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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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북미 판문점 회동...사실상의 적대관계 종식'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판문점 만남과 관련 ‘사실상의 행동으로 적대관계의 종식과 새로운 평화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을 선언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일 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이 같이 밝이며 “지난 일요일 우리 국민들과 전 세계인들은 판문점에서 일어난 역사적 광경을 지켜봤다”고 언급했다.이어 “앞으로 이어질 북미대화에 있어서 늘 그 사실을 상기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면서 대화의 토대로 삼아나간다면 반드시 훌륭한 결실이 맺어질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다음은 문재인 대통령의 국무회의 발언 전문이다지난 일요일 우리 국민들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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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1단계2구역) 개발 본격화
해양수산부는 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1단계2구역)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민간 컨소시엄인 '(가칭)인천신항 배후단지(주)'가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1단계2구역) 개발사업은 약 2천억 원의 민간사업비를 투입해 2022년까지 토지 및 기반시설(전기, 통신, 상하수도 등) 조성 공사를 마치고, 2023년부터 고부가가치 물류 및 제조기업에 배후단지를 공급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지난 2018년 6월 민간이 최초로 사업을 제안한 이후, 해양수산부는 '항만법'에 따라 2019년 3월에 제3자 제안공모를 실시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게 됐다.제3자 제안공모에 따라 '(가칭)인천신항 배후단지(주)'가 단독 제출한 사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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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주년 이재명, '콜센터 상담원 정규직 전환 약속 지켰다'
경기도콜센터에서 근무하는 민간위탁업체 소속 상담사 67명이 7월 1일자로 전원 정규직(공무직)으로 전환됐다. 지난 1월 경기도콜센터 상담사의 ‘정규직(공무직)’ 전환을 약속한 이재명 지사의 노력이 6개월 만에 현실이 됐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일 오후 경기도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박민희 경기도콜센터 상담사 대표와 이런 내용을 담은 ‘120경기도콜센터 상담사 정규직 전환 합의문’에 서명했다.앞서 도는 지난달 24일 제3차 노사 및 전문가협의회를 열고 그동안 경기도와 상담사간 이견을 보였던 정규직 전환 대상, 정년, 보수 등에 대해 합의를 이룬바 있다.이날 합의안에 따르면 전환 대상은 67명 전원이며 정년은 60세, 보수는 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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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성남 등 '경기 e스포츠 전용경기장' 유치 경합
경기도가 미래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e스포츠 육성을 위해 전용경기장을 조성하기로 한 가운데 안산, 용인, 성남, 부천 등 4개시가 최종 유치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e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위해 300석 이상 규모의 ‘경기 e스포츠 전용경기장’ 1개소를 조성할 예정으로 지난 1월부터 7월 1일까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부지 선정 공모를 진행했다.이에 따라 도는 공정한 평가를 위해 민.관 전문가들로 심사위원을 구성했으며 현장심사와 서면.발표 심사를 거친 후 7월 20일까지 1개시를 후보지로 선정할 계획이다.한편, 도는 지난해 10월 ▲e-스포츠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4년간 100억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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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경상남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서 대상 등 차지
거제시가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관광협회가 주관으로 7월 1일 열린 ‘2019년 제22회 경상남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시상식에서 대상·금상·입선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냈다.이번 공모전은 민공예품, 가공식품, 공산품 등 총 133종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총 19점의 작품이 선정(대상 1, 금상 1, 은상 2, 동상 3, 장려 4, 입선 8) 됐다.거제시는 총 7작품을 출품했고, 그 중 3작품이 대상·금상·입선을 거머줬다.대상에는 거제시 김흥수 씨(유정아트)가 출품한 ‘한국방문기념품 북시리즈’, 금상과 입선에는 거제시 김옥덕 씨(마을기업 해금강동백보존회)가 출품한‘세라믹 동백 주얼리’와‘동백패턴 주얼리’가 각각 선정됐다.특히 대상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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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빛·물·꿈 교육행복타운에 대한 군의원의 의혹제기 반박
