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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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안전 최우선으로 최고 품질 생산기지 만들 것"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지난 21일 인천 LNG 기지 4지구 건설현장에서 공사 참여자들의 안전의식 제고 및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행사에는 가스공사 및 원·하도급사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실천 결의문 낭독 및 서약식, △안전구호 제창, △안전스티커 부착 및 안전깃발 게양, △현장 안전점검 등이 이어졌다.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건설재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체계적인 안전보건 활동에 앞장섬과 동시에 공사 관계자 모두가 안전문화 정착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또한, 건설 근로자 인권 향상에 대한 사회적 요구 증대에 적극 부응하기 위한 ‘갑질 근절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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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이상훈 상임감사위원, 임직원 부패예방 청렴교육 실시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이상훈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21일 서울지역본부에서 부패예방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임직원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내부 교육의 일환이며, 서울지역본부를 시작으로 22일 인천지역본부 등 전국 사업소에서 순차 시행된다.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된 교육에서 이상훈 상임감사위원은 싱가포르·베트남 등 해외부터 최근 우리 사회 전반에 걸친 다양한 부패 사례를 직원들과 공유하고 청탁금지법 및 공익·부패신고, 행동강령, 신고자 보호제도, 적극행정면책제도 등 관련 제도 전반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했다.이상훈 상임감사위원은 “지속가능한 조직 발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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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해수부 장관, 어촌뉴딜 300사업 포항 현장 방문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22일 오후 경북 포항시 흥해읍에 위치한 수중로봇복합실증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영일만항 개발 현장, 어촌뉴딜 300사업 대상지 등 포항지역 해양수산 사업 현장을 방문한다. 김 장관은 먼저 수중로봇복합실증센터를 방문해서 수중로봇 기술개발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우리나라 수중로봇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수중건설로봇사업단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김 장관은 연구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수중로봇 분야는 잠재력이 큰 시장인 만큼,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고, “정부도 수중로봇 개발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이어, 영일만항에 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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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장목항, 신규 국가어항 승격
거제시 장목항이 신규 국가어항으로 승격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거제 장목항이 인천광역시 옹진군 진두항 등과 함께 국가어항으로 지정됐으며, 2월 26일자 관보에 게재될 예정이다.그간 변광용 거제시장은 취임 후 인수위 단계부터 장목항 국가어항 승격 문제를 적극 챙기는 등 전방위 활동을 해왔으며, 해양산수산부와기획재정부를 수시로 방문, 장목항의 승격과 지역경제 침체에 따른 국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이로써 십수 년에 걸친 장목면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소된 것이다. 해양수산부는 2018년 국가어항 지정 및 해제 합리화 방안 연구를 통해 어선 대형화, 어장 환경 및 어항 이용 여건 변화 등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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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민관 합동 2019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3월 7일까지 전국 LNG 생산기지 등 주요 천연가스 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국민 생명·재산 및 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국가기반시설’로, 가스공사는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4개 생산기지(평택·인천·통영·삼척) 내 85개 시설물의 안전·구조물·가스·전기·소방 등 5개 분야 안전관리 현황을 중점 확인한다.점검반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이근오 교수 등 민간 전문가와 정부·지자체·소방서·한국가스안전공사·한국전기안전공사·한국국토안전연구원 등이 함께 참여해 전문성을 향상시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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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공간정보연구원, 공간정보 발전 위한 논의의 장 연다
