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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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우리밀 초코블라썸 케이크’ 항원형 C 살모넬라균 검출
부산시는 7개 중·고교 집단식중독 검사결과 인체-식품모두 ‘항원형 C 살모넬라균’이 검출됐다고 7일 밝혔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9월 6일 늦은 오후 이번 식중독의 원인이 항원형 C의 살모넬라균임을 확인했다.인체 검체와 보존식 검체인 ‘우리밀 초코블라썸 케이크’에서 공통적으로 항원형 C의 살모넬라균 확인, 이번에 확인된 C 항원형의 살모넬라균에는 파라티푸스 타입 C를 포함, 10개 이상의 아형이 있으며 추가 검사를 통해 밝혀낼 계획이다.부산시는 ‘우리밀 초코블라썸 케익’이 공급된 32개교를 중심으로 추가 환자발생을 지속모니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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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부자 상위1%, 배당소득 75% 넘게 가져가
주식 배당을 받은 상위1%가 전체 배당소득의 75% 이상을 독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근혜 정부는 2014년 말 가계소득을 늘린다는 명목으로 배당소득 감세정책을 도입했다. 그런데 주식부자 상위1%의 배당소득 점유율은 2013년 70.1%에서 2016년 75.2%로 큰 폭으로 늘어났다. 박근혜 정부의 배당소득 감세정책이 부자감세라는 비판이 다시 한 번 확인된 것이다.국회 정무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2008~2016년 배당소득 백분위 현황'을 보면, 2016년에 배당소득 신고인원은 892만 명으로 14조864억원의 배당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상위1%인 8만9,156명이 전체 배당소득의 75.2%인 10조5,950억원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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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제3회 코리아컵 출발번호 추첨 행사 성료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6일(목)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제3회 코리아컵 출발 번호추첨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출발 번호는 경주에 출전하는 경주마들의 출발 게이트를 결정하는 절차로, 경주 전략과 결과에 영향이 있다. 제3회 ‘코리아컵’은 전세계 경주마들이 출전하는 국제경주로, 오는 9일(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다. 상금 10억 원의 ‘코리아컵(GⅠ, 1800m, 3세 이상, 혼OPEN)’과 상금 7억 원의 ‘코리아 스프린트(GⅠ, 1200m, 3세 이상, 혼OPEN)’가 함께 펼쳐진다. 제3회 코리아컵을 기념해 이번 출발 번호 추첨은 특별히 공개행사로 진행되었으며, 한국 전통 문화제를 본뜬 토기를 이용해 번호를 추첨했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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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추가 3개 중·고교 학생 집단설사·복통 역학조사
부산시 보건당국은 9월 6일 현재 기존의 4개교에 추가로 3개의 중·고교의 학생들이 집단 설사와 복통 등을 호소해 역학조사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부산시 교육청 및 식약처의 협조로 잠정 유통판매 금지 결정을 내려진 ‘우리밀 초코블라썸 케이크’를 9월 3일부터 4일까지 걸쳐 급식한 32개교 명단을 확보 유증상자를 파악했다.추가로 파악된 유증상자의 규모는 초장중학교(서구) 107명, 남산고등학교(금정구) 63명, 재송여자중학교(해운대) 103명으로 관할보건소에서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우리밀 초코블러썸 케익’을 급식한 학교 중 나머지 25개교에서는 유증상자가 없거나 집단발생으로 볼 수 없는 소수이지만 추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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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기장군수, 일광면 청약조정대상지역 해제 요청
국토교통부는 시장 안정세가 뚜렷한 부산기장군(일광면 제외)에 대해서는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한다고 지난 8월 27일 밝혔다. 부산지역은 지난해 6월 부산진구와 기장군이 추가로 지정돼 동래구, 남구, 해운대구, 연제구, 수영구 등 7개 구·군이 청약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됐다. 이후 지역 부동산 경기가 급격히 얼어붙으면서 기장군은 지난 8월 14일 조정대상지역 해제 요청 공문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기장군 관계자는 “일광신도시 공공분양 때 투기세력이 몰려 정부가 기장군을 조정대상 지역으로 지정했지만, 이후 실수요자들이 거래 절벽 등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고 해제를 적극 호소했다. 국토교통부는 부산시에서는 유일하게 일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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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옥녀봉 풍력발전단지는 하지 않겠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옥녀봉풍력발전단지 주민대책위를 만난 자리에서 “주민들의 뜻에 따라 옥녀봉 풍력발전단지는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옥녀봉풍력발전단지를 반대하는 주민대표들은 9월 5일 오후 3시 거제시장실에서 변광용 시장과 면담을 갖고 4100여명이 반대 서명한 서명지를 전달했다.면담에는 아주동, 일운면 소동, 문동, 삼거동 주민대표들과 환경운동연합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서 변광용 시장은 “후보시절에도 반대에 뜻을 밝혔고 이는 변함이 없으며, 기관에 들어온 허가신청서는 반려했다. 주민들의 뜻을 반영해서 옥녀봉풍력발전단지 사업은 하지 않겠다” 고 했다.대책위 관계자는 “지금처럼 시장님께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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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빈 이사장 '관사 이전 반대하는 소진공 임원 '인사 보복'
