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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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확대 시행
경기도가 4월부터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의 일상 부담을 낮추기 위한 ‘2024년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경기도 일상돌봄 서비스는 ▲질병, 부상, 고립 등으로 독립적 일상생활이 곤란한 경우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자립이 필요한 경우 ▲자립준비 청년 등 돌봄이 필요한 청년이나 중장년(19세~64세) ▲질병 등을 앓고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그로 인해 생계를 책임지는 가족돌봄청년(13세~39세)에 재가(在家) 돌봄·가사, 식사·영양 관리, 심리지원 등 이용자 필요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도는 지난해 용인시 등 5개 시군에서 시행된 서비스를 올해는 수원시 등 27개 시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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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기장군수, 관내 신축아파트 입주예정자와 집회현장서 면담 진행
부산 기장군은 3월 25일 오전 정종복 기장군수가 기장군청 앞 광장에서 집회중인 일광신도시 내 신축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을 만나 민원사항을 청취하면서 현장면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일광읍 삼성리 일원에 건축 중인 신축아파트의 사용검사를 앞두고, 입주예정자들은 세대 내 누수 등 하자와 인접 공원 등의 산사태, 산불 위험 등에 대한 안전문제를 내세우며, 해당 아파트 주택건설사업의 사용검사를 반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정종복 기장군수는 집회현장에서 입주예정자들을 직접 만나 민원을 청취하면서 “입주예정자들의 민원사항에 대하여 소관 부서별로 철저한 검토를 시행하라”고 지시했다. 정 군수는 특히 “주민안전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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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27일 의약품분야 안전관리 설명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3월 27일 청 내 대강당에서 관내 제조·수입업체를 대상으로 ‘2024년 의약품 분야 안전관리 설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의약품·의약외품·한약재·화장품 분야별 달라지는 주요 정책과 정기감시·자율점검제 기준 및 대상 등 사후 안전관리 체계 등에 대해 안내하기 위해서다. 설명회 주요 내용은 ▲(의약품) GMP 데이터 완전성 운영 및 시판 후 GMP 점검(강순일 주무관) ▲(의약외품) GMP 자율 도입제 및 위험평가 기반 정기감시(정원철 주무관) ▲(한약재) 한약(생약)제제 안전관리(석한빛 주무관) ▲(화장품) 자율점검제 방침 및 거짓·과대광고 위반사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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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매화마름 군락지, 관광객 우롱 수준 현장 ‘환경개선’ 시급
인천시가 21일 ‘세대별 취향저격 인천 꽃놀이 장소 추천’이라는 제하의 보도자료를 언론사에 배포했다. 이어 20여 언론사가 이를 받아 보도했다. 그러나 문제는 50대에 가볼 만한 곳으로 추천해 보도된 “강화매화마름 군락지의 환경이 어느 산골의 재래식 화장식을 구경한 것 같다”라는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다. 보도 당일 이에 대한 실사에 착수해 현장에 도착했다. 실상은 말 그대로 쓰레기장을 연상하기 충분했다. 화장실은 사용하지 못하도록 잠겨있었으며 습지를 둘러보기 위해 설치한 데크 탐방로는 조성한 이후 보강을 전혀 하지 않은 듯했으며 훼손이 된 그대로 방치되어 경관훼손과 안전사고의 위험마저 도사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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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와 농기평, 이화영아원 아이들과 함께 에버랜드 체험학습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나주혁신도시내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원장 노수현, 이하 농기평)과 나주 아동복지시설 이화영아원 아이들과 함께 지난 21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력거래소 반디봉사단과 농기평 직원들은 이화영아원 원아 16명을 대상으로 1:1로 매칭하여, 버스 탑승부터 놀이기구 체험 및 사파리와 팬더 관람을 포함한 다양한 활동을 하였으며 이화영아원 복귀까지 함께 동행했다. 이번 행사는 전력거래소 자매결연시설인 이화영화원의 봉사요원 지원 요청으로 추진 됐으며, 농기평도 함께 동참 의사를 밝혀 공동으로 추진했다. 전력거래소 봉사단 인솔을 총괄한 노희정 과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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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역본부, 올해 ‘세종시 건설현장 안전코칭’ 시작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충청지역본부는 22일, 세종시 조치원읍 북세종 상생문화지원센터 공사 현장에서 올해 첫 세종시 건설현장 안전코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코칭’은 민간 공사의 감리자가 주된 대상인 안전 컨설팅과 달리, 공공 공사의 발주처 감독관인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착공에서부터 준공까지 건설 공사 전 과정에 걸쳐 진행된다.안전코칭은 작년에 관리원과 세종시가 체결한 협약에 따른 것으로, 공공 건설공사를 발주하는 공무원들의 안전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작년 세종시의 현장 2개소에 대한 코칭을 진행했던 관리원 충청지역본부는 올해는 대상 현장을 4개소로 확대하기로 하고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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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설계안전성검토 CSI 사용자 매뉴얼’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2일,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CSI)의 기능이 개선됨에 따라 ‘설계안전성검토 사용자 매뉴얼’을 새로 배포했다고 밝혔다. 