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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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환공여구역 등 활용 및 개발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경기도는 22일 의정부시청 대강당에서 ‘주한민군 반환공여구역 등 활용 및 개발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경기도와 도에 지역구를 둔 국회의원, 시군 반환공여구역 및 주변지역 개발사업 담당자 등이 함께 모여 반환공여지 활용·개발을 위한 법 제·개정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상봉 고려대 정부행정학부 교수가 좌장을, 남지현 경기연구원 균형발전지원센터장, 강한구 입법정책연구원 국방혁신연구센터장이 각각 ‘반환공여구역 현황 및 제도적 개선방안’, ‘주한미군 반환구역의 활용 실태와 문제 극복 방안의 모색’과 관련해 발표를 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남지현 센터장은 반환공여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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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K-컬처밸리 현물출자 동의안 본회의 미상정 불구 정상추진 노력
경기도가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의 신속한 재개와 안정적 추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도가 제출한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현물출자 동의안이 경기도의회 본회의에 상정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경기주택도시공사(GH) 현물출자 동의안 의결 이후 예정이었던 경기도 K-컬처밸리 민간사업자 공모에도 차질이 발생하게 됐다. 당초 현물출자 동의안이 통과가 되면 GH는 아레나를 포함한 T2부지에 대해 4월 중 민간사업자 공모를 우선 추진하여 연내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었다. 이번 K컬처밸리 현물출자 동의안 본회의 미상정에 대해 민간공모 일정은 최소 1개월 이상 지연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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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청 북부청사 ‘경기천년길 갤러리’ 3월 전시전 안내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는 도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입장료 없이 자유관람이 가능한 ‘경기천년길 갤러리’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경기천년길 갤러리는 실내 전시장과 실외 전시장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실내 전시장에는 50여 점의 작품과 미디어 아트도 전시 가능하다. 실외 전시장은 갤러리 뒤쪽 청사 출입구 좌·우에 있는데, 이곳에는 조각 작품이나 대형 조형물 등이 전시된다. 오는 3월 8일부터 28일까지는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경기북부지회’에서 ‘빛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제9회 정기회원전을 개최한다. 경기 북부에서 활발히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는 20여명의 작가들이 전 세계를 여행하며 촬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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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GH 구리 이전 관련 입장' 경제부지사 기자회견문
안녕하십니까! 경기도 경제부지사 고영인입니다. 백경현 구리시장이 여전히 ‘구리시 서울편입과 GH 구리이전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김동연 지사께서는 “구리시가 서울편입을 추진하는 한 GH의 구리시 이전 백지화를 검토하라”는 지시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지시의 후속조치로 이와 관련 경기도의 입장을 밝히고자 합니다. 경기도는 구리시장의 서울편입 추진에 유감을 표명하며, 그에 상응하는 조치로 경기주택도시공사(GH) 구리 이전과 관련한 모든 절차를 전면 중단합니다. 경기도는 70년 규제에 묶인 경기북부의 성장잠재력을 극대화하고 대한민국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경기북부로의 공공기관 이전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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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내 체류 미등록 외국인 아동 한시 체류자격 부여 기간 연장’ 최초 건의
경기도는 미등록 외국인 아동의 교육권 보장을 위한 한시적 체류자격이 3월 31일자로 만료 예정에 따라 지난 20일 광역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법무부에 기간 연장에 대해 건의했다. 이 한시제도는 ▲국내 출생 또는 영유아(6세미만) 입국 ▲6년 이상 국내 체류 ▲국내 초․중‧고교 재학 또는 고교 졸업한 아동 등에 대해 한시적으로 외국인 아동․부모에 대해 체류를 허용한 제도로 2021년 4월부터 시행되어 2025년 3월 말로 만료를 앞두고 있다. 이 제도가 만료될 경우 취학 전 미등록 외국인 아동은 입학이 어려워 국내 체류 추정 2만여 명의 외국인 아동과 그 부모들의 대규모 혼란이 예상된다. 이에 경기도는 ‘UN아동권리협약’ 제28조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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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5 경기국제보트쇼’ 28일 개막
경기도와 해양수산부는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5년 경기국제보트쇼’를 한국낚시박람회와 함께 개최한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경기국제보트쇼는 요트․보트 등 레저선박, 해양레저 장비․기자재와 서핑, 해양관광 등 다양한 국내․외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규모의 보트쇼이자 해양레저관광 전시회다. 특히 올해는 세계 최초로 대형상선 및 레저보트용 자율운항솔루션을 상용화한 HD현대의 선박자율운항 솔루션 전문회사인 아비커스(Avicus)가 자사가 개발한 자율운항솔루션을 경기국제보트쇼에서 공개한다. 이밖에도 파로스마린의 수소전지 기반 친환경 추진시스템, 조타코의 스마트 해양계류시스템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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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기후테크 산업 육성 조례’ 제정
