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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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자동차 관리법 위반행위 신고포상금제’시행
울산시는 3월 5일부터 자동차 관리법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포상금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고포상금제도 시행은 신고포상금 지급 근거 마련을 위해 제정되어 공포․시행되는 ‘울산광역시 자동차 관리법 위반행위 신고포상금 지급 조례’에 따른 것이다. 신고 대상은 대포차 운행자를 비롯해, 과장광고를 한 자동차매매업자, 무등록 자동차 운행자, 자동차 소유권 이전등록 미이행자, 무등록 자동차관리사업자, 변경등록 미이행 자동차관리사업자 등이다. 신고는 해당 구·군 교통 부서에서 접수받으며 조사를 거쳐 처분이 확정되면 신고자에게 건당 10만∼2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다만 1인당 포상금은 연간 100만 원을 초과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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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교회, 금정구에 코로나19 성금 1천만원 기탁
부산소정교회(목사 이근형)는 3월 4일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를 방문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예방을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방역물품 구매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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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1500억 규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울산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고, 빠른 지역경기의 빠른 회복을 위해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한다고 밝혔다. 규모는 일반회계 기준 1500억 원 규모이나, 정부 추경예산 결과에 따라 다소 늘어날 전망이다. 재원은 국고보조금 500억 원과 시비 1000억 원이며, 시비는 순세계잉여금 726억 원과 시비 반환금 80억 원, 내부 유보금 25억 원 등으로 마련된다. 울산시는 추경예산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정부 추경 편성 후 국비 전액이 교부되는 경우에는 시 추경예산의 의회 의결 전이라도 ‘성립전 예산’ 제도를 통해 신속 집행할 방침이다. 송철호 시장은 “이번 제1회 추경예산 편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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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시, 코로나19 자매도시 부산에 긴급 마스크 7만 장 지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자매도시인 중국 상하이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에 마스크 7만 장을 보내왔다고 4일 밝혔다. 마스크는 일반용 92박스(4만6000개), 의료용 9박스(2만4000개)이다. 시는 기증받은 마스크 7만 장을 우선 취약계층과 의료계, 긴급히 필요한 곳에 사용하며, 상하이시에 오거돈 시장 명의의 감사서한을 보낼 예정이다. 상하이시의 이번 지원은 한국에 방역물품을 기증한 첫 사례로 의미가 깊다. 산둥성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부산시에 마스크를 지원할 의향을 보내왔다. 부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 도시를 돕기 위한 이러한 지원은 부산과 중국 주요 도시 간 관계를 더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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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코로나19 전 구민 마스크 무상 배부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가 전 구민을 대상으로 마스크를 무상 배부한다. 금정구는 앞서 경로당, 어린이집 등 취약시설과 주민다중 이용시설, 대학교, 노포동 부산종합버스터미널 등에 마스크 1만여 장, 손소독제 1만 5000여 개 등 예방물품을 선제적으로 배부했다. 금정구는 구민들이 마스크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직시하고 예비비를 긴급 투입, 마스크 배부대상을 취약계층을 포함한 전 구민으로 확대하기로 3일 결정했다. 마스크는 확보되는 대로 금정구 16개 동을 통해 구민 1인당 2장씩 순차 배부된다.금정구는 이밖에 건강 취약계층인 영유아가 이용하는 어린이집의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94곳에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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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세대당 5매씩 마스크 2차분 전 세대에 배부
