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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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누구나·언제나·어디서나 돌봄을 받을 수 있는 민선8기 360도 돌봄 정책
2022년 8월 경기 수원시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 세 모녀가 난치병과 생활고로 고통을 겪었지만 기초생활수급 등 복지 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수원 세 모녀 사건이다. 민선 8기 경기도는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긴급복지 핫라인과 긴급복지 위기상담 콜센터를 신설했고, 경기복G톡, 경기도 긴급복지 누리집으로 긴급복지 핫라인을 확대 운영 중이다. 이렇게 출발한 경기도의 복지 정책은 지난해 ‘경기 360도 돌봄’ 정책으로 이어졌다. ‘360도 돌봄’은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연령·소득과 무관하게 위기 상황에 놓인 모든 도민을 지원하는 ‘누구나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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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접수 시작
민선 8기 경기도 대표 정책 가운데 하나인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이 24일 시작된다. 대상은 도내 27개 시․군(수원·용인‧고양‧성남 미참여)에 거주하는 일반 및 신진 예술활동증명유효자 중 기준중위소득 120% 수준 이하 예술인이다. 6월 24일 9시부터 7월 31일 18시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접수를 하며, 온라인은 경기민원24, 직접 방문은 주소지 시․군청 또는 읍․면․동으로 신청하면 된다. 단, 2024년 예술활동준비금 수혜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경기도는 시․군별로 접수된 신청대상자의 거주지, 소득조사, 지급 제외 대상 확인 등 절차를 거쳐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일반 예술활동증명유효자에게는 연 150만원을 7~8월과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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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화성시 일차전지 제조 업체 화재 현장 찾아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4일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소재 일차전지 제조 업체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찾아 가용자원을 총동원해서 신속하게 화재진압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화재발생 소식을 접한 후 즉각 현장으로 출발한 김 지사는 이날 12시 35분경 화재 현장에 도착해 진압 상황을 살펴보고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조속하게 화재를 진압하고 유해가스 발생을 최소화해 달라” 면서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활동 중인 소방대원들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경기도에도 사고 수습과 사후 관리를 위한 준비를 지시했다. 김 지사는 우선 화성시와 합동 현장 지휘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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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철마면, 화장실 안전 손잡이 설치 지원 업무협약
부산 기장군 철마면행정복지센터(면장 조정임)는 지난 21일 철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상연), 기장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선주)와 함께 ‘단디! 안전 손잡이 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단디! 안전 손잡이 지원 사업’은 2024년 철마면 마을복지계획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총 20세대에 화장실 안전 손잡이 설치를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지난 4월 21일 마을주민 욕구조사를 실시한 결과 주민들이‘편안하고 안전한 복지마을’을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고, 5월 22일 마을복지발굴단 회의를 통해 ‘화장실 안전 손잡이 지원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이번 협약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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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긴급상황 발생 대비 ‘도로명주소 SOS 스티커’ 배부사업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긴급상황 발생에 대비해 만 60세 이상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SOS 스티커’ 배부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도로명주소 SOS 스티커’는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화재, 낙상 등 긴급상황 발생 시 당황해서 집주소를 떠올리지 못할 때, 자신의 위치를 쉽게 전달해 적절한 응급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스티커는 가로 22㎝, 세로 17.5㎝ 크기로 눈에 잘 띄는 현관문 안쪽, 냉장고 등에 탈부착하기 쉽도록 자석 형태로 제작된다. 또한 도로명주소뿐만 아니라 보호자 긴급연락처, 혈액형, 기저질환, 주 진료병원 등을 기재해 유사시 구급대원이 응급처치를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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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베트남 국적 유학생으로 구성된 합성대마 밀수조직 검거
