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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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 5곳 추가 선정···총 57곳 사업 추진
안산시 사동, 안양시 안양3동, 여주시 중앙동, 성남시 수진1동, 포천시 관인면 등 경기도내 5곳이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확정됐다.16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날 제29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위원장 김부겸 국무총리)를 열고 경기도 5곳을 포함한 중앙 3차 공모사업 32곳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가 대상지로 최종 확정했다.도내 선정지 5곳은 유형별로 ▲혁신지구 2곳 안산시 사동(5만㎡), 안양시 안양3동(2만1,417㎡) ▲총괄사업관리자 1곳 여주시 중앙동(20만4,944㎡) ▲인정사업 2곳 성남시 수진1동(5,000㎡), 포천시 관인면(3,596㎡) 등이다.이번 선정된 5곳의 사업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안산시 사동은 도시재생혁신지구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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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재예방 힘쓴 노동안전보건 모범기업 25개 사 선정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올해 산업재해 예방 관련 규정 준수에 적극적으로 힘쓴 도내 우수기업 25개 사를 ‘2021년도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으로 인증했다고 16일 밝혔다.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제’는 경기도가 노동안전보건 관리 우수 기업체를 발굴, 인증 및 지원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도내 산업계 전반에 산재 예방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하는 제도다. 대상은 도내 소재 노동자 40인 미만 중소기업 중 건설업, 제조업, 운수·창고업, 통신업 분야의 사업체다. 도는 지난 4~5월 인증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시행한 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어 노동안전보건 평가를 통해 총 25개 우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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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 한해 ‘일자리 우수기업’ 역대 최다 선발
경기도는 코로나19에도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복지에 힘쓴 도내 중소기업 45개 사를 ‘2021 하반기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발했다고 16일 밝혔다.‘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는 도내 고용 창출, 고용유지 실적 및 근무환경, 기업 성장성이 우수한 기업을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인증, 각종 혜택을 부여하는 사업으로 경기도가 2009년부터 12년간 지속 시행해왔다.도는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하반기 신규 인증 희망 기업을 모집한 결과 총 100개 사가 신청했다. 이는 당초 목표인 33개 사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도내 기업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이중 서류심사와 현지 실태조사, 선정심의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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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역 여성청각장애인 지원 매장 '섬섬옥수' 개소식…무료 네일케어 서비스
한국철도공사(사장 나희승)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향현), ㈜라한호텔(대표 이동춘·남상무)과 함께 12월 16일 오전 11시 ‘여성청각장애인 지원 매장-섬섬옥수(네일케어 서비스)의 울산역점‘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섬섬옥수’ 사업은 철도역을 활용하여 사회적취약계층인 여성청각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철도를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무료로 네일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섬섬옥수 울산역점은 부산역, 대전역, 김천구미역, 익산역, 용산역점 이후 전국 6번째로 조성되는 공간이며, 특히 금번 울산역점에는 ㈜라한호텔이 운영사로 함께 참여했다.섬섬옥수 울산역점 개소를 위해 △한국철도공사는 울산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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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최첨단 ICT설비 도입한 일광도서관 짓는다"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지난 13일 기장군수 주재로 일광도서관 중간설계 보고회를 개최하고, 최첨단 ICT(지능형 통합관리시스템) 콘텐츠 도입에 대해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일광도서관은 일광면 삼성리 197번지 일원에 사업비 166억원(국비40%, 시비30%, 군비30%)을 투입해 건립된다. 올해 6월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했고, 연면적 3,150㎡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현재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다, 내년 상반기 착공, 2023년 준공할 계획이다. 일광도서관은 지하1층부터 3층까지 책과 열람공간이 함께 어우러진 오픈스페이스(열린 공간)로 조성된다. 주요시설로는 △지하1층에 유아열람실, 다목적실, 북카페, △1층에 미디어 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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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8일부터 거리두기 강화... 