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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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SPO 인도어 사이클링 마스터즈 챔피언십' 왕중왕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6일 광명 스피돔 2층 라운지에서'2019 KSPO 인도어 사이클링 마스터즈 챔피언십(이하 KSPO 인도어 사이클링)'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인도어 사이클링이란 실내에서 행하는 모든 자전거 활동을 의미하는데 세계사이클연맹(UCI)에는 “아티스틱 사이클링”과 “사이클-볼”이 정식 종목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국내에서는 스마트 트레이닝 롤러를 활용한 라이딩 및 경주가 개최되고 있다. 최근 극심한 미세먼지로 저조한 자전거 이용률을 높이고자 마련된 'KSPO 인도어 사이클링'은 올해 처음으로 기획되어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스마트 트레이닝 롤러와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즈위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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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강남지점, 국내 최초 스포츠 복합형 지점으로 지난 5일 개장
경륜경정 강남지점(강남구 학동로 171)이 지난 5일 정식 개장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5일 오전 11시 조재기 이사장, 정병찬 경륜경정총괄본부장, 지역상생협의체 장훈 위원 그리고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 스포츠 복합형 지점 개장 행사를 개최하고 공식적으로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조재기 이사장은 이날 개장 행사에서 “체육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국민이라는 공단 미션에 부합하도록 스포츠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장외지점 최초로 국민체력 100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점을 찾는 고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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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경일대학교와 보안드론 기술 협력 맞손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지난 10일 경일대학교에서 KIU무인항공교육원과 ‘보안드론 도입 및 전문가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김유신 비상계획실장, 경일대학교 김현우 산학협력단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드론교육 제공 및 학습에 관한 협력, △드론 연구인력 및 기술정보 교류, △드론 공동연구개발 사업 참여, △대구 혁신도시 산학협력 모델 구축 등 보안드론 운영 전반에 걸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향후 지속적인 보안드론 기술 교류를 통해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드론 테러를 사전에 방지함은 물론 드론 전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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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광화문 체험부스에 어린 초등학생들까지 성황
100년 전 상해임시정부와 백범 김구 선생을 만날 수 있는 AR·VR체험 부스가 재미 뿐 아니라 역사적 교훈까지 선사하며 시골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눈길마저 끌고 있어 화제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는 11일, 군산시 옥서면 소재 초등학생을 초청한 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광화문광장에서 성황리에 운영 중인 AR·VR 체험부스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LX가 공사가 둥지를 틀고 있는 전북지역 미래인재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고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군산시 옥서면에 위치한 옥봉초등학교 학생 57명을 초청해 이뤄지게 되었다. 100년 전 상해임시정부와 역사적 인물들을 증강현실(AR)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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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강원산불 국가재난사태 선포에 따라 선제적 긴급안전점검으로 시설안전 선도
한국시설안전공단은 산불이 진화됨과 동시에 지반·지질 등 비탈면 분야 전문가로 점검팀을 구성하고 최첨단 드론을 활용해 산불발생지역을 파악함과 동시에 비탈면 상태 및 시설물의 손상정도 등을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박영수 이사장은 산불로 인한 국도변 비탈면의 직접적인 피해조사 뿐 만 아니라 산불에 의해 식생이 소실될 경우 집중호우시 토석류 등 산사태에 취약해질 수 있음을 염두에 두고 유지관리 측면에 초점을 맞추어 조사할 것을 강조했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은 국가적 재난 발생시 즉각적인 대응을 통해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선제적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공공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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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국토부 장관, '유라시아 곳곳 왕래하는 날이 오길'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대한민국의 OSJD 가입은 국제철도를 다시 운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히며, 대한민국의 가입을 지지해 준 회원국에게 사의를 표했다.11일 김현미 장관은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제34회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사장단회의의 개회식에서 이같이 밝히며 철도노선 남북 공동조사, 남북철도 착공식 개최 등 남북철도 연결과 관련한 그간 정부의 노력을 소개했다.또 남북철도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아시아의 동쪽 끝인 대한민국에서 유라시아에 위치한 OSJD 회원국 곳곳으로 열차가 자유롭게 왕래하게 되는 날이 조속히 오는 것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이와 함께 정상회담차 방미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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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항 1만평 공원조성 공모전 '거제마린파크' 최우수상