발주청과 설계사는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라 시공 단계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위험 요소, 위험성 및 그에 대한 저감대책 등이 포함된 설계의 안전성에 관한 보고서(검토 결과)를 관리원에 제출해야 한다. 관리원은 설계단계부터 건설공사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국토부 장관의 위탁을 받아 CSI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매뉴얼’은 업무 담당자들이 기능이 개선된 CSI를 통한 설계안전성검토 처리 절차, 검토 결과 제출, 컨설팅 요청 등을 쉽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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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일광읍, 민원인 대상 '햇살 건강상담소' 운영
부산 기장군 일광읍행정복지센터(읍장 조우진)는 청사를 내방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건강상담을 시행하는 ‘햇살 건강상담소’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햇살 건강상담소’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주민건강 상담창구이다. 지난 20일 첫 운영을 시작으로 매주 셋째 주 수요일(오후 2~5시)마다 읍청사 1층에서 진행된다. 간호직 공무원을 배치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기초건강측정과, 각종 건강정보 제공과 건강상담을 진행하는 등 일대일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시행한다. 또한 필요시 치매인지 선별검사(CIST)와 우울 검사(SGDS/PHQ-9)를 실시하여 관련 질환을 조기 발견하고 고위험군은 전문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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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야구테마파크, 한국야구 발전의 요람으로 발돋움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KBO야구센터로 지정된 기장야구테마파크가 한국야구위원회(이하 ‘KBO’)와 협업을 통해 한국야구 발전의 요람으로 발돋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기장야구테마파크는 국내 최대 야구테마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기장군이 추진하는 역점사업이다. 일광유원지(일광읍 동백리 일원) 내 정규 야구장 4면, 리틀야구장 1면, 소프트볼구장 1면이 조성되어, 프로, 학생, 사회인 등 각종 야구 경기와 전지훈련장으로 상시 활용되고 있다. 우수한 야구 인프라와 함께 U-18 세계청소년야구대회, U-15 전국유소년야구대회 등 세계 및 전국 규모의 야구대회가 개최되면서 전국 야구인들의 성지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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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년도 제1회 검정고시 시험 장소 공고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4월 6일(토) 시행하는 ‘2024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 장소를 도교육청 누리집에 22일 공고했다. 시험 장소는 ▲수원 시험지구 8교 ▲용인 시험지구 5교 ▲의정부 시험지구 4교 ▲고양 시험지구 3교 ▲소년원 및 교도소 3개 기관이다. 도교육청 누리집 인사/채용/시험–시험정보–시험안내에서 응시자별 수험번호에 따라 배정된 시험 장소와 시험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응시자는 시험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해 오전 8시 3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일부 과목 응시자는 해당 응시과목 시작 10분전까지 입실하면 된다. 신분증은 주민등록증 외에 청소년증,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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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지원금 확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내실 있는 문해교육을 위해 2024년도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지방보조금 지원을 확대한다. 도교육청은 지자체에서 지원금을 받지 않는 민간 운영기관의 학급 운영 지원금을 지난해 학급당 300만원에서 올해 500만원~800만원 증액한다. ▲학급당 기본운영비 800만원 ▲학습자 수에 따른 추가운영비(6명~10명 100만원, 11명 이상 300만원)를 포함해 최대 1,100만원까지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매년 성인(만 18세 이상) 대상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을 심사·지정하고, 해당 기관에서 일정 교육시간(초등과정, 중학과정 각각 3단계)을 이수한 학습자에게 초·중학과정 학력을 인정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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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비영리법인 종사자 대상 실무 전문교육 실시
경기도는 비영리법인 종사자의 업무역량을 높이고 법인운영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법인 종사자 대상으로 진행하는 실무교육을 올해 6회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비영리법인 종사자 교육은 법인 실무 및 재무·회계 규칙, 지도점검 등 실무교육을 통해 비영리법인(사회복지·사단·재단)이 법령 미숙으로 인한 법인의 부적정 운영 사례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업무지원을 하기 위한 현장 밀착형 교육이다. 해당 교육은 지난해 만족도가 5점 만점에 4.72점으로 교육 내용과 강사 만족도가 높은 교육이다. 교육은 비영리법인(사회복지, 사단, 재단) 등 종사자(법인 산하시설 포함)를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간 6회차로 나눠 실시한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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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공사’ 실무협의회 개최
