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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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고령자 운전면허증 자진반납 우대제도'국무총리상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전국 첫 시행한 「고령자 운전면허증 자진 반납 우대제도」가 지난 8일 행정안전부 주관의 ‘제8회 행정제도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9월말 기준으로 부산의 고령자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율이 전국 1위이다. 9월까지 35%가 감소한 것은 전국 대도시와 비교하면 월등히 높은 것으로 감소폭이 가장 컸다. 교통 전문가들은 “올해 들어 고령자 교통사고 사망자가 줄어든 것은 부산시가 고령운전자에 대한 교통정책의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꿨기 때문이다”라고 평가했다. 시는 오는 12월에는 운전면허를 자진반납한 고령자 중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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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서부경남 KTX 조기착공 기원식
진주시는 10일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삼선 (김천~삼천포) 철도 착공 52주년을 맞아 서부경남 KTX 조기착공 기원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1966년에 있었던 김삼선 철도 기공식 장면과 함께 서부경남 KTX 조기착공의 당위성과 그간의 추진 경과를 보여주는 영상을 시작으로 기원사, 격려사, 서명부 전달식, 구호제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시민들이 KTX 조기착공을 염원하며 작성한 서명부 전달식에서는 시민을 대표해 허남우 진주시 이통장연합회 협의회장이 조규일 진주시장에게 서명부를 전달하는 동안 진주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KTX를 상징하는 기차놀이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또한 참석자들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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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울산시 농업인대회 개최
송철호 울산시장이 11일 태화강 둔치에서 열린 제23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 및 제21회 울산광역시 농업인대회에서 표창을 수여한 뒤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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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동시 묵념 '턴 투워드 부산' 추모행사 열려
세계 유일의 UN군 기념묘역인 부산 UN기념공원을 향해 전 세계가 동시에 묵념을 올리는 「턴투워드 부산」 추모행사가열렸다.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1월 11일 오전 11시 부산시 남구 UN기념공원에서 「제12회 턴투워드 부산」 추모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오거돈 부산시장, 피우진 국가보훈처장, 조지 퍼리 캐나다 연방 상원의장과 한국계인 연아 마틴 상원의원을 비롯한 4명의 캐나다 상원의원, 주한 외교사절, 각국 유족대표,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 학생들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오전 11시 정각 1분간의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와 추모사,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묵념 사이렌은 UN기념공원 주변 뿐 아니라 모든 부산시민이 묵념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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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에 무심코 붙인 스티커에 과태료가 50만원?
최근 자동차 번호판 가장자리에 직사각형 유럽형번호판 스티커를 부착하거나 접촉사고 시 번호판 훼손 방지를 위한 번호판 가드를 부착해 자동차관리법 제10조제5항에 따르면 누구든지 등록번호판을 가리거나 알아보기 곤란하게 해서는 안 되며, 그러한 자동차를 운행해서도 안 된다. 이를 위반할 경우 최소 50만~2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1년 이내 적발 건수 기준은 1회 50만원, 2회 150만원, 3회 250만원이다.특히, 올해 4월 25일부터 기존 30만원에서 최소50만~250만원으로 과태료 금액이 상향 조정됐다. 7월 1일부터는 등록번호판 고시 규정에 등록번호판의 바탕면(여백)까지 부착물이나 장식물에 가려지지 않아야 한다는 상세한 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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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옥희 울산교육감, 노사한마음 수련회 참석
울산시교육청(노옥희 교육감)은 11월 9일 오후 울산 외국어교육원 대강의실에서 열린 '2018 노사 한마음 수련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노사 100여 명이 참석해 노사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와 외부강사 초청 특강, 환경정화 활동 순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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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오규석 기장군수님, 공개 사과하십시오"
