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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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미래세대 위한 학업 지원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27일 대구광역시 북구 한국장학재단 본사에서 전국 사업소 인근 지역 대학생을 위한 온누리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와 한국장학재단 이정우 이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및 대학생 등 10여명이 참석했다.가스공사는 지난 1999년부터 취약계층 고교대학생을 위한 ‘온누리 장학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에는 대구 동구지역 고등학생 200명과 전국 사업소 인근 지역 대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총 4억 2천만 원(고등학생 1억 원, 대학생 3억 2천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했다.현재 가스공사는 대구 동구청 및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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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구덕본 교수, 대학 내 난임연구소 개소
대구대학교(총장 김상호)에 최근 난임연구소가 개소됐다. 대구대학교는 지난 11월 22일 경산캠퍼스 공과대학 202호에서 난임연구소 개소식과 함께 ‘국내 저출산 및 난임 분야의 현황과 문제점 해결을 위한 방안 모색’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이날 초청 특강에서는 김재명 세화병원 난임의학연구소장, 지희준 마마파파앤베이비산부인과 베이비 드림연구소장 등이 주제 강연을 했다. 이들은 우리나라에서 난임 분야에서 가장 경험이 많은 연구자로 알려져 있다. 대학 내 자율연구소인 대구대학교 난임연구소는 구덕본 생명공학과 교수가 소장을 맡아 급증하고 있는 난임 환자들을 위한 이론 연구와 관련 산업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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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옥 부산식약청장, 송철호 울산시장과 환담
27일 신임 인사차 울산시청 시장 집무실을 방문한 박희옥 부산식의약안전청장이 송철호 울산시장과 환담을 나눈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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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스위트 "용도변경 신청" vs 주민들 "시에서 반려해야"
동일스위트가 매입한 부산 기장군 일광면 한글라스(옛 한국유리공업)의 일반공업지역 13만500㎡(4만여평)을 2종(3종)일반주거지나 준주거지역(상업시설포함)으로의 용도변경을 위해 부산시에 사전협상 대상지선정 신청을 해 논 상태다. 이는 부산시의 ‘사전협상형 지구단위계획’(2016년)시행에 따라 토지소유자(동일스위트)의 주민제안에 따른 신청이다. 아직까지 서울시처럼 사전협상형지구단위계획으로 결실을 맺은 사례는 없다. 이에 대해 부산 기장군 일광면 이천마을과 동부리, 서부리 주민들은 대책위를 꾸려 준주거지역 반대 입장을 표명하며 부산시가 반려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대책위는 지난 50년간 어촌 마을 바로 옆 유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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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검찰, 이재명 지사 자택 압수수색
‘혜경궁 김씨(@08__hkkim)’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27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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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모터와 프로펠러의 궁합이 중요하다
2018 시즌도 어느덧 막바지에 다다랐다.올해는 신형모터와의 첫 해인 만큼 시즌 초반 선수들이 모터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기에 시간이 부족해 상당수 이변이 일어나며 중배당이상의 결과도 다반사였다.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선수들이 어느 정도 모터기력을 파악하고 있다.모터는 기본적인 형틀을 통해 제작되지만 태생부터 특별나게 두드러진 기력을 발휘하는 모터가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모터도 상당수 있어 시험운행을 통해 소개항주 하위권에 있는 40대의 모터는 실전경주에 투입하지 못하고 바로 영종도훈련원으로 보내지고 있다.경정은 모터와 보트 그리고 선수의 기량이 합을 이룬 복합적인 스포츠이다.여기에 모터의 특성과 기력을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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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최강자 정종진, 타이틀 3관왕 가능할까?
