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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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의회, 제9대 전반기 마지막 회기 마무리
부산 기장군의회는 6월 18일 군수 및 관계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282회 정례회를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정례회는 의원발의안 7건을 포함해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과 ‘202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 17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특히 의원발의안으로 △냉난방비, 양곡비 등 경로당 보조금 운영비로 통합을 위한 법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 △자원봉사활동 활성화 방안 촉구 건의안 등이 이번 정례회 안건심사를 통과했다.총괄 결산 규모는 전년도 이월금을 포함한 예산현액 1조 1285억 원에 세입 결산액 1조 1470억원, 세출 결산액 8555억 8000만 원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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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올해 일본뇌염 매개 ‘작은빨간집모기’첫 발견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월 12일 울산지역(울주군 청량읍)에서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됐다고 19일 밝혔다.지난해 6월 8일보다 4일 늦게 확인됐으며 채집된 모기를 검사한 결과 병원체 5종(일본뇌염, 웨스트나일바이러스, 지카바이러스, 황열바이러스,뎅기바이러스)은 검출되지 않았다.작은빨간집모기는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모기로 일반적으로 6월에 남부지역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우리나라 전역에서 관찰되며 7~9월 밀도가 높아지고 10월 말까지 관찰된다.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물린 경우 대부분 무증상이나, 치명적인 급성뇌염으로 진행되는 경우 환자의 20 ~ 30%가 사망할 수 있어 각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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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집단휴진(6.18.) 당일 휴진 의원급 의료기관은 313곳…의원급전체의 11.9%
부산시는 6월 18일 집단휴진 당일 휴진으로 확인된 의원급 의료기관은 2,622곳 중 총 313곳, 의원급 의료기관 전체의 11.9퍼센트(%)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지난 6월 13일 정부의 휴진신고 명령에 따른 휴진신고 의료기관은 의원급 의료기관 87곳이었으며, 전체 명령대상의 3.3퍼센트(%)로 파악한 바 있다. 이는 구·군에서 병·의원급 의료기관 총 2,790곳을 점검한 결과다. 의원급 의료기관 2,622곳 중 313곳이 휴진한 것으로 확인됐고, 병원 143곳과 종합병원 25곳 중 휴진한 것으로 확인된 곳은 없었다.시는 시민들의 의료이용 불편 최소화를 위해 6월 18일 집단휴진 당일 부산의료원과 보건소의 연장 진료를 실시했다.부산의료원은 내과, 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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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강진군 축제 방만 운영…행정사무조사‧주민감사” 청구하겠다
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장은 “강진군의 (축제 방만 운영에) 관한 행정사무감사 질의에 이어 예산의 목적 외 사용 등 (예산집행지침) 위반에 대해 (행정사무조사와 주민감사) 청구 등 후속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고 18일 밝혔다. 김 의장은 “이달 7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군수 의지만 앞세운 주먹구구식 축제 추진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면서 조례(條例)에 따라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도 생략됐다”며 “게다가 의회 의결도 거치지 않고 주요 (비용을) 다른 예산에서 전용해 가져다 쓴 것은 (명백한) 불법이다”고 맹공을 퍼부었다. 여기에 더해 김보미 의장은 “이번 처사는 (군민을) 우롱하는 것이고 (의회를) 무시하는 행위다”라고 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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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진단장비 사용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7일,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지자체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한 ‘진단장비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업무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날 교육에는 지자체 담당 공무원과 관리원 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시설물 안전진단에 필요한 초음파 탐사기, 금속관로 탐지기, 철근 부식도 측정기 등 모두 8가지 장비의 사용법과 관련 소프트웨어 이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관리원은 진단장비 사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장비의 활용성을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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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온라인 상담하기 딱 좋은 ‘경기학부모지원센터’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경기학부모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학부모 상담 지원 체제를 마련했다. 학부모의 자녀 양육, 학교 학부모회 참여 활동 상담으로 학부모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도교육청은 경기학부모지원센터(이하 센터) 누리집에 ‘온라인 학부모상담’ 메뉴를 구성해 도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상담 영역은 ▲성장 단계에 따른 자녀 양육 ▲학교 학부모회 운영 활성화 ▲학부모교육 참여 등 도교육청이 주관하는 학부모교육 참여 사업 관련 분야다.상담은 센터 누리집 ‘온라인 학부모상담’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회원가입 후 문의 내용을 작성하면 된다.자녀교육을 고민하는 학부모, 학부모회 활성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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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국 최초 공립형 국제학교 (가칭)경기안산국제학교 설립
