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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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지역사회 기여 장학생’ 30명 모집
서울 강서구는 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재능기부에 참여할 ‘지역사회 기여 장학생’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배움을 통해 꿈을 찾을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생들에게는 재능 나눔을 통해 가슴 따뜻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기 위한 취지다. 참여 대학생들은 초‧중‧고교생들의 멘토가 되어 지역아동센터와 복지관에서 학습지도, 예체능 교육, 진로탐방, 고민 상담 등의 활동을 한다. 지원자격은 모집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계속하여 강서구에 거주하고 있는 서울과 수도권 소재 대학교 재학생으로 최근 1년간 학업 성적이 평균 B학점 이상이면 된다. 단, 졸업을 앞둔 4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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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100억원 융자 지원
강남구가 1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융자지원사업을 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1년 이상이 된 강남구 소재 사업장으로, 금융기관 여신규정에 의해 부동산이나 신용보증 등 담보능력을 갖춰야 한다. 연 0.8% 고정금리며, 최대 한도는 법인사업자 3억원, 개인사업자 3000만원이다. 1년간 전액 무이자로 지원하며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이다. 신청은 7일부터 23일까지고,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구비해 구청 본관 지하1층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한편 강남구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은행 대출 이자의 일부(최대 2.5%)를 지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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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임대 산업단지 사업화 방안 수립 용역’ 완료
자금력 부족이나 초기비용 부담으로 산업단지 입주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등을 위한 저비용 공공임대 방식의 ‘경기도형 공공임대 산업단지’를 확대 적용할 수 있는 표준 모델이 나왔다.도는 전국 최초로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함께 지난해 4월부터 추진한 ‘경기도형 공공임대 산업단지 사업화 방안 용역’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용역은 기존 시범단지 외 다른 산단에도 적용 가능한 종합·체계적 표준 모델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도내 산업입지 분석, 법규·정책 검토, 경기도형 공공임대 산단 공급 형태 및 운영·관리방안, 제도개선 방안 등을 다뤘다.제안된 표준 모델은 공공사업시행자가 조성한 대규모 산단이나 GH가 조성한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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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 대상지 4곳 공모
경기도가 특색 있는 골목을 발굴해 생활관광 명소로 육성하는 ‘2022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의 대상지 4곳을 2월 25일까지 공모한다.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는 역사, 문화, 체험, 맛집, 생태, 레저, 산업관광 등과 연계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보유한 골목(거리)을 4곳 선정해 지역의 관광상품과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핵심사업을 진행하는 내용이다. 예를 들면 ▲지역주민이 안내하는 골목투어 프로그램 ▲골목을 대표하는 체험 상품(공방체험, 미식투어 등) ▲골목 활성화 행사(거리공연, 플리마켓 등) ▲골목 이야기 발굴, 전시 및 체험 공간 운영 등이 있다.도는 전문가 자문 및 현장 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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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독거노인 우울증 완화 위한 노력···인공지능 데일리 케어 로봇 상용화 추진
경기도 지원을 받은 국내 연구팀이 독거노인 등 1인 가구 우울증 완화효과가 있는 인공지능 건강관리 서비스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올해 안으로 이 서비스를 로봇에 탑재해 독거노인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황보택근 가천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팀은 정서적 교감이 가능한 가상 캐릭터와 대화를 통해 노년층이나 1인 가구의 우울증 같은 정신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인공지능 건강관리 서비스를 개발했다.가천대 연구팀은 우울장애의 대표적 선별 척도인 노인우울척도(GDS) 기반의 30여 개 문항의 질문 문장을 대화형으로 가공했다. 이어 긍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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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과 함께하는 문화자치···‘2022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 시군 공모
