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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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도시공사, 관내 여성 장애인 위한 김장 나눔 봉사활동 실시
남양주도시공사(이하 공사)는 지난해에 이어 금년도에도 이계문 사장과 양대 노조위원장을 포함한 직원 19명이 함께 와부읍 월문리에 위치한 늘푸른정원에 방문하여 관내 여성 장애인을 위한 김장 봉사 활동을 실시하고, 김장 비용 400만 원을 기부했다고 4일(수) 밝혔다. 공사는 사단법인 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 남양주시지회(권경순 지회장, 이하 멋진 여성) 소속 간부 12명과 협력하여 김장 봉사 활동을 진행하였다. 또한,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이하 자원봉사센터) 서상철 센터장 및 직원 4명도 함께 참여하여 약 300포기의 김치를 담갔다.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자들은 여성 장애인들이 맛있는 김치를 받고 행복한 미소를 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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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지사,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 외국 인사들에게 긴급 서한보내
김동연 경기지사는 4일 10시 20분에 발표된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그동안 경제부총리와 경기도지사로서 교류해 온 외국의 정상, 주지사, 국제기구 수장, 주한대사, 외투기업 인사들 약 2,500명에게 긴급 서한을 보냈다고 페이스 북에 글을 올렸다. 김 지사는 서한에서 “우선 경기도는 기존의 협력관계를 흔들림없이 유지할 것을 재확인했다”며 “동시에 우리 경제의 탄탄한 기조를 유지하면서 차분하고 유연하게 상황에 대처하고 있다는 점을 명확히 전했다” 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수많은 위기를 극복해 온 경기도와 대한민국은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웁시다”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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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양자회담으로 미래교육 논의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4일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 마지막 날을 맞아 페르난도 레이머스(미국) 유네스코 국제미래교육위원회 위원, 레나토 오페르티(우루과이) 유네스코 국제교육국 선임전문관과 양자 회담을 진행했다.이날 이뤄진 주요 회담은 ▲교육 영역의 확장을 통한 학교교육 확대 노력 ▲세계시민 교육과 기후환경 변화에 따른 탄소절감 교육 ▲디지털 기술과 지속가능한 발전 등 유네스코가 추구하는 교육의 미래 전반을 담아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임 교육감은 오전에 진행한 페르난도 레이머스 위원과의 양자 회담에서 “경기교육은 학교 교육을 중심으로 지역과 함께 하는 공유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면서 “학교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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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모든 부분의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는 교육”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모든 부분의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는 교육” 이라면서 “교육은 교육 외에 다른 부분의 문제를 해결하고 발전하며, 또 다른 부분까지 성장하는 선순환으로 이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3일,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이 열리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오전 임 교육감은 세린 음바예 티암 유네스코 국제미래교육위원회 위원(전 세네갈 교육부 장관)과 디지털 교육 세계화(ODA) 관련 양자 회담을 가졌다. 세린 음바예 티암 유네스코 국제미래교육위원회 위원은 “한국은 교육 분야에 성공적 사례를 보여주고 있어 배울 점이 많고 수학, 문해력 측면에서 좋은 성과를 보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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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서울 여의도서 이종찬 광복회장 긴급예방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늘 이종찬 광복회장을 긴급히 예방했습니다. 국회에서 열린 ‘비상시국대회’ 참석, 민주당 소속 광역단체장 5인 공동성명 발표, 우원식 국회의장 면담에 이은 네 번째 ‘여의도 비상행보’였습니다. 김동연 지사는 “나라가 누란지위(累卵之危)에 빠지는 듯한 위기감에 참혹한 심정” 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사회통합은커녕 나라가 (윤석열 대통령의 위헌적인 심야 비상계엄 선포로) 둘로 쪼개지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김 지사는 “특히 경제와 민생이 걱정” 이라고 우려하면서 “어른을 찾아 뵙고 지혜를 구하려 한다”고 긴급예방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종찬 회장 역시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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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 제안 7개 토지이용규제 개선방안 확정
경기도가 수변구역 음식점·숙박시설의 폐업 후 영업재개 허용 등 도민 생활불편 해소와 지역발전을 위한 토지이용 규제개선을 건의해 관련 규제가 완화된다. 경기도는 도가 제안한 규제개선 과제 7건이 지난 11월 28일 국무총리 주재 제7차 규제혁신전략회의를 통해 확정됐다고 4일 밝혔다. ‘낡고 불합리한 토지이용규제 혁파’를 주제로 한 이날 회의에서는 전국 117개 지역·지구의 토지이용규제 개선방안이 논의돼 147건의 토지이용규제 개선이 결정됐다. 주요 개선사항을 살펴보면 먼저 ‘농업진흥지역에서의 건물형태의 수직농장 입지 규제 완화’는 식물공장이라 불리는 수직농장 설치 시 농지 전용 절차가 없어도 설치 가능하도록 농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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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시간’ 2024 경기 ESG Day 개최
