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
금천구, 원데이 미래인재양성 캠프 등 4차산업 무료강좌 운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7월부터 금천사이언스큐브에서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수강할 수 있는 4차산업 강좌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교육은 주민들이 4차산업 기반 미래기술 도구 활용해 실생활에 편리함과 즐거움을 느끼고 급변하는 디지털 기술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번 교육은 7월부터 3개월간 운영되고 미래인재양성 캠프, 게임만들기, 자격증 대비반/전문가반으로 이뤄졌다.미래인재양성 캠프는 초등학교 2~4학년을 대상으로 드론, 3D모델링, 3D펜을 활용한 탄소중립 환경교육이 진행된다. 초등학생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4차산업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으로 구성됐다.게임만들기
-
"온열질환 · 장마철 안전수칙 준수는,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초석"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김준휘 청장이 7월 5일 오후 2시 ㈜HJ중공업에서 시공하는 부산 연제구 연산동 소재 연산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 여름철 대표적 위험요인인 폭염과 집중호우 대비 관리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방문 현장은 토공 및 흙막이 가시설공사를 진행하면서 옥외작업의 비중이 커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은 곳으로, 휴게시설 설치, 근로자 체온조절 지원상태, 폭염 시 작업 중지 사례 등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집중호우로 인한 흙막이 붕괴, 감전 등 장마철 위험요인을 안내하고, 안전조치 마련 여부를 확인했다.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올해 여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폭염대비 건설업
-
경기도교육청, 고교학점제 전면 적용 대비 ‘최소 성취수준 보장 지원 선도교사’ 양성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과별 최소 성취수준 보장 지원을 위한 선도교사 양성 직무연수를 개최한다. 2025학년도 고1부터 전면 적용되는 고교학점제의 안착을 도모하고,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책임교육 실현을 위한 목적에서다. 6일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개최한 연수에는 교육지원청에서 추천한 선도교사를 비롯해 300여명의 교사가 참석한다. 주요 내용은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최소 성취수준 보장 이해 ▲과목별 최소 성취수준 진술문 제작법 ▲최소 성취수준 보장 지도 계획 수립 및 실천 등으로 구성했다. 2025학년도에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 학년(고1)과 이전 교육과정 적용 학년(고2, 고3)이 달라, 이를 고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변화에 대한 일상화’ 강조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5일, “경기교육은 새로운 변화가 있을 때 새로운 길을 과감하게 갈 수 있고, 새로운 길을 낼 수도 있다”라며 ‘변화에 대한 일상화’를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이날 취임 2년의 성과를 확인하고 경기미래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남부청사에서 열린 ‘경기교육 열린 심포지엄’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변화·기회·도전으로 만들어가는 경기교육, 그 성과와 나아갈 길’을 주제로 남부청사에서 개최됐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 정책자문위 대표, 공약이행평가단, 지역사회 인사 등 400여 명이 참여했다. 심포지엄은 ▲(1부) 돌아보는 경기교육 ▲(2부) 새로운 경기교육 ▲(3부) 함께하는 경기교육을
-
경기도, ‘2024 경기 여성창업 경진대회’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4일, 경기콘텐츠코리아랩(판교)에서 ‘2024년 경기 여성창업경진대회’ 본선 대회를 열고 한아란씨의 ‘지역 특산 비상품화 농산물(못난이) 원물 선순환 사업을 적용한 퓨전 떡’ 등 우수 창업 아이디어 7편을 선정했다. 경진대회는 경기 여성의 우수 창업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꿈마루와 함께하는 창업 첫걸음’이라는 부제로 진행됐다. 지난 5월 2일에서 31일까지 접수된 123편의 유망 창업 아이디어에 대해 서류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자를 선정, 이날 본선 대회에서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본선 진출자는 경기 여성창업플랫폼 「꿈마루」를 통한 창업전문가들의 멘토링을 거쳐 창
-
경기도, 시민단체와 간담회 개최···지속 가능한 미래 모색
경기도는 지난 3일과 4일 경기도북부청사에서 RE100·탄소중립 및 DMZ 생명 평화 분야 시민단체와 간담회를 열고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등 경기북부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시민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주재로 진행됐다. 고양시민햇빛발전 사회적협동조합과 DMZ생물다양성연구소를 비롯한 경기북부 RE100·탄소중립 및 DMZ생명 평화 분야 시민단체의 건의 사항을 듣고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RE100·탄소중립 분야 시민단체가 제안한 ▲경기 북부지역에 특화된 ‘경기 북부 RE100’ 정책 마