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연구원(원장 김현곤)는 공간정보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논의의 장을 연다고 21일 밝혔다.공간정보연구원은 오는 26일 14시 본사 대강당에서 ‘공간정보의 미래 컨퍼런스 2019’를 개최한다.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정부 부처 및 산업계, 학계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국토정보 플랫폼의 미래’, ‘국가공간정보 정책 방향’에 관한 발표에 이어 LX 공간정보연구원의 연구성과와 산학협력 연구·개발(R&D) 사업 등을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김현곤 원장은 “공간정보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발전전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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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SOC 시설물 성능중심 유지관리체계’ 설명회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작년 1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사회간접자본(SOC) 성능평가 제도' 전파의 일환으로 ‘SOC 시설물 성능중심 유지관리체계 설명회’를 지난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중앙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 및 민간 관리주체 등 관계자 약 25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성능평가 이행 시 관리주체의 의무사항과 성능평가 발주 현황 및 실시 사례에 대한 설명의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SOC성능평가시스템 개발진이 성능평가 시스템의 활용·입력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안내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시설물안전법 실무 적용, 시스템 입력 방법 등에 대한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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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3월부터 달라진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3월 6일 경정 경주부터 삼쌍승식을 특별 경주 시에만 발매한다고 21일밝혔다. 이번 조치는 정부의 고배당 승식 제한 등 경륜경정 사업 건전화 정책 방향과 고객의 소득세 부담 과중, 추리 시간 부족 등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단, 그랑프리 경주 및 대상 경주 등 특별 경주 시에는 제한적으로 삼쌍승식을 발매하며, 삼쌍승식이 발매되는 특별경주는 사전에 고객에게 공지할 예정이다. 또한, 경륜 경주 간격을 추가 확보하여 고객의 추리 시간을 확대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고자 오는 3월 3일부터 일요일 경주 시간을 기존 12시 20분에서 30분 앞당겨 11시 50분부터 1경주를 시작하고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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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해군, 해양강국 도약 위해 머리 맞댄다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21일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에 서 심승섭 해군참모총장을 만나 최근 급변하는 국제 해양 질서에 대응할 해수부-해군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북-미 관계의 진전 등 전환기를 맞고 있는 국제 정세 속에서 우리나라가 해양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강한 해양경제력과 해군력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밝히고, “해수부와 해군 이 어느 때보다 긴밀히 협력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심 총장도 “그간 해군과 해수부는 협력을 통해 국가해양력 증강에 많은 성과를 이루었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첨단 해양과학기술 개발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의 최첨단 스마트 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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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산재예방 산업안전보건협의체 회의
울산지역 산재예방 산업안전보건협의체(2018.8.9.구성) 회의가 20일 울산노동지청 회의실에서 열렸다.이 자리에는 김종철 울산노동지청장을 비롯한 노동부 관계자와 이진우 안전보건공단울산지역본부장, 김종국 대한산업안전협회 울산지회장, 변정식 대한산업보건협회 울산산업보건센터장 등 산재관련 대표 유관기관이 모두 모였다.또 울산지역 업종별 사업장인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비철금속, 건설업의 산업안전보건 담당임원이, 박현철 교수(울산대학교)는 전문가 자격으로 참석했다. 현대자동차 안전환경센터 소장(김영돈), 현대중공업 안전경영부문장(구진회), SK에너지 SHE실장(정대호), 에쓰-오일(주) 부문장(임기홍), 엘에스니꼬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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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부산 기업 불편·부담 신고센터’ 개소
감사원은 2월 20일 감사원 유희상 제2사무차장, 부산시 유재수 경제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동구 한국토지주택공사 7층에서 ‘부산 기업 불편·부담 신고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2월 14일부터 2월 20일까지 일주일 간 전국 6개(광주, 중앙, 대전, 수원, 대구, 부산) 기업 불편·부담 신고센터를 순차적으로 개소했다.‘부산 기업 불편·부담 신고센터’는 경영상 애로를 겪고 있는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소재 기업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에 대한 실질적 해결책을 적시성 있게 제시할 계획이다.신고대상은 공공부문의 법규 적용 오류, 재량권 남용, 소극적 업무처리, 불합리한 제도운영 등으로 발생하는 기업 불편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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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S등급 전국 상위
