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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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접경지역 ‘군사 시설물’ 합동안전점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6일, 육군과 함께 강원도 접경지역의 군 관련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남북 간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방시설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고 밝혔다. 관리원과 육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보급로의 안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교량과 사면 등 토목시설물과 병영시설 및 초소 등 건축물의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4일 동안 모두 73개 시설물에 대한 점검이 이루어졌다.올 초에 관리원과 육군의 협의를 통해 결정된 이번 점검은 장병들의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군의 작전 수행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일환 원장은 “육군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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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KBS와 '저출생 위기 극복' 업무협약 체결
서울시가 KBS와 협력해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캠페인 등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이를 위해 2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민 KBS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서울시-KBS 업무협약'을 맺었다. 서울시는 그동안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 20개 핵심과제, 52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KBS도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 제작 방송 등을 지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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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광주 서구청과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MOU 체결
LG유플러스가 광주광역시 서구청(구청장 김이강), ㈜김유진아카데미(대표 김유진)와 함께 소상공인 매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LG유플러스는 광주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디지털 전환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김유진아카데미는 비즈니스 전략과 매장 운영 교육을 맡아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매장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3자간 협약에 따라 LG유플러스는 소상공인 매장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솔루션 (U+AI전화, U+AI예약, U+웨이팅, U+오더, U+포스(POS), U+키오스크, U+서빙로봇)을 제공하며, 김유진아카데미는 매장 운영과 비즈니스 전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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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용정보원, ‘전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하반기 세미나’ 개최
한국고용정보원은(부원장 신종각)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메종글래드 제주호텔에서 ‘전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하반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전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협의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등 3개 사업별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2024년 성과평가 방식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운영하는 121개 대학교 관계자와 고용노동부 청년고용기획과, 한국고용정보원 담당자 등 600명이 참석한다. 세미나에서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에게 사업 운영 애로사항 및 개선의견을 듣는 권역별 간담회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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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화해중재단’ 학교 내 갈등 사안 88% 화해 이끌어
경기도교육청 화해중재단이 8월 기준 936건 중재 신청에 대해 화해중재 절차로 약 88%인 823건의 화해를 이끌었다. 학교폭력 사안 2,300여 건에 대해서도 관계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해 갈등 심화를 방지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 내 갈등 사안의 체계적 조기 지원을 위해 25개 교육지원청 화해중재단의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선다. 화해중재단은 학교폭력, 학생인권 침해, 교육활동 침해 등 학교 내 갈등 사안의 조정, 중재로 갈등 당사자 간 관계를 회복하고 성장 중심의 교육적 해결을 위한 교육지원청 자문 기구다. 현재 25개 교육지원청에 화해중재 전문성을 지닌 1,004명의 중재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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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 다시, 장학! 