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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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전국 10개 병원 '제4기 전문병원'으로 지정
보건복지부는 특정 질환이나 진료과목에 전문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 10곳을 '제4기 2차연도(2022∼2024년) 전문병원'으로 지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복지부는 대형병원으로 환자가 쏠리는 현상을 완화하고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2011년부터 전문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병원을 전문병원으로 지정하고 있다. 이번에 지정된 기관을 보면 관절·척추·한방척추 분야가 각 2곳, 수지접합·산부인과·안과·외과가 각 1곳이다. 전문병원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에서는 다음 달부터 1월부터 3년간 '복지부 지정 전문병원' 명칭을 사용할 수 있고, '전문병원', '전문' 용어를 사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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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 역사문화 거리’ 조성
서울 강서구 가양동 양천로47길 일대를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강서 역사문화 거리’로 조성했다고 29일 밝혔다. ‘강서 역사문화 거리’는 가양동에 위치한 양천향교, 양천고성지 등 역사‧문화유적지 일대의 낙후된 경관을 개선해 걷고 싶은 역사문화 거리로 조성한 사업이다. 특히, 지역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자는 주민 제안으로 시작된 사업인 만큼 다섯 차례에 걸친 주민설명회를 통해 거리 곳곳에 주민들의 의견을 담아냈다. 구는 이번에 조성한 강서 역사문화 거리가 단순한 거리가 아닌 다양한 테마를 갖춘 역사‧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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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금나래 도서관 ‘매일 20분 독서기부’ 캠페인 지역아동센터 도서 기증
금천문화재단은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이 ‘매일 20분 독서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마일리지 기부금으로 아동도서를 구입해 지역아동센터 2곳에 기증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증한 도서는 총 230권이며, 독산1동 지역아동센터와 한사랑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됐다. 매일 20분 독서기부 캠페인은 ‘책 읽는 도시 금천’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독서를 습관화하고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9월부터 진행됐다. 참가하는 주민은 하루 독서 20분당 500원의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204명이 참가해 총 2,471,000원의 마일리지가 모였다. 도서 기증은 참가한 주민과 후원금을 쾌척한 대륭종합건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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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통시장 상품 판매 릴레이 온라인 방송
서울시는 시내 전통시장 대표 상품을 저렴하게 소개하는 '시장에 ON'과 '우리시장 자랑대회'를 내년 1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장에 ON'은 유튜브 채널 '전통시장 문전성시 특판전'을 통해 각 시장 상인회 사무실에 꾸린 스튜디오에서 상인들이 시장 대표 먹거리와 건강식품, 즐길 거리 등을 직접 소개하고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다. 내년 1월 말까지 비단길 현대시장, 암사종합시장, 중랑동부시장, 화곡본동시장, 망원시장, 포방터시장 등 총 17개 시장에서 '시장에 ON' 유튜브 생중계 방송을 한다. '우리시장 자랑대회'는 전문 쇼호스트와 시장 대표 상인이 11번가 '라이브 11'에서 전통시장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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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겨울방학맞이 ‘드림ON 스토리텔링 한국사’ 운영
서울 강서구는 청소년들이 유익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자치회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드림ON 스토리텔링 한국사’를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1월 18일(화)에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줌(Zoom)을 통한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며,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교육은 ▲문화유산 만들기 체험 ▲스토리텔링 수업 ▲온라인 역사 투어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교재와 체험키트가 제공된다. ‘문화유산 만들기’ 키트를 통해 첨성대, 근정전 등 한국사 유물을 만들며 관련 역사 지식을 배운다. 스토리텔링 수업 시간에는 시대에 맞는 가상의 역사인물이 등장해 역사 배경을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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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주택 밀집지역에 소규모 공영주차장 확충
