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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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의회, 제282회 정례회 개회…9일간 일정
부산 기장군의회(의장 박우식)는 6월 10일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82회 정례회를 개회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례회는 6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과 ‘2023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안’ 등 12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주요 안건으로는 △원전 안전 전문성 강화를 위한 법 제도 개선 건의안 △부산광역시 기장군의회 지방공무원 인사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의원 발의안 2건과 △부산광역시 기장군 부조리 신고보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기장군수 제출안 10건이 포함됐다.한편 심사할 총괄 결산 규모는 전년도 이월금을 포함한 예산현액이 1조 1285억 원이고, 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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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다가구 전입신고시 동호수 표기 강화 '주민등록법 시행령' 개정 국무회의 의결
앞으로는 다가구주택과 준주택도 전입신고 시에 동 번호, 호수까지 상세히 기록해야 한다. 행정안전부는 이처럼 전입신고 방법을 개선하는 내용 등을 담은 주민등록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1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정보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과 연계해 복지위기 가구 발굴, 우편물 발송, 건강보험 관리 등에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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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부산국세청장, 유엔기념공원 참배
김동일 부산지방국세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0일 오전 지방청 간부들과 함께 유엔군 전몰장병이 잠들어 있는 세계 유일의 유엔기념공원(부산 남구) 을 찾아 참배하고 헌화했다.이어 김동일 청장 일행은 유엔기념공원 내 추모시설인 주묘역과 유엔군 위령탑, 기념관 등을 둘러봤다.또한 참배에 앞서 오전 10시 정각에 실시하는 유엔기 게양식도 간부들과 함께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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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연수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복합적 어려움을 가진 학생들의 통합지원을 위해 25개 교육지원청 국·과장 대상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연수를 11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학생들의 어려움을 학교, 교육지원청, 도교육청이 협력해 통합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에서는 인천교육청 이상돈 부교육감의 학생맞춤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시 교육지원청 역할 강의와 학생맞춤통합지원 시범교육지원청 운영사례를 공유한다. 강의는 실제적 통합지원을 위해 교육지원청 여러 부서에서 운영하는 학생 지원사업을 지역 여건에 맞게 연계·통합하고 재구조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이어 6개 시범교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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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교육전자도서관 전자책 서비스 확대 운영
경기중앙교육도서관(관장 이진규)이 오는 12일부터 경기교육전자도서관의 ‘구독 대출형 전자책 서비스(알라딘)’ 월 대출 가능권 수를 10권에서 50권으로 대폭 확대한다.이는 교육부의 전자책 무제한 구독 서비스 ‘이(e)-북드림’이 6월 30일자로 종료됨에 따라 교직원, 학생들의 전자책 정보 접근성을 유지,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구독 대출형 전자책 서비스(알라딘)는 최신도서와 인기도서를 예약없이 동시에 다수가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으로 전자책 12만여 종이 대상이다. 경기도민은 누구나 경기교육전자도서관 정회원 가입 후 누리집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월별 1인당 50권까지, 대출 기간은 14일이다. 도서관은 이번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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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기 신도시 재정비 소통 창구 ‘시민협치위원회’ 순회 간담회 진행
경기도가 ‘선도지구’ 물량 선정으로 조속한 재정비의 흐름을 탄 1기 신도시에 대해 주민 소통체계 강화 방안으로 10일부터 13일까지 성남 분당 등 5곳에서 시민협치위원회 간담회를 진행한다. 도는 10일 오후 1시 성남시청에서 성남 분당 시민협치위원회 20명과 간담회를 열고 재정비 방안, 지역 현안 등에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신도시 재정비가 단순한 아파트 재건축이 아니라 주민들의 삶을 담는 도시 재건축이 될 수 있도록 ▲인생타운(AIP) ▲기후․인구 변화에 대응하는 저탄소 복합개발 ▲주거와 복지서비스 제공 등 경기도의 정비 비전을 주민들과 함께 공유했다. 앞서 도는 2022년 8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발표한 ‘1기 신도시 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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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스템반도체 산업 지원 기반 구축···국비 150억 확보
