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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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주최 국토부·전주시 주관 ‘LX디지털트윈 팸투어’ 개최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가 한국판 뉴딜의 10대 대표과제 중 하나인 ‘디지털트윈*’을 외신들에게 시연하는 팸투어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LX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와 전주시가 주관한 ‘LX 디지털트윈 팸투어’는 지난 26일 오후 4시 전주 LX 본사에서 진행됐다. ‘디지털트윈으로 만나는 전주’를 주제로 한 팸투어에서는 싱가포르·미국·프랑스 등 11개국 14개 매체의 대면·비대면 외신을 대상으로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시민 체감형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번 팸투어에서는 ‘디지털트윈 실증모델’이 구축되는 과정에 대한 시연과 설명이 이뤄졌고, 영국 저널리스트이자 前 TBS의‘This morning’진행자인 알렉스 젠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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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다자간 영상회의 시스템’구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건설안전과 시설안전을 포괄하는 국토안전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다자간 영상회의 시스템을 새로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영상회의 시스템 구축은 코로나19 이후 대폭 늘어난 비대면 업무협의의 한계를 극복하고 건설 및 시설안전 관리에 필요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국토안전관리원 재난종합상황실에 마련된 영상회의 시스템은 고품질 화자 추적 카메라, 정부부처와의 영상회의까지 가능한 코텍 등 첨단장비로 구성되었다. 새로운 시스템은 최근 열린 비대면 이사회 때 시험 운영되어 고품질 영상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국토안전관리원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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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양주 옥정신도시 지원시설용지 9필지 공급
LH는 양주 옥정신도시 내 지원시설용지 9필지 총 7만5499㎡(1010억원)를 추첨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지원시설용지의 필지별 면적은 5849~1만2903㎡, 공급 가격은 78억~166억원으로 3.3㎡당 426만~459만원 수준이다. 건축제한사항은 건폐율 70%, 용적률 300%이며, 교육연구시설과 업무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등을 건축할 수 있다.LH에 따르면 양주 옥정신도시(706만㎡)는 계획인구 10만 명의 경기북부 대표 거점이다. 지난 2019년 지구내 지하철 7호선 연장 공사가 시작됐으며, 향후 GTX-C 노선이 개통 예정으로 교통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여기에 구리~포천 고속도로, 3번국도 우회도로, 수도권 제2외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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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제2차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2월에도 우편 신청받아
부산 기장군은 전 군민(결혼이민자, 영주권자, 재외국민 포함)에게 1인당 10만원씩 현금으로 지급하는 ‘제2차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신청률이 26일 기준 97.4%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제2차 기장형 재난기본소득’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접수를 시작한지 57일째인 26일 기준 17만3008명 대상자 중 97.4%인 16만8423명이 신청했다. 이 중 97.1%인 16만8038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등록한 계좌로 현금 입금해 지급금액이 168억원에 달한다. 기장군은 당초1월 29일까지 신청기간으로 정했으나, 그 동안 바빠서 신청하지 못한 주민들을 위해 계속해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아직 신청하지 않은 주민은 1월 29일까지 인터넷과 우편 2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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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수소전기차 2월부터 보급 착수…세제·통행료 등 다양한 혜택
울산시가 2021년도 수소전기차 보급사업을 공고하고 2월부터 수소전기차 보급에 착수했다.울산시는 지난해까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총 1,868대를 보급한 데 이어 올해는 1차로 200대를 우선 보급하고 연말까지 총 500대를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수소전기차(넥쏘)는 우수한 성능, 정숙성 등으로 좋은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차량 구매 보조금 지급, 주차료 및 통행료 할인, 세제 등 각종 혜택과 함께 배기가스 배출이 없고 대당 운행시간만큼 성인 43명이 마실 수 있는 공기정화 (미세먼지 제거)효과로 지구 환경 보전에 기여한다는 자부심을 느끼면서 차량을 운행하게 된다. 수소전기차 구매 시에는 지난해와 동일한 구매보조금 3,400만 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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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ESG경영 실천 위해 노사협력 강화
