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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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6월부터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인센티브제’ 실시
강남구가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2일부터 페트병을 수거해 친환경 물품으로 교환해주는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인센티브제’를 실시한다. 내부를 세척하고 라벨을 제거한 투명페트병을 동주민센터나 대치동에 위치한 ‘강남愛그린 마을활력소’에 가져가면, 1.2ℓ 이상 10개, 1.2ℓ 미만 20개당 도장 날인 1회를 받을 수 있다. 쿠폰에 도장 10개를 채워 마을활력소에 방문하면 5000원 상당의 친환경 물품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현재 강남구는 선착순 150명에 한해 도장 10개가 찍힌 쿠폰을 2만원 상당의 친환경 물품 키트로 교환해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강남愛그린 마을활력소에는 고체치약, 입욕제 등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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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역량강화’ 발간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수도권지사는 건설안전과 관련한 각종 제도의 현장 이행력을 높이고 건설사고 사망자를 줄이기를 위해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역량강화’책자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200쪽 분량으로 제작된 이번 책자는 국내외의 건설안전 정책동향과 건설현장에서 준수해야 할 안전 및 품질에 관한 사항 등을 정리하고 있다.지난 1월 광주광역시에서 발생한 아이파크 아파트 붕괴사고 등 주요 건설사고를 기술적 측면에서 상세히 다루었으며, 건설업이 다른 산업에 비해 재해율이 높은 이유를 제도와 사회적 요인 등으로 분석함으로써 건설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관리원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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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경기관광 외국인 서포터즈 ‘오마이경기’ 발대식 개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3일 수원노보텔 앰버서더 호텔에서 외국인 관광객 대상 경기도 홍보를 위한 ‘2022 경기관광 외국인 서포터즈’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경기관광 외국인 서포터즈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전 세계에 경기 관광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 20명으로 시작했다. 올해에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워 수, 콘텐츠 제작 능력, 경기관광 관심도 등을 평가해 총 18개국에서 25명을 선발했다.지난해 투표를 통해 선정한 ‘우리 경기도’라는 뜻의 오마이경기(O.M.G)를 올해도 활동명으로 사용하며, 오는 11월까지 약 6개월간 외국인이 바라보는 경기도 관광의 매력을 소개하는 등 경기관광 홍보 메신저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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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이번 주말, ‘미술관 옆 장터’로 나들이 오세요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진주시, 주택관리공단,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저작권위원회 등과 공동주최하는 올해‘모모장터’(모으고 모이는 직거래 장터)는 오는 4일 오후 진주시 충무공동 이성자미술관 인근 공원과 영천강변에서 열린다고 3일, 밝혔다. ‘모모장터’는 경남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이 지역의 사회적 기업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돕기 위해 2019년에 처음 시작한 ‘시민 참여형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그램’이다. 매년 두 차례 열려 이번으로 7회째가 되는 모모장터는 경남사회적가치지원센터와 해피빌더스가 공동 주관하여 진행된다.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열리는 장터에서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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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철도역 환승센터 중기계획’ 수립···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가 변화하는 교통환경에 대응해 도민의 철도이용 편의를 증진할 ‘철도역 환승센터 건립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청사진 마련에 나섰다.경기도는 3일 ‘경기도 철도역 환승센터 중기계획(2023~2027) 수립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용역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날 보고회에는 도 및 시군 공무원, 한국철도공사, 경기교통공사, 용역수행기관 등 관계자 약 6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정책연구용역은 「경기도 철도역 환승센터 건설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제4조에 근거해 철도역 환승센터 설치 후보지 발굴·선정 등 체계적 사업 추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이번 용역은 (사)대중교통포럼과 ㈜신성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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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광명스피돔, 무료 문화․건강 강좌 개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오는 14일부터 시작되는 “2022년도 광명스피돔 문화․건강 강좌”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본 강좌는 비경주일을 중심으로 광명스피돔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해 건전한 문화 질 향상, 건강 증진, 과몰입 완화를 위한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공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강좌(5개)와 건강강좌(4개)로 운영되는 올해 강좌는 노래, 민화, 서예, 오카리나, 웃음 강좌와 체조, 댄스, 필라테스․요가, 트랙아카데미(자전거) 강좌를 개설했으며 광명스피돔 내 광명홀, 은빛홀, 피스타 등의 장소를 활용해 진행한다. 강좌와 관련된 수강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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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 참가···관광축제 홍보관 운영