경기도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시스템반도체 검증지원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돼 올해부터 2028년까지 5년간 국비 150억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내 반도체 산업 중 비교적 취약한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도약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최근 인공지능, 미래차 등 시스템반도체 산업 중요성이 크게 증가하면서 도는 관련 기업 지원을 위한 구심점을 마련하기 위해 공모에 참여했다. 공모 신청을 위해 시스템반도체 산업 지원 경험과 역량을 보유한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을 주관기관으로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팹리스산업협회, 성남산업진흥원이 참여기관으로 함께한다. 경기도는 성남시와 협력, 지원기관으로 참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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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 경기 미래모빌리티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시흥 배곧생명공원에서 ‘2024 경기 미래모빌리티 페스타’를 개최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재)경기테크노파크와 시흥시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도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드론, UAM(Urban Air Mobility, 친환경 도심항공교통), 자율주행차 등 경기도의 미래모빌리티 환경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밤하늘을 수놓을 1,200대 규모의 드론 라이트쇼(14~15일)를 비롯해 드론체험행사(드론낚시·레이스·경품뽑기 등), 도심항공교통(UAM) 전시 및 MaaS(Mobility as a Service, 다양한 교통수단을 예약부터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통합교통서비스) 체험관 등 도민이 직접 미래모빌리티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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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 단위 비상대비태세 확립 위한 충무훈련 실시
경기도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파주시 등 접경지역을 포함한 관내 31개 시군, 군단급 부대, 경기북부·남부경찰청, 경기소방재난본부 등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충무훈련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충무훈련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에 대비해 국가 자원의 동원 태세를 점검하는 지역단위 종합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인력과 장비 등을 정상적으로 동원하고 현장에서 맞춤형 실제훈련을 실시하는 대규모 훈련이다. 1일 차에는 계획 및 현장점검으로 경기도와 각 시군의 충무계획을 검증하고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및 도상훈련, 비축물자 현장점검을 통해 국민생활안정, 군사작전지원, 정부기능유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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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위기 노인가구 선별 2천명 조사 추진
경기도가 6월부터 7월까지 약 2개월간 위기정보 데이터를 통해 선별한 위기 노인가구 2천명에 대한 조사를 추진한다. 도는 데이터를 통해 선별한 위기가구가 실제 위기에 처했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복지부가 운영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활용해 의료비를 과다 지출하거나, 금융연체 기록이 있는 노인으로만 구성된 가구 2천명을 선별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은 건강보험료 체납, 단전, 단수 등 19개 기관의 45개 위기정보를 파악하고 분석할 수 있다. 도는 31개 시군과 함께 선별된 2천명을 대상으로 전화 또는 방문 등을 통해 위기상황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위기가 발견된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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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작은도서관 무더위쉼터 운영비 지원
경기도가 동네 작은도서관에서 편안하게 책도 읽고 무더위도 식힐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운영비를 지원한다. 작은도서관은 도내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 공동체활동 공간으로 총 1,676개가 운영 중이다. 도는 이 가운데 사업 참여를 희망한 346개 작은도서관을 선정해 여름에는 무더위쉼터, 겨울에는 혹한기쉼터로 활용할 방침이다. 무더위·혹한기쉼터로 활용하는 작은도서관에는 약 6억 7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돼 냉·난방기기 구입비, 냉·난방비로 활용된다. 김동주 경기도 도서관정책과장은 “무더운 여름철에도 작은도서관이 쾌적한 환경에서 운영돼 도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무더위쉼터로 활용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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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이 입양센터 개관 1개월 동안 12마리 입양 시켜
