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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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남양주 조안면 ‘이음 마을교육공동체’ 발대식 참석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더민주, 남양주2)은 8일 열린 남양주 조안면 ‘이음 마을교육공동체’ 발대식에 참석했다.마을교육공동체란 학교와 마을이 아이들을 함께 키우고 마을이 아이들의 배움터가 되도록 학교와 마을,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학부모와 시민사회가 협력하고 연대하는 협력적 교육공동체이다.문경희 부의장은 “남양주 조안면에 학교와 마을이 함께 꿈을 키우는 행복하고 따뜻한 둥지가 마련되어 기쁘다” 며 “학생이 행복해야 학교가 성장하고 마을이 발전한다. 교육활동의 범위를 넓힐 수 있는 마을교육공동체가 미래교육의 패러다임으로 주목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음 마을교육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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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경기푸른미래관 입사생 모집
경기지역 출신의 서울․경기 대학 재학생에게 주거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기푸른미래관이 다음 달 10일부터 21일까지 2022학년도 입사생을 모집한다. 경기도가 지원하고 (재)경기도민회장학회가 운영하고 있는 경기푸른미래관 지원 자격은 학생 본인 또는 보호자가 공고일(2021.12.7.) 기준 2년 이상 계속해서 경기도에 거주했으며 서울시 또는 경기도 소재 대학교 재학생(신입생 포함)이면 된다. 지원서 접수는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도는 내년부터 주요 심사 기준인 소득평가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소득 산정기준을 부모의 건강보험료 납부액에서 한국장학재단 학자금지원구간통지서 구간으로 변경한다. 급여 기준인 건강보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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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햇빛발전소 준공 완료···도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연간 약 40만kWh의 전기를 생산하는 도민참여형 ‘경기도민햇빛발전소’가 수원 경기아트센터 옥상에 설치됐다. 경기에너지·대부도·부천시민 햇빛발전협동조합은 8일 경기아트센터 열린무대에서 경기도민햇빛발전소 1~3호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남 경기도 환경국장, 김현권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장, 이우종 경기아트센터 사장을 비롯해 이상명 경기에너지협동조합 이사장, 최순영 부천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 최인모 대부도협동조합 이사장 등 각 조합원이 참석했다.경기도민햇빛발전소 1~3호기는 경기도가 도민참여형 탄소중립 실행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20년 에너지자립 선도사업’ 공모를 통해 진행됐으며,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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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백신 사각지대 최소화에 역점 둘 것” 밝혀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코로나19 확산 상황과 관련해 “백신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8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확진자 수와 병상 가동률 등 여러 핵심 지표가 보여주듯이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는데 지역 방역 책임자 중 한 사람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적극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별 방역 점검, 지역담당관 운영 등 31개 시군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특히 차질 없는 백신접종을 통해서 백신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오 권한대행은 이어 “재택치료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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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방방곡곡 가고 싶은 장소 찾기’ 이벤트 진행
경기도가 12월 15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방문하고 싶은 경기도 장소를 경기도청 누리집 멀티미디어자료실 내 사진으로 추천받는 ‘2021년 경기도 방방곡곡 가고 싶은 장소 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멀티미디어자료실에는 1965년부터 현재까지 경기도 관련 32만여건의 분야별 다양한 사진․영상자료가 등재됐다. 올해는 특히 미술관, 박물관, 사찰, 휴양림 등 도내 유명 관광지 및 아름다운 자연풍경 사진들을 게시했다. ‘2021년 경기도 방방곡곡 가고싶은 장소 찾기’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링크로 접속해 멀티미디어자료실 포토앨범에 올라간 사진 중 가장 가고 싶은 곳의 페이지 주소, 이름, 연락처를 기입해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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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광역버스 준공영제’ 국고 부담률 50% 확정
