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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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수능 D-day... 정부, 킬러문항 없애고 선택과물 유불리 최소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6일 오전 전국 84개 시험지구 1천279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올해 수능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교시 국어영역, 2교시 수학영역, 3교시 영어영역, 4교시 한국사 및 탐구(사회·과학·직업)영역, 5교시 제2외국어/한문영역 순으로 진행된다. 1교시 국어영역은 오전 8시40분 시작으로 5교시 제2외국어/한문영역은 오후 5시45분(일반 수험생 기준) 종료된다. 특히 올해는 정부가 교육과정 밖 출제 논란이 있는 '킬러문항'(초고난도 문항)을 배제하겠다고 밝혔고 출제위원장도 선택과목 유불리 가능성 최소화해 공정한 시험을 지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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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청년면접수당 3차 모집 진행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2023년 청년면접수당 3차 모집을 진행한다. ‘경기도 청년면접수당’은 청년의 면접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경기도 청년에게 면접 활동비(1회당 5만원, 최대 10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 1월 1일 이후 면접에 참여했고,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18세 이상 39세 이하인 청년(1983년 1월 2일생 ~ 2005년 12월 31일생)은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11월 15일 오전 9시부터 12월 15일 자정까지이며,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주 30시간 미만의 단시간 일자리, 경기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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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천만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 2953명 명단 공개
경기도가 1년이 지나도록 1천만원 이상의 세금 등을 내지 않은 지방세,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 2,953명의 명단을 15일 경기도 누리집과 지방세납부사이트 위택스에 공개했다. 명단이 공개된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는 개인 1,776명, 법인 842곳으로 체납액은 개인 707억원, 법인 404억원 등 1,111억원이다.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자는 개인 275명, 법인 60곳으로 체납액은 개인 194억원, 법인 138억원 등 332억원이다. 지방세는 지방정부가 부과하는 세금으로 취득세, 재산세, 지방소득세 등이다.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은 세금 외 수입원으로 불법행위에 대한 제재금 성격인 과징금, 이행강제금, 변상금과 특정 공익사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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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회 상인의 날' 행사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열린 ‘경기도 상인의 날’ 행사에 참여해 도내 상인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하고 지속적인 성원을 약속했다. 경기도는 15일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SINTEX)에서 ‘2023년 제1회 경기도 상인의 날’ 행사를 열었다. 경기도 상인의 날 행사는 코로나19와 고물가 등으로 침체된 경제여건 아래 지역경제의 기반이자 뿌리인 전통시장 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행사다. 김동연 지사는 “중앙정부는 어려운 경제와 민생 속에서 내년도 나라 살림살이를 대폭 늘리지 않고 지역화폐 예산도 전액 삭감했다” 며 “지금과 같은 경제 어려움과 민생 속에서는 정부 재정의 역할이 대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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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7회 소재·부품·장비산업 상생포럼 개최
경기도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산업 혁신생태계 구축을 위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경기대학교와 공동으로 15일 융기원 컨퍼런스룸에서 ‘제7회 경기도 소재·부품·장비산업 상생포럼’을 열었다. 경기도 테스트베드 활용 반도체 기술개발사업 중 학계 및 연구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이번 포럼은 ‘반도체 및 에너지 첨단융합소재 기술’을 주제로 첨단전략산업 연구개발 생태계와 핵심기술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이 자리에서는 ‘반도체 요소기술 테스트베드 구축’, ‘반도체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 경기도의 반도체 관련 지원사업 현황과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이후 융기원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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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특자도 설치 추진 위한 가평군 비전 공청회 개최