경기도가 6월 3일부터 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에 참가해 경기관광축제의 매력을 알린다.도와 경기관광공사는 독립부스 형태의 홍보관을 운영하면서 박람회를 찾는 여행객에게 화성 뱃놀이축제, 이천 도자기축제 등 경기관광축제 20개와 여주 오곡나루축제, 연천 구석기축제 등 문화관광축제 5개를 소개하는 홍보 책자를 배포한다.또한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을 주요 대상으로 ▲도자기 ▲음악 ▲만화 ▲콩 ▲쌀 ▲산나물 등의 축제 핵심 콘텐츠를 활용한 그림 그리기 체험과 배지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홍보관 방문객에게는 룰렛 등 현장 참여 이벤트를 진행해 경기관광축제 브랜드 아이덴티티(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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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전북 익산에서 ‘찾아가는 건축분쟁조정위원회’ 운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일 전북 익산시 익산역 회의실에서 건축공사로 피해를 겪는 주민들의 고충 해소 및 분쟁 당사자들의 편의를 위한 ‘찾아가는 건축분쟁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분쟁조정회의가 호남권에서 열린 것을 이번이 처음이다.관리원은 건축공사로 인한 사업자와 인근 주민 간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운영을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건축분쟁조정회의는 수도권과 경상권에서 주로 개최되어 호남권의 분쟁당사자들은 조정회의 참석을 위해 수도권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익산 분쟁조정회의는 전북 부안군의 한 공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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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세종테크노파크에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수여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지난 2일 세종테크노파크에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세종테크노파크는 재단의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임직원의 부패방지와 윤리 경영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고 부패방지 리스크 분석 및 평가를 실시했으며, 투명한 조직문화를 위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윤리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이를 통해, 국제표준화 기구(ISO)에서 제정한 ISO 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요구사항에 충족함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날 한국표준협회 박진성 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세종테크노파크의 ISO 37001 인증 획득을 축하드리며, 본 인증을 통해 세종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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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김정렬 사장 등 40여 명, 6월3일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김정렬 사장이 3일, 현충일을 앞두고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했다고 밝혔다. 김정렬 사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의 충의와 위훈을 기리기 위해 본사 임원진 등과 함께 현충탑에 분향·헌화하고 참배와 묵념으로 넋을 기렸다.김정렬 사장은 방명록에 ‘순국선열·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항상 높이 받들어 계승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날 참배에는 김정렬 사장을 비롯해 최송욱 공간정보본부장, 오애리 경영지원본부장, 방성배 기획혁신본부장, 윤동호 국토정보교육원 원장, 손종영 공간정보연구원 원장, 정철원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제67회 현충일 추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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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농어촌공사, 가뭄대응 현장점검 실시
농림축산식품부 정황근 장관과 한국농어촌공사 이병호 사장은 3일 충남 아산호-삽교호-대호호 수계연결 용수공급 현장에 방문해 가뭄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충남 북부지역인 당진·서산 일대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삽교호와 대호호의 저수율이 지난달 30일 기준 각각 38%까지 떨어져 용수 부족이 우려되자 공사는 인근 양수장 3곳을 가동해 아산호의 물을 삽교호를 거쳐 대호호로 공급하고 있다.기상 가뭄 상황에도 아산호는 현재 92% 저수율을 보여 하루 최대 42만㎥의 용수를 삽교호로 공급하고 있으며 삽교호는 다시 대호호로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수계연결 용수공급 현장을 점검한 정 장관은 “가뭄 피해 우려 지역을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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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안전시설 구축사업’ 2차 공모사업지 선정
