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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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우편배달에 공간정보기술 도입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는 우편분야 드론 활용 확대와 지적측량 접수창구 다원화를 위해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강성주)와 손잡는다고 24일 밝혔다.LX와 우정사업본부는 24일 서울 광화문우체국에서 최창학 LX사장,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 등 20명의 관련자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민편익 증진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협약의 주요내용은 드론 등 신기술의 상호 공유와 활용, 우체국네트워크를 활용한 지적측량 접수대행, 기관보유 빅데이터 정보제공 등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LX는 드론운용 기술을 우정사업본부와 공유하고 공간정보를 활용한 최적화 배달경로 전용지도를 제작하는 등 우정사업본부의 물류기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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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별들의 전쟁’ 그랑프리 ‘7인방’ 우승후보는 누구?
올 시즌 경륜 ‘별들의 전쟁’인 ‘2018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가 임박했다. 오는 30일 광명 스피돔을 달굴 그랑프리 결승에 정종진(슈퍼특선, 20기) 신은섭(슈퍼특선, 18기) 정하늘(특선, 21기) 황인혁(슈퍼특선, 21기) 성낙송(슈퍼특선, 21기) 이현구(특선, 16기) 윤민우(슈퍼특선, 20기) 등 ‘7인방’이 격돌한다. 그랑프리는 시즌 경륜 최강자를 가리는 빅매치로 최근 2016, 2017년 정종진이 연속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자존심을 건 빅매치인 만큼 7인방은 그랑프리를 대비한 전지, 전술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챔피언 타이틀에 도전하는 이들 7인방의 전력을 ‘경륜위너스’ 박정우 예상부장의 도움으로 분석해봤다. ●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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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발표
울산시는 시민들이 새해에 변화되는 시정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시민 생활과 밀접한 7대 분야 76건의 ‘2019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24일 발표했다. 7대 분야는 일자리‧산업‧경제 분야, 안전‧소방, 환경‧녹지, 복지‧여성‧건강, 문화‧관광‧체육, 교통‧도시, 행정‧시민생활로 분류했으며, 전체적으로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 중심으로 구성됐다.◇일자리‧산업‧경제 분야는 장기 청년 구직자들의 구직활동을 위한 지원금을 지급하고, 지역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했거나 창업한 청년들에게 정착비를 지급,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 해소를 위해 힘쓴다. 또 소상공인 생업 안전망을 확충하고, 소상공인 행복드림센터 운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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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목포 신항 '예선·부선 전용부두' 건설 착공
해양수산부는 전남 목포항의 혼잡도를 해소하고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26일 '예선·부선 전용부두 건설공사'에 착공한다.목포항은 서·남해지역의 섬과 육지를 연결하는 연륙․연도교 공사용 예선·부선 등 선박이 수시로 드나들어 항내가 혼잡하다. 특히 목포수협 이전 예정지인 목포북항 지역은 어선과 여객선, 공사작업선들이 혼재돼 접안하면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크다. 해수부는 목포항의 혼잡도 해소와 정박여건 개선을 위해 지난해 3월부터 올해 6월까지 예선·부선 전용부두 건설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다. 입찰과정을 거쳐 오는 26일 건설공사에 착공한다.이번 공사는 2022년 8월까지 국비 440억원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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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기업 감찰 의혹에 "공공기관 첩보에 민간 정보 배제 불가능"
박형철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은 지난 21일 민간 기업 감찰 의혹이 제기된 데 대해 공공기관 첩보 수집 과정에서 민간 부문의 정보가 완전히 배제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날 박 비서관은 출입기자들에게 "시멘트 업계 갑질 관련 보고서는 반부패비서관이 보고를 받았으나, 공정위에 참고자료로 이첩한 사안"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와 관련해 일부언론에서는 전 특별감찰반원 김태우 검찰 수사관이 '대형 시멘트사의 불공정 거래 등 갑질 행태, 물의'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만들어 이인걸 특감반장에게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특감반이 업무범위를 벗어나 민간 기업에 대한 첩보 수집을 했다는 지적인 것이다. 박형철 비서관은 "반부패비서관실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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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국토정보지능화 위해 KAIA 와 손 잡는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는 스마트시티 사업의 혁신성장과 공간정보 공동 활용을 위해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KAIA) 손잡는다고 밝혔다.LX는 21일 서울 용산구 소재의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스마트시티 사업단에서 양 기관장과 손우준 국토정보정책관 등 20명의 관련자가 참석한 가운데 ‘공간정보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시티 실증연구와 전주시 실험사업 간 연계를 확대하기로 약속했다. 