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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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1번지, 거제에서 쏘아올린 희망의 일자리"
조선업 불황여파로 큰 어려움에 겪고 있는 경남 거제에서 업계・정부기관・교육기관이 힘을 모아 관광리조트 일자리를 지역주민(124명)에게 지원했다. 오는 10월 개장을 앞두고 있는 한화리조트 벨버디어(거제시 장목면)에 근무하게 된 직원들에게 직업훈련-채용응시-면접-최종합격-OJT에 이르는 일련의 채용과정을 지역 기관들이 지원한 것이다. 조선업 불황여파로 과거에 비해 근무인원이 줄어들기는 했으나, 경남 거제는 우리나라 조선업 종사자(10만8천명)가 가장 많이 근무(4만3천명)하고 있어 여전히 조선1번지이다. 경남 거제는 최근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8년도 상반기 실업률이 7.0%로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무엇보다 그간 지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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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사업 발주 설명회 개최해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진주 본사(9월 6일)와 일산청사(9월 11일)에서 하반기 발주 예정인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중소업체 등의 신규 사업 수주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공개 설명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설명회는 하반기에 공단이 발주할 사업 내역에 대한 설명 외에도, 공단의 청렴의지를 천명하는 차원에서 청렴제도, 계약 입찰참가 방법 등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 이번 설명회는 공공기관으로는 최초로 지역 업체와 공공기관이 머리를 맞대고 직접 소통한 것이어서 주목을 받았다. 설명회에 참석한 업체는 총 101개 업체(진주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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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보편적 에너지 복지 확대로 지자체 보급률 92.1% 달성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12일 전북 진안군 진안관리소에서 천연가스 공급 개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박성수 공급본부장, 진안군 이항로 군수, 군산도시가스 윤인식 대표이사 등 여러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총 사업비 474억 원을 투입해 2017년 3월부터 약 1년 5개월간의 임실~진안 구간 주배관 24.2km, 공급관리소 2개소 건설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진안군 도시가스 수급자인 군산도시가스가 2023년 기준 약 3,500톤을 연간 공급한다. 가스공사는 이번 진안군 가스 공급으로 전국 210개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천연가스 공급 완료 및 보급률 92.1%, 전국 천연가스 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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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홍보대사에 MBC 박연경 아나운서 위촉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느 박연경 MBC아나운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2일 밝혔다. LX 최창학 사장은 1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박 아나운서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동덕여대를 졸업한 박 아나운서는 2013년 MBC에 입사해 ‘기분좋은날’, ‘스포츠매거진’,‘MBC 주말뉴스투데이’등 주요 시사와 교양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월드컵 기간에는 ‘볼터치 아나운서’로 국민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최창학 사장은 “제2의 힘찬 도약을 꿈꾸는 LX의 위상과 함께 국민과 소통하는 기업이미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건강하고 친근한 이미지의 박 아나운서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로써 박 아나운서는 LX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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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메르스 예방 및 차단에 전 행정력 동원
부산 기장군은 9월 8일 메르스 확진 환자 발생에 따라 질병관리본부가 감염병 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단계로 상향함에 따라 10일부터 메르스 대책본부를 기장군보건소 내에 구성·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기장군 메르스 대책본부(이하 대책본부)는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및 부산시 메르스 대책 본부의 대응상황 및 일일 현황보고 등을 주시하며 비상대책회의를 통해 각 실과 및 유관기관과 긴급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비상연락체계를 재확인했다.대책본부는 비상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학교, 복지관, 경로당 등 사람들이 밀집해 있는 곳에 예방 홍보 안내문 6000장을 배부했으며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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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세무서-함안상의, 납세자권리보호 업무협약 체결