지난 11월 7일 오거돈 부산시장, 박인영 부산시의회의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재정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아이키우기 좋은 부산만들기’를 위해 고등학교 무상급식 실시를 전격 합의했다. 시는 그런데 바로 다음날 오규석 기장군수는 기장군이 무상급식 대상에서 제외되었다며 ‘시와 교육청을 상대로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엄포와 함께 보도 자료까지 배포했다고 했다.2019년 무상급식 재원은 부산시가 40%, 부산시 교육청이 60%를 분담하기로 결정했니다. 이에 따라 2019년에는 1690억원이 소요되며, 이 중 676억원을 부산시가 부담하고 1014억원은 교육청이 부담하기로 했다. 여기에는 기장군 소재 초․중학교를 포함한 고등학교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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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12일부터 산란계 농장 대상 잔류농약 일제 검사
경상남도는 도민에게 안정적인 계란 공급을 위해 오는 11월 12일부터 도내 전 산란계 농장을 대상으로 33종의 잔류농약 일제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식약청의 유통 중인 계란 수거 검사에서 살충제 성분(스피노사드 등)이 잇따라 검출됨에 따라 안전하고 위생적인 계란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조치이다.살충제성분이 검출된 농가는 일제검사 후 허가된 동물용의약품을 적정 용량보다 과도하게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도는 이번 검사에서 도내 164개 산란계 농장을 개별 방문, 생산된 계란을 직접 수거하여 살충제용으로 사용되는 33종의 농약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일제검사로 한층 더 안전한 계란이 유통될 것으로 내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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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10월 천연가스 판매 2,585천 톤 기록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2018년 10월 천연가스 판매량이 2,585천 톤을 기록, 전년 동월 대비 37.9% 증가했다고 밝혔다.도시가스용 천연가스는 전년과의 추석연휴 일정 차이 등으로 인해 공장 가동 일수가 늘어난 가운데, 경쟁연료 대비 가격경쟁력 회복에 따른 산업용 수요 증가로 전년 동월 1,070천 톤 대비 27.4% 증가한 1,363천 톤,발전용 천연가스는 총발전량 증가 및 기저발전량 감소 등 영향으로 전년 동월 804천 톤 대비 52.0% 오른 1,222천 톤을 기록했다.특히, 발전용 판매량은 2017년 12월 이후 11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 추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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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해외종축사업 속도 붙었다”...잘 키운 말 한 마리, 300억원의 경제효과 창출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지난 2일 ‘닉스고(수말, 2세)’가 일명 경마 올림픽으로 불리는 ‘미국 브리더스컵’에서 준우승을 달성하며 해외종축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고 9일 알려왔다. ▲ 닉스고, 데뷔 5개월 만에 자기 몸값의 8배의 상금 벌어들여 “수익률 어마(馬)어마(馬)”‘닉스고’는 마사회가 2015년부터 시작한 해외종축사업인 ‘케이닉스(K-Nicks)’ 기술로 선발한 경주마다. ‘케이닉스’는 DNA정보를 분석해 어린 시기에 말의 능력을 사전에 예측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사회는 저렴한 가격에 잠재력이 높은 경주마를 조기에 발굴하여 씨수말로 육성하기 위해 해외종축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씨수말은 말산업 육성측면에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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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살충제성분 '스피노사드'검출 계란 판매중지·회수 조치
양산시는 상북면 소재 양계농가에서 살충제(스피노사드) 성분의 계란이 유통돼 즉각 압류 및 판매중지, 회수 조치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농약성분이 발견된 농가는 수원농장으로, 부산식약청 시험분석 센터 검사결과 법정 기준치(0.03mg/kg)보다 3.5배 초과된 0.11mg/kg 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달 12일 해당 농장에서 닭진드기 방역을 목적으로 살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검출된 농약 성분은 제품화돼 유통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권장량을 초과해 사용한 것으로 역학조사 결과 드러났다. 양산시는 8일 농장에 보관하고 있는 계란 4만800개를 즉시 현장 압류조치하고, 유통망을 통해 미판매된 계란은 회수 조치에 들어갔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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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경마 중독예방을 위한 유캔센터 신규개소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건전한 레저로서의 경마문화 정착 및 중독예방을 목적으로 경마공원 및 각 지사에 설치·운영하고 있는 유캔센터가 지난 2일 렛츠런파크 서울 럭키빌 1층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개소한 과천 유캔센터는 상담실, 소규모 그룹 활동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고객들이 방문하여 자가 중독진단, 건전화교육, 기초상담 등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경마 이용자를 대상으로 스트레스, 우울증 등 폭넓은 분야에 대한 심리상담도 지원한다.