세계 조선산업의 메카로서 위상을 재정립하고 해양 관광도시로서의 면모에 걸맞은 지역 랜드마크 조성을 위한 고현항 항만 재개발 사업이 지난해 10월 15일 1단계 준공이 되면서 사업추진이 가속화 되고 있다.이에 따라1천만 명 관광객 유치를 위한 거제의 랜드마크 조성을 위한 ‘고현항 1만평 공원조성’ 아이디어 공모전(47건접수)에서 3건의 수상작이 선정됐다.최우수상은 문화공원을 관광시설구역, 가든구역, 광장구역의 3개 구역으로 나누어 각 구역마다 해저수족관, 테마가든, 설치형 공연장의 시설을 도입한 거제 마린파크가 차지했다.우수상은 아쿠아리움을 접목한 사계절 물놀이가 가능한 돔형 실내수영장, 마리나 앞 친수해안,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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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육군과 업무협약..."군장병 1,400명에게 승마프로그램 제공"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10일 용산 소재 육군회관에서 육군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청년 장병들을 위해 한국마사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 ‘힐링승마’ 및 창업·취업 동아리 활동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마사회는 총 7억 원 규모로 장병 1,400명에게 한국마사회의 ‘힐링 승마’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청년장병 취업․창업 지원사업인『청년 Dream, 육군 드림』사업에 8천만 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힐링 승마’는 승마를 통해 신체 건강 증진은 물론 스트레스 완화 등 정신적 힐링까지 도모할 수 있다. 한국마사회는 2018년부터 소방관, 방역 공무원 등 국민 안전을 위해 고위험 스트레스에 노출되는 특수직 종사자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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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미세먼지로부터 취약계층 건강 지킨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지난 9일 대구 동구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미세먼지로부터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공기청정기 전달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에는 가스공사 임종국 경영관리부사장,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이재모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이번에 정부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자 지난해 ‘KOGAS 온(溫)누리 열효율 개선사업’으로 혜택을 받은 대구‧경북 및 제주지역 사회복지시설 92개소를 대상으로 사회적기업을 통해 직접 구매한 공기청정기를 지원하기로 했다.가스공사는 지난 2010년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단열, 도배‧장판, 보일러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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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호황 고소득사업자 176명 전국동시 세무조사
국세청은 신종·호황 고소득사업자 176명에 대해 전국동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유튜버·BJ, 웹하드업체, 연예인, 프로운동선수, 병의원, 금융·부동산 컨설팅업체, 전문직, 부동산임대업자, 세무조사 이후 소득신고율 급감자 등 총 176명이 조사대상이다.조세포탈 혐의 발견 시 검찰고발 등 엄정 조치하고, 조사결과 확인된 신종 탈루유형 등은 올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안내·신고내용확인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국세청은 2017년 현 정부 출범 이후 지난 2년간 고소득사업자 총 1789명을 조사해 1조 3678억원을 추징하고 91명을 범칙처분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6959억원을 추징하는 최대 성과를 거양했다.2017년의 업종별 1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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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산불피해 이재민 대상자에게 '의료급여' 지원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지난 5일 강원도 동해안 산불피해 발생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고성군, 속초시, 강릉시, 동해시, 인제군)됨에 따라, 이재민 의료급여 대상자에게 의료급여(1종)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에서 피해를 입은 이재민으로서 피해조사결과 재난지수 300 이상인 경우에 해당된다.지원내용은 이재민 의료급여 대상자가 되면 재난이 발생한 날로 소급하여 병원과 약국 이용 시 본인부담금이 최대 6개월 동안 면제 되거나 인하된다.지원절차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이재민 의료급여를 신청하면 시•군청에서 피해조사 후 대상자로 선정•지원한다.특히 지원방법은 이재민 의료급여 수급자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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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일본뇌염 주의보' 발빠르게 대처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제주지역에서 지난 4월 8일 올해 첫 번째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Culex tritaeniorhynchus)’가 채집된 이후 주의·감시체계를 확립하고, 사전 대비를 위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일본뇌염 주의보는 매년 감염병 매개모기 감시사업(3~11월)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작은빨간집모기)를 처음 발견한 때 발령한다.