 25교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6일 글로컬 융합인재 육성을 위한 2023년 IB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안내하고 학생의 창의 비판적 사고력과 자기주도적 역량을 키우도록 힘쓴다.도교육청은 단편적 지식 암기와 출제자 의도에 맞는 정답 찾기 교육에서 벗어나 미래형 학습체제로의 전환을 모색하고, ‘탐구-실행-성찰’ 중심 수업과 이에 따른 교사의 평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 도입을 추진해 왔다. 이를 위해 ‘경기형 IB 프로그램’의 초석이 될 관심학교 25교를 선정하고 관심-후보-인증학교의 단계별 운영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궁극적으로는 관심학교 운영단계부터 지역과 교육과정의 다양성 및 학생 선택의 자율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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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올해에도 자문 추진
#. 용인시 A아파트는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단’이 아니었다면 장기간 승강기를 이용하지 못하는 불편을 겪을 뻔했다. 아파트 리모델링을 통해 노후된 승강기를 교체하려 했는데, 리모델링이 지연되면서 승강기 교체시기(승강기 안전검사 결과)를 지나 승강기 운행 자체가 불가능할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자문단은 승강기 교체에 소요되는 기간과 리모델링 진행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기한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절차를 안내해 입주민 분쟁을 방지하고 효율적인 결정을 도왔다.#. 화성시 B아파트는 단지 내 어두운 곳에 보안등을 증설하기 위해 장기수선충당금을 집행하려다가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단’에 조언을 구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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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쪼개기 허가’ 막는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 국토부 건의
소규모 주택단지, 이른바 ‘타운하우스’ 일부가 50세대 미만의 ‘쪼개기 허가’로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 적용을 받아 열악한 주거환경, 부실시공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동일한 사업 주체를 묶어 ‘쪼개기 허가’를 막는 방안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을 국토부에 제출했다고 16일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최근 투자 수요가 몰리기도 했던 ‘타운하우스’는 일반 공동주택단지와 달리 소규모로 주택단지를 형성하는 것이 특징인데, 50세대 미만(단독은 30세대)일 경우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 적용 대상이 된다. 문제는 일부 타운하우스 분양업자들이 입주자를 모집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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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동노동자 쉴 권리 보호 위한 ‘간이 이동노동자쉼터 설치 확대’ 사업 추진
휴게공간이 따로 없는 대리운전기사, 배달종사자, 방문학습 교사 등 이동노동자를 위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12개소의 이동노동자 쉼터를 운영하는 경기도가 올해 간이 이동노동자 쉼터 8곳을 추가로 설치한다. 도는 현재 용인·성남·안산·남양주·파주·이천·구리·광명 등 8개 지역에 있는 역 광장, 공영주차장 등 접근과 주차가 쉬운 곳을 대상으로 쉼터 설치 장소를 선정하고 있다. 장소 선정 이후 관련 부서 협의 등을 거쳐 쉼터 조성을 완료하고 연내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동노동자 쉼터는 ‘거점형 쉼터’와 ‘간이형 쉼터’로 구분한다. 거점형 쉼터는 사무실 형태로 휴식 공간과 상담․지원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간이형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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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환경’ 조성···도비 1243억 투입
경기도가 홍수로부터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도비 총 1243억 원을 투입해 하천 72개소를 대상으로 제방 보강, 교량 설치, 생태환경 조성 등을 추진한다.올해 사업 대상 하천 72개소는 총연장 218.3㎞로 ▲공사 하천 28곳 67.8㎞ ▲보상 하천 18곳 59.8㎞ ▲설계 하천 26곳 90.7㎞로 구성됐다. 공사 하천을 보면 28곳 중 안성 율곡천 등 7곳이 연내 준공된다. 안성 율곡천 공사는 배수시설 13개소, 교량 3개소, 제방 4㎞ 등을 설치하는 내용이다. 도는 공사 하천 사업을 통해 제방 보강 등 하천시설 정비, 교량 설치, 생태환경 조성, 친수공간 확보(산책로) 등을 추진한다. 특히 우기철 전에 미준공 사업지구의 주요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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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력단절 여성 위한 직업교육훈련 122개 과정 제공
경기도가 3월부터 도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28개소에서 경력단절 여성 등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테스팅(검증) 전문가 등 122개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제공한다.올해 총 2412명 교육생을 모집하는 가운데 교육훈련 과정은 크게 5개 분야로 ▲고부가가치 11개 과정 ▲기업 맞춤형 14개 과정 ▲전문기술 11개 과정 ▲역량 강화 및 일반과정 86개 과정 등이다. 구체적으로 소프트웨어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을 검증(테스트)해 의도한 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소프트웨어 테스팅(검증) 전문가’, ‘인공지능 코딩 전문가’ 등 4차 산업, 금융·보험, 의료,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인력을 양성해 지역사회 및 산업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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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NH농협은행 기장군청출장소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 받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3월 16일 ‘NH농협은행 기장군청출장소’로부터 ‘2022년 제휴카드 적립 기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종복 기장군수, 박현민 NH농협은행 기장군지부장, 정성태 NH농협은행 기장군청출장소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금은 지난 한 해 동안 ‘기장군청 클린카드’와 ‘보조금카드(기업카드) 사용에 따라 적립된 기금(포인트)으로 약 4860만 원에 이른다. ‘NH농협은행 기장군청출장소’는 매년 기장군청 클린카드와 보조금카드 사용에 따른 적립 기금을 전달해 왔으며, 적립된 기금은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복지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전달하신 기금은 주민들의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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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구‧군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지난 14일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장순흥)와 부산경남봉제산업협동조합(이사장 김윤호)과 구‧군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금정구는 지난 1월 구‧군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위한 공모추진을 통해 2개의 사업(디지털 파워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사업, 디지털 IT 봉제기술 전문가 및 CAD/CAM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신청해 지난 2월 최종 선정됐다.이와 관련, 수행기관(부산외국어대학교, 부산경남봉제산업협동조합)과의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금정구만의 특색있고 잠재력 있는 사업 지원을 위해 더욱 힘쓰기로 했다. 부산외국어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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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특사경, 객석 갖추지 않은 배달전문업소 17건 불법행위 적발
부산시(시장 박형준)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야식전문 배달업소 등 객석을 갖추지 않고 배달앱 등을 통해 배달만을 전문으로 하는 배달전문업소 250여 곳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총 17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수사는 코로나19 등으로 시민들의 배달음식 수요는 증가했지만 배달전문업소 대부분이 객석을 갖추지 않아 소비자가 조리장의 위생상태나 식재료의 보관상태 등을 알 수가 없어, 이를 악용해 이뤄지는 불법행위를 단속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수사는 수사대상 대부분이 치킨, 피자, 떡볶이, 찌개류, 육회, 생선회, 중화요리 등 야식전문 배달업소가 대부분이라 야간에 집중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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