특히 유캔센터 개소식 당일에는 유캔센터 신규 설치를 기념하여 경마고객을 대상으로 건전레저 캠페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또 이날에는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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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인권경영 선포식' 개최..."윤리적인 경영환경 조성에 책임"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지난 7일 과천 소재 본사 1층 문화공감홀에서 ‘인권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마사회가 공공기관으로서 인권 보호 의무 및 인권 존중 책임의 다하기 위하여 마련했다. 이날 선포식에서 임직원 3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인권경영 선언문을 새롭게 제정하고 대내외에 공표했다. 한국마사회 인권경영선언문은 UN 세계인권선언, 기업과 인권이행지침, UNGC 10대 원칙 등 인권관련 국제기준을 기본으로 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고용상의 비차별, △결사 및 단체교섭의 자유, △강제․아동노동 금지, △산업안전 보장, △책임 있는 공급망 관리, △현지 주민의 인권 보호, △말의 학대방지 및 복지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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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한국마사회, 농업인의 날 행사 참가, 말산업 홍보관 운영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오는 9일 부터 2일간 세종컨벤션센터와 세종호수공원 부근에서 진행되는 제23회 ‘농업인의 날’ 행사에 참석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업인의 날인 11월 11일(일)을 맞아 농업인과 국민의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다. 한국마사회는 세종호수공원 부근에 말산업 홍보관을 운영한다. 포니 체험, 기승기 체험, 영상시청 등 다양한 말산업 콘텐츠를 활용하여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말산업 취업에 관심이 있다면 말산업 홍보관에서 상담 받을 수 있다. 말산업에 대한 기본 정보와 함께 관련 일자리를 소개한다. 현장에 전시된 포니 2두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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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아이와 연인과 함께 즐기는 주말 나들이, 말문화 공연부터 무료 승마체험 프로그램 준비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2018 말 문화 공연 ‘라이드 포 라이프(Ride For Life)’를 오는 16일 부터 18일 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렛츠런파크 서울 실내마장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소방관이 주인공으로 말을 통한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담을 예정이다. 2015년, 2016년 2,0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한 ‘영웅 레클리스’ 제작진과 출연자가 협업했다. 국내 최초로 무용수와 말의 화려한 춤사위는 물론, 클래식 외에도 국악, 힙합, 탱고, 직접 제작한 OST 등 다양한 음악과 함께 어우러지는 말의 춤을 선보이는 홀스 댄싱 뮤지컬이다.‘라이드 포 라이프’는 공연 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렛츠런파크 서울 방문 고객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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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공간정보표준 발전 위한 토론의장 마련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와 국토교통부는 국내 공간정보표준 발전방향과 국가표준 개발 방안 논의를 위한 토론의 장을 열였다. LX는 8일 성남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국토교통부, 공간정보표준 전문위원, 기술위원, LX 표준담당자 등 공간정보표준 관계자 약 50여명과 함께 공간정보표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워크숍은 국내 공간정보표준의 발전방향과 국가표준 개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행사로 국토교통부와 LX가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정밀도로지도 표준화 동향, 국내 스마트시티 표준화의 현재와 미래, 국가표준 정책과 최근동향 등 공간정보 표준관련 과제발표와 4차산업혁명 시대에서 공간정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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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인권경영 정착 위해 혁신도시 공공기관 맞손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8일 대구에서 신용보증기금,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인권·윤리경영 전문성 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인권·윤리경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사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임창수 경영협력처장, 신용보증기금 김형석 인재경영부장,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조세연 사회적추진단장을 비롯한 각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인권·윤리경영 전문성 상호 보완을 위한 정보교류, △반부패 청렴문화 정착, △사람 중심의 인권경영 실현, △대구·경북지역 사회공헌 공동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가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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