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최초 공립형 국제학교인 ‘(가칭)경기안산국제학교’를 오는 2028년 개교할 예정이다. 다문화학생과 일반학생을 선발해 중·고등학교 통합형태로 운영한다.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다양한 배경을 지닌 학생들이 모여서 새로움을 마음껏 만들어보는 교육시스템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 며 “2년여 준비와 검토를 통해 지금까지 보지 못한 형태의 멋진 학교가 출발하는 토대가 됐다”고 밝혔다.경기도는 전국에서 다문화학생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공교육 진입, 학교 적응, 성장 지원 등 성장단계별 지원을 마련하고 있다. 국제학교 설립은 다문화학생이 가진 강점을 지원해 일반학생과 다문화학생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을 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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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동서대와 야구테마파크 운영 활성화 업무협약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6월 18일 동서대(총장 장제국)와 야구테마파크(기장군 일광읍 청광리 일원)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정종복 기장군수와 장제국 동서대 총장을 비롯해 양 기관 사업관계자가 참석했다.협약은 ▲관-학 혁신기반 기장군 문화관광 콘텐츠 및 사업모델 기획․개발 ▲정부·지자체 각종 공모사업 제안 ▲각종 지역사회공헌활동 추진 ▲지자체-대학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이 주요 내용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관별 역량을 적극 활용해 야구테마파크 운영 활성화와 지역 상생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으며, 특히 정부 및 지자체 주관 각종 공모사업에 참가하면서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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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국제 AI미디어 페스티벌’ 개최
경기도가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AI가 선사하는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경기 국제 AI미디어 페스티벌’을 10월 25일 킨텍스에서 개최한다. 경기도는 11일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 김태용 영화감독, 한상호 EBS CP, 김혜연 안무가 등으로 구성된 준비위원회를 열고 경기 국제 AI미디어 페스티벌의 출품 규정을 포함한 행사계획 등을 확정했다. ‘경기 국제 AI미디어 페스티벌’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새로운 미디어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공모전, 생성형AI 등장에 따른 문화콘텐츠 창작자의 기회와 위기를 다루는 콘퍼런스, 공모전 수상작 상영회로 진행된다. 먼저, 전 세계 문화콘텐츠 창작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미디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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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새로운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한 시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경기도가 추진하는 것은 단순한 ‘분도’가 아니라 ‘특별자치도’입니다. 특별자치도는 ‘행정·재정·규제 특례’를 보장받는 것이 핵심입니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는 경기북부의 발전과 성장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해법이며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성장까지 견인하는 국가 발전 프로젝트입니다”5월 31일 민선 8기 제9호 경기도청원 답변 中 거대 광역자치단체인 경기도의 '분도' 논의는 1990년대 초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대선 공약에 이름을 올리기도 하고, 지방선거 공약에도 등장했다. 하지만 정치적 구호에 그칠 뿐 제대로 된 추진은 이뤄지지 않았다. 민선 8기 경기도가 추진하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는 단순하게 경기도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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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놀자 방학캠프’ 참가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경기미래교육캠퍼스 여름방학돌봄 프로그램인 ‘다놀자 방학캠프’ 참가자를 24일부터 모집한다. ‘다놀자 방학캠프’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자녀 돌봄과 교육, 관광 체험활동을 동시에 제공하는 숙박 프로그램으로, 지난 겨울방학부터 운영하였다. 캠프 참가자 접수는 24일부터 기수당 80명씩, 총 16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캠프는 4박 5일씩 오는 8월 5일부터 8월 16일까지 앙평과 파주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캠프 프로그램은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체험형 영어프로그램 ▲인공지능(AI)코딩, 드론코딩 등 미래교육 프로그램 ▲경기도 내 박물관,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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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립준비청년 취업 역량강화지원 패키지’ 신설