-
경기도, ‘반지하 주거상향 3법’ 개정 위한 국회토론회 개최
경기도가 국회의원 7명과 공동으로 반지하 거주민 주거상향을 위한 합리적 제도개선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연다. 경기도는 12일 국회도서관에서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염태영 국회의원 등이 함께한 가운데 ‘반지하 거주민 주거상향 3법 개정’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공동 주최 국회의원은 염태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승원∙김영진∙민병덕∙박상혁∙손명수∙한준호 의원 등 7명이다. 경기도는 반지하 거주민들의 주거 향상을 위해 현재 반지하 거주민 주거상향 3법 개정을 추진 중이다. 3법 개정 내용은 ▲(건축법) 기존 반지하가 있는 주택의 재건축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철거 후 신축 시 기존 주거용 반지하 면적
-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디션에 위미트의 ‘구내식당 대체육 메뉴도입 지원’ 선정
경기도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해 다양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한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디션에서 ‘위미트’ 기업의 ‘구내식당 대체육 메뉴도입 지원’을 최우수 아이디어로 선정했다. 도는 4일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디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디션은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사업’에 선정된 33개사 중 ▲누비랩 ▲디폰 ▲바이온에버 ▲위미트 ▲비욘드캡처 등 5개 기업이 참여해 자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경기도 정책에 접목할 수 있는 기후위기 대응 솔루션을 제안했고, 경기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와 인포뱅크 등 민간 벤처투자기업 대표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제안된 정책을 평가
-
경기도, 1기 신도시 선도 예정지구 5곳 올 연말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경기도가 ‘1기 신도시 선도 예정지구’ 17.28㎢를 2024년 12월 31일까지 6개월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고 이를 경기도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경기도는 지난 6월 국토부, 성남시, 고양시, 안양시, 군포시, 부천시와 선도지구 추진현황 점검회의를 열고 투기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이들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고양시 일산동구 일원 4.48㎢, 성남시 분당구 일원 6.45㎢, 안양시 동안구 일원 2.11㎢, 군포시 산본동 일원 2.03㎢, 부천시 원미구 일원 2.21㎢이다. 해당 지역의 토지(주거용 제외)를 거래하려면 관할 시장의 허가를 받은 후 매매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허가받지
-
경기도,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맞아 기념행사 개최
경기도는 올해 처음 제정된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이해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영화 상영, 간담회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추진한다. 7월 14일 ‘북한이탈주민의 날’은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날(1997년 7월 14일)로, 북한이탈주민의 포용과 정착 지원을 위해 올해 5월 국가 기념일로 공식 지정됐다. 경기도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7월 8일과 10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와 남부청사에서 탈북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비욘드 유토피아’(감독 : 마들렌 가빈) 상영회를 개최한다. ‘비욘드 유토피아’는 북한이탈주민의 험난한 탈북 과정을 담아낸
-
경기도, ‘2024 안전진단전문기관 워크숍’ 개최
경기도가 4일 경기도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관내 안전진단전문기관 200개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국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실시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시설물안전법」 관련 행정사항, 주요 위반 사례 ▲안전점검·진단 보고서 작성 시 유의사항 ▲안전점검 노하우 및 최신 동향 등을 안내하고 더불어 안전한 시설물 점검·진단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도는 17개 광역지자체 중 2번째로 안전진단전문기관이 많이 등록(전국 1,508개, 서울 299, 경기 285, 경북 115 순)되어 있는만큼 대면으로 실시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관내 업체들의 전문성 및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안치권 안전기획과
-
