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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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 기획위원회 출범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해양수산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항만공사, 연합뉴스가 주관해 11월 19일∼20일 일정으로 개최 예정인 ‘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IIOF 2020)’의 기획위원회가 22일 정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IPA는 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 기획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기획위원장에 인천대학교 최용규 이사장, 기획위원으로는 한국교통정책경제학회 임영태 회장, 국민대학교 특수통신연구센터 박수현 센터장 등 각계 전문가 14인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기획위원 위촉과 함께 출범한 ‘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 기획위원회’는 포럼 주제 선정, 프로그램 기획 등 포럼 구성 전반에 대한 논의 등의 활동을 통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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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환경보전 실천을 위한 '구내식당 잔반줄이기 캠페인' 전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구내식당에서 발생하는 잔반 절감으로 환경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구내식당 잔반 줄이기 캠페인'을 주 1회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매주 수요일마다 구내식당 이용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그린데이’에 잔반 없이 식사를 마치면 간식을 제공하는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음식물쓰레기 배출 감소, ▲직원들의 생활 속 친환경 활동 장려, ▲자원낭비를 방지하고자 마련했다. 나아가 잔반줄이기 캠페인을 「음식물 잔반없는 날」로 확대운영 및 배식판 사이즈를 다양화하여 적정량 자율배식을 유도하는 등 환경보호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력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일상에서의 환경보전 실천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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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제2회 더 나은 지역 만들기’ 사업 통해 지역문제 개선 나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심재선, 이하 인천공동모금회)는 22일 오전 공사 대회의실에서 ‘더 나은 지역 만들기’ 지원사업에 선정된 3개 지역개선 사업에 대한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더 나은 지역 만들기’ 사업은 지역현장 중심에 있는 사회복지관이 지역구성원으로부터 직접 지역 문제점을 청취하고, 지역문제 해결방안을 담은 제안서 공모를 통해 지역개선 사업을 지원하는 인천항만공사의 사회적 가치 실현 프로젝트다. 인천항만공사와 인천공동모금회는 6월 8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지역사회 활성화, 환경보전, 안전을 주제로 사업공모를 진행한 결과, 접수된 7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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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부분 재개장 잠정 연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경륜·경정 부분 재개장 시기를 잠정 연기한다고 22일 밝혔다. 당초 오는 24일부터 광명 스피돔과 미사 경정장 본장만 제한적으로 부분 재개장하기로 발표한 바 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방역 활동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경륜·경정장을 방문하는 고객과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정부협의를 거쳐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하였다. 경륜·경정 관계자는 “이번 잠정 연기 조치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 확산 차단은 물론 고객과 선수들의 감염병 예방과 안전을 위한 결정인 만큼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갑작스럽게 일정이 변경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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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국 의원, 리쇼어링 기업에 우선적 신용보증 추진
해외에 진출했다가 다시 국내에 복귀하는 국내복귀기업, ‘리쇼어링 기업’에 대해 신용보증기금의 우선적 신용보증을 받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더불어민주당 홍성국 의원(세종시갑)은 22일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신용보증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법은 신용보증기금의 우선적 신용보증 대상을 중소기업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목적에 부합하는 자금으로 한정하고 있다. 그러나 리쇼어링 기업이 「해외진출기업의 국내복귀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조세감면·자금지원 등 지원이 이뤄지고 있음에도 이들 기업들의 국내 거래실적이 부족해 신용도가 낮아 자금조달이 어렵다는 문제가 제기돼왔다.개정안은 이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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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온라인 신재생창업스쿨’로 비대면·언택트 교육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오는 27일부터 ‘신재생창업스쿨’ 온라인 교육과정을 최초로 개설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재생창업스쿨’ 교육과정은 신재생에너지 분야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2014년부터 매년 집합 교육과정으로 시행했다. 2020년 제1기까지 3,183명이 수강하였으며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창업희망자 및 취업준비생, 지자체 공무원 등이 수강하고 있다. 