경기도는 자립준비청년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진로 탐색, 1대 1 컨설팅, 직업 체험 등을 제공하는 ‘취업역량강화지원 패키지’ 사업을 올해 신설했다며, 참여자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자립준비청년은 보호받던 아동양육시설 및 그룹홈, 가정위탁시설 등에서 나온 뒤 독립해야 하는 청년을 말한다. 이번 사업 대상은 15세 이상 보호종료 예정아동 및 자립준비청년이며, ▲(1단계) 적성, 흥미 등 진로탐색, 희망취업분야 조사 등 역량강화교육 ▲(2단계) 취업전문 컨설턴트의 대상자별 욕구 반영한 1대 1 맞춤형(이력서, 자기소개서, 모의면접 등) 컨설팅 ▲(3단계) 직업현장에서 실무를 경험, 취업 동기부여를 위해 직업체험, 동아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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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시재생사업 안산 본오 ‘보니마을 생활케어센터’ 7월 착공
경기도는 안산 본오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인 ‘보니마을 생활케어센터’가 7월 착공한다고 18일 밝혔다. 2019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안산 본오 도시재생사업은 ▲보니마을 생활케어센터 ▲스마트 돌봄서비스 ▲케어매니저 양성 ▲공원 리뉴얼 및 지하주차장 조성 ▲그린케어 생활가로 조성 등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따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착공하는 ‘보니마을 생활케어센터’는 안산시 본오동 796-4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4천48.24㎡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 센터는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 리뉴얼을 통해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과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한 커뮤니티케어센터로, 기존 행정복지센터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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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청년 해외봉사 ‘기후특사단’ 120명 모집
경기도가 청년들에게 해외봉사 기회를 주는 사업 명칭을 ‘기후특사단’으로 정하고, 참여할 청년 120명을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기후특사단’은 지난해까지 추진하던 ‘기회 오다(ODA)’의 명칭을 바꾸고 규모를 확대한 것이다. 대상국을 3개국에서 5개국으로 확대하고, 파견 인원을 120명에서 200명으로 늘렸다. 8월에 3개국(키르기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에 120명을 파견하고, 내년 1월에 2개국(캄보디아, 필리핀)에 80명을 파견한다. 특히 ‘기후도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강조하는 기후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나무 심기, 조림지 정비, 환경교육 등 기후위기 대응 봉사활동 위주로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항공, 숙식 등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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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회용품 없는 경기 특화지구’ 5곳 조성
경기도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부천시, 안산시, 광명시, 양평군 등 4개 시군 5곳에 1회용품 없는 특화지구를 조성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8일 양평군 세미원에서 조용익 부천시장, 김대순 안산부시장(대리 참석), 박승원 광명시장, 전진선 양평군수와 협약을 맺고 ‘1회용품 없는 경기 특화지구’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는 지난해부터 도청 직원뿐만 아니라 민원인까지 일회용기를 쓰지 않도록 하고, 올해부터는 바깥 음식 주문 때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캠페인을 하고 있는데 놀랍게도 빠른 시간에 정착됐다” 며 “오늘은 4개 시군과 함께 1회용품을 쓰지 않는 협약을 맺는다. 1회용품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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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5월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긍정평가 조사 첫 전국 1위 기록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장(시도지사) 5월 직무수행 평가에서 조사 시작 이후 첫 전체 1위를 차지했다. 18일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한 5월 직무수행 긍정평가 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 지사는 긍정평가 58.8%를 기록해 지난달 대비 6.8%포인트 하락했지만, 순위로는 처음 전체 1위를 기록했다. 5월 직무수행 긍정평가 조사에서 전국 광역단체장은 모두 긍정평가가 60%대를 하회했다. 김동연 지사는 조사가 시작된 2022년 8월 긍정평가 부문에서 5위, 1년 후인 2023년 8월 평가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계속해서 상위권 순위를 기록하다 올해 3월 4위, 4월 2위에 이어 5월 1위에 올라섰다. 한편, 전국 17개 광역시·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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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미일 산업장관회의 워싱턴 개최... 공급망·기술안보 등 논의
정부가 미국 워싱턴DC에서 26일 열리는 한미일 산업장관회의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 관계자는 18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지나 러몬도 미국 상무부 장관, 사이토 겐 일본 경제산업상 등 3국 산업·상무장관이 이달 26일 미국 워싱턴DC에서 만나 회담하는 일정이 확정적으로 조율되고 있다"며 "각국 장관이 의회 일정 등이 있지만, 양해를 구하고 회담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회의는 한미일 정상이 지난해 8월 캠프 데이비드 회담에서 산업장관회의 정례화를 합의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공급망 협력 강화 방안 등이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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