경기도가 가평군민에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비전과 연계한 가평군의 발전전략을 공유하며 자라섬 수상공연장 및 수상터미널 조성 같은 가평군과 경기북부의 성장 잠재력을 일깨울 방안을 제시했다. 경기도는 15일 가평군 음악역 뮤직홀에서 서태원 가평군수, 최정용 가평군의회 의장,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비롯한 경기도의원, 가평군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시군별 비전 공청회’를 열었다. 경기연구원 이정훈 박사는 경기도의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비전과 이와 연계한 가평군의 비전 및 발전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먼저 전략산업 측면에서 가평군의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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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자치법규 공포 절차 개선···행정 효율화 선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행정 효율화와 종이문서 감축을 위해 경기도교육청의 자치법규 공포 절차를 개선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방자치법 시행령 등에 따라 자치법규의 공포 절차는 공포문 전문에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서명한 후 직인을 찍고 그 일자를 기록한다. 도교육청은 소관 조례와 교육 규칙을 공포하기 위해 교육감의 전자결재 후 공포문 원본에 교육감 수기 서명과 도교육청 직인을 날인해 비전자문서로 관리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매년 100개 이상의 공포문에 전자결재, 수기 서명 등 업무 중복이 발생하고, 수기 서명 공포문 관리에 따라 최소 3장에서 100여장이 넘는 비전자(종이)문서를 생산, 관리하는 어려움이 있다.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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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첫 번째 ‘경기 RE100 산업단지’ 탄생
산업단지 지붕과 유휴부지에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설치를 의무화해 전기를 생산하는 첫 번째 ‘경기 RE100’ 산업단지가 경기도 화성시에 조성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5일 경기도청에서 정명근 화성시장, 김근영 화성도시공사 사장, 신동진 한화솔루션 인사이트 부문장(대표)과 ‘경기 RE100 산업단지(H-테크노밸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동연 지사는 “쇼트트랙 선수가 상대방을 추월하기 위해서는 코너를 돌 때가 기회라고 한다” 면서 “기후변화 문제가 전 세계의 흐름으로 봐서 크나큰 전환점이라고 생각한다. 적극적으로 얘기하면 대한민국에 주어진 절호의 기회이고, 그런 측면에서 경기도는 기후변화 대응에 대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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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비사업 공사비 분쟁 발생 조합 전문가 파견 제도 운영
경기도가 재개발·재건축 조합과 시공자 간 공사비 분쟁이 발생하는 정비구역 현장에 법률·회계 등 전문가를 파견해 정비 과정에 대한 자문과 분쟁 조정 등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이를 위해 정비사업, 조정, 건설․토목, 법률, 회계, 행정분야 등 분야별 전문가 약 30명을 위촉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도는 재개발·재정비 조합을 대상으로 각 시에서 매월 1일부터 분쟁 현황 등을 파악해 전문가 파견이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 매월 15일까지 경기도에 요청하면 사전에 위촉한 전문가를 현장에 파견할 계획이다. 도는 이달 중으로 전문가를 위촉해 이르면 12월부터 정비구역 현장에 전문가를 파견한다는 방침이다. 전문가 파견이 이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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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천체관측 프로그램 ‘별 볼 일 있는 화전 노을여행’ 개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11월 15일과 18일 고양시 화전동 복지회관 내 작은도서관과 옥상에서 ‘별 볼 일 있는 화전 노을여행’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3년 경기도 역사문화생태 관광융합콘텐츠 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지난 9월 개최된 ‘2023 고양미래직업페스티벌’과 이어지는 화전동의 지역 콘텐츠다. 화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한국항공대학교가 함께 기획해 운영하며,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한 천체관측 체험 프로그램을 ‘노을 속 해님 관측’과 ‘가을밤 행성관측’으로 각각 오후 4시, 오후 6시에 2시간씩 두 차례 나눠서 진행한다.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한국항공대 천체동아리에서는 ▲천체 이론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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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겨울철 대비 7개 철도건설 현장 점검 실시
경기도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6일부터 22일까지 철도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동절기 대비 안전관리실태 점검을 한다. 점검 대상은 도에서 직접 시행 중인 별내선 3․4․5․6 공사구역, 도봉산-옥정선 1․2․3 공사구역 등 총 7개 철도건설 현장이다. 점검단은 경기도와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사 등으로 합동점검반으로 구성됐다.합동점검반에 건설안전 및 품질관리 분야 비상주 기술지원기술인을 포함한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사 관계자 등이 모두 참여해 타 현장을 교차 점검해 사고를 예방할 예정이다. 점검반은 강설, 강풍, 한파 등으로 인한 가설구조물의 안전과 비상시 임시전력 사용 상태, 화재‧질식 등 현장 취약시설과 콘크리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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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산불로부터 안전한 기장' 발대식 가져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5일 철마체육공원 운동장에서 ‘산불로부터 안전한 기장’ 실현을 위해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관련 부서장,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4명, 산불감시원 50명 등이 참여해 ▲산불감시원 선서 ▲산불 없는 기장을 위한 결의문 낭독 ▲구호 제창 등을 진행하면서 산불방지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군은 올해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를 산불조심 기간으로 설정하고 본청 및 5개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본격적인 산불방지 업무를 추진 중에 있다. 