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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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점검 회의 개최
경기도가 태풍·호우 등 풍수해에 대비해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774개소를 재해 우려지역으로 지정하고, 그늘막 같은 폭염저감시설을 1,536개소 신설하는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18일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광교 신청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국장, 31개 시·군 부단체장과 영상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태풍, 호우,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경기도가 수립한 실·국별 추진대책을 논의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기상이변이 지속되는 기후환경 변화 속에서는 항상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는 마음가짐과 준비가 있어야만 최상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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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강원, ‘접경지역 규제 완화 공동대응 협력회의’ 개최
경기도와 강원도는 18일 포천 한탄강세계지질공원센터에서 ‘경기도-강원도 접경지역 규제 완화 공동대응 협력회의’를 갖고, 접경지 군사 규제 완화와 한탄강 주상절리길 조성사업 추진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최복수 강원도 행정부지사, 정덕채 포천시장 권한대행, 박종민 연천군수 권한대행, 신인철 철원군수 권한대행, 경기연구원, 강원연구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접경지 주민의 권리보장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선제적인 군사 규제 합리화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이와 관련한 ‘경기-강원 간 협의체’를 구성해 공동 대응에 나서자고 뜻을 모았다.협의체를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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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9개 기업 선정·협약 체결
경기도가 부품개발과 시제품 제작 등 기업의 국산화 개발비용을 지원하는 ‘2022년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공모 결과 ㈜진양코퍼레이션 등 9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18일 기업과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전략산업 기술의 해외 의존도를 줄이고 글로벌 기업과의 상생협력, 합작 투자유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공모 결과에 따라 기업당 최대 1억 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지원금은 시제품 개발, 인증·테스트, 지적재산권 출원 등 다양한 항목에 걸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향후 우수기업을 선발해 경기도 투자전문가를 통한 투자유치 자문, 투자기관과의 1:1 투자상담, 마케팅 활동 지원 등 부품국산화부터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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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도 소상공인연합회 제4기 회장 취임식’ 참석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제4기 회장 취임식’에 참석해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장 의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라는 재난상황 속에서 소상공인이 감내해야 했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컸다” 라며 “소상공인께서 꿋꿋이 버텨낸 시간이 너무나 길고 고통스러웠기에 오늘 새 출발을 다지는 자리가 더욱 뜻깊다”라고 소회를 밝혔다.이어 그는 “지역의 골목경제와 소상공인 생존을 위해 싸워오며 희망의 불씨를 지켜온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에 이 자리를 빌려 감사를 전한다” 라면서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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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 맞춤형 스마트도시 이행계획’ 수립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첨단기술로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강서 맞춤형 스마트도시 이행계획’을 수립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역 특성에 맞춘 스마트도시 구현으로 구도심과 신도심이 조화롭게 성장하고 구민 누구나 첨단 공공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미래도시를 만들기 위한 취지다. 이행계획은 지난해 12월 공표한 ‘강서 맞춤형 스마트도시 기본계획’의 후속 조치로, ‘지속가능한 미래도시의 가치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3년 간 109억여 원을 투입해 35개의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기존 주거지역에서 발생하는 도시문제를 해결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한 구도심 중심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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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구민 안전 지키는 ‘CCTV 비상벨 LED 안내판’ 설치
