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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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 실시
서초구가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올바른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구가 운영 중인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은 20명의 전문봉사자로 구성된 ‘자원봉사 교육강사팀’이 학교와 기관을 직접 방문해 자원봉사의 기본 개념, 최신 사례, 참여 방법 등을 안내하는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교육은 ’22년 개정 교육과정과 학교·기관별 현장 요구를 적극 반영한 신규 교안을 바탕으로 대상별 맞춤형으로 운영됐으며, 자원봉사의 올바른 개념과 핵심 가치를 보다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학생 대상 교육은 ‘22년 개정 교육과정의 취지를 반영해 학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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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마음을 그리는 미술정원' 미술치료 프로그램 운영 개시
송파구가 ‘마음을 그리는 미술정원’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진단자와 고위험군, 치매 가족 등을 대상으로 송파구치매안심센터(이하 센터) 프로그램실과 가족실에서 올 한 해 동안 진행한다. 총 5개 반으로 운영하며, 반별 5명에서 최대 12명이 참여한다.구는 지난 4월 7일 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대상자 맞춤형 미술치료 프로그램 운영 ▲보호자 대상 심리 지원 등이 담겼다. 특히 대학원에서 미술치료를 전공한 석사급 전문 인력이 직접 프로그램을 진행해 전문성을 높였다.프로그램은 다양한 미술 활동으로 구성했다. 인생 그래프 그리기, 리즈 시절 콜라주, 명화 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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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서초 싱크로 캔버스' 운영에 나서
서초구는 '서초 싱크로 캔버스'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구는 서초 싱크로 캔버스 운영을 통해 그동안 광고와 단순 정보 전달 수단에 머물렀던 민간 옥외 전광판 등 도심 속 전광판을 활용해 공익광고 시간을 문화예술 콘텐츠로 채워나간다는 계획이다. 미술관이나 공연장을 따로 찾지 않아도 출퇴근길, 장보러 가는 길, 잠깐의 산책 중에도 자연스럽게 예술을 만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문화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이번 서초 싱크로 캔버스는 총 12기의 전광판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서초문화예술회관 외벽 전광판 1기, 서초구청 1층 로비 전광판 1기와 함께 강남대로 일대 민간 옥외 전광판 10기가 이번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공공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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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위기 소상공인·저소득층 희망자금 지원사업’ 추진
동작구가 ‘위기 소상공인·저소득층 희망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저금리 융자 지원 ▲생활안정 긴급자금 지원으로 구성되며, 관내 중위소득 150% 미만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지원한다.저금리 융자 지원은 ▲주민소득지원 ▲생활안정기금으로 나뉘며, 총 3억 원 규모로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한다.해당 사업은 중소기업 육성기금 지원 융자 이율보다 0.5% 인하한 연 1.0% 초저금리로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주민소득지원은 소규모 영세 자영업자와 새로운 소득사업을 개발·운영하려는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최대 3천만 원까지 융자가 가능하다.생활안정기금은 천재지변이나 화재 등 재난을 겪었거나 긴급의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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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금천구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 1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를 파악하고, 다양한 경제활동 정보를 집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경제 조사다. 조사 결과는 향후 정책 수립 및 평가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올해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온라인조사를,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방문면접조사를 실시한다.이에 금천구는 총 110명의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18명, 조사지원담당자 3명 등 조사 전반을 관리, 지원하는 관리요원 22명과 사업체에 직접 방문하여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 88명을 선발한다.지원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조사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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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6년 풍수해 대비 종합훈련' 실시