경기도, 화성 공장화재 사고 피해자 4명에게 긴급 생계비 지급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화성 공장화재 사고 유가족과 피해자에게 긴급생계비 지원 방침을 밝힌 가운데, 지급 첫날 총 4명이 긴급생계비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지급 첫 날인 4일 한국국적을 가진 4명의 피해자에게 긴급생계비 총 916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4명 가운데 3명은 경상 피해자로 각 183만원을, 1명은 중상 피해자로 367만원을 지원받았다. 경기도는 사망자 23명의 유족에는 550만원, 중상자 2명에는 367만원, 경상자 6명에는 183만원을 긴급 지원할 계획이다. 민주식 경기도 노동안전과장은 “긴급생계비 지급 소식을 접한 유가족들과 피해자들이 다른 정부 지원과의 중복 가능 여부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있다” 면서
-
부산 기장군, 39개 기관이 힘을 모아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7월 4일 ‘생명존중 안심마을’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하면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5일 밝혔다.‘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읍면 단위 지역사회 내 자원과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지역사회 자살 감소에 기여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양질의 자살예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제5차 자살예방기본계획(2023년~2027년) 추진과제에 따라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정책을 강화하고, 더욱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기장군과 기장군건강증진센터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군은 올해 1차년도 사업 대상으로 정관읍, 일광읍을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선정했으며, 현재까지 6개 영역(보건의료
-
한동훈-오세훈, 쪽방촌서 조찬 만남... "서울시 ‘약자 동행’ 전국화할 것"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 후보가 5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서울시의 '약자 동행' 사업 일부를 전국화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후보와 오 시장은 이날 서울 용산구 동자동에 위치한 쪽방촌 '동행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함께하며 이 같은 의견을 공유했다. 동행식당은 오 시장이 내세운 '약자와의 동행' 사업 중 하나호 서울시가 시내 쪽방촌 인근 일부 식당을 지정해 쪽방촌 주민이 그중 한 곳에서 원하는 메뉴를 골라 하루 한 끼 식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
전력거래소, 공공기관-나주시-시민과 지역상생 플로깅 캠페인 참여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상생 지역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3일, ‘나주호에서 시민, 나주시, 공공기관과 함께 나주시에서 주관한 ‘행복한 농어촌, 함께 가꾸는 호숫길 쓰담 쓰담’캠페인에 함께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기획처 채영진 처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교류를 더욱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환경보호 활동에 대한 인식과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환경을 가꾸는 일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전력거래소는 환경개선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KPX 플로깅캠페인 ‘수거했어 오늘도’캠페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
전력거래소, ‘재해경감 우수기업’ 재인증 획득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4일,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행정안전부 안전예방정책실장이 전력거래소를 직접 방문해 수여했다. 재해경감 우수기업인증은 행정안전부에서 우수한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를 가진 기관에 수여하는 인증으로, 전력거래소는 2020년 재해경감 우수기업 최초인증을 받은 이후 금년도 재인증을 획득했다. 전력거래소는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요기능을 보호하기 위한 본사, 제주본부, 경인지사의 부서별 연속성전략 및 절차서를 개발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했고. 또한 내부감사를 통해 구축한 내용을 평가 및 개선하고, 관련 부서를 대
-
경기도교육청, ‘지역교육행정 리더 미래역량 강화 과정’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역교육행정 리더 미래역량 강화 과정’을 운영한다.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미래 경기교육 행정을 선도하기 위한 취지다.이번 과정은 도내 25개 교육지원청 행정국(과)장을 대상으로 4일부터 5일까지 성남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이뤄진다. ▲경기교육 정책 이해와 협업 방안 모색 ▲융복합으로 공감하는 리더십 강구 ▲정책현안 공유 및 토론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미래교육 체험 등을 진행한다. 특히 정책현안 공유와 토론 시간에는 교육지원청별로 선정한 정책현안을 공유하고 이에 따른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주요 현안 공유 사례로는 ▲소규모 교육지원청 인사제도 개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