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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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거리공연단 모집
서울시가 오는 4월부터 국내외 관광객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는 '서울 거리공연단'을 모집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2019 서울거리공연단'은 서울시내 관광명소, 광장, 공원 등 보행전용거리와 전통시장 등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예술활동을 하고 있는 개인이나 단체다. 댄스, 노래, 악기연주, 마술, 마임, 국악, 연극 등 장르 구분 없이 거리공연이 가능하다면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을 통해 참가접수를 하면 1차 서류접수 후 2차 공개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 공연 시 소정의 경비를 지원한다. 서울거리공연단으로 선발된 150팀에 대해서는 공연 시 공연비를 제공한다. 별도 50팀에 대해서는 실비지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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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건강보험, 사회적가치에 빠지다' 토크쇼로 국민소통 실현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지난 25일 오후, 원주 본부 대강당에서 '건강보험, 사회적가치에 빠지다' 라는 주제로 전문가 특강 및 토크쇼를 개최하였다고 25일 알려왔다. 이번 행사는 1부 전문가 특강과 2부 토크쇼로 구성되었다. 1부에서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윤태범 원장이 ‘사회적가치에 기반한 공공혁신의 이해’를 주제로 여러 성공 사례를 소개하였다. 이어 사회적가치에 대한 정확한 이해 및 향후 공공기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을 설명하였다. 전문가 특강에 참석한 공단 관계자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대한 임직원들의 이해를 높이면서, 공단의 특성을 반영한 다각도의 사회적 가치 실현 방안에 대해 모색해 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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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청년인턴 건전화캠페인 첫 단추 끼워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지난 22일 청년인턴 임용식을 마치고, 24일 부터 청년인턴들과 함께 본격적인 건전화캠페인 시행에 나섰다. 한국마사회는 청년인턴 266명을 채용해 약 두 달 동안 건전화캠페인을 확대 시행할 예정으로, 건전한 베팅문화의 확산 및 청년 구직자의 직업체험 기회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채용된 청년인턴은 22일(금)~23일(토) 이틀에 걸쳐 채용교육을 받은 후, 24일(일) 전국 사업장에서 본격적인 건전화캠페인 시행에 돌입했다. 구매상한선 준수, 건전구매 등의 문구가 적힌 조끼를 입은 이용자 보호 전담 인력들이 발매 현장에 배치되어 고객들에게 먼저 다가가 캠페인을 펼쳤다.건전화캠페인은 4월 20일(토)까지 약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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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19년 협력승마시설 공모 진행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국내 말산업을 이끌 2019년 협력승마시설을 모집한다. 지난 20일 부터 3월 13일 까지 약 3주간 공모를 진행한다고 25일 알려왔다. 협력승마시설은 말산업 표준화 사업의 일환으로 승마시설의 질적 개선을 유도하기 위하여 한국마사회가 2016년부터 운영해왔다. 협력승마시설 유형은 승마시설 표준모델인 그린승마존과 특화시설(유소년, 승용조련, 재활∙힐링)이 있으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현재 전국적으로 총 96개의 협력승마시설이 있다.공모에 접수한 승마시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협력승마시설로 선정된 시설은 향후 3년간 전 국민 승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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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3월 경마시행계획 발표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파크 서울이 2019년 3월 경마시행계획을 발표했다. 3월 5주간 10일에 걸쳐 총 115개 경주가 펼쳐진다. 매주 토요일에는 서울 12개 경주와 제주 중계 4개 경주로 운영하고 일요일에는 서울 11개 경주와 부경 6개 경주로 진행한다. 3월에는 10일(일) ‘스포츠서울배’를 시작으로 1993년 서울마주협회 창립을 기념하는 4억 원 상금의 ‘서울마주협회장배’가 17일(일) 열린다. 혼합 3세 이상의 말 중 1200m 단거리 최강마를 가리는 3월의 관심 경주이다. 첫 경마 경주의 출발시간은 오전 10시 45분으로 마지막 경마경주는 오후 6시이다. 렛츠런파크 서울의 입장시작 시간은 금요일은 오전 9시 30분 토요일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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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법무부와 함께 보호관찰 청소년 '힐링 승마' 시범 운영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법무부와 함께 지난 20일 부터 보호관찰 청소년을 대상으로 ‘재활힐링승마’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말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장애를 회복할 수 있는 ‘재활∙힐링승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시범사업은 보호관찰청소년에게 힐링승마를 통해 자기통제력 강화, 문제해결 능력 향상 등의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국장 강호성)과 협의를 통해 계획됐다. 강습대상은 수도권 지역 보호관찰 청소년 30명이며, 10명씩 3개 반으로 구성되고 한국마사회 재활힐링승마센터 소속 재활힐링승마 코치 5명이 강습을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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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시즌 초반 맹위 떨치는 것은 효자 모터