마산세무서(서장 김광칠)와 함안상공회의소(회장 박계출)는 12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납세자권리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마산세무서장 및 각과 과장 5명과 함안상공회의소 의원 15명이 참석했다.협약서는 지역 상공인들의 세금문제 해소, 권리보호 및 세정홍보 지원 등 성실납세 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협약체결 외에도 마산세무서장이 직접 ‘2018년 하반기 국세행정 운영방향’을 소개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공정한 세정’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참석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한 세정 지원 방안’의 세부사항을 안내하고, 세금고충 및 세정 전반에 관한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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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김경수 경남지사와 지역 현안 논의
진주시는 지난 11일 조규일 진주시장이 경상남도 서부청사에서 김경수 경남도지사를 만나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건의하고 공감․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만남은 김경수 도지사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개최된 서부경남 발전포럼 행사 참석 차 진주를 방문하면서 조규일 시장이 지역현안을 직접 챙기고, 조속히 해결하고자 김 지사와 만남을 주선해 이뤄졌다.조 시장은 “오는 10월 진주 축제(진주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에 김 지사를 초청하고 대한민국 기업가 정신 수도 진주 명성에 걸맞게 항공산업 조기 정착과 발전,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의 제2차 혁신도시 이전, 지역 현안사업 등을 건의하고 도 차원에서 지원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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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BNK경남은행, 동반성장협력 협약 체결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2일 창원시청에서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과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관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서다.협약 주요내용은 BNK경남은행이 1000억 원의 동반성장협력자금을 조성해 일자리를 창출한 기업, 창업기업 및 소상공인 등에 저리의 융자 등의 지원이다. 일반대출시 경남은행의 자체기준에 따라 기업별신용도 등을 반영해 산출되는 여신금리에서 0.7%p를 감면하는 금리로 하며, 은행은 추가로 기업의 신용등급, 거래기여도, 담보 등이 반영된 은행 내규에 따라 최대 0.9%p까지 감면해 주고, 보증서담보대출시 보증료의 0.2%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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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추석명절 수출입통관 등 특별지원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양승권)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수출화물의 적기선적과 제수용품 등이 원활하게 수급될 수 있도록 ‘추석명절 수출입통관 등 특별지원 대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추석 성수품의 시장공급이 원활하도록 9월 10일부터 26일까지 24시간 상시통관을 위한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 제수용품 등 신선도 유지가 필요한 식품․농축수산물은 우선적으로 검사해 신속통관 처리한다. 추석기간 수출화물 미선적으로 과태료가 부과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추석기간 중에도 선적기간 연장 요청 시 즉시 처리해 수출기업을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자금수요가 많은 추석명절을 대비해 9월 10일부터 21일까지 ‘관세환급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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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국부유출 역외탈세 혐의자 93명 전국동시 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은 국부유출 역외탈세 혐의자 93명((법인 65개, 개인 28명)에 대해 전국 동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조세회피처.역외계좌.해외현지법인을 이용한 역외탈세 차단에 조사역량을 집중키로 했다.특히, 역외탈세 자금의 원천이 국내 범죄와 관련된 혐의가 있는 조사건에 대해서는 검찰「해외불법재산환수 합동조사단」과의 공조 하에 착수했다.미신고 해외금융계좌에 은닉된 자금이 해외부동산·법인지분 취득 등 다른 투자자산 형태로 전환되는 등 역외탈세 자금이 더 복잡하고 정교한 방식으로 위장·세탁·은닉되고 있는 추세다.국세청은 그동안 제한된 세정역량을 해외 현지 정보 수집, 엄정한 조사 등 역외탈세 차단에 집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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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중증장애인 일자리 ‘베이커리 카페’ 제1호점 개소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11일 오후 2시 본부사옥에서 국내 처음으로 중증장애인이 빵을 만들고 판매하는 'I got everything* 베이커리 카페' 제1호점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베이커리 카페는 공단과 한국장애인개발원,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업을 통해 공공‧민간 연계 중증장애인 신규일자리 창출사업인 'I got everything 카페'를 새롭게 재구성, 베이커리사업으로 차별화하여 국내에 첫 매장(1호점)을 공단에 열게 되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기선 자유한국당 의원, 원창묵 원주시장, 신재섭 원주시의회 의장, 김정희 원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 최경숙 한국장애인개발원장, 성수일KBS 원주방송국장, 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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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8월 천연가스 판매 2,301천 톤 전년 동월 대비 18.8% 증가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지난 8월 천연가스 판매량이 2,301천 톤을 기록, 전년 동월 대비 18.8%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도시가스용 천연가스는 경쟁연료 대비 가격경쟁력 회복에 따른 산업용 수요 증가로 전년 동월 840천 톤 대비 10.7% 증가한 930천 톤, 발전용 천연가스는 하절기 폭염에 따른 총발전량 증가가 LNG 발전 증가로 이어져 전년 동월 1,097천 톤 대비 25.0% 오른 1,371천 톤을 기록했다. 특히, 발전용 판매량은 2017년 12월 이후 9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 추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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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 개장식