경기도가 3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2024 경기 ESG Day’를 개최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시간’이라는 주제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ESG 글로벌 동향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ESG 경영을 모범적으로 실천한 도내 중소기업 10개사에 표창을 수여하고, 공공기관·기업 관계자 및 도민 200여 명과 ESG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미래를 위한 오늘의 실천 약속’ 세레머니를 진행했다.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기업뿐 아니라 지방정부 역시 ESG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경기도가 ESG 리더로서 대한민국의 지속가능성장을 이끄는 견인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ESG 가치와 성과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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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진행
경기도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오는 15일까지 ‘경기愛(애) 기부했을 뿐인데, 혜택이 돌아왔다!’ 연말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작년 1월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현재 거주 중인 지자체를 제외한 본인의 고향이나 원하는 지자체(시·도, 시·군·구)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에서 생산된 특산품이 답례품으로 제공되는 제도다. 기부금 10만 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이 공제되며, 답례품은 기부액의 30% 내에서 지급된다. 도는 오는 15일까지 경기도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사람 가운데 100명을 무작위 추첨하고, 기존에 제공되는 세액공제 혜택과 선택 답례품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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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제19회 전력시장 워크숍 성료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가 지난 2일, 한국광고문화회관 그랜드볼룸 대회의장에서‘제19회 전력시장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전력거래소가 주관하는 전력시장 워크숍은 2003년 시작되어 올해로 열아홉 번째를 맞이하였고, 이번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전력공사, 발전사업자, 비용평가위원회, 학계 등 200여 명의 전력시장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전력거래소 황봉환 전력시장 본부장의 개회사와 산업통상자원부 김남혁 전력시장과장의 축사로 시작된 행사는 전력시장 운영과 발전에 기여한 전력인에 대한 포상과 전력시장 전문가의 주제 발표 및 전문가 컨퍼런스(패널 토의) 등으로 약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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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결산-기회 3 ‘작지만 확실한’ 경기도 저출생 정책
“작아 보이지만 정책들을 축적하면서 경기도만이라도 다르게, 대안을 내고 실천에 옮기겠다. 인구 문제는 경기도의 어느 한 실국에서 하는 일이 아니라 경기도정 전체가 힘을 합쳐서 하는 일이라 생각한다. 현실적인 대안을 내고 실천에 옮기도록 애를 써달라” 지난 3월 열린 제7차 인구톡톡위원회에 참석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당부였다. 이에 따라 도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 저출생 정책으로 경기도 ‘러브아이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러브아이’는 나(I)와 아이(Baby)를 사랑한다는 중의적 표현으로 경기도 저출생 정책 브랜드다. ■ 가족친화 조직문화 확산 가족친화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경기도는 먼저 새로운 근무제도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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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아이디어 공모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달 20일부터 시작한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아이디어 대국민 공모전이 11일 마감된다고 4일,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건설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추락사고를 줄이기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전은 건설산업 이미지 개선 협의체인 건설동행위원회가 주최하고 관리원과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공동 주관, 국토교통부가 후원을 각각 맡았다. 공모는 작업 환경 개선, 맞춤형 교육, 제도 개선, 현장 적용 가능 기술 등 네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공모전과 관련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공모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만 19세 이상의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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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서민 울리는 불법대부업 척결 선포···내년 고강도 집중수사