부산기장군은 3일부터 세대당 5매씩 마스크 2차분 총35만매를 전 세대에 배부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마스크는 감염병 확산 방지에 필수적인 물품으로 3차분까지 1세대당 마스크 총15매를 배부하고, 향후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보고 추가 지원에 대해 판단하기로 했다. 기장군은 예비비 총55억원을 확보해 마스크와 손소독제, 방역인력과 장비, 방역약품 구입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기장군이 계약 완료한 마스크는 170만매, 손소독제는 12만병이다. 이미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마스크 9만5천매, 경로당에 마스크 8만8천매를 배부 완료한 바 있다. 감염병에 취약한 유아와 어린이를 위해 별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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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수출입 기업 어려움, 공익관세사와 함께 하세요"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FTA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월 26일부터 공익관세사 8명과 함께 무료 관세행정 상담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2015년 시작된 공익관세사 제도는 올해로 6회째를 맞고 있다.한국관세사회에 소속된 관세사 가운데 신청을 받아 선정된 공익관세사(전국 80명) 중 13명이 부산‧경남지역 세관(부산본부세관 8, 창원세관 2, 양산세관 2, 경남남부세관1-경남거제시)에 배치되어 활동하게 된다.부산‧경남지역에 배치되는 공익관세사는 주2회 세관 수출입기업지원 부서에 상주하거나 ‘찾아가는 수출지원 센터’와 함께 기업 현장을 방문하며 상담업무를 수행한다. 공익관세사는 품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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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장, 마스크 제조․유통업체 현장방문, 시장안정에 총력요청
국세청은 지난달 25.부터 실시 중인 전국 마스크 제조․유통업체에 대한 일제점검현장을 김현준 국세청장이 직접 찾아가 점검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마스크 시장안정을 위해 총력을 다해달라고 주문달라고 2일 밝혔다. 2일, 국세청장은 충북 음성 소재 마스크 제조업체와 진천 소재 마스크 유통업체를 방문하여 하루 생산량, 출고단가, 재고보유량 등을 확인했으며 지난달 26일 부터 시행되고 있는 공적판매,수출제한 조치 이행현황과 주문증가로 인한 제조․유통현장에서의 어려움은 없는지, 필요한 세정지원은 무엇인지 등에 대한 현장의견을 청취했다.업체 관계자와 함께한 자리에서 국세청장은 마스크 시장 안정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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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소비자상담, 이동전화서비스가 가장 많아
부산광역시, 한국소비자원 부산지원, 부산소비자단체협의회가 2일 공동 발표한 「2019년도 부산지역 소비자 상담 정보 분석」에 따르면, 2019년 한 해 동안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부산지역 소비자 상담 건수는 전년 대비 9.1% 감소한 4만7117건으로 나타났다.1372 소비자상담센터는 10개 소비자단체, 16개 광역시·도 지방자치단체, 한국소비자원이 참여하는 전국 단위의 통합 상담 처리시스템이다.◇소비자 상담 접수 상위 품목은 이동전화서비스, 헬스장, 스마트폰 순2019년도 상담 접수 상위 5개 품목은 이동전화서비스(1,938건), 헬스장·휘트니스센터(1,393건), 스마트폰(1,151건), 기타 의류 섬유(954건), 정수기 대여(렌트)(89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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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ㆍ울ㆍ경 공동, 코로나19 대구시 돕기나서
지난 2월 26일 부산ㆍ울산ㆍ경남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에 공동대응하기로 합의한 이래 첫 대구시 돕기에 나섰다.3월 2일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대구시에 현물과 현금을 합해 각 1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대구시는 병상ㆍ인력ㆍ물자 모든 면에서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어 타 시․도의 지원을 거듭 호소해왔다. 부산은 성금과 함께 의료진 식사를 위한 곰탕을 지원한다.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설립된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으로 각 지자체, 정치권, 연예인 등이 이 기관을 통해 대구시를 지원하고 있다. 이에 앞서 울산시 또한 이미 이 기관을 통해 대구시에 1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앞으로도 부ㆍ울ㆍ경은 대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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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석곤 경남소방본부장, 코로나19 대응체계 점검 진주소방서 방문
진주소방서는 허석곤 경남소방본부장이 2월 27일 코로나19 대응체계 현장점검을 위해 진주소방서를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이 날 허석곤 본부장은 진주소방서(서장 김홍찬)으로부터 기본현황과 코로나19 대응체계를 보고 받은 후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허 본부장은 코로나19 사태를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119구급대의 현장점검과 출동 대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등 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허석곤 경남소방본부장은 “우리 경남에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선 현장 직원의 노력이 절실하다”며 “힘들지만 119정신을 되새겨 최선의 노력으로 도민의 안전을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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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선거연수원, 제13기 민주시민정치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은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는 정치․사회지도자 양성과정인「제13기 민주시민정치아카데미」수강생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유권자라면 누구나 3월 2일부터 4월 24일까지 선거연수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5월 27일부터 10월 14일까지 15주 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종로구선거관리위원회[(구) 선거연수원]에서 무료로 운영된다.‘민주시민정치아카데미’(원장 김홍신)는 선거‧정치에 관한 전문 과정과 외교·국방(통일)·경제·사회·역사·인문 등의 교양 과정으로 편성돼 있으며, 교수진은 분야별 전문성을 가진 명망 있는 인사로 구성돼 있다.민주적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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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매일 코로나19추진상황점검…확산차단 총력