모임인원 4인·식당 영업 9시 제한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잡히지 않는 가운데 정부가 18일부터 거리두기 강화를 2주간 시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부겸 국무총리는 1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거리두기 조정 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전국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은 4인으로 제한된다. 또 영업 업소는 종류에 따라 오후 9∼10시에 영업 시간을 조정해야 한다. 식당·카페 등은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으로 4인까지만 이용이 가능하다. 영화관, 공연장, PC방 등은 밤 10시까지로 영업을 제한하되 청소년 입시학원 등은 예외를 두기로 했다. 김 총리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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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다양한 조명 활용한 ‘빛의 거리’ 조성
강남구가 연말을 맞아 관내 주요 거리, 22개동 주민센터 주변, 구청 앞마당에 다채로운 조명으로 ‘빛의 거리’를 조성했다. 먼저 동 주민센터는 각각 특색을 살린 조명으로 거리를 꾸몄다. 삼성2동은 주민이 직접 제작한 ‘소원등’ 300개로 삼성중앙역 거리를 장식했다. 신사동 가로수길, 압구정동 로데오거리, 청담동 맛의 거리에는 샹들리에 LED 조명을 가로등에 설치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역, 역삼역, 선릉역 주변과 테헤란로 주요 사거리에도 나무 사이를 수놓은 은하수 전구가 반짝이고 있다. 화단과 가로수 312주에 전구와 볼 조명을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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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치매안심센터 ‘기억다방’ 민원서비스 우수사례 선정
금천구는 금천구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기억다방’이 서울시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는 서울시와 자치구, 산하기관에서 제출한 61개 우수 정책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시민투표를 거쳐 결정됐다. ‘기억다방’은 경증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어르신이 바리스타로 참여하는 카페로 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기억다방에서는 주문한 것과 다른 메뉴가 나와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것이 기본 규칙이다. 기존에는 이동형 카페로 운영해 왔으나,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인지능력 향상을 위해 금천구 치매안심센터 로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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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1년 강서협치 온라인 성과 공유회’ 개최
서울 강서구는 오는 17일(금) 민관 협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21 강서협치 성과 공유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 공유회는 올 한 해 추진한 협치 사업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환류를 통해 내년도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사이? 협치로 만난 사이’를 부제로 진행되는 본 성과 공유회는 영어개그로 유명한 개그맨 김성원이 MC로 나서 토크쇼 ‘아는 협님’을 진행한다. 토크쇼는 올해 민관 협치로 진행된 ‘주민주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2021 협치전략사업)’를 비롯한 총 11개 사업에 대해 1부 5개 사업, 2부 6개 사업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각 사업의 실행 대표 1명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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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핵 비보유국 협의체 '스톡홀롬 이니셔티브' 화상회의 참석
함상욱 외교부 다자외교조정관이 14일 군축·비확산 분야 다자회의인 제5차 스톡홀름 이니셔티브 장관급 회의에 화상으로 참석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함 조정관은 이날 회의에서 핵확산금지조약(NPT) 유지 및 강화를 위해 핵 군축에 실질적인 진전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핵보유국 간의 대화와 상호 이해, 투명성 제고 등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그러면서 정부의 종전선언 제안 등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노력을 설명하고,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다른 참석국들도 내년 1월 열리는 NPT 평가 회의와 관련해 체제를 강화할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핵 군축 진전을 위한 구체 제안'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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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신속집행 시·군 점검회의 개최···4분기 목표액 4조 6,850억 원으로 전국 최대 규모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예산집행을 당부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15일 도청에서 31개 시․군 부단체장들이 영상으로 참여한 가운데 재정 신속집행 시․군 점검회의를 열고 “코로나19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공공부문의 보다 적극적인 예산집행이 중요하다” 며 “각 시․군의 주요 집행부진 사업에 대한 점검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소비․투자 분야 사업들의 집행률을 최대한 높여달라”고 강조했다. 시․군을 포함한 경기도의 4분기 소비·투자분야 신속집행 평가 목표액은 총 4조 6,850억 원으로 경기도 6,202억 원, 시·군 4조 648억 원이다. 