거제시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발표하는 2018년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에서 ‘기업체감도’와 ‘경제활동친화성’두 부문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특히 규제합리성, 규제개선의지, 행정시스템 등으로 평가되는 기업체감도 부문에서 전국 5위(경남도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와 지역기업 8800여개를 대상으로 기업의 지자체 행정만족도와 지자체 제도 환경을 조사해 매년 발표하고 있으며 부문별 성적은 각 5등급(S-A-B-C-D)으로 평가한다.거제시는 찾아가는 규제개혁 상담실, 규제개선 대상 자치법규 정비, 규제개혁 공모전 등 지역 경제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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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부산도시공사와 일광신도시 교통대란 공동대처
기장군이 부산도시공사와 일광신도시 교통대란에 공동 대처키로 했다.부산도시공사(사장 김종원)는 일광 신도시 개발로 인한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사측 대안을 제안 설명하기 위해 2월 19일 부산시 기장군수실을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2월 12일에 있었던 기장군과 기장군의회의 부산도시공사 방문에 대한 답방의 의미다. 기장군과 기장군의회는 지난 부산도시공사 방문시, 부산시와 부산도시공사가 일광 신도시 개발로 인한 교통대란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 일광신도시에서 교리를 우회해 만화리로 연결되는 우회도로를 개설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바 있다. 부산도시공사는 일광 신도시 개발과 관련, 국도 14호선 확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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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통계청, 국민공감 자문단 모집
동남지방통계청(청장 홍병석)이 ‘국민공감 자문단’모집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지역통계 개발에 참여해 좋은 의견을 줄 ‘국민공감 자문단’은 부산‧울산‧경남지역 20세 이상 일반인(학생, 사업자, 일반근로자, 주부 등)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모집인원은 10명 내외다.2019년 4월부터 2020년 12월 기간 중 필요시 동남권 지역통계 개발 관련 국민의견 개진 등 자문 활동을 하게 된다. 신청방법은 동남지방통계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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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저출산 극복을 위한 워라밸 및 상담카페 운영
건강보험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김덕수)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임산부와 영유아 건강보험 지원 제도 바로 알기상담 카페를 운영하고 공단 직원을 대상으로 워라밸 행사를 진행 한다고 19일 밝혔다. 건강보험 지원제도 바로 알기 상담카페는 서울코엑스 Hall에서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운영하며, 상담은 1대1로 진행된다. 이날, 건보공단 서울본부는 임신부 및 2세미만 영유아를 키우고 있는 직원 중 신청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출산 친화적 환경 구축을 위한 육아 체험 워라밸 행사도 개최한다. 양성 평등 달성을 위해 2세미만 영아를 키우는 남직원까지 신청을 받아 10여명의 남직원들도 육아 체험에 동참한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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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회장 출마한 이재광 후보, “중소기업 살리기와 단체수의계약 2억이내 법제화 실현”
중소기업중앙회 회장단에 출마한 이재광(광명전기 대표이사)후보가 19일, 출마의 변을 통해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이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최저임금 비상대책위원회 설치', '주 52시간 근무제 탄력 적용 및 주휴수당 폐지' 등 한숨과 울분이 없는 중소기업을 위한 정책을 펼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아울러, 중소기업 일거리 위원회를 구성해 일거리 걱정 없는 중소기업을 표방하며, 중소기업 적합업종 확대 및 강제 이행금부담을 상향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이 후보는 “중앙회를 바꿔야 협동조합이 살고 협동조합이 살아야 중소기업을 살릴 수 있다”며 “중앙회를 개혁해 협동조합을 살리고 반드시 중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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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기 경륜선수 후보생, 입학식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4일 영주시 경륜훈련원에서 제25기 경륜선수 후보생 입학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입학식에는 정병찬 경륜경정총괄본부장, 장욱현 영주시장, 이중호 영주시의회 의장, 이상혁 스포원 이사장, 박영명 창원경륜공단 이사장직무대행 그리고 후보생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이번에 입학한 경륜선수 후보생은 총 23명으로 3차수에 걸쳐 진행된 선발시험을 모두 통과하고 당당히 입학했다. 23명의 후보생 중에는 2010 벤쿠버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금빛 질주를 한 모태범 선수를 비롯하여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개인도로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장경구, 2018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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