경기도가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자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2년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시‧군을 2월 17일까지 공모한다.도는 지난해 7월 14일 전국 최초로 ‘경기도 문화자치 기본조례’를 제정·시행했고, 조례에 따라 문화자치 ▲제도적 기반조성 ▲역량제고 ▲활동 확산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문화자치 제도적 기반조성’은 시‧군 문화자치의 확산 및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문화자치 조례 제정, 문화자치위원회 설치, 문화자치 진흥을 위한 토론회·워크숍·연구모임 등을 추진하는 내용이다.‘문화자치 역량제고’는 문화자치 추진을 위한 내재적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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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방재율)가 4일 오전 정책연구용역 「경기도형 맞춤형 급여제도 : 기초노령연금 중심으로」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정책연구용역은 급속한 고령화와 급증하는 노인빈곤율에 대한 경기도의 대책 마련 필요성에서 제안되었으며, 극동대학교 산학협력단 정영모 교수가 책임연구원으로 참여했다.중간보고회에서는 착수보고회 이후 진행된 연구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포커스그룹인터뷰(FGI) 결과와 이로 인한 시사점과 논의 사항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연구진은 △주거자산으로 인한 수급배제 대안으로서 경기도형 최저생계비 이하 노인 지원방안, △국민기초생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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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광교 신청사 개청식’ 개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광교시대 새천년의 시작’을 공표하며 새로운 터전에서 ‘자치분권2.0’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장현국 의장은 7일 오전 10시 신청사 1층 대강당에서 열린 ‘광교 신청사 이전 개청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실질적 자치분권 실현과 발전으로 ‘새로운 지방의 시대’를 개막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신청사의 비전을 ‘소통과 화합의 새천년 경기도의회’라고 소개한 뒤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도청, 도교육청과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디딤돌이 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로서 주민주권 완성을 위한 장을 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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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경일 의원 대표발의 ‘자유로 휴게소 관리운영권 행정사무조사 요구’ 본회의 원안가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경일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3) 대표발의 「경기도 자유로 휴게소 관리·운영권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발의의 건」이 7(월) 경기도의회 제35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원안가결 되었다.김경일 도의원은 제안 설명을 시작하며 “자유로 휴게소는 국지도 23호선의 부속시설물로써 도로관리청인 경기도가 관리운영을 맡아 왔지만 국도 77호선으로 승격되면서 도로구역에서 제외됨으로써 자유로 휴게소의 관리운영의 주체가 없어졌다가 파주시가 자유로의 도로관리청이 되었기 때문에 자유로 휴게소의 관리운영권은 주시에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라고 말했다.이어 김 의원은 “그동안 상임위 회의, 5분 자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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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3만 6362명...첫 3만명대 돌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일 3만명을 넘어섰다. 2만명대에 진입한 지 불과 사흘만에 3만명선까지 폭증한 것.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확진자가 3만 6362명 늘어 누적 97만 1018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 2만 7443명과 비교했을 때 8919명 늘어난 수치로, 1주전 1만 7512명보다 2.1배, 2주전 7005명보다 5.2배 올랐다.지역별로는 경기에서만 1만449명으로 처음 1만명을 넘었고, 서울도 8천598명을 기록해 수도권에서만 총 2만1천547명의 확진자가 나오는 등 시도별 수치 역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또한 설 연휴 영향이 다음주부터 본격화하면 확진자 규모는 더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란 예측도 나오는 상태다.지역발생 확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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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제4기 금천청년네트워크 위원 모집
금천구가 7일(월)부터 3월 24일(목)까지 ‘제4기 금천청년네트워크’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금천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의 시각으로 청년과 지역의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의제를 발굴하고 제안하는 능동적 참여의 장이다.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19세~39세의 청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청년들은 내년도 3월까지 청년과 지역 관련 정책 아이디어 발굴 및 제안, 청년주도행사 기획, 청년 교류활동 등 다양한 구정참여 활동을 하게 된다. 지난해 제3기 위원 40명은 코로나19로 대면 활동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온라인 발대식, 정책 워크숍, 서남권 청년네트워크 협력행사, 온라인 성과공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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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는 관내 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임산부‧신생아의 건강과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워진 농가의 판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신청대상은 강서구에 주소를 둔 2021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현재 임신 중인 임부이다. 총 1,0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연간 48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한다. 단, 총 지원 금액의 20%인 9만 6000원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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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2 쓰레기 감량 분야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시행