금천구가 불법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는 시흥1동, 독산3동 주택 밀집 지역 2곳에 소규모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주차장이 조성된 곳은 시흥1동 865-9일대와 독산3동 992-41일대로 모두 주차장이 없는 노후 주택들이 촘촘히 밀집해있어 주차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 특히 화재가 발생할 경우 골목 곳곳에 불법주차된 차량 때문에 긴급차량의 진입이 어려워 대형 사고가 우려되는 곳이다. 금천구는 열악한 주차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소규모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해 28일 사업을 마무리했다. 시흥1동 소규모 공영주차장은 부지면적 306㎡, 총 10면 규모이며, 독산3동 소규모 공영주차장은 부지면적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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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광테마골목 7곳 발굴···골목별 핵심사업 개발 및 시범운영 성료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유명 골목‧거리 7곳을 지역 관광 거점으로 조성하는 ‘관광테마골목’ 사업을 검증하고 알리기 위해 3개월간 시범 운영한 결과 약 1,700명이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앞서 도는 지난 4월 ▲고양 고양동 높빛고을길 ▲김포 군하리 만세로군하길 ▲의정부 부대찌개 거리 ▲양평 경기천년 테마골목 ▲가평 경춘선 시간여행 거리 ▲화성 전곡리 마리나 골목 ▲시흥 오이도 바다거리를 관광테마골목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이후 전문가 자문과 시․군 및 지역협의체 간 사업 조정 과정을 거쳐 골목별로 핵심사업(체험 프로그램, 골목투어 상품, 포토존 구성 등) 1~2개를 개발했다.도는 개발한 사업들을 검증하고 홍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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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주도형 신산업 혁신클러스터’ 2022년 4곳 모두 행정절차 마무리
경기도가 지역 균형발전 기여 및 혁신성장거점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8조6,000억 원 규모의 ‘공공주도형 신산업 혁신클러스터’가 내년까지 모두 행정절차를 마무리 짓는다.2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면서 남북부 균형발전을 위해 북부 2개(일산 테크노밸리, 경기양주 테크노밸리)와 남부 2개(제3판교 테크노밸리,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사업을 각각 추진 중이다. 이들 사업은 전체면적 대비 높은 수준(21~55%)의 자족용지로 지역산업 발전을 주도하면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우선 일산 테크노밸리는 고양시 대화동 일원 87만2,000㎡에 사업비 8,493억 원을 투입해 미디어·콘텐츠, 바이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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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감사원 주관 ‘2021년도 감사제보 처리’ 우수기관 선정 쾌거
경기도가 각종 감사제보를 잘 처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원 주관 ‘2021년도 감사제보 처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감사원은 공익제보 활성화를 위해 매년 중앙부처, 지방정부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부패행위 적발, 예산 절감, 불합리한 제도 개선 등과 관련한 제보사항을 성실히 조사·처리한 기관과 공직자를 선정해 포상 및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경기도는 A시의 보차혼용통로(보행과 차량 통행을 위해 24시간 공개된 통로) 확보 없는 건축 인·허가, B시의 하수발생량 산정오류 환불 미이행 등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접수된 27건의 감사제보 민원을 성실히 처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에 전국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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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연말 맞이 ‘쿠폰 3종’ 선착순 지급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2021년 연말을 맞아 최대 1만 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경기도주식회사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굿바이 2021 쿠폰 3종'을 선착순 지급한다고 밝혔다. 먼저, 이달 1일부터 24일까지 배달특급에 가입한 신규회원 중 구매 이력이 없는 고객에게 1만 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단, 사전 광고문자동의자 중 선착순 2,740명으로 제한한다.또 양평, 안성, 파주, 김포, 연천, 양주, 부천, 시흥, 이천, 동두천 지역 소비자 중 9월부터 11월까지 구매 이력이 있는 고객 6,800명에게 5,000원 할인쿠폰을 선물한다. 최소 주문금액은 1만 8,000원이다. 화성과 용인, 고양에 거주하는 소비자 선착순 8,000명에게도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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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규모 2조 원 확정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2022년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규모를 2조 원으로 확정했다. 내년에는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경제회복과 신성장동력 육성에 대한 지원에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지원 규모는 경영안정을 위한 운전자금 1조 4,000억 원, 창업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설자금 6,000억 원 총 2조 원이다. 세부적으로 ‘운전자금’ 1조 4,000억 원은 코로나19 회복지원 1조 1,000억 원, 지속가능 경영지원 1,000억 원, 혁신성장 선도지원 900억 원, 특별경영자금 1,100억 원 등으로 구성된다. ‘시설자금’ 6,000억 원은 공장 매입비, 건축비 등으로 활용된다. 대출금리는 2.55%로, 급변하는 금융시장에 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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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 합격자 450명 선발... 경쟁률 50.4대1 기록