기후테크의 정의와 사업 육성 지원에 대한 제도적 근거를 담은 ‘기후테크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가 지난 20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경기도는 3월 중 조례가 공포되면 기후테크센터 설치, 기후테크 투자를 위한 금융 지원 등 구체적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백현종 위원장이 발의한 이번 조례는 경기도와 의회가 글로벌 기조에 따른 기후테크 산업 육성 필요성에 공감하며 제정했다. 기후테크 산업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육성 지원과 기반 구축을 위한 것으로 전국 최초 제정에 의미가 있다. 조례는 기후테크 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도록 하고, 기후테크센터를 설치·운영해 기후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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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돌봄, 발달장애인센터 5개로 확대
경기도는 20일 광교 경기도청사에서 ‘2025년 발달장애인 AI(인공지능) 영상분석 및 컨설팅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발달장애인 AI 영상분석 및 컨설팅 사업’은 AI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돌봄 현장 내 발달장애인의 도전행동(돌발행동)을 자동으로 기록, 통계화하고 행동 중재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다. AI를 활용해 기록된 자녀의 돌봄 정보는 보호자의 휴대전화로 전달되며, 가정 내에서 발생하는 자녀의 도전행동 영상도 센터에 전달할 수 있다. 기존에는 돌봄교사가 수기로 작성해 온 도전행동 데이터를 AI가 실시간으로 분석·제공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돌봄 환경을 조성하며, 가족과 돌봄교사의 부담을 줄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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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서울주소방서, 상반기 긴급구제통제단 도상훈련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2월 21일 오전 10시 서울주소방서 3층 중회의실에서 상반기 긴급구조통제단 도상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긴급구조통제단 기능 숙달 도상훈련’은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상황을 전제로 사고 유형·단계별 현장지휘관의 작전지휘절차와 통제단 각부별 임무 등을 명확히 이해하고 숙달하는 훈련이다.이번 훈련은 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장 등의 대형 화재 및 다수 사상자 구급대응훈련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직원들은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긴급구조통제단의 각부별 개인별 임무를 부여받고 각자 역할을 숙지하는 등 훈련에 임했다.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도상훈련은 재난 대응의 기초를 다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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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국정협의회 빈손 종료에 "민주, '반도체법·연금' 태도 불변 유감" 협조 촉구
국민의힘은 21일 여·야·정 국정협의회 '4자 회담'에서 반도체특별법 제정과 연금개혁 등에 합의하지 못한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책임이 있다며 협조를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반도체 특별법과 연금개혁을 두고 입법권력을 독점한 민주당이 조금도 태도를 바꾸지 않은 것은 매우 유감"이라며 "민주당의 책임 있는 자세를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연금개혁에 대해선 "단일 상임위원회에서 논의하기 어려운 만큼 국회 특별위원회에서 다루고 모수개혁 후 구조개혁까지 이어가자는 것이 무슨 문제인가"라며 "말로만 연금개혁이 급하다고 외치면서 실제로는 한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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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고용노동정책 설명회 개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은 2월 25일부터 2월 27일까지(매일 오후 2시30분부터 2시간, 일자별 동일내용) 신관 5층 대강당에서 주요 고용노동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내 기업 및 근로자와 소통하기 위해 ‘2025년 고용노동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올해 개정된 노동관계법 주요 내용과 산업안전·중대재해예방, 각종 기업지원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제도를 소개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지역 내 근로자 · 기업 및 관련 기관 관계자 등 모든 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설명회는 고용노동정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참석 가능하다.설명회 주요 내용으로는 △노동분야는 개정 근로기준법 및 통상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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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읍성 국제학술대회 21일 개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2얼 21일 군청 지하1층 차성아트홀에서 ‘기장읍성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올해는 기장읍성 축성 600주년이자 기장군 복군 3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이를 기념하고 기장읍성이 조선시대 축성사에서 가지는 고고학 및 역사적 가치를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학술대회에는 한국과 중국, 일본의 동아시아 3국 성곽분야 전공 학자들이 참여한다. 