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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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8만2천 정관읍 주민에 걸맞은 ‘명품도시’건설 박차
2010년 12월말 2만3000명이었던 정관읍 인구가 2020년 12월말 기준으로 8만2000명으로 증가했다. 부산 기장군은 불과 10년 만에 3배가 훌쩍 넘는 인구 성장을 보이고 있는 정관읍 주민에 걸맞은 명품도시 정관읍 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기장군은 정관읍에 추진 중인 각종 복지·문화·교육·체육 시설 확충과 주민들의 쉴자리 조성에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정관읍에 추진 중인 주요 사업으로는 ▲정관읍사무소 별관 신청사(정관읍 교육행복센터) 건립(군비 47억원) ▲정관 빛·물·꿈 교육행복타운 건립(국비 60억원, 시비 45억원, 군비 1,022억원) ▷ 정관아쿠아드림파크(수영교육타운) ▷ 정관아쿠아드림파크(수영교육타운) ▷ 정관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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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초등2부학교' 운영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대표발의
여성의 일·가정 양립의 큰 장벽으로 작용하던 ‘초등돌봄절벽’ 현상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미애(부산해운대을)의원은 초등 저학년기의 아이에 대한 오후시간대 사회적 돌봄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교과·특기·적성·돌봄을 포함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초등2부학교’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맞벌이 부부의 증가 및 양육환경의 변화에 따라 초등학생의 방과 후 돌봄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교육부에서는 현재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초등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초등돌봄교실’에 대한 법적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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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캠페인 동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26일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법률안이 국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지방자치의 주체인 주민중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기 위해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김일권 양산시장, 전찬걸 울진군수로부터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기장군수는 “우리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 기장군민과 함께 하겠다”는 문구를 내걸고 “주민 중심의 지방분권을 이끄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기장군수는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김대군 기장군의회 의장, 노기태 부산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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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설 명절 위법행위 예방·단속활동 강화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용달 부산지법원장)는 설 명절을 맞아 정치인 등이 설 인사 명목의 명절 선물을 유권자에게 제공하는 등의 위법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특별 예방·단속활동을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정당·국회의원·지방의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입후보예정자 등에게 관련법규와 주요 위반사례를 적극 안내하여 법을 몰라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사전 예방활동에 주력하되, 사전 안내에도 불구하고 위법행위가 발생하는 경우 고발 등 엄중하게 조치할 방침이라고 했다. 특히 4월 7일 부산광역시장보궐선거와 내년 양대 선거(제20대 대통령선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만큼 입후보예정자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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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한국판 뉴딜’ 선도 위한 경영전략워크숍 개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26일 부산시 문현동 본사에서 ‘한국판 뉴딜’이라는 주제로 상반기 경영전략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대전환에 맞춰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기보에 따르면 워크숍은 코로나 위기 상황에서 2020년 경영성과와 2021년 중점추진과제를 공유하고, 대한민국이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정부의 ‘한국판 뉴딜’에서 기보의 역할과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정윤모 이사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지난해 코로나19 위기 극복 지원 외에도 미래 성장동력 및 혁신성장 지원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느라 헌신적으로 노력한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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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완 시장권한대행, 27년 공직생활 마무리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이 26일 자로 사직서를 제출함에 따라, 온라인으로 퇴임 인사를 전하며 27년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이날 퇴임 행사는 오전 9시 40분 집무실에서 주요 간부들이 배석해 인수인계와 감사패 전달을 진행한 후, 오전 11시부터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시청 내 방송을 통해 온라인 퇴임사를 했다.