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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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 회원 수 400만 돌파
자격증 취득, 외국어, 취미·건강, 디지털 역량 등 1천700여 개의 강좌를 제공하는 경기도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의 회원 수가 400만 명을 돌파했다. 회원가입 없이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특성상 실제 사용자 수는 회원 수를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도는 2016년 10월 ‘지식’을 개설하고, 방송인이나 명사뿐만 아니라 일반 도민까지 전문 강사로 양성해 ‘도민 온라인강사’ 강의 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경기도민의 학습 기회를 확대해 가고 있다. 연말을 맞아 맞춤형 화상 강좌도 개설했다. ▲생성형 인공지능 강좌 ▲ 2025년 새해 계획 세우기 ▲연말정산 준비 ▲2025년 대한민국 소비 트렌드 ▲크리스마스 트리 케이크 만들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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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활숙박시설 지원센터 설치···합법사용 지원 나서
경기도가 도내 생활숙박시설(이하 생숙) 문제 해결을 위해 숙박업 신고 및 용도변경을 지원하는 특별조직(TF) ‘생숙 지원센터’를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생숙은 본래 장기투숙자를 대상으로 한 취사시설을 갖춘 숙박시설이지만 일반숙박시설과 달리 취사가 가능하다는 이유로 이를 주거용으로 오용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사회문제로 대두됐다. 이에 따라 생숙의 숙박업 신고가 의무화됐지만 기준 등을 충족하지 못해 불법으로 운영되는 현실이다. 이에 도는 건축디자인과장을 단장으로 건축, 위생, 지구단위계획, 주차 분야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특별조직(TF) ‘생숙 지원센터’를 설치했다. 숙박업 미신고 생숙이 많은 화성시, 안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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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정 캐릭터 ‘봉공이’ 겨울 이모티콘 선착순 무료 배포
경기도가 겨울철과 연말연시를 맞아 도정 캐릭터 ‘봉공이’를 활용한 16종의 움직이는 이모티콘을 무료 배포한다. ‘크리스마스 봉공이’, ‘해돋이 봉공이’, ‘썰매타는 봉공이’ 등 겨울의 따뜻한 감성과 연말연시 분위기를 담아 소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봉공이 이모티콘은 16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선착순 총 4만 5천명에게 배포된다. 채널을 새로 구독하거나, 기존 구독자의 경우 채널을 잠시 차단했다가 재구독하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이모티콘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30일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봉공이는 민선 8기 핵심 가치인 ‘변화’와 ‘기회’의 자음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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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폭설 피해 소상공인 긴급생활안정 위해 1000만원 지원
경기도가 폭설로 영업장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재난지원금(300만 원)과 긴급생활안정비(700만 원)를 합쳐 1천만 원을 지원한다. 앞서 도는 6일 소상공인의 신속한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경기도 재해구호기금 300억 원을 활용한 이같은 지원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소상공인에게 재난지원금 300만 원과 별도로 긴급생활안정비 700만 원을 추가 지원하는 것은 전국 최초 사례다. 긴급생활안정비 지급대상은 지난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발생한 폭설로 영업장 피해를 입어 시군에 피해 신고가 접수 및 확인된 소상공인이다. 도는 시군에 16일 재해구호기금을 교부하며 이후 별도 신청 절차 없이 피해 확인 시 지급된다(지급일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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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결산-돌봄 5 ‘인공지능이 만드는 따뜻한 돌봄’
2028년 경기도는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차지하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게 된다. 핵심과제가 된 노인돌봄 문제에 대비해 경기도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활용한 돌봄체계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도내에서 노인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포천시 관인면을 지정해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인공지능 기반 노인 돌봄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 경기도가 도입한 인공지능 기반 노인 돌봄 사업을 정리해 봤다. ■ 스마트폰으로 노인 건강상태 관리 ‘늘편한 AI케어’ ‘늘편한 AI케어’는 휴대폰 앱으로 노인들의 안부와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다. 지난 7월부터 65세 이상 노인 1천 명을 대상으로 시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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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도-공공기관 민생안전 긴급간부회의’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대통령 탄핵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내란 단죄, 경제재건, 새로운 나라 건설을 위해 다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6일 아침 경기도 행정1·2부지사, 경제부지사와 소방재난본부장, 주요 실국장과 산하 공공기관장, 자문위원 등 총 80여 명의 도 주요인사들이 함께 한 가운데 도-공공기관 민생안정 긴급간부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탄핵은 끝이 아니라 시작. 지금 이 시점에서 차분한 마음으로 세 가지를 반드시 완수해야 한다” 며 “첫째, 내란을 단죄하고, 둘째, 경제를 재건하고, 셋째, 나라를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내란 단죄에 대해 김 지사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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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탄핵소추 가결에 고강도 공직기강 확립 특별감찰 실시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16일부터 내년 1월 24일까지 도청 등을 대상으로 고강도 공직기강 확립 특별감찰을 실시한다. 이는 이날 오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공공기관 민생안정 긴급간부회의’가 대통령 탄핵소추안 통과와 총리의 대통령권한대행 체제 속에서 공직자의 정상적인 업무수행 및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한 데 따른 것이다. 특별감찰 대상은 경기도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공공기관과 31개 시군을 포함한다. 주요 감찰 내용은 ▲각종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 행위 ▲무사안일‧책임회피 등 소극행정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행위 ▲청탁금지법에서 규정한 부정청탁 행위 ▲음주운전 등 품위훼손 행위 등이다. 특히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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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시도, 尹 탄핵소추 후 부단체장 회의 개최…“공직사회 중심 잡아야”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15일 “국민들께서 안심하실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고 장관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긴급 시·도 부단체장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강조하고 “있어야 할 곳에서, 해야 할 일을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충실히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행안부와 지자체는 겨울철 대설·한파·화재와 같은 재난에 철저하게 대비하고, 연말연시 인파 밀집 상황에 대비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가는 등 빈틈없는 재난안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또 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말까지 소비·투자 분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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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권한대행 임시 국무회의 열고 국정 혼란 안정화 강조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고 "지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국정에 있어서 한 치의 공백도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한 권한대행은 이날 "오늘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의결됐다. 