경기도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내년 ‘광역버스 준공영제 국고 부담 50% 합의’가 이뤄지게 됐다. 이는 지난 3일 국회 본회의에서 2022년 국가 예산에 ‘광역버스 준공영제에 대한 국비 50% 지원 사업비’를 반영하기로 의결한 데 따른 것이다.이에 따라 경기도의 내년도 광역버스 준공영제 국고 지원금은 기존 30%에서 20% 상향된 364억 원으로 확정됐다. 나머지 50%인 지방비 364억 원을 포함하면 내년도 관련 예산은 총 728억 원에 달한다. 이번 지원금은 당초 정부가 편성한 151억 5천만 원에서 크게 증액된 규모로, 국고 부담률 20% 증가와 2022년 신규노선사업 지원금이 5억 원에서 8억 원으로 인상된 데 따른 결과이다.앞서 도는 지난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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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KOSPO 탄소포인트 제도 시행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임직원들의 저탄소 생활문화 실천과 온실가스 감축 인식 제고를 위한 제도 도입에 나선다.남부발전은 올해 12월부터 내년 11월까지 1년간 ‘KOSPO 탄소포인트 제도’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KOSPO 탄소포인트 제도’는 남부발전이 지난 10월부터 진행 중인 생활 속 탄소중립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정부 탄소포인트제의 포인트와 ▲저탄소 생활실천 노력 포인트를 합산해 참여직원의 온실가스 감축 이행을 장려하는 제도이다.정부에서 추진 중인 탄소포인트제는 지난 2009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전기·수도·도시가스 등 가정 내 사용하는 에너지를 과거와 현재 사용량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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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친환경 상생활동으로 노인 일자리 창출 노력
한국동서발전이 환경을 살리는 친환경 사회공헌으로 노인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동서발전은 지난 8월 울산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등 유관기관 5곳과 협약을 체결해 새활용 사업 컨소시엄을 구축하고, 8일 울산지역에 ‘새활용 연구소’를 오픈했다고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새활용은 업사이클링(Upcycling)의 우리말 표현으로, 기존에 버려지는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서 디자인을 가미하는 등 새로운 가치를 지닌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말한다.새활용 연구소는 울산시청, 구‧군청, 교육청 등 울산지역 공공기관에 병뚜껑 수거함을 설치해 사용 후 재활용이 안 되고 버려지기 쉬운 병뚜껑을 모으고, 지역 어르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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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위드코로나·포스트코로나 시대 소상공인 정책방향 마련 위한 온라인 정책토론회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8일 드림스퀘어에서 '위드코로나,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소상공인 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비대면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책토론회는 △소상공인 생태계와 △소상공인 정책금융 분야에 대한 전문가 발표와 토론을 통해 위드코로나,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부합하는 소상공인 정책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더불어민주당 이동주 의원의 축사로 시작된 정책토론회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현장 참석을 최소화하고, 소진공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 온라인 형태로 진행했다. 토론회는 소상공인 생태계 및 정책금융과 관련한 전문가 발표와 지정패널 토론으로 구성됐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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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제로웨이스트 샵’ 개장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탄소중립 이행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공기업 최초로 다회용품과 친환경제품을 판매하는 제로웨이스트 샵을 개장했다.한국남동발전은 8일 경남 창원시 소재 제로웨이스트 샵에서 남동발전 김봉철 상임감사위원, 경남환경교육문화센터 하선영 대표, 경남도 김경영 의원, 김진기 의원, 류경완 의원, 박문철 의원, 경남지속가능발전협의회 박덕선 대표, 기후환경네트워크 이찬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운영에 들어간 제로웨이스트 샵은 경남환경교육문화센터와 공동으로 운영한다. 이 곳에서는 탈플라스틱 및 자원순환 친환경제품을 판매하고 제로웨이스트 확산교육과 다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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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물분야 2050 탄소중립 로드맵 수립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가 정부의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국내 최초로 ’물분야 2050 탄소중립 로드맵‘을 수립하고 4대 전략 12대 이행과제를 선정, 본격적인 탄소중립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물분야 2050 탄소중립 로드맵’은 대한민국 대표 물관리 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의 기후변화시대 물분야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기초 자료로서 물관리 전 과정의 온실가스 감축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한국수자원공사는 비전으로 ’K-water 탄소중립을 넘어 국가 탄소중립 기여‘를 제시하고 2050년 780만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해 20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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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균형발전 정보협력 포럼 속초서 개최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균형위, 위원장 김사열)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정양호)이 마련하고,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강원도, 강원연구원, 속초시가 공동 주관한 ‘2021년 균형발전 정보협력 제 19차 포럼’이 8일 강원도 속초 청년몰 갯배ST에서 개최됐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표자, 토론자, 공동주관기관 관계자 및 소수 일반인만 현장 참석해 소규모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실시간 방송으로도 중계를 병행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인구감소, 저출산, 고령화, 도시 집중 등으로 활기를 잃어 가고 있는 마을 공동체 복원을 위해 마을 대대로 내려온 생활과 문화가 담긴 이야기들의 기록·보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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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021 자체감사활동 ‘최우수기관’ 선정