금천구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16일까지 ‘2022 금천구 쓰레기 감량 분야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참여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그동안 진행됐던 정부 주도 쓰레기 감량사업에서 벗어나 마을공동체를 중심으로 주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쓰레기 감량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쓰레기 분리배출 확산 △무단투기 계도·단속 △기타 분야이며, 최종 선정된 단체에는 300만 원 이내의 사업비(보조금의 10%는 자부담)가 지원된다. 총예산 규모는 3,000만 원이다.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금천구에서 직장 또는 학교를 다니고 있는 3인 이상 주민 모임·단체면 금천구청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심사를 통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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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초등 돌봄시설 우리동네키움센터 추가 개소
서대문구가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우리동네키움센터 ‘친구랑’ 5호점(천연동)과 6호점(북가좌2동)을 1월 24일과 2월 3일 잇달아 개원했다고 밝혔다. ‘친구랑’은 생활 근거리에서 초등학생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구는 앞선 ▲2019년 북가좌1동 1호점 ▲2020년 연희동 2호점 ▲2021년 홍제3동 3호점과 홍은2동 4호점의 문을 열었다. 천연동 5호점(독립문로 28, 1·2층)은 금화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돌봄전용면적 140.32㎡와 교사실 등의 지원면적 90.32㎡로 이루어져 있다. 정원은 정기돌봄 31명, 일시돌봄 6명이다. 북가좌2동 6호점(증가로20나길 2,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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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에너지 분야 융자지원 대상 기업 공모
경기도가 지난 3일부터 2022년 에너지 분야 융자지원 대상 기업 모집에 들어갔다. 도는 탄소중립 이행 원년을 맞아 지원 대상과 금액을 대폭 늘렸다. 에너지 분야 융자지원은 도민 참여형 온실가스 감축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200kW 이하 태양광 발전사업자(협동조합)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설치 사업자다. 경기도에 사업장이 있다면 누구나 1.5% 변동금리,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 상환조건으로 사업자당 최대 2억9천만 원까지 융자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설치 대상을 이미 완공해 가동 중인 기업은 지원 대상이 아니다. 도는 올해 탄소중립 이행 원년을 맞아 지원 대상을 100kW에서 200kW까지, 지원 비율은 총사업비의 80%에서 90%까지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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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관광업체 대상 ‘코로나19 위기대응 운영지원금’ 지급
경기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를 겪고 있는 도내 관광업체 4,000여 곳을 대상으로 40만 원의 위기대응 운영지원금을 지급한다.도는 2월 16일부터 3월 11일 오후 6시까지 위기대응 운영지원금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한다.지원 대상은 도내 중소기업 이하 규모의 관광진흥법상 전체 관광사업체이며 2022년 1월 31일 기준 휴‧폐업 상태가 아니면 된다. 아울러 그간 도 지원사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전세버스업체 중 여행업을 겸업하고 있는 업체에 대당 10만 원의 지원금도 도 최초로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2022년 1월 31일 기준 경기도에 여행업과 전세버스업이 모두 등록된 업체 및 전세버스 차량이다.다만 정부‧지자체가 출자‧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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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양주 채석장 매몰사고 후속조치·안전관리 회의 개최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4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양주 채석장 매몰사고에 대한 후속조치의 하나로 도내 채석장 안전관리 현안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경기도 안전관리실, 노동국, 축산산림국 등 재난 및 산업안전, 산지 관련 실․국장과 31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으로 진행됐다.오병권 권한대행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도내 사업장에서 이런 사고가 발생해 비통한 심정” 이라며 “이번 사고를 계기로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채석장을 비롯해 해빙기가 되면 지반이 약해지면서 사고가 우려되는 지점이 많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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