차용걸 충북대학교 명예교수의 ‘조선왕조의 관방정책’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모두 8개의 학술회 발표가 이어진다.각 주제와 발표자는 ▲조선시대 산성과 축성법의 특징(한국성곽연구소 심광주 소장) ▲명대 해방방어체계 연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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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국 최초 중학교 인공지능 윤리교육 교과서·지도서 개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인공지능의 책임감 있고 올바른 사용을 위한 학생 윤리교육을 강화한다. 올해부터 중학교 교육과정에 인공지능 윤리교육 과목을 개설하고 교과서와 지도서를 개발해 보급한다.‘슬기로운 인공지능 윤리 생활’은 비판적 사고와 윤리적 판단으로 인공지능을 현재와 미래의 삶 속에서 올바르게 활용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학생들은 다양한 상황에서 윤리적 쟁점을 학습하고 바른 판단력을 함양하게 된다.교과서는 인공지능과 일상생활, 사회, 과학, 미래 4개의 단원으로 구성된다. ‘인공지능과 우리 생활’단원은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 ▲인공지능의 양면성 ▲인공지능과의 건강한 소통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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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3.1자 신임 교(원)장·교육전문직원 임명장 수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9일, 2025년 3월 1일 자 신임 교(원)장, 장학관, 신규 장학(교육연구)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남부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수여식에는 임태희 교육감과 홍정표 제2부교육감 등 도교육청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신임 교(원)장과 교육전문직원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대상자는 신임 교육지원청교육장 8명, 본청 과장 7명, 신규 장학관 23명, 공모교장 포함 신임 교(원)장 274명 등 모두 312명이다. 같은 날 교원에서 교육전문직원으로 신규 임용되는 장학(교육연구)사 48명도 자리를 함께했다.수여식 행사는 ▲새로운 경기교육 홍보 영상 시청 ▲수여자 대표의 소감 발표 ▲임 교육감의 축하 인사 ▲임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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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시흥시 신중년 내일지원센터 추가 설립 지원 논의
경기도의회 김진경(더민주·시흥3) 의장이 지난 19일 시흥지역 현안 중 하나인 ‘시흥시 북부권 신중년 내일지원센터’ 추가 설립 계획을 살피고, 원활한추진을 위한 지원책을 시흥시와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김 의장은 이날 시흥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위치한 신중년 내일지원센터를 방문해 센터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시흥시 및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갖고, 시흥지역 북부권 센터 추가 설립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신중년 내일지원센터는 시흥시의 50·60세대 맞춤형 고용서비스 지원 기관으로, 시흥시는 관내 북부권 일자리 인프라 확대 및 다양한 인생 2모작 설계 지원 등을 위해 연내 대야동 일대에 센터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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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 운영
경기도가 농업활동으로 발생한 영농폐기물의 수거와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4월 30일까지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도는 이번 집중 수거 기간 경작지 등에 방치된 영농폐비닐, 폐농약용기류 등의 집중 수거활동과 함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분리배출 요령, 영농폐기물 수거보상금제도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수거활동은 마을별 이통장회의 등을 통해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처리 방법을 홍보하고 지역주민들을 비롯한 지역농협, 영농단체 등의 참여를 유도한다. 아울러 수거 활성화를 위해 농가에서 농촌 폐비닐과 폐농약용기류를 공동집하장으로 가져오면 재활용 등급에 따라 폐비닐은 1kg당 80~160원, 폐농약용기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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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인공지능 기본 조례 기반 ‘인공지능 종합계획’ 수립 본격화
경기도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정책의 종합적 청사진을 담은 ‘경기도 인공지능 종합계획’을 수립한다. 경기도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AI도민서비스 확대 ▲기업경쟁력을 강화하는 AI산업생태계 조성 ▲혁신행정을 확대하는 AI행정서비스 제공 ▲ 안전·신뢰할 수 있는 AI인프라 조성 등 4대 추진 방향을 마련하고, 3월부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국내외 시장 현황 분석과 도민 인식 조사 등을 통해 부문별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인공지능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챗GPT부터 최근 딥시크의 출현까지 급변하는 AI 환경에 대응하고 경쟁력 있는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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