유치원 자율장학 콘퍼런스’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6일 남부청사에서 ‘2024 다시, 장학! 유치원 자율장학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자율장학 정책 추진에 따른 교육 현장과 소통하는 장으로 마련했다.도교육청은 올해 3월부터 유치원 자율장학 내실화를 위한 정책 연구와 자율장학 실천 자료를 개발 보급하는 등 교원의 자율성‧전문성 신장을 위한 노력에 힘써 왔다.이번 행사는 교원의 자율장학 정책 연구와 실천 결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사례 나눔으로 자율장학 공감대 향상과 실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준비했다.주요 순서는 1부 포럼과 2부 실천 사례 나눔 및 종합토론으로 구성했다. 1부 포럼은 경인교대 최일선(유아교육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정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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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청년행정인턴 임명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경기도의회는 24일 2024년도 2차 청년행정인턴 임명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1차 모집에는 7.4:1이었으며, 금번 2차 모집에는 8.3:1의 경쟁률을 보여 점차 경기도의회 청년행정인턴 사업이 경기도민들에게 자리잡고, 안정화되고 있는 추세로 보인다.2차 청년행정인턴으로 총 15명을 선발하여 경기도 청년들에게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도 향상에 기여하고 실무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턴은 담당관 및 전문위원실에 배치되어 부서별 단위사무를 지원하게 된다.한편, 24일 오전 경기도의회 김종석 사무처장은 임명장을 수여하고, 지방자치와 분권, 지방의회의 역할 강의를 진행하여 청년들에게 지방의회에 대한 기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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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년 경기 RE100 마을 지원사업’ 사전 신청 접수
경기도가 태양광 발전기 설치비의 80%를 지원해 주는 ‘경기 RE100 마을 지원사업’의 내년도 사업 추진 규모를 정하기 위해 사전 신청을 받는다. 사업은 추진방식에 따라 ‘경기 RE100 자립마을’과 ‘경기 RE100 기회소득마을’로 나뉘며, 자립마을은 10월 11일까지, 기회소득마을은 10월 18일까지 관할 시군 신재생에너지 보급 관련 과에 신청하면 된다. 우선 경기 RE100 자립마을(옛 에너지 자립마을)은 주택태양광과 공용 태양광발전소 설치비를 지원해(80%는 경기도와 시군에서) 전기료 절감을 유도한다. 참여세대는 전기료 부담을 덜고, 공용발전소에서는 마을기금을 20년간 확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2023년 자립마을 사업에 참여한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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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누림통장’ 첫 만기 수령자 약 1000명
경기도가 중증 장애청년들의 자산형성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한 ‘장애인 누림통장’의 첫 만기수령자들이 나왔다. 이들 약 1천 명은 2년간 월 10만원씩 저축하고 경기도와 시군의 지원금을 합해 최대 약 500만원을 모았다. 경기도는 25일 누림통장 만기자들과 축하의 시간을 갖기 위해 ‘장애인과 함께 꿈꾸는 기회’ 행사를 열었다. 행사 장소는 경기북부 장애인 복지 서비스 향상 거점기관인 북부 누림센터(경기북부장애인종합지원센터·양주시 소재) 개소 1주년을 맞이해 센터 대강당으로 정했다. 앞서 도는 2022년 19세 중증 장애청년 약 1천명(2023년 19~21세, 2024년 19~23세로 지속적으로 확대 중)을 대상으로 24개월간 매달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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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식품위생법 위반 등 공익제보자에 보·포상금 5916만원 지급
경기도는 지난 23일 2024년도 제3차 경기도 공익제보지원위원회를 열고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 등을 통해 공익제보를 한 제보자 4명에게 보·포상금 총 5천916만원을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보상금은 ▲식품위생법 위반 신고 2명에 총 5천886만원이며, 포상금은 ▲대기환경보전 위반 제보(20만원) ▲자가용 화물자동차 유상 운송행위 신고(10만원) 등이다. 도는 내부 공익신고자의 제보로 인한 도 재정수입의 회복 또는 증대가 있는 경우 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보상금을 지급한다. 보상금의 경우 상한액 없이 신고로 인해 회복·증대된 재정수입의 30%를 지급한다. 보상금 지급에 해당하는 제보 내용을 보면 연매출 수백억 원 규모의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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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끈질긴 노력으로 행안부 투자심사 매뉴얼 개정 이끌어내
경기도가 추진하는 도유지를 활용한 현물출자사업들이 지방재정투자사업 투자심사 대상에서 제외됨에 따라 사업기간이 줄고 안정성이 확보되는 등 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경기도는 지난 11일 행정안전부가 배포한 ‘2024년 지방재정투자사업 심사 및 타당성 조사 매뉴얼’이 이 같은 내용으로 개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현물출자사업이란 현물(토지)만 출자(상응하는 주식 취득)하고 예산은 편성하지 않는 사업 방식이다. 경기도는 활용도가 낮은 도유지를 경기주택도시공사(GH) 등에 출자하면서 자체 재정 부담 없이 민선 8기 주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현물출자사업을 적극 검토 중이다. 예를 들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3월 26일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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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자도로 통행료 10월 1일부터 인상 예정