경정에서 모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가히 절대적이다. 탑승 선수의 기량을 100%, 아니 상황에 따라서는 그 이상을 발휘하게 할 수 있는 것이 모터이고 반대로 강자라도 맥을 못 추게 만드는 것도 모터이기 때문에 매회차 배정받는 모터의 성능에 따라 선수들이 일희일비할 수밖에 없다. 팬들에게도 성능 좋은 최상급 모터의 경우 웬만한 스타급 선수들 못지않게 주목도가 높다. 따라서, 모터의 성능을 파악하는 것은 베팅 전략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다. 올 시즌 초반도 지난 시즌부터 주목을 받아왔던 상위급 모터들이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는 상황이다. 3회차 이후 한 달간의 공백 기간이 있었지만 지난주 펼쳐진 4회차에서도 최상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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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2019년 첫 빅매치 스포츠서울배 우승자는 누구?
25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25회 스포츠서울배 대상경륜이 오는 3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광명 스피돔에서 펼쳐진다. 이번 스포츠서울배 대상경륜에는 특선급을 대표하는 별들이 총출동해 짜릿한 명승부를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경륜의 백미인 결승 경주는 마지막 날 14경주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1일 예선과 2일 준결승을 거쳐 3일 시즌 첫 빅매치의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전이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와 지역이 2019년 시즌 경륜계를 주도할 가능성이 높아 팬들의 관심도 또한 매우 높은 상황이다. 시즌 첫 대상 경주답게 출전 선수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그랑프리 경주를 연상케 할 정도로 화려하다. 일단 수도권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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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 '플라스틱 프리챌린지' 동참
한국시설안전공단은 박영수 이사장이 ‘플라스틱 프리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플라스틱 프리챌린지는 무분별한 플라스틱류 사용으로 인한 환경 오염을 막자는 취지로 제주도에서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동참을 권유받은 인사가 플라스틱 및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다짐하는 인증샷을 SNS에 올린 후, 캠페인을 이어갈 다음 인사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재광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의 추천으로 챌린지에 참여한 박영수 이사장은, 캠페인을 이어갈 다음 인사로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과 이종국 부산교통공사 사장을 지목했다. 박영수 이사장은 “공단은 작년부터 모든 임직원들이 개인 머크컵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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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 모성보호급여 부정수급 자진신고 기간 운영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최기동)은 고용보험 모성보호급여의 부정수급을 근절하기 위해 3월 한 달을 부정수급 자진신고 강조기간으로 정하여 운영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4월부터 2개월간 부산지역 3개 고용노동청(부산, 동부, 북부)이 합동으로 특별사법경찰관인 고용보험 수사관을 투입해 부정수급 의심자 및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집중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부정수급이 적발될 경우 부정수급액의 반환·추가징수는 물론,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 허위 신고·보고·증명 등을 한 사업주에게는 부정수급액 반환 및 추가징수 금액에 대해 연대책임이 부과되며, 부정수급을 공모한 자는 부정행위자와 함께 형사처벌을 받게 된다.‘고용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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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거제형일자리모델 지원 적극 건의
변광용 거제시장은 22일 오전 11시 세종시 여민실에서 열린 더불어 민주당 당대표·기초자치단체장간담회에 참석해 거제형일자리모델의 취지와 필요성을 호소하며 당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이해찬 당대표와 최고위원, 기초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지역경제 활성화 및 자치단체장 재정집행 추진계획’을 논의했다.변 시장은 양대조선소 인력수급의 심각성을 설명하며 “독자적으로 개발한 산학관 협약체결을 통해 훈련받은 청년들을 조선현장에 취업시키는 ‘거제형일자리모델’이 정부에서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역특화일자리모델에 가장 최적화된 모델이다”고 제시했다. 또한 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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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응급실 지원 동분서주
