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
경기도, ‘2022 경기 창업허브’ 지원사업 시행···혁신·창의적 창업가 육성 박차
경기도는 새로운 것에 과감히 도전하는 혁신·창의적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한 「2022 경기 창업허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타트업캠퍼스를 중심으로 각종 창업 분야 프로그램을 통합·연계 운영함으로써 공정과 혁신을 기반으로 한 도내 창업 생태계를 한층 더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올해는 창업교육,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창업 이해 관계자 네트워킹 및 커뮤니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할 방침이다.먼저 ‘창업교육’은 예비 창업자와 창업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경영 지식을 전달함으로써 성공 창업가를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둔 프로그램으로 올해 총 460명을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기본, 핵심기
-
전국 첫 통영 ‘두미도 섬택근무’ 3월부터 경남도청 전부서 확대시행
경상남도는 통영 욕지면에 소재한 두미도에서의 ‘섬택근무’를 오는 3월부터 도청 전부서로 확대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섬택근무’는 섬에서의 원격근무를 일컫는 개념으로 섬지역이 가진 편견을 극복하고자 경남도에서 전국 첫 시행 중인 제도이다. 경남도는 ‘살고 싶은 섬마을, 일과 휴식을 병행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을 목표로 섬택근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지난해 두미도 내 북구마을 청년회관을 새단장해 스마트워크센터를 개소한 이래 작년 5월부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직원들과 경남도청 직원들 일부가 섬택근무를 하고 있다.시범운영 기간 중 설문을 진행한 결과 일과 휴식의 병행, 직원 간의 원활한 교류 등이 장점으로 꼽
-
부산시,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인 292만41명 확정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3월 9일 실시되는 제20대 대통령선거의 선거인 수가 선거인명부 확정일(2.25.) 기준으로 총 292만41명이라고 26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4월에 열린 시장보궐선거의 선거인 수 293만6301명보다 1만6260명(0.55%) 줄어든 수치다. 또한 앞선 2017년 5월에 열린 제19대 대통령선거의 선거인 수 294만7853명보다도 11만3455명(3.85%)이 줄었다.부산 선거인 수는 전체 인구 334만8429명의 87.21%에 달한다. 성별로는 ▲남성이 141만6909명(48.5%) ▲여성은 150만3132명(51.5%)으로 여성 유권자가 8만6223명 많다.연령대별로 살펴보면 ▲18~19세 5만6769명(1.94%) ▲20대 41만1286명(14.08%) ▲30대 40만2117명(13.77%) ▲40대
-
정부, 3월부터 확진자 동거인 자가격리 면제... PCR검사 의무 사항도 없애
3월부터 확진자의 동거인이어도 자가격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 PCR(유전자증폭) 검사 의무 사항도 사라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부겸 국무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언에서 다음달부터 확진자의 가족들에 대해 일괄적으로 수동감시 체제로 전환해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대응 체계는 백신 접종 완료자만 격리 대상에서 제외됐고 미접종자는 7일간 격리해야 했다. 하지만 다음달부터는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격리 여부를 직접 결정하면 된다. 이번 격리지침 변경은 보건소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라고 당국은 전했다.
-
환경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56명 추가 인정... 총 4291명
환경부는 25일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제28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개최하고 56명에 대한 구제급여 지급과 피해등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날 72명을 대상으로 가습기살균제 노출 후 건강 상태의 악화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구제급여 지급 대상을 정했다. 이번 결정으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는 총 4291명으로 늘었다.