행정안전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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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불법 대리입금 및 대리구매 기획수사’ 결과 발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청소년에게 연 이자율 5,475%의 고금리 불법대출, 일명 ‘댈입’(대리입금)을 한 미성년자, 술․담배 등을 대신 사주고 수수료를 받는 일명 ‘댈구’(대리구매)를 350차례 해온 판매자 등 14명이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대리입금’이란 청소년을 대상으로 SNS를 통해 아이돌 관련 상품(굿즈)이나 게임 아이템 등을 구입할 돈을 빌려주고 수고비(이자) 등을 받는 행위다. ‘대리구매’란 술․담배 등을 구입할 수 없는 청소년을 대신해 일정 수수료를 받고 대신 구입해 주는 행위다. 최근 각종 SNS에서 은밀하게 성행하고 있으며 청소년들 사이에선 이미 공공연하게 알려진 방식이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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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병역명문가 초청행사’ 개최··· 305개 가문 선정
경기도가 할아버지로부터 손주에 이르기까지 3대 모두가 현역 복무를 마친 도내 모범 ‘병역명문가’를 선양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는 15일 오전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2021년 경기도 병역명문가 초청행사’를 개최, 문패 전달식, 기념 촬영 등 명문가 선정을 축하하고 예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경기도 병역명문가로 선정된 305개 가문을 대상으로, 가문 일원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담은 ‘병역명문가의 집 문패’를 수여했다. 단,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현장에서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10개 가문만 초청해 문패를 전달했다. 이날 참석하지 못한 가문들에게는 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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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의류재활용 사회공헌 통한 ESG 경영 나서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의류를 재활용하는 ‘옷으로 좋은+일하다’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재단은 임직원 300여 명이 기부한 옷 300여 점과 코로나 방역꾸러미 30여 박스를 15일 비영리단체 ‘옷캔’에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국내외 국가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캠페인 슬로건인 ‘옷으로 좋은+일하다’는 재단이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관’이라는 뜻과 옷캔의 ‘옷으로 좋은 일을 할 수 있다’라는 뜻을 합해 좋은 일이 더해졌다는 의미다. 재단은 이번 캠페인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천하고,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의류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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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생리대 비치·제공 225개 기관 정보 온라인 안내
경기도가 갑작스럽게 생리대가 필요할 경우 누구나 공공시설에서 생리대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도민을 위한 공공생리대’ 225곳에 대한 정보를 온라인으로 안내한다.경기도여성비전센터는 공공생리대 기기가 설치된 공공시설 225곳에 대한 정보를 경기도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명 ‘깔창 생리대’ 사건 이후 지난해 7월 제정된 ‘경기도 공공시설 내 여성 보건위생물품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후속 조치다. 조례 제정 이후 지난해 7월부터 공공시설들은 자체 사무관리비를 활용해 공공생리대 기기를 비치하고 생리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총 225곳에 설치됐으며 도청, 산하 공공기관, 직속기관,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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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분야 3관왕 달성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정부 주관 ‘복지 분야’ 평가에서 2개 분야(보건복지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행정안전부 자치단체 문제해결 역량강화)에 걸쳐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기장군은 지난 5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지원’ 부문에서도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어, 올해 총 3개 복지 분야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3관왕의 쾌거를 이뤄냈다.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는 지원체계 구축, 서비스 제공 우수사례, 코로나19 위기상황 대응 노력도 등 총 12개 지표에 대해 부산시 추천을 거쳐 보건복지부 심사를 통해 최종 우수 지자체가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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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국가데이터 조기개방 정책 '열린정부어워드' 수상
행정안전부는 열린정부파트너십(OGP)이 주최한 '2021 열린정부어워드(Open Government Award)에서 행안부의 '국가중점데이터 조기 개방 실행 정책'이 아시아·태평양지역 3위를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열린정부파트너십은 정부 투명성 제고, 부패 척결, 시민참여 활성화 등 열린 정부 구현을 위해 구성된 다자협의체로써 한국을 비롯한 78개국이 가입한 조직이다. OGP는 올해 창설 10주년을 기념해 열린정부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의 삶을 개선한 각국의 정책을 대상으로 전세계 일반인 투표를 실시해 지역별(유럽, 미주, 아프리카, 아시아태평양)로 1~3위를 뽑았다. 국가중점데이터 조기 개방 정책은 수요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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