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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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어르신 건강한 노후’ 지원 프로그램 운영
강남구가 치매 예방과 관련된 인지훈련 연구를 진행해 치매안심센터의 역량을 강화하고, 내달 ‘웰에이징(well-aging)센터’도 개소한다고 22일 밝혔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2018년 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치매연구센터(센터장 나덕렬 교수)와 공동으로 ‘스마트폰 앱 기반 인지건강프로그램’의 치매예방 효과성 연구를 진행했다. 관내 387명 노인들을 대상으로 1년간 스마트폰 앱을 통해 주 5회, 하루 평균 30분 인지훈련과제를 수행, 대조군에 비해 인지기능이 현저히 개선된 연구 결과가 나왔다. 관련 내용은 국제적인 학술지 ‘알츠하이머&치매(Alzheimer’s & Dementia :Translational Research & Clin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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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내달 21일부터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
금천구는 내달 21일부터 보안성과 내구성이 강화된 플라스틱(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의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전자여권은 표지 색상이 기존 녹색에서 남색으로 변경되고, 사증면수도 최대 58면으로 확대된다. 디자인은 우리 문화유산 이미지를 담았다. 주민등록번호는 제외됐고, 여권번호 체계 변경과 함께 다양한 최신 보안 요소가 적용 등 기능이 향상됐다. 현행 여권의 재고분은 빠른 소진을 위해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 시행과 병행하여 수수료가 저렴한 유효기간 5년 미만 여권(여권발급수수료 1만5000원)을 선택해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2021년 12월 21일(화)부터 여권에 사증란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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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2학년도 대입 정시설명회’ 개최
서울 강서구는 입시 준비에 매진하고 있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2022학년도 대비 대입 정시설명회’를 내달 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대학입시제도에 대비해 최신 입시정보와 맞춤형 정시 지원 전략을 알려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설명회를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에 만나 볼 수 있도록 했다. 강의에는 EBSi 입시 대표강사이자 「아는 만큼 보이는 입시의 기술」, 「학생부 종합전형 핵심 전략」의 저자인 윤윤구 강사가 나선다. 주요 강의 내용은 ▲2022학년도 정시 특징 및 전망 분석 ▲대입 지원 전략 등으로 2022학년도 정시 전망과 지원 시 고려사항,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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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의장, 7박9일 일정 유럽 순방... 스위스·스페인 등 방문
박병석 국회의장이 7박 9일 일정으로 스위스와 스페인 순방차 22일 출국한다. 박 의장은 우선 23~~25일 스위스를 공식 방문,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과 가이 라이더 국제노동기구(ILO) 사무총장을 잇달아 만난다. 박 의장은 24일에는 한국 국회의장으로는 처음으로 스위스 연방 하원의장을 만나 양국 국회의장 회담을 한다. 박 의장은 25일 스페인 마드리드로 이동한 뒤 26일 제143차 국제의원연맹(IPU) 총회 개회식에 참석한다. 오는 30일까지 닷새간 열리는 IPU 총회는 보편적 인권과 세계평화, 대의제도 확립을 위한 세계 각국 의회 간 교류·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번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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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초재선·경선후보 오찬... 당내 스킨십 강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22일 임이자(재선)·김영식·김희곤·박수영·윤주경·이영(초선) 의원 등 초재선 의원들과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오찬을 가졌다. 대선 후보로서 당내 스킨십과 영향력을 높이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윤 후보는 당내 대선 후보 경쟁을 했던 후보들과도 23알 오찬을 함께 한다. 지난 19일 '원팀 정신'을 강조하며 윤 후보 지지 선언을 했던 원희룡 전 제주지사와 최재형 전 감사원장, 박진·하태경 의원, 안상수 전 인천시장, 장기표 전 김해을 당협위원장, 박찬주 전 육군 대장 등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예비 경선에서 낙마한 최 전 원장, 안 전 시장, 박 전 대장 등은 윤 후보가 아닌 홍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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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가직 9급 공채 일정 발표... 지방직 9급 일정 겹쳐 수험생 ‘반발’