경기도는 제3경인 고속화도로, 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 등 도가 운영하는 2개소의 민자도로 통행료를 10월 1일부터 인상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제3경인 고속화도로는 물왕TG, 고잔TG 기준으로 1~5종 차종별 300~600원씩 통행료가 인상되며, 연성TG도 일부 인상된다. 서수원~의왕 고속화도로는 의왕TG 기준으로 1~5종 모두 100원씩 통행료가 인상된다. 6종(경차) 차량은 기존과 같이 1종 통행료의 반값으로 징수된다. 제3경인은 2019년, 서수원~의왕은 2018년 각각 마지막으로 통행료가 인상되어 5~6년 만의 통행료 인상이 결정됐다. 일산대교는 현재 소송 진행 중이므로 소송 종결 시까지 통행료를 동결하기로 하고, 소송 결과에 따라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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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프리랜서 네트워킹 데이’ 개최
경기도가 다양한 분야의 프리랜서들이 서로 교류하며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는 장인 ‘경기도 프리랜서 네트워킹 데이’ 행사를 지난 24일 오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행사는 프리랜서 및 관련 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프리랜서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현직 변호사의 프리랜서 법률교육, 프리랜서 네트워킹 등 평소 프리랜서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토크콘서트는 방송국에서 프리랜서로 독립한 신동진 아나운서가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프리랜서의 삶과 노하우에 대한 강연을 해 참가자들의 많은 공감을 받았다. 법률교육 시간에는 현직 변호사가 프리랜서가 알아 두면 좋을 불공정거래행위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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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반기 ‘민생회복 Let’s Go! 소상공인 힘내Go! 프로젝트’ 추진
경기도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국내 최초 소상공인 구매 전용카드 발급, 코로나19 당시 빌렸던 자금의 원금상환시기 연장, 대형 e커머스를 통한 마케팅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민생회복 Let’s Go! 소상공인 힘내Go!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허승범 경기도 경제실장은 25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민생회복 Let’s Go! 소상공인 힘내Go!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허 실장은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소상공인의 부채와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이라며 “소상공인 민생회복을 돕기 위해 올 하반기 ▲경기 소상공인 힘내GO 카드 ▲중·저신용 소상공인 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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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건강도시연맹 세계총회 개최... 오세훈 '원헬스' 비전 제시
서울시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제10차 건강도시연맹 세계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 오세훈 시장은 '지구 전체가 하나의 건강 공동체'라는 의미를 담은 원 헬스(One Health) 비전을 선포할 예정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 건강도시연맹(AFHC)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겸하는 이번 총회는 6년 만에 열리는 대면 회의이면서 역대 최대규모로 개최돼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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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금융감독원·삼성전자와 중소기업 ESG 펀드 조성 나선다
하나금융그룹은 24일 금융감독원, 삼성전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시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후변화와 글로벌 탄소 규제 시행에 대비해 저탄소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산업계와 금융계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함께하는 모범사례로써, 삼성전자가 1조 원, 하나금융그룹을 포함한 5대 금융지주가 총 1조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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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 경기교사연구년 연구 교사’ 200명 선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장기 재직 교사의 지속적 성장 지원을 위해 ‘2025 경기교사연구년 연구 교사’를 선발한다.도교육청은 지난 2023년에 137명, 2024년에는 190명의 교사연구년 연구 교사를 선발해 왔다. 2025년에는 영역별로 교육경력 15년‧25년 이상인 교사 2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세부 영역 및 선발인원은 ▲교육연구 75명 ▲정책연구Ⅰ(정책실행형)·Ⅱ(정책부서 연계형) 75명 ▲교육회복 연구 50명이다.지원 가능 대상자는 도내 공립 유치원, 국‧공‧사립 초‧중‧고‧특수학교에 근무하는 교원으로, 영역별 교육경력 15년 이상(교육‧정책연구 영역) 또는 교육경력 25년 이상(교육회복 영역) 장기 재직한 교사다.영역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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