서울시가 29일 '2021년도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450명의 명단을 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시는 애초 총 417명을 선발할 예정이었으나 동점자 및 양성평등 합격제도를 적용해 33명을 추가로 합격시켰다. 10월부터 진행된 이번 2회 임용시험의 경쟁률은 평균 50.4대 1을 기록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여성이 240명(53.3%), 남성은 210명(46.7%)의 합격자 비율을 보였다. 연령은 20대가 291명(64.7%)으로 가장 많았다. 최고령 합격자는 일반행정(장애인) 7급에 합격한 56세 응시자였고, 최연소 합격자는 전기시설(고졸자) 9급에 합격한 18세 응시자였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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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세종대왕, 다색역활 배우들 즐거움과 감동 선물
대체불가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6인 다색의 배우들이 있다. 그 주인공들은 바로 이청비•심나리•이기훈•김동환•최정우•이석원 배우이다. 이청비 배우와 김동환 배우는 지난 22일, 창작뮤지컬 세종대왕의 눈물에서 1인 10역 이상의 멀티 역을 개성있게 그려내어 관객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다양한 장면의 씬 스틸러로서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함께 선사하였는데, 이들은 틀에 박히지 않은 참신한 연기와 탄탄한 노래실력, 그리고 다양한 장르의 무용을 선보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깊게 몰입하게 만들었다. 한편 매력적인 음색을 가진 심나리 배우는 음반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그녀는 R&B, 소울 장르의 음악 뿐만 아니라 트로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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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부 ‘지역사랑상품권 성과 및 우수사례 평가’ 우수 기관 선정 쾌거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영세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는 ‘경기지역화폐’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인정받았다. 경기도는 최근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성과 및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지역사랑상품권 사용 활성화’를 통해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지자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자 처음으로 실시한 것이다. 도는 도민들에게 골목상권 소비 경험을 제공하고, 효과를 스스로 체감하게 함으로써 지역화폐 유통량 확대에 앞장서는 등 특화된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화폐 확대발행’ 사례를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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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코로나19 수도권 공동대응상황실 격려 방문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28일 수도권 코로나19 환자 병상 배정 업무등을 수행하는 수도권 공동대응상황실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서울 국립중앙의료원 내 수도권 공동대응상황실을 찾은 오병권 권한대행은 “코로나19 환자분들을 위해 병상 한곳 한곳을 더 확보하고자 애쓰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제는 의료자원의 효율성과 함께 지속 가능한 의료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라며 “31개 시‧군 모두 재택치료 추진단 구성을 완료한 경기도는 계속해서 재택치료 관리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수도권 공동대응상황실은 코로나19 환자 발생 시 행정구역 경계로 인한 의료공백을 방지하고 한정된 자원의 효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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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한규 행정2부지사, ‘후계축산인 양성방안 모색 간담회’ 개최
경기도는 28일 오후 경기북부 유일 축산계 고등학교인 포천시 군내면 소재 포천일고등학교에서 이한규 행정2부지사 주재로 ‘후계축산인 양성방안 모색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조도연 경기도교육청 제2부교육감, 심창보 포천시 부시장, 이인호 포천일고등학교장, 김우석 도의원 등이 참석해 후계축산인 양성의 어려움과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계청이 2020년 발표한 ‘통계로 본 축산업 구조 변화’에 의하면, 우리나라 전체 축산농가의 고령화 비율은 43.6%로, 이는 초고령사회(20%) 기준의 2배가 넘는 심각한 수준이다. 특히 축산업은 국내 농업 생산액의 39.8%라는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각종 민원과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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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도 시행 ‘자립두배통장’ 자격요건 완화 추진
경기도가 가정 밖 청소년의 퇴소 후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내년부터 도입하는 ‘자립두배통장’의 자격요건을 크게 완화한다고 28일 밝혔다.‘자립두배통장’은 청소년쉼터를 이용한 청소년들이 매월 1만 원 이상 10만 원 이하로 자유 저축하면 저축액 2배(최대 20만 원)를 도가 추가 적립해 최소한의 자립 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소년이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2년간 원금 기준으로 720만 원, 최대 6년간 2,160만 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도내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24세 이하의 가정 밖 청소년으로, 청소년쉼터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퇴소한 사람 또는 청소년쉼터에서 6개월 이상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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