경기도가 안전하고 편리한 전통시장 쇼핑환경 조성을 위해 ‘2022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및 안전시설 구축’ 2차 공모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김포 통진시장, 안산 안산패션타운 등 14곳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도는 지난 3월부터 모집 공고, 현장평가 및 심의위원회 등의 절차를 추진, 최종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분야’ 5곳, ‘전통시장 안전시설 구축’ 9곳 총 2개 분야 14곳을 선정해 사업비 33억 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우선 ‘전통시장 시설현대화’는 고객 편의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인프라 개선을 추진, 소비패턴에 맞는 상권기능 개선을 도모하는 분야다. 이번에는 김포 통진시장(아케이드 건립), 화성 병점중심가상가(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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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설공사 안전 점검’ 수행 기관 공모
경기도는 올해 7월부터 도에서 발주하는 건설 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수행할 기관(업체)을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이는 지난 2019년부터 발주청(인·허가 기관장 포함)의 안전관리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시공사가 아닌 발주청이 직접 안전 점검 수행기관을 선정·관리할 수 있도록 「건설기술진흥법」이 개정·시행된 데 따른 것이다.이번 공모 대상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등록된 안전진단 전문기관(토목, 종합, 건축 분야) 중 법인 등기부상 본점이 도내에 소재한 업체다.도는 이렇게 모집한 기관을 오는 7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1년간 ‘안전점검 수행기관 명부’에 등록·관리하게 된다. 이후 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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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 2021년도 결산검사 우수사례 선정
경기도는 ‘경기도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2021~2030) 수립’ 사업이 2021년도 결산검사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이는 경기도의회 결산검사위원회가 지난 5월 3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의 2021년 한 해 세입·세출 및 지출에 관한 사항을 확인하는 ‘2021년도 경기도청 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 결과다.우수사례로 선정된 ‘경기도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은 지난 2020년부터 지방하천 정비사업이 국가사무에서 지방사무로 이양됨에 따라, 경기도가 지역 실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자체적으로 새로이 수립한 정비계획이다.이번 결산검사에서는 그간 경제성 가치에만 의존해 도심지 하천에 편중됐던 국가 정비계획의 한계점을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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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제3회 전기안전 우수논문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지난 2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전기학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제3회 전기안전 우수논문 공모전’의 본선 심사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전기안전 우수논문 공모전은 화재, 감전, AI, 신재생, IoT, 빅데이터, 융합기술 등 전기안전과 관련된 여러 주제에 대해 국민의 관심을 증진하고, 정책과 기술개발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학계와 산업·연구계 두 부문으로 나뉜 이번 공모전은 3월부터 2개월간의 접수기간을 거쳐 전기안전과 관련한 188편의 논문이 제출되어 각 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접수된 논문은 지난 5월 27일 1차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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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백신 미접종 해외입국자 격리의무 8일부터 해제 조치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의 격리 의무가 오는 8일부터 해제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안정된 방역상황과 의료 대응 여력을 감안해 일상 회복의 폭은 더욱 넓히고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기존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의 경우 해외에서 한국으로 입국했을 때 7일간 격리 조치를 이행해야 했다. 한 총리는 "이번 주에도 확진자 감소세가 뚜렷하게 이어지고 있고 병상 가동률은 10%대를 유지하는 등 여력이 충분한 상황"이라고 판단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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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풀이] 국민의힘, 사상 첫 호남 광역단체 전원 15% 돌파 화제... 대선 지지율 넘어
국민의힘이 6·1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보궐선거에서 완승을 거둔 가운데 호남지역 득표율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최종 득표율에서 국민의힘 소속 전남 이정현 후보는 18.81%, 전북 조배숙 후보 17.88%, 광주 주기환 후보가 15.90%의 지지를 각각 얻어 호남 광역단체장 3곳 모두에서 일제히 15%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호남 광역단체에서 보수 정당이 15% 이상 득표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수치상의 의미뿐만 선거비용을 전액 보전받을 수 있는 기준점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지난 대선 윤석열 대통령의 호남 지지율(전남 11.44%, 전북 14.42%, 광주 12.72%)마저 넘어 보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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