최창학 사장은 “공간정보기반의 지능화 기술을 더한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프로젝트는 시민들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공사는 앞으로도 국민 중심의 국토정보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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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격식 없이 토론 부서간담회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부서별 현안사항이나 이슈가 되는 문제를 공유하기 위해 시장과 직원이 격식 없이 자유롭게 토론하는 부서간담회를 갖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지난 11월 기획예산담당관 부서부터 시작된 간담회는 시민 불편과 직원 업무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전 8시30분부터 시작해 약 1시간정도 진행된다. 간담회는 보통 회의와 다르게 주제가 없고 시장 인사말도 없다. 참석한 직원들은 격식 없이 평소 가지고 있는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한다. 직원들은 시정 사안에서부터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개인적인 애로사항까지 이야기 한다. 그동안 간담회 내용을 보면 공공부지(시설)내 태양광 수익사업 발굴,비상근무 운영방법 변경, 전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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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부산시장, 김용균 노동자 분향소 애도
오거돈 부산광역시장이 21일 오후 부산시청 앞 광장에 마련된 故 김용균 노동자의 분향소를 찾아 깊은 애도를 표했다. 이어 오 시장은 분향을 마친 후 방명록에 ‘노동이 존중받고 안전한 사회를 만듭시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분향소를 지키고 있던 청년비정규직 고(故) 김용균 시민대책위 관계자는 “노동자들의 작업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김용균 씨의 억울함이 풀릴 때까지 분향소를 운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오 시장은 “어린 나이에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다 안타깝게 숨진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함께 슬픔을 나누고자 하는 시민들을 위해 분향소가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최대한 돕겠다”고 했다. 고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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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극동항·고흥 녹동항에 콘크리트 부잔교 설치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종호)은 국가어항인 여수 국동항과 고흥 녹동항에 국비 8억원을 투입, 노후된 목재 부잔교를 철거하고 콘크리트 부잔교 2기를 새로이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그간 노후된 목재 부잔교 이용에 따라 어선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해 있었다. 문용근 어항건설 과장은 “이번에 새로 설치한 콘크리트 부잔교는 30m×10m 규모로 조위차에 상관없이 상시 접안이 가능해 안전사고 예방과 더불어 접안시설을 확충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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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열 산청군산림조합장, 대통령 표창
김학열 민주평통산청군협의회 자문위원(산청군산림조합장)이 12월 21일 경남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평화공감 강연회 및 의장표창 수여식에서 민주평화통일 기반구축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김학열 조합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산청군협의회 자문위원을 하면서 지역사회 화합의 선도적 역할을 해왔고 민주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으로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해왔다. 그는 "국가와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민주평화통일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김학열 자문위원은 정부산업포장과 산청군민이 주는 지리산평화상에 이어 최근에는 자랑스런 산청인상을 받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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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호 "가스안전공사, '강릉 사고펜션' 엉터리 완공도면 알고도 방치"
서울 대성고 학생 10명의 사상자를 낸 강원 강릉 펜션 사고에서 문제의 펜션 완공도면이 엉터리로 작성된 사실이 밝혀졌다. 이 가운데 해당 펜션의 완공도면에 대해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알고도 방치했다는 지적이 나온다.21일 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은 강원도 강릉시 아라레이크펜션에서 일산화탄소 유출로 고교생 10명이 피해를 입은 가운데, 펜션의 가스탱크 등 LPG시설에 대한 완공도면상 압력조정기가 빠져있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홍 의원이 조사·입수한 펜션의 2016년도 LPG시설 완공도면을 보면, 가스탱크에서 노출배관이 나와 건물 외벽의 가스압력조정기로 연결되어야 하는데 조정기를 나타내는 ‘가스시설 기호’인 ‘R’이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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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 "차성안 판사의 청원에 국회가 답해야"