관세청은 부산세관이 합성대마 46병(각 10ml)과 낙태약 59정을 인조 꽃다발 등에 숨겨 특송화물을 이용해 밀수입한 후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국내에 유통한 베트남 국적 유학생으로 구성된 마약 밀수조직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들 밀수조직원(A,B,C,D)은 모두 전국 각 지역 대학의 유학생 신분으로 입국한 불법체류자들로,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이들은 점조직 형태로 대구∼창원∼세종을 거쳐 밀수입한 마약을 이동시키고 국내 구매자에게 던지기 수법을 사용하며 판매하고 있었다.부산세관은 대구지역 공급책 B, 창원지역 공급책 C와 국내 구매자 E, F 등 4명에 대해서는 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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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전통 고추장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전통 고추장 만들기 체험 ‘뚝배기보다 장맛’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금천구에 따르면 ‘뚝배기보다 장맛’ 프로그램은 바른 식생활교육의 일환으로 우리 음식의 기본이 되는 장 만들기를 체험하며 건강한 식생활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프로그램은 구청 12층 대강당에서 오는 7월 23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30분 총 2회 운영된다. 영양사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우리나라의 기본 장인 고추장의 역사, 시판되는 고추장과 식품첨가물 알아보기, 고추장 만들기 실습, 고추장을 활용한 요리법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구민은 곡식으로 만든 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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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용정보원, 대학생과 고졸청년을 아우르는 취업지원 사례 공유와 방향 모색
한국고용정보원은(원장 김영중)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제2차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공유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는 대학 재학 단계부터 심층상담을 기반으로 직업탐색부터 취업 역량강화를 조기에 지원하는 개인별 맞춤형 고용서비스로, 2023년 12개 대학 시범운영을 통해 4만 2천여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2024년에는 본 사업을 시작하며 총 53개 대학에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운영한다.'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인프라와 전문성을 활용하여 인근 지역 특성화고 재학생과 일반계고 취업 희망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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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어린이집연합회 소속 민간분과 어린이집, 정관읍에 17번째 릴레이 기부 참여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송영종)는 최근 정관읍행정복지센터에서 기장군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현정) 소속 민간분과 어린이집 7개소와 열일곱 번째 릴레이 기부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가화행복어린이집(원장 안상미), 동일3차어린이집(원장 노명옥), 동일천사어린이집(원장 박혜령), 숲속나라어린이집(원장 박화선), 아이세상어린이집(원장 이성해), 이지누리어린이집(원장 안영진), 이지아이숲어린이집(원장 차연규) 등 민간분과 어린이집 7개소가 참여했다.기장군어린이집연합회는 2022년 4월부터 현재까지 17회에 걸쳐 어린이집 아동, 학부모, 보육 교직원 등이 생필품을 모아 정관읍에 기탁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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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기장군지회와 주거안정 지원 업무협약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6월 20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기장군지회(지회장 한웅구)와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LH·BMC의 전세임대주택 입주자로 선정이 되고도 전세임대주택 물건을 구하지 못해 계약을 포기하는 예비입주자들에게 공인중개사협회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전세임대주택 물색을 지원해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복지 전달체계가 효율적으로 연계되도록 추진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세임대주택 물색뿐만 아니라 주거취약계층 발견 시 주거복지제도 안내, 임대차 보호 관련 정보 제공 등 촘촘한 주거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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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찾아가는 정책구매제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실질적 교육수요자인 학생들의 정책 제안을 활성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정책구매제’를 실시한다.청소년 매니페스토 실천단의 정책 제안을 시작으로, 희망하는 지역청소년교육의회를 직접 찾아가 정책구매 활동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정책구매제는 ▲주제 선정 ▲정책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탐색 ▲정책제안서 작성 ▲e정책장터 제출 ▲심사 과정으로 진행하며, 채택된 제안에 대해 시상과 상금도 수여한다. 학생들은 학생자치활동, 진로교육, 환경교육, 에듀테크 활용교육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 21일 오후, 청소년 매니페스토 실천단은 학교의 경험과 경기교육 정책을 청소년의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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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특수 직업교육 공유학교’ 여주 푸르메소셜팜 방문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21일 특수 직업교육 공유학교 현장에서 “특수학교와 경기공유학교를 통해 장애 학생도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찾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임태희 교육감은 이날 경기공유학교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장소인 여주 푸르메소셜팜을 방문해 이같이 밝혔다.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 맞춤교육과 다양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고자 운영하고 있는 경기공유학교의 여주 브랜드는 ‘세종 같이 공유학교’다.모든 백성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하여 노력했던 세종대왕의 교육적 가치를 담아 여주 세종 같이 공유학교는 모든 학생의 맞춤형 교육 실현을 위해 다양한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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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자원봉사단체와 빈집 정비 위해 힘 모은다