전력거래소 KPX교육원 담당자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금년 초부터 ‘온라인 신재생창업스쿨’ 강좌개설을 준비해왔으며, 사·내외 강사를 섭외하고 가독성 높은 스마트보드형 온라인 교육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준비를 거쳐 7월에 첫 온라인 강좌를 개설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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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이영 의원, 네트워크 정책 컨퍼런스 공동개최
미래통합당 이영 의원은 23일(목) 오전 10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에메랄드 홀에서 미래통합당 김영식 의원실, 더불어민주당 홍정민 의원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 한국경영과학회와 함께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스타트업’ 컨퍼런스 시리즈, ‘글로벌 디지털 강국 도약을 위한 네트워크 정책’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연결성이 관건인 시대에, 코로나가 바꾸어 놓은 네트워크 환경 변화와 주요국의 통신정책을 알아보고, 해묵은 네트워크 정책 난제들의 근본적 원인과 그 해결책에 대해 토론한다.기조 발표는 김이재 경인교대 지리교육학과 교수가 ‘국가 경쟁력으로서의 연결성’ 을 주제로 할 예정이다. 김교수는 기조연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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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교원의 지위와 전문성 향상을 위한 토론회 개최
김병욱 의원(미래통합당, 포항시남구울릉군)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하윤수)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교원의 지위와 전문성 향상을 위한 입법토론회’가 22일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열렸다. 김병욱 의원은 “오늘 토론회는 지난 20여년 간 방치되어 왔던 교원단체법에 관한 논의의 장을 열었다는 데 가장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며, “향후 교육위원회 심사과정에서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합리적인 의견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 교육에 종사하는 분들의 지위와 권익을 실질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 교원단체법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날 토론회는 박인현 대한교육법학회 회장을 좌장으로 조흥순 중부대 교수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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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위원장 후보 등록
박재호 국회의원(부산 남구을)은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위원장 선거 후보자로 등록했다고 22일 밝혔다.박재호 의원은 ‘부울경 신공항 건설’, ‘여야 협치문화 정착’, ‘국토균형발전 가속화’, ‘부산시의회 중심의 책임정치 구현’ 등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중점 운영계획안을 제출했다.박의원은 위원장 후보 등록 후 “부산시가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부산시의회를 책임지는 집권여당”이라며 “당원의 힘을 모아 책임있는 집권여당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시당위원장이 단수 후보인 경우 23일 후보자 현황공고, 8월 1일 시당 상무위원회를 거쳐 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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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의원, 소득세법 개정안 대표발의
미래통합당 조경태(부산 사하을, 5선)의원은 22일 2019년도에 한하여 근로소득 간이지급명세서 미제출로 인한 가산세를 면제하고 현재의 가산세 비율도 하향 조정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2019년부터 근로장려금 신청·지급을 연 2회로 늘리면서 근로자의 반기별 소득을 파악하기 위해 사업자로 하여금 근로소득 간이지급명세서 제출을 국세청에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되어있으며, 미제출시 그 기간에 따라 일정 비율의 가산세를 사업자에게 부과하고 있다.하지만 근로소득 간이지급명세서 제출 의무제도가 계도기간 없이 바로 시행되면서 이를 인지하지 못한 사업자들이 근로소득 간이지급명세서를 제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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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대학 등록금 산정과정 투명성 확보 및 민주적 절차 강화 법안 발의