현재 제주 이외 지역에서는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아직 발견되지 않았으나 부산시는 타 지역의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부산시 관계자는 “시와 구·군에서는 일본뇌염 등 감염병매개체 방제를 위해 4월부터 적극적인 방역활동을 벌이고 있다”며 “일본뇌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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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날씨 등 경주 외적인 부분도 상당한 영향 미친다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으로 접어들며 미사리 경정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지만 항상 이맘때면 찾아오는 불청객인 봄바람으로 인해 경주를 펼치는 선수나 추리하는 팬들의 입장으로서는 여간 골치 아픈 일이 아니다. 경정은 선수의 기량, 모터의 기력 등도 중요하지만 날씨 같은 경주 외적인 부분도 경주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바람은 선수들의 스타트와 선회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무엇보다 세심한 체크가 필요하다. 1∼2m/s의 약한 바람은 경기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겠지만 3∼4m/s 이상 분다면 스타트나 선회 시 다소 위축될 수도 있다. 앞으로의 계절 특성상 바람은 자주 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에 대한 대비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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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전문 공공병원' 울주군 굴화리로 확정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과 울주군의회(의장 간정태)는 4월 9일 기자회견을 열어 “군민의 숙원사업이자 시민의 염원이었던 산재전문 공공병원 유치가 울주군 굴화리로 확정됐다”며 환영의사를 표했다.이선호 군수는 “산재전문 공공병원의 울주군 확정에 대해 울산광역시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근로복지공단, 국토교통부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3만 울주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했다.산재전문 공공병원의 범서읍 굴화리 일원의 입지 확정은 울산의 중구와 남구를 아우르면서, 국도 24호선이 관통하고 고속도로 진・출입로 인근이라는 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또 KTX 역세권과의 접근성 및 연계가 용이한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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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맞춤형 일자리 지원 강화
고용노동부는 여성과 청년 등 일자리 정책 담당 국(局)을 세분화 해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고용지원정책관, 근로감독정책단 신설을 골자로 하는 직제 개정을 단행한다. 행정안전부와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고용노동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이 9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종전 고용정책실 산하의 고령사회인력정책관, 청년여성고용정책관을 ▲고용지원정책관(신설) ▲통합고용정책국(확대·개편) ▲청년고용정책관으로 나눴다.신설된 고용지원정책관은 노동시장에 대한 정보 조사, 분석 기능을 한곳에 모으고, 고용문화 개선 등 일자리 정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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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학기부터 고교 무상교육 순차적 실시...2021년 전면시행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9일 국회 의원회관 정책위회의실에서 당•정•청 협의를 갖고, ‘고등학교 무상교육 실현방안’을 발표했다.고등학교 무상교육은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핵심 국정과제로서 시행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가 매우 높은 상황이다. 그러나, 대규모 재정이 소요된다는 점 등으로 인해 시행여부에 대해 일부 우려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부모의 소득격차가 교육기회의 격차로 이어지지 않고, 교육이 부의 대물림 수단이 되지 않도록, 가정환경‧지역‧계층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에게 고등학교까지 공평한 교육기회를 보장해야 한다.특히, 고등학교 진학률이 99.7%에 이르는 등 고등학교 교육이 보편화되고, OECD 36개국 중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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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소원을 말(馬)해봐!'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 개막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지난 6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야간 벚꽃축제 ‘소원을 말(馬)해봐’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9일 알려왔다. 이날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김종천 과천시장, 윤미현 과천시의회 의장 등 150명이 참석했다. 특히 한국마사회 사회공헌 사업의 대상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한국마사회 장학관에 입주한 농어촌 출신 대학생 40여명과 공익승마 체험 소방관 및 가족 60여명이 자리를 빛냈다. 개막식은 뮤지컬 공연으로 시작했으며,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의 인사말, 외빈의 축사로 이어졌다. 한국마사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 ‘고위험 스트레스 공익근무자 대상 힐링승마 무료 지원 프로그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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