경기도는 21일 도청에서 포천시, KMS봉사단(단장 최준태)과 ‘민․관이 함께하는 경기도 빈집정비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기도의 ‘빈집정비 지원사업’ 추진 시 민간 자원봉사단체인 KMS봉사단이 참여하는 내용이다. KMS봉사단은 포천시를 비롯한 경기북부지역 예비역 부사관을 위주로 43명이 모여 결성한 봉사단체다. 앞서 도는 올해부터 빈집정비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해 직접 빈집을 정비한 소유자에게 비용을 보조하는 기존 방식뿐만 아니라 시가 직접 빈집을 정비하는 방식을 새로 도입, 소유자의 행정적 부담을 줄였다. 다만 일부 시의 경우 재정 부담을 우려했는데, 민간 자원봉사단체 참여로 재정 부담이 다소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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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간단체, 기후위기 대응 위한 기후행동 동참 공동 선언
경기도와 도내 16개 민간단체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후행동에 동참할 것을 공동 선언했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이호경 경기도새마을회장, 신경택 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지부회장, 강명원 경기도재향군인회장 등 16개 민간단체 대표들은 21일 경기도청 서희홀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기후행동을 위한 경기도-민간단체 상호협력에 관한 공동선언’ 선언문에 서명했다. 16개 민간단체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경기도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지부, 경기도재향군인회,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지역회의, 경기지구청년회의소,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한국생활개선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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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임팩트투자 ABC’교육 성료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2024년 임팩트투자 ABC’교육을 지난 18일 경기도 수원시와 20일 양주시에서 진행했다. 임팩트투자란 재무적 수익 창출과 함께 사회문제 해결을 고려하는 투자다. 이번 교육 과정은 임팩트투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투자 유망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경기 북부․남부 각 권역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70명이 참가했다. 유훈 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은 “이번 교육 과정이 참가자들이 임팩트투자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 며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앞으로도 경기도 내 임팩트투자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현재까지 278억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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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후 원도심 역세권 등 민간 도심 복합개발 위해 시군 사전협의 나서
내년 2월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경기도가 31개 시군에 관련 조례 제정 협조 공문을 발송하는 등 사전 협의에 나섰다.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은 토지주가 조합 설립 없이 신탁업자 또는 부동산투자회사(리츠) 등 민간 전문기관과 협력해 노후 원도심 역세권 등에서 도심복합개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법이 시행되면 민간사업자 주도로 신속히 문화·상업 등 복합시설과 주택을 지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도지사는 도시의 성장 거점을 조성하거나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할 목적으로 역세권 등의 지역을 ‘도심 복합개발 혁신지구’로 지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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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무장애 관광지 컨설팅’ 사업 참여 관광지 모집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무장애 관광지 컨설팅’ 사업에 참여할 관광지를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무장애 관광지 컨설팅’은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이동에 제약이 많은 관광배려계층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광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관광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 대상지에 선정이 되면 관광지 인프라 개선 방향, 관광객 대상 특화프로그램 제안, 무장애 관광안내지도 제작 및 배포 등을 지원받는다. 신청 대상은 무장애 관광지에 관심이 있는 경기도 소재 관광지나 관광시설이다. 도는 20개 내외 관광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경기관광공사 누리집 공지사항 첨부파일 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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