용산구가 ‘2026년 풍수해 대비 종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시간당 100mm 이상의 폭우로 저지대 침수와 인명 고립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훈련에는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치수과 소속 직원, 지역자율방재단, 주민, 용산소방서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여해 비상단계별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비상단계는 기상특보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가 1단계~3단계로 발령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대규모 재난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을 때 대응과 복구, 수습을 총괄하기 위해 구에 설치하는 기구다.비상 1단계(사전대비)에서는 불법 빗물받이 덮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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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강동구는 어르신과 돌봄 종사자 51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양로원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은 대부분 65세 이상 고령층으로 감염병 고위험군에 해당하며, 감염 발생 시 중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이에 따라 감염병의 사전 예방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강동구는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성가정노인종합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연합회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올해 처음 마련된 이번 교육은 시립고덕양로원에서 진행됐으며, 김영준 강동구 역학조사관(감염병 조사·분석 담당 공무원)이 ‘감염병의 이해와 예방’을 주제로 강의를 맡았다.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결핵과 폐렴구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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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봄 드림(Dream)' 프로그램 운영 개시
광진구가 ‘봄 드림(Dream)’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근 고령화로 독거 어르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광진구의 독거 어르신 비율도 지난해 기준 24.7%를 넘어섰다. 이에 따라 건강·돌봄 공백과 사회적 고립, 고독사 문제에 대한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특히 홀몸 어르신은 일반 어르신보다 우울감 경험률이 높아 정신건강 관리와 관계망 형성 지원이 중요한 상황이다. 이에 광진구는 어르신의 신체와 정서 건강을 함께 돌보는 ‘봄 드림(Dream)’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4월부터 2개월간 운영에 들어간다. 프로그램 대상은 동 방문간호사가 우울 선별검사를 통해 발굴한 우울·자살 위험군 홀몸 어르신 총 104명(동별 4~8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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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록,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대표 1급포상 2회...당심·성과 모두 입증
광명시 제1선거구 심상록 도의원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명의의 1급포상을 두 차례 받은 이력이 부각되면서, 당내 경력과 경선 과정에서의 향방이 주목된다.14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동일 정당 대표 명의의 표창을 두 차례 수상한 사례는 흔치 않은 편으로, 당내 활동 이력 측면에서 주목된다는 평가가 나온다.이는 위기 상황과 선거 국면 등 서로 다른 시기에 표창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관련 활동 경과를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된다.실제로 심상록 후보는 이재명 대표 체제 아래에서 헌정질서 수호 관련 활동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과정에서의 기여 등을 사유로 각각 표창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심상록 예비후보는 “당이 맡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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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트리플스트리트, 전국구 ‘수학여행 성지’로 우뚝…미래기술 체험의 장 열려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랜드마크인 트리플스트리트가 전국 초·중·고교의 새로운 수학여행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미래교육문화원(원장 황동건)이 운영하는 첨단 기술 체험 프로그램이 합리적인 비용과 높은 교육적 가치를 동시에 잡으며 교육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기 때문이다.■ 첨단 기술과 교육의 만남, ‘AI·로봇·VR’ 체험형 프로그램 인기미래교육문화원은 송도 트리플스트리트를 핵심 거점으로 삼아 AI(인공지능), 로봇, 가상현실(VR) 중심의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학생들은 단순히 전시물을 관람하는 수준을 넘어, 몰입형 콘텐츠를 통해 미래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갖는다.주요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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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정동만의원 등 10인, 지역신용보증재단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정동만의원 등 10인은 지역신용보증재단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4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지역신용보증재단은 금융회사 등의 법정출연금 등을 재원으로 하여 담보력이 부족한 지역 내 소기업ㆍ소상공인등의 채무를 보증함으로써 지역경제 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그러나 현행법은 금융회사 등의 법정출연요율의 상한만을 0.3% 이내로 규정하고 구체적인 요율은 대통령령에 위임하고 있어, 지역신용보증제도의 안정적 운영에 필요한 재원조달의 예측가능성과 지속가능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하는 상황이다.현재 대통령령은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법정출연요율을 0.05%로 정하고 있으며, 2024년 6월부터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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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구자근의원 등 12인,산업디자인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구자근의원 등 12인은 산업디자인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4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산업디자인의 연구 및 개발을 촉진하고 산업디자인을 진흥하기 위한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산업경쟁력강화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며, 산업통상부가 산업디자인 개발촉진 및 진흥 정책을 총괄하고 있다.