부산기장군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하 ‘의학원’) 응급실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의학원은 기장군의 유일한 지역응급의료기관이다. 의학원은 2018년도에 응급실지원금으로 국비 3억6천만 원을 받았으나, 올해부터 기장군이 응급의료 취약지역에서 제외돼 국비 지원을 받지 못한다. 기장군은 지원금확보를 위해 보건복지부를 방문하는 등 동분서주했으나 국비지원은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이에 기장군은 군비지원을 검토했으나, 보조금 상한 제한규정에 따라 군비만의 지원은 불가능해 현재 시비 확보를 위해 노력중이다. 기장군은 이미 부산시에 수차례 방문하는 등 협의를 했고, 최소한의 시비만 반영되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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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지방 공무원 3만 명 신규채용
행정안전부는 올해 지방자치단체에서 지난해(25,692명) 보다 7,368명(28.7%) 증가한 총 33,060명의 지방공무원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는 소방․사회복지․생활안전 등 주민 삶의 질과 밀접한 현장중심의 신규 인력 수요, 베이비붐 세대 퇴직 및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에 따른 육아휴직 등의 증가로 인한 지방자치단체의 충원수요를 반영한 것이다.직종별로는 일반직 25,725명이며, 특정직 5,621명, 임기제 1,681명, 별정직 17명, 전문경력관 16명을 선발한다.시‧도별로는 경기도(6,391명), 서울(4,366명), 경북(3,167명), 경남(2,782명), 전남(2,399명) 순이다.직렬별로는 재난현장 골든타임 확보 및 부족한 현장인력 충원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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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시장, 승학산 비탈면 낙석사고 "철저한 대책세워라"
오거돈 부산시장은 2월 23일 사하구 승학산 비탈면 낙석사고 현장을 방문해 응급복구 상황 및 향후대책을 직접 점검하고 사고현장을 신속히 복구하고 사고원인과 위해요소를 정확히 진단해 안전대책을 수립할 것을 지시했다.이 자리에는 지역의 최인호 국회의원, 김태석 사하구청장을 비롯한 부산시 시민안전실장, 도시계획실장, 교통혁신본부장 등 간부와 경찰청 관계자도 참석해 응급복구 및 도로방호대책, 차량통제대책 등을 함께 논의했다.승학산 비탈면 낙석사고는 2월 22일 오전 6시 15분경 발생했으며,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3공구 현장소장이 발견해 경찰, 한전, 재난상황실, 교통방송 등 관련기관에 즉시 알림과 동시에 오전 7시 10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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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통합방위회의 개최
울산시는 지역 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위해 2월 22일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송철호 시장, 여운태 육군 제53사단장, 박건찬 울산지방경찰청장을 포함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울산광역시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송철호 시장이 표창을 수여한 뒤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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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고리원전 4호기 고장 재발방지책 강력 촉구
부산시는 지난 2월 21일 발생한 고리원전 4호기의 원자로 출력을 조절하는 중요 장치인 ‘제어봉’ 추락과 관련해 22일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를 긴급 방문, 사태 파악과 재발 방지를 위한 고리원전 측의 대책을 촉구했다.이날 현장을 찾은 김종경 부산시 시민안전혁신실장은 “지난해부터 고리원전에서 같은 고장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며 “원전에 대한 부산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은 만큼 원인을 철저하게 규명하고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향후 부산시는 원전 측과 협력을 강화하고 안전사고에 대한 신속한 상황 파악과 정보를 공유하겠다는 계획이다.아울러 ▲지자체의 원전안전 및 감시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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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거제형 청년일자리 창출모델 사업' 훈련장려금 지급
수주량 증가(2017년 98억6000달러, 2018년 130억8000달러)로 회복기에 접어들어 대우·삼성 양대 조선 협력사에 많은 인력이 필요한 실정임에도 고 기량자의 인력이 절대 부족한 상태다.대우조선해양기술교육센터와 삼성중공업기술연수원의 훈련생 모집에도 지원자가 줄어들어 인력수급에 차질이 예상된다. 2016년 모집인원 1115명에 수료 560명, 2017년 수료 245명, 2018년 112명으로 매년 훈련생들이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훈련생이 생계유지 등 안정적으로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거제형 청년일자리 창출모델 사업’을 발굴, 고용노동부에서 지급하는 훈련수당 20만원에다 시에서 80만원의 훈련장려금을 추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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