회사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국민을 위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한국남부발전 노사가 힘을 모은다.남부발전은 부산 본사 비전룸에서 한국남부발전노동조합, 한국발전산업노동조합 남부발전본부와 공동으로 ‘ESG 경영’ 선언을 했다고 26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ESG’란 Environment, Social, Governance의 머리글자를 딴 단어로, 기업 활동에 친환경, 사회적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경영을 고려해야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남부발전은 회사의 미래방향을 설계하는 것은 물론,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에 대한 현안 해결에 양 노동조합과의 뜻이 모이면서 ESG 경영선언을 추진하게 됐다.이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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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안전보건 국제표준 인증(ISO45001) 획득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국제수준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체계 구축을 인정받아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ISO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KISA에 따르면 ISO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노동기구(ILO)가 2018년에 제정한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과 보건 관리체계가 국제적 수준에 도달한 기관에 부여하는 국제 인증이다.KISA는 그동안 모범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갖추기 위해 ▲안전보건경영방침 선언 ▲안전보건매뉴얼 수립 ▲안전관리 전담부서 신설 ▲직장 내 재해위험요인 분석 및 개선 등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쓴 점을 인정받아 본 인증을 획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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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철도역 스토리보드 제막식 및 철도역 탐방 가이드북 출판 기념식 개최
국가철도공단은 '철도역 스토리보드 제막식 및 철도역 탐방 가이드북 출판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기념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고려해 최소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용산역에서 진행했다.공단은 전국의 모든 역이 그 지역의 중심인 점에 착안해 지명의 유래와 철도역 및 지역의 이야기 등을 수록한 스토리보드를 제작하고, 여객을 취급하고 있는 전국 400여개 철도역사 내에 설치해 여행객들에게 '지역관광 이정표' 역할을 수행하도록 했다고 전했다.철도역 탐방 가이드북인 '철도역 100'은 전국에서 100개의 명품 철도역을 선정, 5개 테마 및 20개의 탐방코스로 구분해 그 지역의 문화·관광 및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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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사전컨설팅 도약의 해’ 선포
한국수자원공사는 26일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감사위원회를 개최하고, 2021년을 '사전컨설팅 도약의 해'로 선포하며 고객중심의 감사를 지속 확대할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사전컨설팅이란 불분명한 규정 해석 등에 대하여 감사기구에 컨설팅을 신청하고, 감사기구의 컨설팅대로 처리한 업무에 대해서는 개인적 비위가 없는 한 면책하는 제도이다.이날, 한국수자원공사 강래구 상임감사위원은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위기를 극복하고 적극행정을 과감하게 지원하기 위해 '사전컨설팅 제도'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사전컨설팅 상시 시스템을 고도화해 접근성과 이용률을 높이고,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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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6년 연속 권익위 부패방지 우수기관 선정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0년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aT는 지난해 농업계 최초로 비실명대리신고제도인 ‘aT 안심변호사’를 도입했으며 국민참여형 청렴트로트 공모전, 청렴딜레마 공감토론, 청렴한 리더 대상 청백리 시상 등을 통해 대내외 청렴 감수성 환기에 노력해 왔다.또한 공사 부패방지경영시스템에 대한 ISO국제인증을 3년 연속 획득하는 등 공사의 청렴시책의 수준을 높여 나가는데 중점을 뒀다고 전했다. 아울러 공사 각 사업에 내재되어 있는 부패유발요인에 대한 제도개선과제를 도출해 개선을 이행하고, 이행평가 시 국민평가를 신규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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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김광직 상임감사,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 회장 취임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는 지난 25일 2021년 제1차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김광직 한국가스안전공사 상임감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6일 밝혔다.감사협의회는 지난해 9월 안전공공기관 간의 감사인력 교류, 청렴․안전가치 확산을 통해 투명하고 안전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결성됐다.한국가스안전공사를 비롯해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전기안전공단 등 안전분야 9개 공공기관이 참여한다.신임회장으로 선출된 김광직 한국가스안전공사 상임감사는 “코로나19로 변화하는 감사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기관 간 우수 감사제도 및 사례 공유로 감사역량을 강화해 안전분야 공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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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2020년 유통주화 세트’ 출시