-
과기부, 누리호 6월 15일 2차 발사
정부가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가 1차 발사 과정에서 나온 문제점을 보완해 오는 6월 15일 2차 발사를 시도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5일 열린 제40회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에서 누리호의 기술적 보완 조치 방안과 향후 발사 추진 일정을 심의해 이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누리호는 지난해 10월 21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1차 발사를 진행했으나 비행 중 3단부 엔진이 예상보다 빨리 꺼지는 바람에 3단부에 실린 위성모사체가 목표 궤도에 안착하지 못했다. 과기정통부가 3단 엔진 조기 연소 원인 규명을 위해 구성한 발사조사위원회는 지난해 12월 비행 과정에서 3단 산화제 탱크 내 헬륨탱크
-
선관위, 확진자 사전투표 3월5일 진행... 본투표 오후 6시∼7시반
20대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가 3월 4일과 5일 이틀간 진행되는 가운데 코로나 확진자·격리자는 사전투표 2일차인 5일에 한해 투표가 가능할 예정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선관위는 25일 "지난 16일 선거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라며 이러한 내용의 확진자 투표관리 특별대책을 발표했다. 우선 사전투표를 원하는 확진자는 해당 날 오후 6시 전까지 사전투표소에 도착해 우선 본인이 확진자임을 확인받아야 한다. 이를 위해 '확진자 등 투표안내 문자·SNS', '성명이 기재된 PCR 검사 양성 통지문자·SNS' 또는 '입원·격리 통지서' 등을 제시해야 한다. 확인이 완료되면 마스크를 잠시 내려 신분증명서로 본인 여부를 확인
-
금천구, 대형종합병원 건축허가 완료... 상반기 착공 확정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구청역 앞 시흥동 996번지 일대(옛 대한전선부지) 종합병원 건립 계획(안)이 2월 18일(금) 환경영향평가 심의 통과 후, 24일(목) 건축허가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종합병원 건립’ 사업은 의료시설 부족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금천구민들의 오랜 염원이 담긴 구의 핵심사업이다. 금천구는 우정의료재단에서 제출한 심의 자료를 관련부서 협의를 거쳐 올해 2월 서울시 환경평가위원회에 심의안을 상정했다. 종합병원 건립 사업은 2020년 6월부터 교통영향평가, 지하안전 영향평가, 건축위원회 심의 등을 차례로 완료한 데 이어, 이번 서울특별시 환경영향평가 최종 심의에서 ‘원안 가결’을 얻어냈다.
-
서울시, 자치구 방역 인력 예산 긴급 지원
서울시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자치구에 방역 인력 예산을 긴급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는 자기기입식 역학조사 정착을 위해 200명 규모의 역학조사 지원 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예산을 25개 전 자치구에 지급했다. 자치구 임시선별검사소 49곳에는 신속항원검사 인력 95명의 인건비를 추가로 지원했다. 시는 또 중앙부처 인력을 지원받아 각 자치구에 투입할 예정이다. 우선 28일 중앙행정기관 행정인력 600여 명을 각 자치구 수요에 맞춰 배치한다. 해당 인력은 약 1개월간 자치구에서 역학조사 및 선별조사 지원 업무 등을 하게 된다.
-
강서구,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 공모 실시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지역사회 양성평등 환경 조성을 위한 ‘2022 강서구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 권익 증진을 위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공모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 능력 개발 및 사회참여 확대 ▲여성 인권보호 및 복지증진 등 3개 분야로 진행된다. 분야별 지원 대상 사업은 평등한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가족교육,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촉진 사업, 여성 안전 지원 사업 등이다. 지원 규모는 총 8,100만 원이다. 지원을 위해서는 추진 사업 총사업비의 5% 이상을 자부담으로 확보해야 하며, 사업비 외에 경상적
-
공수처, 경찰 5명 신규파견... 6개월 동안 근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수사 업무로 파견된 경찰 인력 5명에게 25일 임명장을 수여한다고 전했다. 이들 수사관의 파견 기간은 이날부터 6개월이며 이로써 공수처 수사관은 공수처 소속 35명, 검찰 파견 1명을 포함해 총 41명으로 늘었다. 경감 등으로 구성된 파견 경찰 수사관은 수사과나 검사실에 배정돼 수사 업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
기보, 대구광역시와 자동차부품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대구광역시(이하 ‘대구시’)와 25일 대구광역시청 별관에서 대구시 소재 자동차부품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대구광역시 자동차부품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보와 대구시가 협업하여 코로나19 확산, 차량용반도체 수급 불안정과 미래차 전환으로 인한 생산 감소 등으로 피해입은 대구시 소재 자동차부품기업이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고 기술혁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기보는 대구시의 특별출연금 10억원을 재원으로, 대구시 소재 자동차부품기업에 ▲보증비율 상향(85%→100%, 5년) ▲보증료 감면(0.