그런데 산업디자인 관련 콘텐츠의 개발, 창업기업의 지원 등 세부 정책들은 문화체육관광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다른 부처와 연계되어 있으므로, 이를 효율적으로 조정하거나 협력하기 위한 위원회를 설치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된다.이에 산업통상부에 산업디자인진흥위원회를 설치하고 산업디자인진흥종합계획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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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이재관의원 등 13인,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이재관의원 등 13인은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4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3년마다 수립ㆍ시행하는 벤처기업 육성계획에 벤처기업이 생산한 제품의 공공구매 확대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그런데 공공기관이 벤처기업이 생산하는 물품과 제공하는 용역 및 수행하는 공사(이하 “벤처기업제품”이라 한다)를 우선적으로 구매하도록 하는 법적 근거는 마련되어 있지 않아 기술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벤처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입 및 초기 판로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있다.이에 공공기관이 벤처기업제품을 우선적으로 구매하도록 하는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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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경정공원, 서울 근교 봄나들이 명소로 주목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미사경정공원이 봄철 나들이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드넓은 자연녹지와 수변 공간, 생활체육시설이 어우러진 쾌적한 환경 덕분에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연인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미사경정공원은 86아시안게임과 88서울올림픽 당시 조정과 카누 경기를 치르기 위해 조성된 장소다. 시원하게 펼쳐진 수면의 길이는 2km가 넘고 전체 면적은 약 43만 평에 달한다. 넓은 수면과 녹지 공간이 조화를 이루며 서울 근교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대표적인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이곳에서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수면 위를 질주하는 경정 경주도 열린다. 선수들이 모터보트를 타고 펼치는 속도감 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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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바둑 꿈나무들 광명스피돔에 모인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광명스피돔에서 ‘서울올림픽기념 제1회 어린이 바둑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대회로, 바둑 꿈나무들에게 실력을 겨루는 무대이자 건전한 여가 문화를 즐길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대회는 5월 5일 오후 1시부터 광명스피돔에서 열리며, 참가 접수는 오는 24일까지 선착순이다. 총 500여 명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실력과 학년에 따라 최강부, 유단자부, 고급부, 중급부, 초급부, 유치부 등 다양한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진다. 각 부문별로 세분화된 급수 체계를 적용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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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수협, 2026년 상반기 신입직원 일괄 공채로 새 얼굴 맞이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전국 수협 회원조합의 하반기 일괄 공개채용을 통해 신입직원을 선발한다고 14일, 밝혔다.일괄 공개채용은 면접전형을 제외한 모든 채용절차를 중앙회가 주관함으로써 회원조합의 개별채용에 소모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함과 동시에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이번 상반기 채용에는 전국 56개 회원조합이 참여해 일반관리계 219명(일반 209명, 보훈 10명), 기술·기능계 14명 등 총 23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권역별 채용인원은 회원조합 본소 소재지 기준으로 ▲서울 1곳(5명) ▲경인 4곳(19명) ▲강원 9곳(26명) ▲충청 3곳(8명) ▲전북 3곳(12명) ▲전남 9곳(38명) ▲경북 4곳(18명) ▲경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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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시당, "부정대출사기까지 연루 김성수 해운대구청장 직에서 물러나야"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4월 14일자 성명을 내고 "지역, 여성비하도 모자라 사무장 병원 부정대출사기까지 연루된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시민들에게 사죄하고 당장 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촉구했다.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이 수십억대 부정 대출에 개입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언론 보도에 따르면 김성수 청장은 불법과 비리의 온상인 이른바 사무장 병원의 행정원장에게 부정 대출을 통해 약 30억 원을 빌려준 혐의를 받고 있다.부정과 비리를 감시 감독해야 할 구청장이 사기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사무장 병원의 행정원장과 짜고 부정 대출을 공모했다는 보도에 충격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특히 언론에 보도된 관련 녹취록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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