변성완 권한대행은 퇴임사에서 “1995년부터 지금까지 내 고향 부산에서 공직의 시작과 끝을 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자 보람이다.”며, 지난 2014년 기획관리실장으로 기록적인 폭우에 대응해 러닝셔츠 차림으로 밤새 수습했던 기억, 뜻하지 않게 시장 권한대행이라는 중책을 맡아 동분서주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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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조봉환 이사장, 특별방역 조치 시설 방문해 소상공인 애로사항 청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조봉환 이사장이 25일 오후 연말연시 특별방역으로 인한 집합금지 업종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무주스키장 인근 스키장비 대여 업체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5일부터 실외겨울스포츠,숙박 등 연말연시 특별방역조치 시설 운영 소상공인 1만명과 지자체,교육부가 추가 제출한 집합금지,영업제한 이행 소상공인 5만 7000명 등을 대상으로 버팀목자금 추가 지급 신청을 시작했으며, 집합금지된 업종의 소상공인을 위한 1000만원 저금리 임차료 융자도 25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에 대해 공단 조봉환 이사장은 무주스키장 인근의 스키장비 대여점들을 방문해 자금 신청 현황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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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네이버 기획관 오픈 통해 중장년층까지 소비층 확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국내 최대 쇼핑플랫폼인 네이버와 손잡고 국산 원료를 사용하는 농공상융합형 중소기업의 온라인 영토 확대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aT는 우체국 쇼핑몰, 이베이, 오아시스마켓, 쿠팡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총 140억 원의 판매액을 기록하는 등 농공상기업 제품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해 발 빠른 준비를 해왔다. 올해는 네이버와의 업무협력 체결을 통해 MZ세대뿐 아니라 집콕생활로 온라인 소비에 점차 익숙해진 중장년층 세대까지 일상을 파고들며 폭발적으로 늘어난 온라인 식품구매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우선 25일부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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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미세조류 활용 CCUS 기술’ 상용화로 탄소중립 이행 박차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라이브파이낸셜과 '미세조류 활용 CO2저감 및 고가물질 사업화'를 위한 공동 협력 협약을 지난 22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한난에 따르면 ‘미세조류 활용 CCUS(탄소 포집, 이용) 기술’은 발전소나 지역난방 열원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CO2)를 미세조류의 광합성작용을 이용해 처리하고 증식된 미생물로 다양한 고가물질을 생산하는 친환경 저탄소 기술이다.한난은 본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 학계, 제약업계와 협력함으로써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및 그린뉴딜정책을 적극 이행함은 물론 혁신적인 친환경 온실가스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를 위해 한난은 미세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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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올해 주요 권역별 수출동향과 전망 실시간 생중계
올해 aT에서 추진하는 국제식품박람회와 K-Food Fair, 온라인 수출상담회 등 굵직한 주요 농식품 수출지원사업에 대한 안내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전격 개최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2021 농식품 수출사업 설명회’를 aT 유튜브채널을 통해 비대면 실시간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아세안, 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 수출권역별 시장동향과 전망, 수출전략 등 농식품 수출전망에 대해 aT의 해외 주재 지역본부장들이 현장감 있는 생생한 정보들로 채워 발표할 예정이다. aT 신현곤 식품수출이사는 “올해 정부의 농식품 수출정책을 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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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국내 최초 박막 태양광 모듈 국산화
한국수력원자력이 국내 최초로 가벼우면서도 유연함을 동시에 갖춘 CIGS(구리, 인듐, 갈륨, 셀레늄으로 구성된 화합물 반도체 태양전지) 박막 태양광 모듈 국산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한수원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솔란드와 함께 국산화를 완료하고 지난 21일 한국산업규격(KS)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 한수원이 주도한 이번 국산화 기술 개발은 중소기업과 연구기관의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확보 및 태양광 산업 생태계 발전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CIGS 박막 태양광 모듈은 기존 실리콘 태양광 모듈에 비해 발전효율은 약 15% 정도 낮지만 가볍고 유연해 설치 가능한 곳이 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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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수요자 중심 ‘2021 지원사업 설명회’ 온라인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1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사업 설명회’를 콘진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2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김영준 원장 인사말에 이은 공통세션을 통해 콘진원의 2021년 예산, 주요 정책 방향, 제도개선 등의 내용이 발표될 예정이며, 방송, 게임, 기업육성, 대중문화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본부별 사업에 대한 설명이 각각 공개된다.