-
경기도, ‘2021년 구급활동 분석 결과’ 발표···출동건수 전년 대비 16.8% 증가
지난해 경기도의 구급 출동건수가 2020년과 비교해 1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38명의 심정지 환자를 살려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심정지 환자를 소생(蘇生)시켰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25일 발표한 ‘2021년 경기도 구급활동 통계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총 74만2,871건의 구급 출동을 통해 40만5,839건, 41만6,919명을 이송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42초마다 1번씩 구급 출동해 1분 15초마다 1명을 이송한 셈이다. 지난 2020년 구급 출동건수 63만6,133건, 이송건수 36만5,919건, 이송인원 37만1,526건과 비교하면 출동건수는 16.8%, 이송건수는 10.9%, 이송인원은 12.2%씩 각각 증가했다. 전체 이송인원 가운데 질병이송이 62만
-
경기도, 가수 이성국·일렉트로닉 팝 듀오 우자앤쉐인 홍보대사 위촉
경연프로그램 준결승 진출자 가수 이성국,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인디뮤지션 오디션 준우승팀 일렉트로닉 팝 듀오 우자앤쉐인이 25일 경기도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가수 이성국은 성남시 거주 지역예술인으로서 2012년 데뷔한 이후 KBS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5승, MBN ‘보이스킹’ 준결승 진출, KBS라디오 ‘김혜영과 함께’ 고정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트로트 음악을 활용해 도내 주요 복지정책 홍보에 힘쓸 계획이다.가수 우자앤쉐인은 실력파 일렉트로닉 팝 듀오다. 2017년 12월 첫 앨범을 내고, 2020년 경기도콘텐츠진흥원 주관의 인디뮤지션 오디션인 ‘경기 인디스땅스’ 준우승, 2021년 한국 대중 음악상 최
-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3·1절 기념' 17개 지자체 대상 할인쿠폰 지급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삼일절을 맞아 3월 1일, 단 하루 특별한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삼일절을 기념해 17개 시군 소비자에게 할인쿠폰을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대상 지자체는 김포·양주·안성·평택·구리·고양·동두천·의정부·양평·연천·포천·안양·용인·여주·하남·가평·광명 총 17개다.해당 지자체 소비자는 삼일절 이벤트 배너 클릭 후 각 소비자 거주 지역 명이 들어간 두 가지 쿠폰 코드 “OO특급삼일절” 과 “OO특급31절”을 각각 입력하면 1만 원, 1천 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쿠폰코드 OO 자리에 지역명이 들어가는 형식이다(예시 : 가평특급삼일절 / 가평특급31절).두 가지 쿠폰 모두 3월
-
경기도의회 유근식 의원, 일본 ‘다케시마의 날’ 대응 규탄대회 실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유근식 의원(더민주, 광명4)은 지난 22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독도향우회 회원들과 함께 일본 정부의 독도 침탈 야욕을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독도향우회는 일본의 독도침탈에 맞서 독도로 본적지를 옮긴 민간인들로 구성된 독도수호단체로, 이번 규탄대회는 독도향우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는 유근식 의원이 독도향우회 회원들과 함께 일본 정부의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비판하고 독도의 시마네현 편입과 ‘다케시마의 날 조례’ 철폐를 촉구하기 위해 개최했다.이날 유근식 의원은 이미선 명예회장 및 향우회 회원들과 성명서를 통해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에 대해 일본 정부는 1905년
-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원, 경기교육 공무직 3개 노조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남종섭 위원장(더민주, 용인4)이 24일 교육행정위원장실에서 학교비정규직노조, 교육공무직본부노조, 여성노조 등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 3개 노조 지도부와 릴레이 면담을 갖고, 경기교육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경기지부 조선희 사무처장, 이희진 초등돌봄분과장, 고지은 노동인권위원장과의 면담에서는 열악한 학교급식실 환경으로 인한 잇따른 산재발생과 이로 인한 조리사 미충원 문제, 과중한 업무에 따른 적정 조리원의 배치기준 논의, 넓은 청소공간과 휴게공간 부족 문제 등이 논의되었으며, 돌봄전담사의 근무시간 확대에 따른 돌봄전담사의 역량강화 방안, 효율적 업무 지원체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