최근 홀로 딸을 키우던 30대 여성이 고금리 불법사채로 고통받던 중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서민 울리는 불법사채를 뿌리뽑기 위한 고강도 집중 수사를 예고했다. 기이도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4일 불법대부업 척결을 공식 선포하고 “영세 자영업자·소상공인·서민을 대상으로 하는 법정이자율 초과 수취와 미등록 대부행위에 대해 지속적이고 강력한 수사를 전방위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 특사경은 내년부터 기존 1개 전담팀을 2개로 늘리고 특정 시기에만 하던 불법대부업 수사를 연중 이어가기로 했다. 중점 수사대상은 ▲미등록 대부행위 ▲법정 최고금리 연 20%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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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철도 노조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경기도가 코레일 철도노조와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총파업에 대비해 시외·광역·시내버스 증차와 마을버스 막차 시간 연장 등 도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는 국토교통부와 2차례 비상수송 대책회의를 거쳐 철도노조 파업에 대비한 도 비상수송대책본부 구성과 운영계획을 수립했다. 코레일 노조는 5일 오전 9시부터, 서울지하철 노조는 6일 오전 9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로, 경기도는 비상수송대책본부 상황실을 파업 하루 전인 4일부터 구성하여 파업 종료시까지 24시간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도 비상수송대책본부는 총괄반과 교통대책반으로 구성되며 총괄반은 상황실 운영 및 관계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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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물 안전정보, QR코드로 확인하고 위험하면 신고하세요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4일 국민들이 생활권 주변에 있는 시설물의 안전정보를 QR코드로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 시범사업을 국토교통부와 함께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시범사업은 도심 교량, 체육시설, 출렁다리, 지하차도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전국 300개 공공시설물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경기 시흥, 경북 김천, 전북 군산, 충남 태안, 강원 양양 등 25개 지자체와 중앙행정기관, 공공기관들이 사업에 참여한다.이 사업은 휴대전화 등으로 시설물에 부착된 QR코드를 촬영하면 시설물의 안전 등급, 제원, 점검진단 및 보수보강 이력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게 핵심이다.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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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숙사 2025년도 정시 입사생 77명 모집
경기도는 내년 1월 15일부터 경기도기숙사의 2025년도 정시 입사생 77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에 있는 경기도기숙사는 3인실 91개, 1인실(장애인실) 5개 등 총 96개의 방과 구내식당, 세탁실, 헬스장, 다목적 스포츠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입사정원은 278명이다. 또한 기숙사 정문 앞에 바로 버스정류장이 있고 수원역이 가까워 등·하교나 출·퇴근이 편리하다는 이점이 있다. 이번 정시모집에서 선발하는 인원은 대학생 60명과 청년(15세~29세) 17명으로, 11월 29일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으면서 1년 이상 계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경기도에 주민등록 돼 있어야 한다. 입사 지원은 경기도기숙사 누리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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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사회 동요에 각 장관들 차단 나서..."차질없는 임무 수행할 것"
중앙부처 장관들이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 사태 이후 긴급회의를 열며 직원들에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것을 주문했다. 공직사회 내부 동요 차단에 각 장관들이 직접 나선 것.4일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날 오전 8시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해 "차분한 업무 수행과 교육 현장에서 안정적인 학사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조규홍 복지부 장관은 오전 10시 비상관계장관회의 후 "취약계층 보호와 필수의료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직원들에게는 "상황이 정상화된 만큼 동요하지 말고 법령이 정한 바에 따라 책임과 의무를 다해달라"고 전했다.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오전 8시 간부 회의를 통해 "전 간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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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지사, 만사제치고 국회로 달려가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일 오후 10시20분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국회앞 시국 집회 전 다음과 같이 밝혔다. 김 지사는 “대통령의 쿠데타를 국민들께서 막아주셨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고 모두발언을 했다. 이어 “어제 비상계엄은 내용이나 절차에서 모두 위헌입니다. 계엄포고문은 국민들을 향한 아주 섬뜩한 선전포고문이었습니다. 이제 응징의 시간입니다. 어제 국회에서 신속하게 쿠데타를 막았지만 더 큰 위험을 막아야합니다. 이제 국민이 대통령을 해임해야 합니다. 동시에 이번 쿠데타의 모의, 기획, 실행을 통해서 가담한자들 전원을 체포하고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을 바로세웁시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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