콘진원의 2021년도 전체 예산은 총 4,842억 원으로 전년 예산 4298억 원 대비 544억 원 증가한 규모다. 장르 구분으로는 ▲방송 496억 원, ▲게임 615억 원 ▲문화기술 816억 원, ▲실감콘텐츠 490억 원, ▲음악 411억 원 ▲지역콘텐츠 497억 원 ▲장르 공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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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중·고등학교 신입생에 교복구입비 지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올해 새학기를 맞이하는 중·고등학교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교복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금정구는 관내 청소년 중 2021년 3월 1일 기준으로 금정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올해 고등학교 입학생 또는 타 시‧도 소재 중학교 입학생, 대안교육기관 입학생 약 1666명을 대상으로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 인당 30만 원까지 개별 계좌에 입금하는 방식이다. 부산시교육청에서 교복구입비를 지원받는 시 소재 중학교 입학생들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희망자는 오는 3월 8일부터 12월 17일까지 구 평생교육과나 구청 홈페이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관내 소재 고등학교 입학생은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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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임대료 6개월 감면 추가 연장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는 코로나19로 장기화로 인해 임대료 부담을 겪는 사업장을 위해 임대료 감면을 연장한다.LX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해 3월부터 진행한 임대료 감면을 오는 6월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25일 밝혔다.LX에 따르면 ▲소상공인 5개 업체 50% ▲중소기업 15개 업체 50% ▲중견기업 2개 업체 20% ▲대기업 6개 업체 10%를 감면한다.특히 LX는 이번 임대료 감면 대상에 정부 권고안에는 없는 중견기업과 대기업까지 확대해 고통 분담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또한 감면 기간 동안 발생하는 연체이자 감면과 이자율 상한을 5%로 적용하고 수수료, 관리비, 방역비용 등도 여건에 따라 소상공인 등에게 지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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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선수들의 훈련을 보면 정답이 보인다
◆ 선수 기량과 모터의 성능 그리고 코스에 따른 입상 분석 필요 경정은 경륜이나 경마에 비해 좀 더 복잡하고 다양한 데이터를 필요로 한다. 선수들의 기량 분석뿐만 아니라 모터의 성능도 경주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기량과 모터를 파악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게다가 선수가 어느 코스에서 출발하는지도 입상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코스에 따른 입상 분석 또한 반드시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선수가 해당 회차에 배정받은 모터와 궁합을 맞출 수 있는 지정 연습(경주 전일 시행)을 파악하는 것은 반드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경정 경주 베팅 분석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이다. ◆ 경주 전일 개인선회 및 스타트 연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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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삼대천왕 근황은?
올겨울 유난히 추운 날씨처럼 경륜 계도 코로나19로 꽁꽁 얼어붙은 모습이다. 코로나19 이전이었다면 현재 경륜 선수들은 동계훈련에 집중하며 새로운 시즌을 준비할 시기이지만 장기 휴장으로 생계와 운동을 함께 병행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있다. 이번 주는 ‘최강 경륜 설경석 편집장’이 현재 경륜선수들의 대표적 훈련지인 김포, 세종, 수성팀의 분위기를 살펴보고 각 팀의 대표주자들인 정종진, 황인혁, 임채빈 선수에게 직접 근황을 들어보았다. <다음은 일문일답> ◆ 정종진 [20기, SS급, 김포팀]Q. 코로나19로 훈련 여건이 만만치 않을 것 같다. 김포 팀 선수들은 어떻게 지내지는지 궁금하며 훈련 분위기는 어떠한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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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자치경찰제 추진 관련 간담회 가져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범수(울산 울주군)의원이 25일 오전 울산시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자치경찰제 준비상황을 확인하고, 차질없는 추진방안을 협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최평환 울산시 정책기획관, 울산경찰청 실무추진팀 박동준 총경, 안성주 울산경찰청 직장협의회 회장, 안수일 울산광역시의회 부의장과 윤정록, 고호근, 천기옥, 김종섭 시의원이 참석했다.자치경찰제 시행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작년 12월 9일 국회를 통과한 이후 각 시‧도와 시‧도경찰청은 시범운영을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울산광역시는 7월 1일 자치경찰 본격 출범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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