동북아 해양수도이자 국내 여행 일번지인 부산 기장군에 도심기반 산림교육을 테마로 한 국립자연휴양림이 문을 연다. 산림청은 부산 기장군에 조성한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 개장식 행사를 11일 갖고 14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산림청은 2012년부터 7년여 간 약 6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달음산자연휴양림을 도시민들을 위한 쉼터이자 다양한 숲체험·교육 등을 통해 아이들의 지능과 감성, 신체 발달을 돕는 공간으로 조성했다.기장군(군수 오규석)은 그동안 진입로 확보의 어려움으로 달음산 자연휴양림 조성공사 진척에 걸림돌이 되는 진입로를 군비 33억을 투입, 10일 완료해 개장에 적극 지원했다. 산림청이 조성한 국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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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홍 부산진세무서장, 부산진시장 현장서 소통 강화
부산 부산진세무서(서장 이준홍)는 11일 3분기 세무지원 소통주간의 일환으로 부산진시장에 현장 방문해 시장 상인들과의 격의 없는 대면 접촉을 통해 내심이 담긴 여론을 경청하며 소통을 강화했다.이 자리에서 이준홍 서장은 부산진시장번영회(회장 권택준) 간부진을 만나 부산진시장의 자영업자·소상공인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자영업자·소상공인이 세금에 대한 고충 없이 생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세정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날 부산진세무서는 부산진시장 정문에 위치한 LED전광판에 홍보동영상 송출을 통해 영세납세지원단 제도, 국선세무대리인 제도 등 국세청에서 영세납세자를 지원하기 위해 시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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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도지사, 제3회 서부경남 지역발전 포럼 참석
‘제3회 서부경남 발전 포럼’이 11일 오후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혁신도시 이전 4년차를 맞아 혁신도시가 지역발전의 성장거점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이전기관의 상생 실현방안을 논의하고, 조선업 및 제조업 침체로 악화된 지역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다.포럼에는 김경수 도지사, 조규일 진주 시장, 박상우 LH 사장, 이상경 경상대학교 총장, 김남정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총장, 강인언 한국국제대학교 총장직대, 산·학·연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서부경남 지역발전 포럼은 지난 2016년 첫 개최를 시작해 올해로 3번째를 맞이했으며 LH와 서부경남지역 대학인 국립경상대, 경남과학기술대, 한국국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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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또래상담 활동주간 행사
부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또래상담 활동주간을 맞아 지난 5일과 7일 양일간 신호중학교 전교생 36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우리 학교 가즈아~’ 행사와 또래상담 지도교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또래상담 지도교사 특성화과정’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훈련된 신호중학교의 또래상담자, 선도부 등 청소년 30여명과 교사, Wee클래스 상담사, 부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지도자, 디아코노스 극단이 함께 나섰다. 지난 5일 진행된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우리학교 가즈아~’ 행사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등굣길 하이파이브, 사과데이(Apple day))과 학교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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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세무서, 납세자 맞춤형 세정지원 행사
양산세무서(서장 이인섭)는 3분기 세무지원 소통주간을 맞아 9월 10∼14일까지 양산지역 납세자와의 맞춤형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세정지원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소통주간에는 자영업자·소상공인 간담회와 나눔세무사·회계사가 참여하는 무료 세무상담창구(세무서 9층 방문민원센터) 및 현장상담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11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양산지부 회의실에서 세무서장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세정불편 및 고충·건의 사항을 직접 경청하는 간담회를 가졌다.13일에는 소상공인이 밀집한 양산남부시장 번영회 사무실을 방문해 영세납세자의 세금고민 해결을 지원하는 현장상담실을 운영한다.양산세무서는 웅상지역 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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