부산 지역 코로나19 확진자(2월29일 오전10시 기준 71명)가 증가함에 따라 기장군은 2월 24일부터 매일 오전 9시 코로나19 대응 일일추진상황 점검 회의를 기장군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군수 주재로 개최하고 있다. 국가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인 만큼 기장군은 상황 종료 시까지 근무일인 평일은 물론 토·일요일도 오전 9시에 코로나 대응상황을 점검하며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일일추진상황 점검회의에는 군수를 비롯 부군수, 모든 국장.부서장, 읍면장, 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이 참석해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부서별 협조사항과 대책 등을 논의한다. 2월 29일 오전 9시 회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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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구, 1차적 아동과 65세이상 노인 대상 마스크배부
부산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재해예비비를 투입, 구민들에게 마스크를 배부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다만 마스크 수급상황을 고려해 1차적으로 코로나19 감염취약계층인 6~13세 아동과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5만 매를 3월 첫 주 내로 확보해 배부할 예정이다.현재 KF 방역마스크는 코로나19 확산 이전 대비 6배 이상 가격이 폭등했고, 구입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다. 정부 차원에서 물량을 확보하여 마스크 수급 안정화 조치를 하고 있으나 거동이 어려운 노인의 경우 이마저도 구매하기가 힘든 것이 사실이다. 정부의 판매방침에 따라 마스크의 대량 구매는 어려워 우선적으로 5만 매를 확보하고 나머지 물량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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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코로나19 바이러스 피해 납세자 지방세 지원
부산 기장군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피해 납세자를 지원하기 위해 기한연장, 징수유예, 세무조사 유예 등 지방세 지원 대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및 격리자, 확진자 방문에 따른 휴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업체와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지원 업체는 의료, 여행, 공연, 유통, 숙박, 음식업 등의 업종이 해당되며 사치성 유흥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우선 취득세, 지방소득세, 종업원분주민세 등 신고세목의 신고납부기한을 6개월(1회연장가능, 최대1년) 범위내에서 연장할수 있으며 이미 고지한 지방세 및 앞으로 과세할 지방세에 대해서도 납부가 어려운 경우 6개월(1회연장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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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관내 전 세대 마스크 총 105만장 배부
부산 기장군은 예비비 총54억원을 확보해 마스크와 손소독제, 방역인력과 장비, 방역약품 구입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금까지 기장군이 계약 완료한 마스크는 170만매, 손소독제는 12만병이다. 계약된 마스크 170만매 중 105만매를 세대(6만9244, 16만4710명)당 15매씩 3차에 나눠 배부할 계획이다. 이미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마스크 9만5000매, 경로당에 마스크 8만8000매를 배부 완료한 바 있다. 감염병에 취약한 유아와 어린이를 위해 별도로 확보한 유아 및 어린이용 마스크 22만1000매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에 배부완료했다. 2월 28일부터 우선 확보된 마스크 35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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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민불안감 틈타 보이스피싱 등장 주의요망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틈타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이 등장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직장인 박 모(39)씨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 확인’이라는 문자가 와서 클릭했다. 최근 공공기관에서 보낸 안전안내 문자를 자주 받고 있어서 전혀 의심하지 않았다. 문자에 적힌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니 악성 앱이 설치되어 개인정보가 유출될 위험에 처했다. 바로 스미싱(문자메시지(SMS)와+피싱(Phishing)의 합성어) 수법에 당한 것이다. 부산진구에 소규모 자영업을 하는 김 모(45)씨는 얼마 전 주거래은행에서 신용대출을 받았다. 코로나19 사태로 가게 운영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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