대학 등록금 산정과정에 대한 투명성을 확보하고, 의사결정과정에서 학생의 참여를 강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은 21일 재난상황시 국가의 대학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대학의 등록금 산정 절차를 개선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사립학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은 등록금 책정 시 학생 참여 강화와 함께 각 대학에 설치되어 있는 등록금심의위원회(이하 등심위)의 역할을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세부내용을 살펴보면, ▲재난으로 인한 학교시설 이용 제약 상황 발생시 국가의 지원 근거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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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의원 ‘광주 군공항 조속 이전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의원(광주 광산갑,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은 22일 국회에서 광주 군공항 이전 시민추진협의회, 광주지역 국회의원 공동주최로 ‘광주 군공항 조속 이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광주 군공항 이전에 대한 정부정책과 제도적 문제점’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정책토론회는 시민추진협의회 채일병 대표회장이 좌장을 맡았고, 박승흥 국방부 군공항이전사업단장, 배복환 광주광역시 군공항정책과장, 이재혁 대구경북녹색연합 대표, 오주 광주시민사회단체총연합 총회장이 발제 및 토론자로 참여했다.이날 토론회는 군공항 이전에 난항을 겪고 있는 국면을 타개하기 위한 국방부의 적극적 조치를 촉구하면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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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한·미 의회 간 최초 화상회의 실시
송영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 21일 오전 코리 가드너(Cory Gardner) 미국 상원 외교위 동아태소위원장(공화·콜로라도) 및 테드 요호(Ted Yoho) 하원 외교위 아태비확산소위 간사(공화·플로리다)와 화상회의를 가졌다. 한·미 의회 간 최초로 이루어진 이번 화상회의에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김영호, 윤건영 의원이 참석, 양측은 코로나19 동향 및 대응현황을 공유하고, 한·미 간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였다. 송영길 위원장은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선거전에 나선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을 언급하며 미국 의회 차원의 지지를 당부하였다.양측은 최근 남·북, 북·미 관계에 대해 논의하며 북미 대화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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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의원 ‘광주 군공항 조속 이전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의원(광주 광산갑,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은 22일 국회에서 광주 군공항 이전 시민추진협의회, 광주지역 국회의원 공동주최로 ‘광주 군공항 조속 이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광주 군공항 이전에 대한 정부정책과 제도적 문제점’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정책토론회는 시민추진협의회 채일병 대표회장이 좌장을 맡았고, 박승흥 국방부 군공항이전사업단장, 배복환 광주광역시 군공항정책과장, 이재혁 대구경북녹색연합 대표, 오주 광주시민사회단체총연합 총회장이 발제 및 토론자로 참여했다.이날 토론회는 군공항 이전에 난항을 겪고 있는 국면을 타개하기 위한 국방부의 적극적 조치를 촉구하면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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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성폭력 방조 방지法’ 대표발의
최근 박원순 전 시장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하여 피해자는 4년간 서울시 공무원 수십 명에게 피해 사실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하였지만 이를 묵살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김도읍 국회의원(미래통합당, 부산 북구‧강서구을)은 22일 업무나 고용관계자가 성폭력 사실을 인지한 경우 신고를 의무화하는 ‘성폭력방지법’을 대표발의 하였다. 박원순 전 시장 성추행 의혹과 관련하여 피해자는 대리인단을 통해 22일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대리인단은 “피해자가 (서울시 공무원) 4년간 20명에게 관련 피해를 호소했지만 해결되지 않았다”며, “피해를 알린 보도가 나간 후에도 피해자에 대한 서울시 측의 보호조치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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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소득세법 개정안 대표발의
미래통합당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을, 5선)은 22일, 2019년도에 한하여 근로소득 간이지급명세서 미제출로 인한 가산세를 면제하고 현재의 가산세 비율도 하향 조정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은 2019년부터 근로장려금 신청·지급을 연 2회로 늘리면서 근로자의 반기별 소득을 파악하기 위해 사업자로 하여금 근로소득 간이지급명세서 제출을 국세청에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되어있으며, 미제출시 그 기간에 따라 일정 비율의 가산세를 사업자에게 부과하고 있다.하지만 근로소득 간이지급명세서 제출 의무제도가 계도기간 없이 바로 시행되면서 이를 인지하지 못한 사업자들이 근로소득 간이지급명세서를 제때에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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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5년간 지하철내 심정지 환자 143명 구조
#지난 4일 새벽 5시 49분, 지하철 4호선 노원역에 진입하던 전동차 내에서 한 70대 남성이 갑자기 쓰러졌다. 놀란 승객들의 연락을 받고 출동한 노원역 직원 세 명은 119에 신고 후 쓰러진 승객의 가슴을 강하게 압박했다. 원활한 호흡을 위해 승객이 끼고 있던 틀니를 빼는 것도 잊지 않았다. 직원들은 도움을 주겠다는 다른 승객들과 번갈아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이후 역사 내 비치한 자동심장충격기(AED)를 가져와 사용하자 승객은 다행히도 숨을 다시 쉬기 시작했다. 승객은 상계백병원으로 후송되어 치료를 받았고, 다행히 건강히 퇴원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서울교통공사(사장 김상범)는 이와 같이 서울 지하철 1~8호선 내에서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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