우리 국민이 처한 현 상황과 그에 이르게 된 전 과정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고 전했다.한 권한대행은 "지금 대한민국이 직면한 대내외적 여건은 매우 어렵다"며 "정부는 이런 난관을 극복하고, 국민 여러분의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굳건한 안보 태세를 확립하고, 대외 신뢰를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며 "한미, 한미일, 그리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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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참담한 마음으로 국민께 사죄"
오세훈 서울시장은 국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에 대해 "참담한 마음으로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사죄드린다"고 말했다.오 시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대한민국의 미래가 판단 기준입니다'란 제목의 글에서 "당은 이 일로 분열하지 말고 다시 뭉쳐 일어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오 시장은 "이제 시급한 일은 사회·경제적 안정"이라며 "지난 며칠간 국내·외 경제의 최전선에 서 있는 분들의 말씀을 경청해 왔는데, 그분들의 요청은 절실했다"고 말했다.이어 그 요청은 '정부는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고 예측 가능한 경영 환경을 만들어 달라'는 것이었다면서 "사회·경제적 안정을 위해 헌재의 공정하고 신속한 결정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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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호처, 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 전담 경호대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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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실, 탄핵 표결에 권한대행 체제 대비...한덕수 총리 정부청사서 표결 지켜볼 듯
국무총리비서실·국무조정실은 14일 국회의 두 번째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탄핵안이 가결될 경우 윤 대통령 직무가 정지되면서 한덕수 총리가 대통령 권한을 대행하게 된다.총리비서실·국조실 일부 간부와 직원들은 탄핵안 가결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 출근했다.다만, 총리실은 별도로 새로운 팀을 꾸리거나 매뉴얼을 만들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총리실은 2004년 3월 노무현 대통령과 2016년 12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국회에서 가결됐을 때 각각 고건·황교안 권한 대행을 보좌한 경험이 있다.총리비서실·국조실은 탄핵안이 가결된다면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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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하안전 숏폼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3일, 서울 동자동 KDB생명타워 회의실에서 ‘2024 지하안전 숏폼(Short-Form)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MZ세대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지하안전 관련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에서는 짧지만 핵심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숏폼 콘텐츠의 장점을 잘 살린 16건의 작품들이 사전 심사를 통과하고 본선에 올랐다. 5명의 위원이 진행한 본선 심사 결과 모두 7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 수상작들은 관리원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일환 원장은 “젊은이들의 창의적 접근이 돋보인 이번 수상작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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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안전산업 해외진출협의체 간담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3일 서울시 중구 스페이스쉐어 서울역센터에서 ‘2024년 안전산업 해외진출협의체(이하 협의체) 3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안전산업 분야 민간기업 24개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민간과 정부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해외 진출을 위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 동반진출 전략을 수립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이날 간담회에는 관리원의 오영석 연구원장과 국토교통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및 협의체 참여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해외진출 지원제도 소개, 관리원의 올해 해외사업 추진성과 등을 주제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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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차 무상 사용' 이규섭 진주시의원, 출석정지 15일 징계 결정
경남 진주시의회는 지인 차량을 무상으로 사용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이규섭 의원 징계를 '출석정지 15일'로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시의회는 이날 '261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비공개회의에서 이 의원 징계 요구의 건을 의결했다.이 의원은 2022년 6월부터 8월까지 지인의 차량을 무상으로 대여받아 사용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기소돼 법원으로부터 벌금 80만원과 추징금 163만5천원을 선고받으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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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 비정형 학습 콘퍼런스’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연수의 새로운 형태를 제시한 ‘2024 비정형 학습 콘퍼런스’를 13일 개최했다. 교사의 주도적 성장을 지원하고 교육 전문성을 높여 더 나은 학교 교육을 펼치기 위한 취지에서다.이번 행사는 교원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고 연구할 수 있도록 ‘비정형 학습’으로 진행했다. 기존 연수의 정형화된 틀을 깨고 연수 형식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프로그램 내용은 ▲교원의 성장으로 변화하는 교실 ▲비정형 학습과 교원 전문성 신장 방안 ▲비정형 학습 추진을 위한 우리의 여정 ▲‘경기-교사 창작자(크리에이터)’ 공연 ▲운영 성과 나눔회 ▲함께 성장하는 우리(연수기관의 새로운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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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 위험성 평가 우수사업장 선정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주관하는 위험성 평가에서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도교육청은 지난 10월 남부청사를 대상으로 한국산업안전공단에 인정심사를 신청, 11월 현장 심사를 받았다. 이후 12월 4일 최종 우수사업장으로 인정받았다.이는 지난 5월 경기도교육청교육연수원이 최초 우수사업장으로 인정받고, 10월에도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과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이 우수사업장으로 인정받은 이후 추가로 이뤄낸 성과다.위험성 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제도는 중대 재해를 비롯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우수사업장을 인정하는 제도다.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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