군 전체 산림면적의 33%에 달하는 4,979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관리하고, 지역 내 등산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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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실업급여 부정수급 기획조사 67명 적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양성필)은 지난 3월부터 부산·울산·경남 관내 7개 고용노동지청과 합동으로 실업급여 부정수급 기획조사를 실시한 결과 67명의 부정수급자를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부정수급액을 비롯해 추가징수액 등 총 12억여 원을 반환처분했으며, 65명에 대해서는 사법처리 절차를 진행중이다. 실업급여 부정수급은 부정수급액은 물론 부정수급액의 최대 2배까지 추가로 징수되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사업주 공모형 부정수급은 최대 5배까지 추가징수되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는 중범죄에 해당된다.이번 기획조사 대상은 1~2개월 단기간 고용보험에 취득된 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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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방세 등 고액·상습 체납자 557명 명단 공개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5일 오전 9시 부산시 누리집과 사이버지방세청 등을 통해 1천만 원 이상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507명과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 50명 등 총 557명(총 체납액 278억 원)의 신규명단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명단공개는 출국금지, 공공정보 등록 등 체납자에 대한 간접 강제 제도 중 하나로, 체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매년 11월 셋째 주 수요일에 전국 자치단체에서 동시에 시행하고 있다.공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전국 합산 1천만 원 이상 지방세와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자 중 6개월 이상 소명 기회를 부여했음에도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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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역, 부산중부소방서와 화재취약계층에 소화장비 기증
한국철도공사 부산역은 14일 부산중부소방서와 함께 화재취약계층가구에 간이소화용구를 기증하고 사용방법 등 소방교육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재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협력하여 소방설비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부산역은 초량2동 화재취약계층에 소화기와 소화패치를 기증하고, 중부소방서는 대상 가구에 직접 방문해 소화장비 설치지원과 간이소화용구 사용방법을 알려주는 등 소방교육을 지원했다.또한 양 기관은 화재 등 재난발생 시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응급처치 교육훈련 등 긴급구조 관련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설평환 부산역장은 “이번 행사를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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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소방청과 현장안전실무 교육과정 시범운영
지난해 1월 광주광역시 신축아파트 공사장 붕괴사고로 작업자 6명이 사망했다. 건축물 사고 현장의 안전 중요성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이 같은 건축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과 소방청(청장 남화영)은 합동 교육과정 운영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관리원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광주소방학교에서 중앙119구조본부, 광주광역시‧전라북도‧전라남도 100여 명의 소방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건축물사고 현장안전실무 교육과정을 시범운영 한다. 이번 교육은 지진 ‧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건축물 안전사고, 건축물 철거 중 붕괴사고, 지반침하 등 건축물 사고유형이 다양화 됨에 따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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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교통안전박람회’ 개최
경기도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2023 경기도 교통안전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6회째를 맞는 ‘경기도 교통안전박람회’는 도민 교통안전 의식 확산, 중소기업들의 제품 홍보 및 판로 확보를 위해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가 주관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 등 유관기관·단체, 교통안전 제품 생산·설치 기업들이 다수 참여해 100개 이상의 전시 부스를 구성할 예정이다. 오는 22일 오후 2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안전띠 착용 여부에 따른 위험상황을 가상체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VR) 안전체험존, 차량전복사고를 체험할 수 있는 회전형 안전띠 체험 부스 등 교통사고 위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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