부산기장군은 기장 정관 빛·물·꿈 교육행복타운에 대한 군의원의 계속된 의혹제기에 반박하고 나섰다.맹승자 의원과 우성빈 의원은 지난 6월 28일 기장군의회 정례회 때 5분 발언을 통해 의혹을 제기했다.기장군 관계자는 “시도 때도 없는 군의회의 의정자료요청 및 이의제기에 업무가 마비될 지경이다”고 토로했다.반박내용은 다음과 같다. ◇추경예산을 1회 추경 50억 원에서 2회 추경 70억 원으로 편성한 사유 ▷ 당초 아쿠아드림파크의 실시설계에 의거 1차공사 발주 예산으로 70억원 내정했으나, 예산부서와 협의 시, 군 예산사정 등을 고려해 1회 추경시는 50억 원을 상정했고 2차 추경시는 여유예산 등을 고려 70억원을 상정했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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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고속도로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특별박람회 개최
한국도로공사가 오는 4일과 5일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고속도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고속도로 특별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대한민국 근대화와 산업화의 길을 열었던 고속도로의 지난 50년과 미래 스마트 고속도로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주제의 학술행사도 함께 열린다.학술행사는 △한반도 고속도로 △고속도로의 역할과 미래 △국민 안심 고속도로 등 3가지 주제로 진행하며, 도로교통 분야 전문가들의 다양한 정보교류와 논의가 이뤄진다.이밖에도 △인사담당자 및 최근 입사자와 소통할 수 있는 ‘일사천리’ 채용설명회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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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고속도로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특별박람회 개최
한국도로공사가 오는 4일과 5일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고속도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고속도로 특별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대한민국 근대화와 산업화의 길을 열었던 고속도로의 지난 50년과 미래 스마트 고속도로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주제의 학술행사도 함께 열린다.학술행사는 △한반도 고속도로 △고속도로의 역할과 미래 △국민 안심 고속도로 등 3가지 주제로 진행하며, 도로교통 분야 전문가들의 다양한 정보교류와 논의가 이뤄진다.이밖에도 △인사담당자 및 최근 입사자와 소통할 수 있는 ‘일사천리’ 채용설명회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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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건보공단 인사 발령 단행
국민건강보험공단(김용익 이사장)이 1일, 1급 전보, 1급 승진, 상위직(1급) 전보, 2급 전보 및 승진, 상위직(2급) 전보 인사 발령 단행을 진행 했다고 밝혔다▲1급 전보인력지원실장 홍무표건강보험정책연구원 연구조정실장 김선옥재정관리실장 홍영삼홍보실장 김영응비서실장 김훈택빅데이터실장 안병운건강보험정책연구원 연구코디네이터단장 이영신종로지사장 정윤균중구지사장 이경선강북지사장 신동효강서지사장 양인성구로지사장 정희자대구중부지사장 김진억안동지사장 박득수대전중부지사장 류호영광명지사장 조해곤고양일산지사장 정홍기(이상 17명) ▲1급 승진건강장기요양업무협력단장 한성옥전사 BPR.ISP추진단 업무재설계추진반장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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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특수교관리센터,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공동으로 교량케이블 점검로봇 시연회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특수교관리센터는 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김철흥)과 공동으로 케이블점검로봇, 드론 등 4차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특수교량의 점검기술 시연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 시연은 지난달 27일 진도대교를 대상으로 전라남도 지역의 국토사무소 및 지자체, 공공기관 등의 교량관리자 50여명을 초청하여 신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교량 유지관리의 선진형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해상교량이나 규모가 큰 교량들은 접근이 어려워 점검이 제대로 이루이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앞으로 케이블점검로봇과 같은 무인체 기술을 활용하면 기존에 점검이 어렵거나 인력으로 고소작업에 의존하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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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RE100 주제로 “미래전력포럼” 성공적 첫 걸음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달 28일, 우리나라의 친환경 전력산업의 미래 모습을 밝힐 2019 미래전력포럼 공개 토론회가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RE100 현주소와 우리가 나아갈 방향은?”이라는 주제의 공개 토론회 형식으로 산·학·연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와 패널 토의로 구성됐으며, 당초 사전등록 인원을 뛰어 넘는 약 160여명의 국내외 전력산업 유관기관, 학계, 글로벌 기업 담당자들이 다수 참가했다. RE100 제도의 국내 도입방향을 논의하고 전력시장 제도개선에 대한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하여 마련된 이번 자리에서 국내외 전문가들은 미래 전력산업이 준비해야 할 과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열띤 토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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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나주시 지역아동센터에 전기차 후원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달 27일 나주시청에서 송월지역아동센터에 5,000만원 상당의 친환경 전기자동차(니로 