올 시즌을 한 달여 남겨놓고 다승, 상금, 랭킹 선두 경쟁이 치열하다. 여기에 그랑프리 결승 진출을 놓고 벌이는 G.P 포인트 경쟁 또한 뜨겁게 달아로는 모습이다. 특히 관심사는 현재 각종 순위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20기 정종진이 시즌막판까지 선두를 유지 수 있을지도 경륜 팬들의 관심사 중 하나다. 우선 프로 경륜 선수 최고의 관심사인 상금 순위를 살펴봤다. 경륜경정사업본부의 최근 자료(광명 경륜기준)에 따르면 올해 예정된 총 경주일의 90%이상을 소화한 11월 25일 현재 시점에서 상금 1위는 2억 2300만원을 벌어들인 정종진(20기, 계양팀, SS)이다. 1억 8900만원을 벌어들이며 2위를 달리고 있는 박병하와의 격차는 34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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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동절기 대비 현장 안전관리 강화 나서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지난 23일 동절기 대비 안전관리 강화의 일환으로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점검에서는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가 직접 평택 LNG 생산기지와 경기지역본부 판교관리소를 찾아 주요 가스설비를 집중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며, 잠재 위험요소 사전 제거 및 재난상황 대응체계 확립과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했다.김영두 사장 직무대리는 “인구와 산업시설이 밀집한 수도권은 특히 동절기에 가스 수요가 급증하는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로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에 차질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가스공사는 올해 11월부터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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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국회 돌며 국비확보 ‘구슬땀’
거제시(시장 변광용)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내년도 국비 확보 막판 총력전에 돌입했다.거제시는 변광용 시장을 중심으로 여야 국회의원과 정부 부처 주요 인사를 잇따라 만나는 등 연일 광폭행보를 펼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이를 위해 청와대와 국회에서 예산실장 및 소관상임위 위원들을 만나 지역경제 회생 및 조선업 활성을 위한 거제형 일자리 모델과 관광인프라등 기반시설 구축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설명하고 국비지원을 강력 요청했다.특히 변 시장은 지난 23일 국회를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조선업 침체와 고용절벽에 처한 거제의 현실이 그 어느때보다 어렵다"며 "이 대표께서 거제에 각별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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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수청, 광양항 위험물취급 국유부두 소방시설 점검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종호)은 재난취약시기인 동절기 대비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광양항 위험물 취급 국유부두 내 포소화 설비 및 옥외소화전 등 소방시설을 점검했다고 26일 밝혔다. 광양항 위험물 취급 국유부두에는 중흥부두, 제2중흥부두, 석유화학부두, 낙포부두 4개소가 있으며 화재 등 안전사고에 대비해 포모니터 31개, 옥외소화전 34개, 워터스크린 8개 등이 설치돼 관리․운영 중에 있다.여수해수청은 이번 점검 시 소방설비의 정비상태 및 작동여부, 사용자의 소방시설 조작법 숙지 여부 등을 확인해 나타난 8건의 시정·보완사항을 관계기관과 협의해 조속히 보완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여수해수청 관계자는 “안전사고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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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은 민망위의 날, '전국 화재 대피 훈련' 실시
행정안전부(행안부)가 제409차 민방위의 날인 27일 오후 2시부터 '전국 화재 대피 훈련'을 실시한다.25일 행안부에 따르면 최근 서울 종로구 고시원 사고 등 잇따라 발생한 대형화재에 대한 국민들의 경각심 고취와 사전훈련을 통한 불안감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훈련 당일 오후 2시 정각에 라디오 방송(KBS 등 11개 방송사)을 통해 화재 상황이 전파된다. 전국의 각 건물에서는 화재 비상벨을 울리거나 건물 내 방송을 통해 훈련이 개시된다. 훈련은 20분 동안 진행된다. 훈련이 시작되면 건물 내에 있는 사람들은 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비상구를 통해 건물 밖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다. 대피장소에서는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 안내와 소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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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18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교육부장관표창 수상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지난 22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 개막식에서 '2018 제7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알려왔다. 