김흥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 이사장이 자신의 관사 이전에 반대했던 임직원에 대해 규정에 어긋난 인사 조치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대전충청지역본부 보증금을 활용한 관사 이전 문제와 2000만원 상당의 국고 손실을 우려한 소신 발언이 '보복 인사'로 이어진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소진공 등에 따르면 소진공은 지난달 A씨 등 4명의 인사 발령을 냈다. 이들은 올해 초 국무조정실의 감사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은 임직원들로 상기한 내용의 소신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이후 A씨는 공단본부 운영지원실로 발령 난 지 10개월 만인 지난 2월 대전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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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의원, '토종벌산업복원 전문가 좌담회' 정책 토론회 개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은 6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6간담회실에서 ‘토종벌산업복원 방안 전문가 좌담회’를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재난적 위기에 봉착해 있는 한봉농가의 위기를 극복하고 장기적인 소득증대를 위한 혁신적인 대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지난 10여년 간 꿀벌 유충이 번데기가 되지 못하고 말라 죽게 만드는 바이러스성 전염병인 낭충봉아부패병은 꿀벌 봉군 숫자를 10분의 1로 감소시켰다. 이로 인해 토종벌의 멸종위기종 지정을 고려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다.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병해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병충해 퇴치 연구개발을 추진하는 등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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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바이오의약품 생산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설명회 개최
내년부터 국가의 미래 신성장동력인 바이오의약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무·실습 중심의 생산 전문인력 양성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바이오의약품 생산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설명회' 를 오는 11일(화) 오후 2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K룸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복지부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오송첨단산업진흥재단,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신약개발지원센터와 함께 실무·실습 중심의 바이오의약품 생산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프로그램 기획의 목적은 바이오의약품의 개발 및 제조공정에 필수적인 GMP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함이다. 바이오의약품 생산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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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부산지방국세청 사무관 승진내정자
◇부산지방국세청 9월 5일자 사무관 승진내정자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이 창 렬△성실납세지원국 개인납세1과 송 인 범△ 〃 법인납세과 하 치 석△징세송무국 징세과 윤 남 식△ 〃 송무과 손 미 숙△조사1국 조사1과 최 정 식△ 〃 조사2과 김 종 웅△ 〃 조사3과 백 선 기△조사2국 조사1과 김 성 오△ 〃 조사2과 서 재 균△운영지원과 차 무 환 △부산진세무서 법인납세과 채 한 기△ 해운대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 강 승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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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일 가스공사 사장, 신에너지 사업 1조원 투자로 혁신성장 선도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미래 혁신성장을 위해 “수소분야 밸류체인 구축 및 연료전지, LNG벙커링, LNG화물차 등 친환경 연료전환 사업에 1조원의 투자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한국가스공사는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친환경 청정연료인 천연가스 보급 확대를 위해 다양한 에너지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전 세계적으로 선박 배출가스에 대한 규제가 점점 강화되고 있는 추세 속에 선박 연료로 LNG를 공급하는 「LNG 벙커링」사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해양환경 규제와 맞물려 국내 LNG 벙커링 수요는 ‘22년 연간 31만톤, ’30년 연간 136만톤 등 꾸준히 증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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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일산문화공감센터, 4학기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한국마사회 일산문화공감센터(센터장 박진우)는 2018년도 4학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좌는 한국무용, 하모니카교실 등 총 50여개 강좌가 개설될 예정이며 온라인신청과 모바일신청은 오는 6일부터 10월 3일까지, 방문신청은 6일부터 10월 4일까지이다. 일산문화공감센터 문화강좌는 학기제(1학기 기준 3개월)로 운영되는데 수강일은 매주 화요일에서 목요일까지이다. 지역주민 누구나 간단한 신청절차를 거치면 문화강좌 수강이 가능하며 4학기 수강기간은 10월 10일(수)부터 12월 20일(목)까지이다. 수강료는 3개월 기준 1개 강좌에 최소 1만원에서 최대 4만 5천원으로서 저렴하며 국가유공자 및 유족,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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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원, 대구 소재 12개 공공기관 지역상생발전 업무협약 체결