EV)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보유차량이 없거나, 노후 경유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아동복지시설에 전기자동차를 후원하는 『희망에너지플러스 전기자동차 지원사업』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와 협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력거래소의 전기차 후원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의 이동 편의성이 크게 개선되고, 차량유지비도 대폭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화 송월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은 “전기자동차 후원으로 아동들의 귀가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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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장마철 베팅 요주의
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됐다. 무더운 날씨는 여러모로 경주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일단, 선수들의 집중력 저하로 인해 스타트 실수를 유도할 수도 있겠고 수온이 높아지면서 전반적으로 모터들의 출력 저하로 인해 하향 평준화 현상을 보일 수도 있다. 또한, 올해는 경주가 있는 날에 비가 오는 경우가 거의 없었지만 7월은 장마철과 겹치는 기간인 만큼 우중에 경기를 치러야 할 수도 있어 이럴 때를 대비해 자신만의 비 오는날 베팅 전략을 만들어 놓는 것도 좋다. 많은 비가 아니라면 사실상 경기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다. 다만, 여름에 내리는 비는 순간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겠다.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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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2019년 하반기 등급심사 발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지난달 23일 ‘2019 하반기 등급심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우선 눈에 띄는 점은 지난 상반기 55명에 비해 등급 조정된 인원이 소폭 줄었다는 점이다. 지난 상반기에는 승급 19명, 강급 36명으로 55명이 자리를 이동한 반면, 하반기에는 53명이 자리를 이동한 것이다. 그중 승급된 인원은 특선급 12명, 우수급 20명 포함 32명으로 상반기와 비교해 13명이 늘었고 강급이 된 인원은 우수급 10명 선발급 11명 포함 21명으로 상반기와 비교해 15명이 줄어들면서 이동이 되었다. 이는 경주 득점 편차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이번 하반기 등급심사는 우수급으로 강급이 된 10명과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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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디 얼라이언스(THE Alliance) 가입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현대상선(사장 배재훈)은 현대상선이 오는 2020년 4월부터 세계 3대 해운동맹(Alliance)의 하나인 ‘디 얼라이언스(THE Alliance)’에 정회원사(Full Membership)로 가입하여 협력 운항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앞서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과 배재훈 현대상선 사장은 지난 6월 14일(목) 서울에서 디 얼라이언스 3사 CEO와 고위급 미팅을 갖고 현대상선의 디 얼라이언스 가입에 대한 서로의 입장을 최종 확인하였다. 이후 6월 19일(수) 대만에서 현대상선의 디 얼라이언스 가입 계약을 체결하고, 기존 회원사별 내부절차를 거쳐 1일 동시에 계약 체결 사실을 공표하게 됐다. 현대상선은 2017년 4월부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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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인권경영헌장’ 제정…인권경영 체계 구축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인권경영을 실행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HUG 인권경영헌장’을 제정했다. 또 창립기념일인 7월 1일을 ‘HUG 인권의 날’로 지정하고 이날 ‘인권경영헌장’을 선포했다. ‘HUG 인권경영헌장’은 임직원과 외부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인권경영 실태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인권 기준 △차별금지원칙 △노동권 △반부패·투명경영 △이해관계자 인권 존중 등 공공기관 임직원으로서 준수해야 할 실천적 내용들로 구성됐다.이날 선포식에서 HUG 임직원은 공표된 인권경영 헌장을 숙지하고 인권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한편 HUG는 작년 11월 ‘인권경영 추진계획’을 수립한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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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몽골주택공사와 ‘몽골 공공주택사업’ MOU 체결
LH는 1일 성남시 분당구 LH 경기지역본부에서 몽골주택공사(TOSK)와 ‘몽골 공공주택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몽골주택공사(TOSK)는 몽골의 공공주택 공급을 위해 2013년 설립된 몽골 도시건설부 산하 공기업으로, 수도인 울란바토르에서 시행된 주택 4만 세대 공급사업과 부얀트카 공공주택단지 조성을 맡은 데 이어 현재 징기스칸 공항 인근의 솔롱고 주택단지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도시 및 주택 분야 기술 공유 △ 공공주택 계획·건설 및 관리 지원 △협력사업 발굴 및 공동수행 △ 기술교육지원 및 전문가 교환 등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한편, LH는 지난해 12월 몽골금융공사와 몽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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