금천구는 구민들의 안전을 위한 CCTV 비상벨에 야간에도 주민들이 알아보기 쉽도록 LED 안내판을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금천구는 총 773곳에 2,572대의 CCTV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중 비상벨은 697곳에 설치돼 있다. 지난해 534곳에 비상벨 LED 안내판을 설치한 데 이어 올해에는 79곳에 추가설치 했다. 또한 앞으로 신규로 설치하는 모든 CCTV에도 비상벨 LED 안내판을 설치해 나갈 예정이다. CCTV 비상벨 시스템은 금천구청 U-통합운영센터와 연결돼 있다. 위급상황 발생 시 비상벨 버튼을 누르면 상주 경찰관과 관제요원이 112에 신고하고, 경찰관이 신속히 현장에 출동해 범죄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금천구는 비상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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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국제거래 소비자피해 4천건 넘어···온라인 거래 주의 당부
#. A씨는 지난해 5월 해외 구매대행으로 텔레비전(TV)을 구입했다가 설치 과정에서 제품 파손 사실을 알게 됐다. A씨는 고가 제품인 텔레비전의 교환을 구매대행업체에 요구했지만 업체는 배송 중 파손된 건지 확인할 수 없다며 교환을 거부했다.#. B씨는 지난해 9월 해외 구매대행 사이트에서 가방을 주문했는데, 배송된 가방은 사이트에 기재된 상품과 크기 등이 다른 제품이었다. B씨가 오배송에 대한 전액 환급을 요청했지만, 구매대행업체는 반품 배송비를 소비자가 부담하라고 했다.경기도는 지난해 경기도민의 해외 구매대행 등을 통한 국제거래 소비자피해가 4천329건에 이른다며 온라인 거래에 따른 소비자의 주의를 당부했다.17일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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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 직원 원격업무 위한 ‘스마트워크센터’ 개소
경기도가 18일 광교 신청사 1층에 전 직원의 업무 유연성 확보를 위한 원격근무시설인 스마트워크센터를 개소했다.스마트워크센터란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스마트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전자결재, 영상회의 등 내부 업무를 원근무지와 동일하게 처리할 수 있는 사무실을 의미한다.청사 이전을 맞아 새롭게 구축한 스마트워크센터는 160㎡ 규모로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업무공간 40석과 회의실, 휴게실 등 복합공간으로 조성했다. 또한 좌석예약시스템, 클라우드 프린팅, 전자칠판 등을 도입해 실시간 예약정보 제공, 인증을 통한 출력 보안 강화, 종이 없는 회의문화를 구축했다. 도는 직원들의 출장이나 의회 대응 시 시간 낭비를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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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국 주요 도시 코로나19 봉쇄 조치 장기화 관련 수출 대응 회의’ 개최
경기도는 지난 16일 오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중국 주요 도시 코로나19 봉쇄 조치 장기화 관련 수출 대응 회의’를 개최, 중국 현지 상황 및 기업애로 파악에 나서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에 발 벗고 나섰다. 이날 도는 한국무역협회, 경기연구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주식회사, 경기도수출기업협회, 경기FTA센터 등 관계자들과 함께 중국 정부의 봉쇄정책과 국내외 수출입 상황, 국내·지역 경제에 미칠 영향 등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상하이, 선양, 광저우, 충칭, 옌볜 등 5개 지역 경기비즈니스센터(GBC)와 강원도 중국본부(베이징)를 화상으로 연결해 봉쇄정책에 따른 현지 분위기와 기업 동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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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율협력주행버스’ 시험운행 본격 시동
경기도가 추진 중인 자율협력주행버스가 다음 달부터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시험운행에 들어간다. 도는 시험운행 결과를 토대로 이르면 오는 9월부터 판교테크노밸리 일반도로에 자율협력주행버스를 운행할 계획인데 자율주행버스가 일반차량과 함께 운행하는 국내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17일 이 같은 계획을 밝히며 지난 9일 화성에 위치한 자동차안전연구원 케이시티(K-city) 자율주행시험장에서 자율협력주행버스 주행시험을 성공리에 마치고 임시운행허가 심사를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달 말 국토교통부 자율주행 임시운행면허 취득 후 6월부터 시험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자율주행자동차는 스스로 인지․판단․제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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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처방 대상 확대···수급상황 면밀히 관리
경기도가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처방 대상이 확대됐다고 17일 안내했다. 도는 확진자가 적시에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치료제 수급 상황 등을 면밀히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기존 먹는 치료제는 60세 이상 고령자, 면역저하자, 40세 이상 기저질환자에 한해 처방해 왔으나, 지난 16일부터 ‘팍스로비드’는 만 12세 이상 기저질환자, ‘라게브리오’는 만 18세 이상 기저질환자로 확대됐다. 기저질환자는 당뇨, 심혈관질환, 만성 신장질환, 만성 폐질환, 체질량지수(BMI) 30㎏/㎡ 이상, 신경발달장애 중 하나 이상을 가진 환자를 의미한다. 또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양성 시 먹는 치료제도 기존 60세 이상 경증·중등증 환자에게 팍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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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경남도당, '국민의힘 박종우 거제시장 후보 직접 의혹 밝혀라"논평