한국전력(사장 정승일, 상임감사 최영호)은 지난 3일 감사원에서 발표한 ’2021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6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하고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감사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감사원의 ‘자체감사활동 심사’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제39조’ 적용 667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각 기관의 자체감사활동 실적을 심사·평가해 A~D등급까지 4개 심사등급을 발표해 자체감사의 개선·발전을 유도하고 감사역량을 제고하고 있다.올해 평가에서 한전은 '미래지향·사전예방·소통존중의 감사구현'이라는 감사비전으로 전력서비스 향상, 경영 리스크 완화를 위한 다양한 예방감사 활동을 전개해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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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원자력진흥종합계획 수립 위한 온라인 공청회 개최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 이하 연구재단)은 제6차 원자력진흥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온라인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제6차 원자력진흥종합계획 공청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개최되며 연구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며, 의견수렴은 메일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원자력진흥종합계획은 원자력 분야의 이용과 개발에 관한 국가 최상위의 정책을 제시하는 법정계획으로 국가원자력 이용정책을 일관되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1997년부터 매 5년마다 새롭게 수립되고 있으며, 현재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될 ‘제6차 원자력진흥종합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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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재해사례 애니메이션 제작 통해 산재예방 강화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8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사고사례를 이해하기 쉬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전사에 배포했다고 밝혔다.서부발전이 제작한 ‘발전현장 재해사례 애니메이션‘은 3D 영상 기반으로 총 28편이다. 가상의 캐릭터가 최근 10년간 발전소에서 발생한 사고사례의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안전대책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애니메이션은 재해사례와 안전수칙, 안전홍보로 구성됐고, 모든 영상은 1분 이내로 만들어져 근로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 서부발전의 마스코트인 위피(Weepy)가 ‘안전과 함께’라는 안전송을 부르는 뮤직비디오 형태의 영상도 제작해 안전의식을 강화했다. 구성별로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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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2021 음주운전 ZERO 캠페인’ 진행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이 8일 서울 서부운전면허시험장에서 ‘음주운전, 죽음을 부르는 범죄입니다’를 주제로 ‘2021 음주운전 ZERO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관련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동차뿐만 아니라 이륜차,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PM) 등 모든 차량 운전자가 음주운전 시 처벌 대상으로 절대 음주운전을 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음주운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한 취객이 죽음과 가까워진다는 메시지를 퍼포먼스로 표현했다.취객 모델과 죽음을 상징하는 의상을 입은 모델이 차량에 함께 탑승한 모습을 연출해 술을 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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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창립 113주년 비대면 기념식 개최..."지속가능한 농어촌 선도할 것"
한국농어촌공사는 8일 공사 창립 113주년을 맞아 비대면 기념식을 갖고, 지속가능한 농어촌의 미래를 선도하겠다고 다짐했다.1908년 전북 옥구서부수리조합으로 시작된 공사는 그동안 농업생산기반시설의 조성·관리, 농지은행 사업 등을 통해 주곡의 안정적인 생산을 책임져 왔으며, 지역개발사업을 통해 농어촌의 생활환경 개선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더불어 가뭄, 홍수, 폭염 등 일상화된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한편, 농어촌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올해 3월에는 ‘농어촌愛 Green 가치 2030’을 비전으로 ESG경영선포식을 갖고 녹색사회, 포용사회, 투명사회를 핵심가치로 농어촌을 위한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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