경기도가 유기묘 입양 문화 활성화를 위해 반려마루 화성내 고양이입양센터를 개관한 가운데 5월 4일 개관 후 약 1개월 동안 12마리를 입양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고양이입양센터에 따르면 센터에는 현재 50여마리의 유기 고양이를 보호 중이며, 지난 5월 4일부터 6월 7일까지 12마리의 유기 고양이가 새로운 가족을 찾아 떠났다.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에 위치한 ‘반려마루 화성 고양이 입양센터’는 고양이 입양을 위한 전문센터로, 지난 5월 4일 ‘2024 펫스타(PESTA)’ 개최와 함께 공식 개관했다. 최대 80마리까지 보호할 수 있으며 묘사 21개, 놀이공간 6개소, 입양상담실, 자묘실, 미용실, 검역실, 격리실 그리고 동물병원으로 구성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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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회소득’ 민선 8기 대표정책으로 자리잡아
“우리의 모든 문제는 기회로 연결되면서 역동성을 의미한다. 이런 측면에서 기회소득 개념을 도입하려 한다. 우리 사회에서 가치를 창출하지만 보상을 받지 못하는 이들에게 일정 기간 소득 보전의 기회를 드리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22년 9월 22일 경기도의회 도정 질의·답변을 통해 공식적으로 ‘기회소득’이라는 개념을 제시한 이후 민선 8기 경기도는 기회소득의 정착과 확산을 위해 달렸다. 지난해부터 지급된 예술인과 장애인 기회소득을 시작으로 올해 신설될 체육인, 농어민, 기후행동, 아동돌봄까지 총 6개의 기회소득이 연내 도민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 휴머노믹스(Humanomics)의 실현, 기회소득 휴머노믹스는 기존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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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고립 가구 발굴 및 지원사업 ‘정관보드미 일촌친구’ 추진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송영종)는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진호)와 함께 관내 고립 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정관보드미 일촌친구’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이 사업은 대상자의 고립감 해소와 주민 연대 강화를 위해 부산사랑의열매의 지원을 받아 지난 5월부터 올해 연말까지 진행된다.관내 거주하는 저소득 고립 가구 및 복지사각지대 30가구를 대상으로 정관읍지역 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방문 또는 유선을 통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최진호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이 주변에 아직도 따뜻한 이웃이 많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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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청암의 삶과 사상… 박태준기념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난다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박태준기념관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홈페이지는 기념관 안내, 전시, 교육뿐만 아니라 기념관의 건립취지, 건축이야기, 주변 관광 코스 등 기념관과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을 방문자들이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홈페이지 주요 항목으로는 ▲청암 박태준(연혁 및 관련자료) ▲기념관 건축(건립개요 및 건축자료) ▲박태준기념관(VR기념관 및 시설 소개) ▲전시 ▲소장품(소장품DB 및 기증절차) ▲교육·행사 ▲알림마당 등이 있다.이중 ‘청암 박태준’ 페이지에는 어린 시절부터 청암의 일대기가 담긴 연혁과 어록, 인터뷰, 영상, 도서자료를 만날 수 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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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제4회 '그린리모델링챌린지'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0일, 그린리모델링에 대한 이해도 향상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한 ‘그린리모델링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관리원이 주최하고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이 주관하는 그린리모델링챌린지는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국민 참여형 행사이다. 4회째를 맞이하는 올해 챌린지는 다양한 연령대의 관심과 호응을 유도하기 위해 그린리모델링 관련 그림 그리기, 포스터 그리기, 글짓기, 에너지 및 온실가스 저감 설계, 쇼츠 영상 제작, 아이디어 발굴 등 모두 6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분야별 수상자들에게는 상금과 국토교통부 장관상, 관리원 원장상, 대한건축학회 및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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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개원의 진료명령... 휴진율 30% 초과시 업무개시명령 발동
의료계가 대한의사협회를 중심으로 휴진을 결의한 가운데 정부가 헌법적 책무에 따라 단호히 대응할 뜻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병왕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10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진료 거부는 국민과 환자의 생명권을 위협하는 절대 용납될 수 없는 행동으로, 정부는 집단 진료거부에 단호히 대응할 수밖에 없다"며 의료법에 따라 이날부로 개원의에 대한 진료명령과 휴진 신고명령을 발령하기로 했다. 정부는 또 18일 당일에 전체 의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집단행동에 따른 것인지 등을 포함해 휴진 여부를 전화로 확인한 뒤 시군 단위로 휴진율이 30%를 넘으면 업무개시명령도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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