더불어민주당경남도당은 5월 17일 ‘국민의힘 박종우 거제시장 후보 직접 의혹 밝혀라’라는 제목의 논평을 냈다.논평은 “국민의힘 박종우 거제시장 후보가 측근을 통해 서일준 국회의원의 직원에게 입당원서와 당원명부를 제공받는 대가로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사실이라면 관계자들은 공직선거법 위반의 책임을 져야함은 물론이고 국민의힘 공천관리 방해와 유권자의 민심을 왜곡한 것으로 공직선거 후보자격이 없다.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제도를 무력화하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즉각 후보직을 사퇴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고 했다.하지만 “언론을 통해 관련자의 음성 녹취록과 영상까지 공개됐는데도 이달곤 경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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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성비위에 이어 이제는 금품제공인가?'논평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은 5월 17일 ‘성비위에 이어 이제는 금품제공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냈다.논평은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의 일탈행위가 점입가경이다. 불과 며칠 전에 민주당은 성비위 의혹 사건을 일으킨 3선 국회의원을 제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는 우리 부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모 구청장 후보의 부인이 남편의 지지를 호소하며 한 단체 회원에게 50만원을 건넸다는 내용의 고발장과 녹취록이 경찰서에 접수됐다고 알려졌다”고 했다. 이어 “지난해 우리 부산은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권력형 성범죄 사건 때문에 부산시장 재·보궐선거를 치러야 했다. 당시에도 더불어민주당은 반성은커녕 온갖 네거티브로 선거를 치루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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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영상미디어센터, ‘보이는 라디오 스튜디오’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영상 콘텐츠 제작부터 유튜브, 팟캐스트 등 개인 방송이 가능한 ‘보이는 라디오 스튜디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교육부가 발표한 ‘2021년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에 따르면, 유튜버, BJ 등 크리에이터가 초등학생 장래희망 4위에 오를 만큼 개인 미디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다. 이에 구는 강서구 영상미디어센터에 영상 제작부터 방송까지 주민들이 쉽게 미디어를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보이는 라디오 스튜디오’를 만들고 5월 1일부터 주민들에게 대관을 시작했다. 스튜디오에는 개인 방송이 가능한 비디오·오디오 장비가 있어 유튜브, 팟캐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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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2년 여름철 종합대책 수립·시행
금천구가 ‘여름철 종합대책’으로 4개 분야별 대책을 수립,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현장 중심의 생활밀착형 안전 시스템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기온은 평년(23.4~24.0℃)보다 더 높다. 강수량은 평년(622.7~790.5mm)과 비슷하지만, 지역 편차가 크고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금천구는 선제적인 폭염, 풍수해 대책 등을 통해 취약계층 및 시설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분야별 세부 대책을 살펴보면 먼저 ‘보건 대책’으로 감염병 예방 및 위생 강화를 위해 다중이용시설 방역소독, 민·관 합동방역 ‘코로나19 클린데이’ 실시, 주민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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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촉구 캠페인 추진
강남구가 불법명의(대포)·무보험차량의 법규 위반에 대한 수사효율을 높이고, 구 전역에서 의무보험 가입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이는 등 무보험운행 제로화에 나선다. 강남구의 무보험운행 신규 적발건수는 2019년 1700건, 2020년 1201건, 지난해 981건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하지만 7만개 법인과 리스업체 본사 7곳이 위치한 구의 특성상 폐업법인 대포차와 리스차 적발 건이 타 지자체에서 이첩돼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접수·처리건수를 보이고 있다. 이에 강남구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을 위반한 리스차량 계약자를 특정해 해당 주소지 관할관청에서 사건을 처리하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또 대포차량 명의자에게 운행정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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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따른 심야시간대 택시 승차난 적극 대응 나서
경기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심야시간대 택시 승차난 해소를 위해 도내 시군에 택시 부제 해제 협조 요청 공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 대응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이는 거리두기 해제 이후 대중교통이 끊기는 심야시간대 택시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코로나19 장기화에 의한 택시 운수종사자 수 감소로 해당 시간대에 이용 가능한 택시가 부족해진 데 따른 조치다.현재 도내에서 운영 중인 택시는 개인택시 2만7,234대, 법인택시 1만618대 등 총 3만7,852대로, 이중 부제를 적용받고 있는 대상은 수원시 등 11개 시군 4,522대로 전체 택시의 약 12%를 차지하고 있다.이에 따라 도내 각 시군은 지역별 실정에 맞는 대책을 수립·추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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