내년도 지방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과 국가공무원 9급 공채 면접시험이 겹쳐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반발이 확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가직 9급 공채의 경우 내년 4월 2일 필기시험이 치러지고 6월 11∼18일 면접시험이 진행된다. 문제는 지방직 9급 필기시험도 내년 6월 18일로 예정돼 국가직 9급 시험을 치른 이들 가운데 일부는 면접 스케줄에 따라 지방직 9급 필기시험을 치르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수험생 사이에서는 정부가 지방직·국가직 공무원 시험이 가급적 겹치게 않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어겼다며 반발의 목소리가 나온다. 이번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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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열린민주, 통합 연내 마무리... 공천 등 열린방식 논의
당 대 당 통합을 추진 중인 더불어민주당과 열린민주당이 가급적 올해 안에 통합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민주당과 열린민주당 통합 협상 대표단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상견례를 마치고 브리핑을 통해 "통합은 양당 당원들의 최종 의견을 물어 가급적 연내에 마무리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양당 통합 협상 대표단은 "대선 승리와 사회개혁을 위해서 통합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며 "이 과정에서 다른 민주 개혁진영에도 문호를 열고 적극적으로 연대해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양당 대표단은 또 향후 국회의원 비례대표 선출에 있어 열린 방식으로 공천을 하는 등 정치개혁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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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계획’ 발표
경기도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에 배출가스 5등급차량 운행제한과 대기배출사업장 집중점검 등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에는 운행 제한 단속유예․제외 대상을 대폭 줄이는 등 강도 높은 정책을 시행할 방침이다. 박성남 경기도 환경국장은 22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3차 경기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박성남 국장은 “경기도는 인구, 자동차, 사업체가 전국에서 제일 많아 미세먼지 관리에 불리할 뿐 아니라 31개 시군의 다양한 특성으로 일관된 정책추진이 어려운 여건이지만 이번 계절관리제 3회차 시행 기간에는 실속 있는 분야별 대책으로 미세먼지 저감에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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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세계 최초 LNG 냉열 기반 데이터센터 구축 잰걸음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일 KT(대표이사 구현모)와 ‘LNG 냉열활용 사업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 KT 사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승 가스공사 부사장, 신수정 KT 부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 등이 참석했다. 이번 MOU로 양사는 △LNG 냉열 활용 데이터센터 사업성 검토, △기술 안전성 검증, △국내외 사업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데이터센터는 IT 서버를 일정한 공간에 모아서 통합 운영·관리하는 시설로, 운영 시 많은 열이 발생함에 따라 이를 냉각하는 데 데이터센터 사용 전력의 약 30%를 사용하고 있다. 이번에 가스공사는 KT와 세계 최초로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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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제1회 공간정보 활용 경진대회’로 아이디어 발굴
국토교통부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제1회 공간정보 활용 경진대회’는 다양한 행정 혁신 사례를 발굴하는 통로로 거듭났다. LX공사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 2.0’에 따라 공간정보 활용도 제고를 위해 ‘제1회 공간정보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참신성ㆍ완결성ㆍ확장성 등을 평가하여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9월 14일부터 약 4주간 공모한 이번 대회에는 총 57건이 출품됐으며, 평가결과 ‘잠자는 행정데이터 리모델링을 위한 쌍방향 공간정보 통합 플랫폼’을 제시한 충남도청(김민정)이 최우수상(상금 200만원)을 수상했다. 김민정 씨는 충남도 및 15개 시·군과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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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 코로나19 위기극복 전통시장이용 캠페인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 중부지사는 지난 19일, 청주시 우암동에 있는 북부시장을 찾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위축된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중부지사 직원들의 장보기, 시장상인회 건물과 주차시설 무상안전점검, 시장 환경정화 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류호상 중지사장은“지역의 전통시장을 돕는 데 힘이 될 수 있도록 이번과 같은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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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16기 신인왕전 개최, 데뷔 첫 타이틀의 주인공은 누구?