김종훈 국회의원(민중당, 울산 동구)은 21일자 논평을 내고 "국민들의 사법개혁 요구, 보고만 있을 것인가. 차성안 판사의 청원에 국회가 답해야한다"고 했다. 김 의원은 "12월 18일 대법원이 사법농단 사태의 주범인 법관들에게 솜방망이 징계를 내렸다. 처벌은 커녕 면죄부를 준 것이다. 촛불을 들어 국정농단의 실체를 밝혀 온 국민들에게 사법부는 사법농단에 대한 개혁의지가 없음을 선언한 것이다"고 꼬집었다. 대법원 법관징계위원회는 지난 18일 사법농단 사건과 관련해 대법원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13명의 법관들 중 8명에게만 정직·감봉·견책을 결정했다. 대법원 법관징계위는 재판거래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규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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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부산,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이벤트
도심속 휴양지 힐튼 부산(Hilton Busan)은 12월 31일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이벤트' 및 1월 1일 ‘새해 스페셜 브런치 뷔페’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카운트다운은 힐튼 부산의 최상층에 위치한 맥퀸즈 라운지에서 열리며 로맨틱한 음악과 세련된 공간으로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특히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뜻 깊은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스파클링 와인과 다양한 핑거푸드가 제공되며, 새해에 의미있는 아이템을 담은 소정의 선물도 선사한다. 힐튼 부산 새해 맞이 카운트다운은 2018년 12월31일 밤 10시부터 2019년 1월 1일 O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입장료 2만5천원(성인1인기준)으로사전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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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영 의원,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부산 연제·교육위)은 당에서 심사한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20대 국회 임기 시작 한 이래 3년 연속 수상이다.더불어민주당은 2018년 국정감사에서 민생․경제․평화․개혁을 위한 의제 발굴과 탁월한 정책 제시 등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훌륭히 수행한 의원을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김 의원은 하반기 교육위원회 국정감사를 수행하면서 학생부종합전형의 문제점을 다수 지적하며 제도개선을 이끌어 냈다. 주요 사례로는 학생 수 보다 많은 상장을 발급하는 고등학교 실태, 교내수상 몰아주는 사례, 교내수상 작성지침 위반 사례, 학생부 관련 학교 징계 현황 등이다. 또한 사립학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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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전국 13번째 울산스마일센터 개소
법무부는 12월 20일 울산지역에 전국 13번째 스마일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울산 중구 성안동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박상기 법무부장관, 자유한국당 정갑윤 의원,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울산시의회의장 등이 참석했다.스마일센터는 강력범죄피해자의 심리적 상처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치유하기 위해 법무부가 설립, 전문가들에게 위탁 운영하고 있는 범죄피해자 심리치료 통합지원기관이다.스마일센터를 통해 범죄피해자들은 정신과 전문의와 훈련받은 임상전문가로부터 체계적인 심리치료는 물론이고, 신변보호를 위한 임시주거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법률홈닥터,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연계한 법률지원과 검찰청, 범죄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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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윤준호, 공공기관 임직원의 친인척 채용과정 투명성 제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 해운대 을)은 12월 19일 공공기관 임직원의 친인척 채용과정에 대한 투명성 제고를 위한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에는 '공공기관이 임직원의 친족을 채용하는 경우 그 사실을 신고해야 하는 의무'가 규정돼 있지 않다. 이로 인해 공공기관 임직원의 친인척 채용에 대한 전수조사를 하지 않는 이상 해당 공공기관의 친인척 채용 여부를 알 수 없는 실정이다. 이에 발의한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공공기관이 임직원의 친족을 채용하는 경우 이를 해당 기관의 장에게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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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휴게소 카페 사업때 ‘우제창 커피머신’ 맞춤형 조건 제시 관련 보도 해명
도로공사는 20일, 휴게소 카페 사업때 ‘우제창 커피머신’ 맞춤형 조건 제시 관련 보도와 관련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다. 도로공사는 이에 대해 특정 제품에 적합한 조건을 제시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최고급 커피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밝혔다. ex-cafe는 기존 휴게소 커피가 맛과 품질은 떨어지는 반면 가격은 브랜드커피와 같은 수준이라는 고객들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브랜드커피의 절반 가격에 최고급 커피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했고 궁극적으로는 ex-oil이 기름값 인하를 선도했듯이 기존 커피 가격을 내리게 하는 것이 목표라는 것. 이에 도로공사가 제시한 ‘드립방식‧싱글오리진 추출’ 방식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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