한국마사회는 말(馬)을 활용한 교육기부를 통해 장애인, 사회취약계층 등 교육 소외계층을 주요 대상으로 교육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2018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며,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기관, 단체 및 개인을 발굴 포상한다. 이날 한국마사회를 비롯하여 17곳이 기업공공표창을, 대학동아리 협단체 표창 11곳, 개인 표창 11개, 수기 상 3개 등 표창 총 42점이 전달되었다. 한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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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지역사회 생활시설물 안전지킴서비스 본격 가동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지역사회의 생활시설물 안전확보 및 안전문화 확산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공단은 지난 3월, 진주시 대표맘카페(이하 진주아지매, 대표 이태경)와 지역사회 내 생활시설물의 안전을 강화하고 안전문화 정착 및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이날 체결한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진주지역 시설물 안전확보를 위해 ‘생활시설물 안전지킴서비스’를 23일부터 본격 시행키로 했다. 안전지킴서비스는 진주지역 공공시설물(싱크홀, 옹벽, 사면)을 대상으로 실사용자인 시민이 직접 위험을 제보하고 공단이 점검을 실시하여 시설물의 안전여부를 시민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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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남북경제협력 자문변호사에 김민오 위촉
경남 창원시는 23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김민오 변호사(사법연수원 41기· 법무법인 마산 소속)를 남북경제협력 자문변호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자문변호사는 남북교류 사업을 발굴하는 과정에서 해당 사업이 미국과 UN의 대북제재에 저촉되는지 검토하고 알맞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문을 수행하며, 비핵화진전 시 남북경제협력의 재개에 대비해 북한의 법제나 경제특구, 금융 등 여러 분야에 걸친 종합적 자문도 수행할 예정이다.허성무 창원시장은 “내년 봄이 지나면 중소기업부터 교류가 시작될 것을 기대한다. 그렇지만 지역에는 대북경협에 대한 조언을 해줄 전문가가 부족한 실정”이라며 자문변호사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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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오는 25일 ‘농협중앙회장배’ 2세 신예마들의 대상경주 데뷔전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오는 25일 제15회 ‘농협중앙회장배’가 열린다. 오후 4시 40분에 출발하는 제9경주로 치러지며, 1200m 단거리 대결이다. 산지를 가리지 않고 2세 신예마가 출전해 가능성을 증명할 예정이다. 갓 데뷔를 마친 신예마임에도 벌써 수득 상금이 1억 원이 넘는 슈퍼루키 ‘땡큐찰리’, ‘스프링백’, ‘문학조이’가 출전을 알렸다. 특히 ‘땡큐찰리’는 데뷔전을 제외한 모든 경주에서 승리를 이어가며 ‘농협중앙회장배’로 4연승을 노린다. 활약이 기대되는 5두를 소개한다. ◇ 땡큐찰리 (거, 2세, 미국, R70, 최용구 조교사, 승률 75.0%, 복승률 75.0%)3승 중으로 3번의 경주에서 수득한 상금이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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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말산업 박람회' 통해 역대 최고 비즈니스 성과 창출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지난 16일 부터 3일간 시행한 ‘2018 말산업 박람회’가 18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2일 알려왔다. 5회째를 맞은 이번 ‘말사업 박람회’는 승마의 대중화, 말 생산, 조련 및 유통 경쟁력 강화 등을 목표로 지자체 2곳, 국내 65개 기관·단체가 참가했다. 강남 세텍(SETEC)에서는 65개의 업체가 참가해 전시, 판매,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전시관 정중앙에는 승마체험존이 구성되어 도심 속에서 승마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말산업 분야 꿈나무를 위한 일자리 지원 공간도 운영되었다. 가장 인기를 끈 것은 ‘국민참여형 승마쿠폰사업’이었다. 올해 최초로 시도된 것으로 전국 53개의 승마시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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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비만, 올바른 문제 인식이 중요" 2018년 비만에 대한 인식도 조사 발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2018년 비만에 대한 인식도 조사' 연구 주요결과를 발표하였다고 22일 밝혔다. 건강보험에 가입되어있는 만 19세 이상 성인 중 정상체중 이상(18≤BMI)인 대상으로 전화설문조사를 통해 실시하였으며,생활습관 및 주관적 건강‧체형에 대한 인식, 향후 체중조절 의향, 정부의 비만관련 정책에 대한 인식 등 총 12개의 문항에 대해 조사가 실시되었다. 비만은 흡연이나 음주와 마찬가지로 각종 만성질환의 발생 및 조기 사망의 원인으로써 건강수명을 감소시키고 사회적으로 다양한 손실을 초래한다. 응답자 79.5%는 이러한 비만문제에 대하여 심각한 수준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나, 비만관리의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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