경정 최고의 신인이 선발되는 ‘16기 신인왕전’이 43회차인 오는 24일 수요일 13경주에 열린다. 현재 16기는 총 12명으로 김보경, 김현주, 나종호, 박민성, 손유정, 염윤정, 오상현, 이수빈, 임지훈, 전동욱, 최인원, 홍진수로 구성돼 있다. 2018년 7월에 입소한 16기들은 1년 6개월간 경정훈련원에서 기초예절교육, 수상인명구조, 동력 수상 레저 조종면허 등 안전교육과 학과․실기의 기초 교육과정, 전문 과정, 심화 과정 등의 3단계 전문교육 훈련 과정을 이수하며 프로 경정선수가 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수석 졸업의 영광은 손유정이 차지했고 2019년 12월 졸업 기념 경주에서는 홍진수가 1위를 꿰찼으며 2위는 이수빈, 3위는 김보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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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심상치 않은 충청권, 지역 최강팀 면모 갖췄다
경륜 충청권의 최근 행보가 심상치 않다. 충청권은 일찍이 현 최다 우승에 빛나는 레전드 홍석한이(그랑프리 2회 우승) 전성기를 누릴 때도 주목을 받지 못한 지역이다. 위로는 수도권, 아래로는 영호남 지역에 밀려 이쪽저쪽 눈치를 보거나 굵직한 대회에서는 한쪽에 극단적인 힘을 합해 킹메이커 역할까지 자처했던 곳이다. 수적으로는 전혀 밀릴 것이 없었기에 응원하는 팬들에겐 그 아쉬움이 더 클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최근 상황은 이전과 확연하게 다르다. ◆ 두터운 선수층, 중원의 세종에서 범 충청권으로 세력 확산 우선 충청권의 핵심 자원들이 넘쳐나는 즉 중원으로 불리는 세종팀의 인원이 무려 28명, 이는 단일팀 규모로는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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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파주시와 손잡고 ‘지자체 밀착형 건설공사 안전관리 컨설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관리원) 수도권지사는 지난 19일 지자체 밀착형 협력체계 구축을 위하여 건설공사 안전관리 전 과정을 지원하는 ‘건설현장 안전관리 컨설팅’을 파주시와 함께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파주시 산남동 근린생활시설 신축 공사 현장에서 진행됐다. 해당 공사에 대해서는 착공부터 준공까지 단계별 안전컨설팅을 실시하게 된다. 컨설팅을 위하여 관리원 담당자, 파주시 공무원, 건축공사 관계자 등이 공사 현장을 방문하고 관련 회의를 열었다.회의에서 관리원은 건설공사 과정에서 이행해야 하는 안전관리 제도, 안전관리 및 품질관리계획서 작성법, 안전 위험요소 제거를 위한 정리정돈 방안 등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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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한국판 뉴딜의 성공도 데이터 표준이 관건”
“데이터 표준은 쉽게 말해 잘 만들어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자는 뜻입니다. ‘한국판 뉴딜’을 통해 국민들이 체감하는 스마트한 서비스가 제공되려면 디지털화가 필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데이터의 수집‧융합‧분석‧활용능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디지털 대전환 대비를 위해 마련한 ‘2021 공간정보표준발전포럼’이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전문가들은 데이터 표준화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이날 행사는 디지털 트윈국토 표준 개발, SOC 통합관리 표준화 추진 전략, 3차원 실내공간정보 표준화 방안을 주제로 디지털 트윈국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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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공공기관 발주 관급공사 대상 특정감사 실시
평택시에서 발주한 330억 원 규모의 A하수처리시설 건설공사를 수주한 대형 건설사인 ㄱ사는 하도급계약을 맺으면서 민원발생에 따라 소요되는 모든 비용은 ‘을’이 부담하도록 특약을 설정했다.또 다른 대형 건설사인 ㄴ사는 광주시에서 발주한 116억 원 규모의 B시설 건립공사의 하도급계약을 내보내면서 ‘을’은 물가상승이나 돌관공사(장비와 인원을 집중적으로 투입하여 한달음에 해내는 공사) 비용을 요구할 수 없도록 특약을 설정했다.이와 같이 하도급계약을 하면서 하수급인의 계약상 이익을 부당하게 제한하는 갑질행위는 건설산업기본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불공정행위에 해당한다. 경기도 감사관실은 지난 10월 도, 시․군,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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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 개최
경기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양시와 함께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경제 전반의 디지털 혁신과 역동성을 확산하기 위한 디지털 뉴딜 전략의 추진현황 점검 및 성과홍보, 관련 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한 종합박람회 성격을 갖는다.엑스포는 디지털뉴딜 2.0을 주제로 ▲AI(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IoT(사물인터넷)·5G ▲메타버스 ▲GMV(글로벌 모바일 비전) 등 6개 주요 박람회로 통합 개최된다. 전시공간 3만2,319㎡의 대규모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기업, 중소기업, 새싹기업(스타트업) 및 주요 정부·연구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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