한국조폐공사가 26일 ‘2020년 유통주화 세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2020년 경자년(庚子年) 쥐의 해 기념메달과, 국내에서 현재 유통중인 주화 4종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구성됐다. 중앙의 쥐의 해 기념메달 주변으로 2020년도 미사용 발행주화 4종을 배치했다.‘쥐의 해 기념메달’은 중앙 황동, 안쪽면 백동, 바깥쪽면 양백(구리‧아연‧니켈의 합금) 등 트라이메탈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중량 10.1g, 직경 28.2mm인 것으로 알려졌다.유통주화세트는 당해 발행된 현용 유통주화와 매년 그 해를 상징하는 12간지 동물 기념메달로 구성돼 그 이듬해 출시된다. 조폐공사는 2015년 ‘을미년(乙未年) 양의 해’를 시작으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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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고용‧산재보험료 연체금 상한선 5%로 인하
4대 사회보험료를 통합징수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소규모 영세사업자에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제도개선노력으로 1월분 보험료부터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험료 연체금 상한선을 9%에서 5%로 인하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제도개선은 생계형 미납자에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에 관한 법률' 제25조의 개정으로 시행되며, 연체금 상한이 최대 9%에서 5%로 인하된다.그간 보험료 최초 납부기한이 경과되면 30일까지는 최대3%, 30일이 지난날부터 210일까지 최대 9%까지 연체금을 부담했으나, 개정된 법률은 보험료 최초 납부기한이 경과되면 30일까지는 최대 2%, 30일이 지난날부터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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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설 명절 비상근무체계 도입...분류인력 2만 8000명 증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월 1일부터 16일까지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안전한 배달을 위해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우본에 따르면 올 설은 코로나19에 명절소포 물량증가까지 겹치는 어려운 상황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분류작업을 위한 인력을 증원하고, 완벽한 코로나19 방역활동과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통해 우정사업 종사자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대국민 우편서비스의 원활한 제공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특별소통 기간 동안 전국 25개 집중국의 소포구분기 33대를 최대로 가동하고, 운송차량은 2700대를 증차한다. 추가로 분류작업 등에 필요한 임시인력을 2만 8000여명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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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온라인 발매 법 개정 추진 점검 화상회의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 22일 온라인 발매 도입을 위한 「경륜경정법」개정 추진 관련 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의에는 경륜경정 시행체인 창원 레포츠파크, 부산 스포원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화상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륜·경정사업 온라인 발매 도입과 관련한 법 개정 진행 상황과 일정 그리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공유하고 온라인 발매가 현실화됐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우려사항에 대한 해소방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불법 온라인 도박 시장 확산 방지와 공공재정 조성 기여 등을 위해 지난해 10월 발의 온라인 발매 도입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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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모의 경주 열려
◆ 코로나19로 달라진 입소 절차와 선수동 내 사회적 거리 두기와 방역 강화 지난 22일 오후 1시가 지나자 겨울비로 촉촉이 물기를 머금은 광명 스피돔 선수동 주차장에 경륜선수들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했다. 마스크를 쓰고 있어 선수들 간에도 단번에 누구인지 알아보지 못했으나 오랜만에 만나는 동료들을 보며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오후 1시 30분부터 입소 절차가 시작됐다. 선수동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비접촉식 그리고 열화상 온도계로 체온을 측정하고 간단한 검차 절차를 마친 후 대기실에서 경주 준비를 했다. 평소 경주에 출전하려면 경주일 하루 전 입소해 경주를 준비하고 체온 측정 등의 절차는 없었지만 코로나19의 영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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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 출범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26일 수도권지사(지사장 김기영) 개소식을 갖고 현장 밀착형 건설사고 예방활동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산하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은 전국에 산재한 건설현장에 대한 효율적인 점검 등을 위해 수도권(고양시), 강원권(춘천시), 중부권(청주시), 호남권(광주광역시), 영남권(김천시) 등 5개 권역별 지사를 설립했다. 이 가운데 수도권지사가 처음으로 26일 개소식 행사를 가진 것이다. 수도권지사는 고양시 일산서구에 있는 국토안전관리원 일산청사에서 건설안전점검실과 운영관리팀 등 2개 조직, 16명의 인원으로 출범했다. 수도권지사는 수도권 서부지역인 인천광역시와 경기도 고양시, 파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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