한국감정원은 대구 소재 12개 공공기관(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및 시 산하 공사․공단)은 대구지역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9월 5일 한국감정원 본사 12층에서 지역상생발전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참여기관은 ‘신용보증기금, 한국가스공사, 한국감정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장학재단, 한국정보화진흥원, 대구도시공사, 대구도시철도공사, 대구시설공단, 대구환경공단’으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 공기업이 공동협업을 진행하는 최초의 모델로서 협업활동의 실질적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2개 공공기관은 지난 6월부터 7차례에 걸쳐 진행한 실무협의를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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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대구 소재 공공기관과 지역상생 발전 업무협약 체결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대구혁신도시 및 대구시 소재 11개 공공기관과 ‘대구지역의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5일 지역상생발전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참여기관은 ‘신용보증기금, 한국가스공사, 한국감정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장학재단, 한국정보화진흥원, 대구도시공사, 대구도시철도공사, 대구시설공단, 대구환경공단’으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 공기업이 공동협업을 진행하는 최초의 모델로서 협업활동의 실질적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2개 공공기관은 지난 6월부터 7차례에 걸쳐 진행한 실무협의를 바탕으로 구체화된 협력분야를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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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분해된 중고자동차 48대 동남아 수출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양승권)은 부산신항 자유무역지역에 미국산 중고자동차를 수입, 반제품 형태로 분해(DKD) 한 다음 부품별로 포장해서 동남아로 수출하는 新물류사업을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올해 1월 A社에서 부산항의 지리적 이점, 자유무역지역의 간소한 절차 및 우리나라의 우수한 기술 인력을 활용한 DKD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해 부산세관을 방문했다. 이에 세관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로 판단하고 新물류 창출 지원반(화물 반출입관리 5명, 국외반출 3명)을 구성해 보세화물관리, 국외반출 등 관련 규정과 사후절차에 관한 전반적인 컨설팅을 진행했다.그 결과 지난 7월에 부산신항 자유무역지역에 DKD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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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영화 '재심' 주인공 박준영 변호사 초청 인권특강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기념하여 4일 오후 2시에 공단 본부 대강당에서 영화 ‘재심’의 실제 주인공인 박준영 변호사를 초청하여 인권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박준영 변호사는 익산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삼례 나라슈퍼 3인조 강도사건 등의 재심을 통해 피고인들의 무죄를 입증한 인권 변호사로 이날 강연에는 공단 임직원을 비롯하여 원주 시민, 인근 공공기관 임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아울러, 박준영 변호사는 공권력의 잘못된 판단으로 한 사람의 인권과 인생이 무참히 무너졌던 사례를 공개하면서 인권 존중을 기반으로 한 공정한 업무수행을 강조하였으며, 사회적 약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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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산·학·연 자원개발 기술 토론의 장 마련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지난달 31일 서울 LW컨벤션에서 국내 자원개발 전문가들과 함께 ‘2018 KOGAS 자원개발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6회차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국내 학계 및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자원개발 전문가와 함께 가스공사가 참여 중인 자원개발 사업에 대한 기술분석 결과와 전문지식을 공유·토론하는 자리로, 가스공사의 기술역량 수준 점검은 물론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 솔루션 제공을 위한 전문가 자문을 얻는 정기 교류회로 거듭나고 있다. 이날 참석한 가스공사 최양미 기술사업본부장은 “가스공사는 지난 몇 년간 세계 석유·가스가격 하락 등 어려운 자원개발 환경 속에서도 대내외적인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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