경기도는 22일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공사’ 현장에서 도 6개 시(수원시, 용인시, 화성시, 의왕시, 안양시, 오산시) 및 국가철도공단, 12개 공구 현장소장 등이 참여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공사’ 실무협의회를 열었다. 실무협의회에서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공사’ 전 구간 착공에 따른 공구별 공사현황, 올해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차질없는 공사 추진을 위한 발주처․인허가기관(시)․시공사 간의 유기적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박재영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은 “전 공구가 착공한 만큼 본격적으로 공사가 추진되길 기대한다” 라며 “개통일까지 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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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사회환경 문제해결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2024년 사회환경 문제해결 지원사업(임팩트솔루션테이블)’ 참여자를 29일까지 모집한다. 임팩트솔루션테이블은 다양한 사회환경 문제해결을 위해 도내 사회적경제조직을 중심으로 (대)기업, 공공기관, 학계, 비영리기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함께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솔루션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 처음 시작했다. 지난 6일 개최된 온라인 사업설명회에 따르면 ▲돌봄 사각지대 해소 ▲기후변화 대응 ▲지역 활성화 등 세 가지 분야의 사회환경 문제해결 의제를 모집한다. 이 중 100여개의 우수의제를 선발해 추후 진행되는 라운드테이블(원탁회의)을 통해 구체적인 해결 방법과 협력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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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시재생 토크콘서트'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도시재생센터는 23일 오후 3시 광명 경기 더드림 재생 서비스랩에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토크콘서트를 연다. 경기도도시재생센터는 경기도의 위탁을 받아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운영하는 기관으로 지역별로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경기도도시재생센터는 도시재생사업과 관련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매달 토크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으로 이달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간’을 주제로 열린다. 행사 장소인 ‘경기 더드림 재생 서비스랩’은 경기도도시재생센터가 원도심 쇠퇴지역 내 공동체를 회복하고 주민생활 불편 해소를 목적으로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한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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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4년 만에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공식 명칭 변경
한국도자재단이 22일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KICB, Korea International Ceramic Biennale)’의 공식 명칭을 ‘경기도자비엔날레(GCB, Gyeonggi Ceramics Biennale)’로 변경한다고 공표했다. 재단은 이번 명칭 변경을 통해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세계’라는 명칭을 제하고 ‘경기(주최 및 장소)’, ‘도자(주제 및 매체)’, ‘비엔날레(형식, 격년제 국제미술행사)’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경기도자비엔날레’를 사용한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경기도자비엔날레’는 2001년 처음 시작해 매회 세계 70여 개국, 1천명 이상의 작가가 참여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으며 도자예술 분야 대표 국제행사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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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규정 위반 정당현수막 2489개 정비
경기도는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29일까지 도 전역에서 불법 현수막 단속을 시행한 결과 규정위반 정당 현수막 2천489개를 정비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원, 고양, 부천, 평택시는 도와 합동점검을, 나머지 27개 시군은 자체 점검했다. 주요 위반 유형은 설치기간(15일) 위반이 79%(1천968개)로 가장 많았고, 현수막 높이 등 설치 방법 위반 9%(212건), 정당명·연락처·표시기간 등 표시 방법 위반 6%(159건) 순으로 나타났다. 도는 정당의 자진 철거가 잘 이뤄지지 않아 설치기간 위반 비율이 높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4월 국회의원 선거 기간 개시(3월 28일) 전까지 각 정당에서 경쟁적으로 현수막을 설치하고 있어 불법사례 증가 등 정당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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