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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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로 풍력발전 에너지 저장장치 개발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이 배터리 리사이클 전문업체와 손잡고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를 풍력발전 에너지 저장장치로 재활용하는 기술 개발에 나선다. 한국남동발전은 지난달 30일 전남 영광군 어스앤배터리 본사에서 배터리 리사이클 전문업체 어스앤배터리와 ‘풍력연계형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를 활용한 에너지 저장장치(UBESS)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기차 시장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해 전기차의 사용후 배터리가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기차 배터리의 재활용을 풍력발전의 에너지 저장장치 분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전기차 사용후 배터리는 일반적으로 80% 수준의 성능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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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제10회 '국민연금 연구과제 국민 공모전' 개최
국민연금공단은 오는 8월 31일까지 '국민연금 연구과제 국민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공모전은 창의적이고 시의성 있는 연구과제 발굴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0회를 맞이했다.작년에는 총 65건의 연구과제를 접수했고, 선정된 연구과제 5건 중 3건이 올해 연구수행 완료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연금제도연구, 재정추계분석, 기금정책분석 등 세가지 분야에 대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연구과제를 응모할 수 있다.제안된 연구과제는 주제 적합성 여부 및 내용 충실도를 평가하는 1차 심사, 업무부서 및 연구진이 참여하는 2차 심사 후 오는 9월 말 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공모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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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투표율, 오후 5시 기준 47.6%...이전보다 8.5%↓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오후 5시 현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47.6%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8년 7회 지방선거 동시간대 투표율인 56.1%보다 8.5%포인트 낮은 수치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430만 3449명 가운데 2108만 5429명이 참여했다.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 56.0%이며, 강원 55.1%, 제주 50.3%, 경북·경남 50.1%, 서울 49.2% 등이 뒤를 이었다.가장 낮은 곳은 35.1%를 기록한 광주였고, 이어 대구(39.8%), 부산(45.7%), 인천(45.9%), 전북(46.1%)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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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투표율, 오후 4시 현재 45.4%…이전보다 ‘7.8%p’ 낮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오후 4시 현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45.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7회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간대 투표율(53.21%)보다 7.8%포인트 낮은 수치다. 이날 투표는 전체 유권자 4430만3449명 가운데 2011만541명이 참여했다.현재 전남이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가장 낮은 곳은 광주인 것으로 나타났다.지역별 투표율을 살펴보면 △전남 54.1% △강원 53.1% △제주 48.2% △경북 48.1% △경남 47.7% △서울 46.8% △울산 46.2% △충북 45.9% △세종 45.3% △충남 45.0% △경기 44.7% △전북 44.4% △대전 44.3% △인천 43.7% △부산 43.4% △대구 37.8% △광주 33.6%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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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투표율, 오후 3시 현재 43.1%…이전보다 ‘7%p’ 낮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오후 3시 현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43.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7회 지방선거 동시간대 투표율(50.1%)보다 7.0%포인트 낮은 수치다.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430만3449명 가운데 1910만324명이 참여했다.지역별로 보면 전남이 현재 52.3%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으며, 강원(51.0%), 경북(46.1%), 제주(46.0%), 경남(45.5%) 등이 뒤를 이었다.가장 낮은 곳은 31.6%를 기록한 광주였고, 이어 대구(35.8%), 부산(41.1%), 대전(42.1%) 등 순이었다.수도권의 투표율은 서울 44.2%, 경기 42.3%, 인천 41.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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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투표율, 2시 기준 ‘40.7%’…이전보다 6.1%p 낮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일 오후 2시 현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40.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7회 지방선거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46.8%)보다 6.1%포인트 낮은 수치다.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됐으며 오후 2시까지 전체 유권자 4430만3449명 가운데 1804만3063명이 참여했다.17개 시·도별 투표율을 보면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50.0%)이며 강원(48.7%), 경북(43.8%), 제주(43.7%)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광주(30.3%)이며 대구(33.7%), 부산(38.8%), 인천(39.1%) 세종(39.2%) 등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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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투표율, 오후 1시 기준 38.3%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오후 1시 현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38.3%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430만3449명 가운데 1698만5317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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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투표율 정오 기준 15.0%…4년 전 대비 4.7%p 감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정오 현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15.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에 실시된 제7회 지방선거 대비 4.7%포인트 감소한 수치다.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430만3449명 가운데 664만7281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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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투표율, 오전 11시 기준 12.0%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오전 11시 현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12.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430만3449명 가운데 531만2743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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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투표율 오전 10시 현재 8.7%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오전 10시 현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8.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천430만3천449명 가운데 386만9천691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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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투표율 오전 9시 현재 6.0%…2018년보다 1.7%p↓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오전 9시 현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6.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9시 기준 전체 유권자 4천430만3천449명 가운데 265만3천507명이 참여한 상태다.이는 2018년 제7회 지방선거 동시간대 투표율(7.7%)보다 1.7%포인트 낮은 수치다.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강원(7.7%)이고, 제주(7.1%), 충북·충남(6.9%), 경북(6.7%), 경남(6.6%), 경기(6.0%) 등이 뒤를 이었다.가장 낮은 곳은 3.4%를 기록한 광주였고, 이어 세종(5.0%), 전북(5.2%), 인천·서울(5.6%), 부산(5.7%) 등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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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8시 투표율 3.8%…2018년보다 0.8%p 낮아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의 오전 8시 기준 투표율이 3.8%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 결과, 오늘(1일) 오전 6시부터 전국 만 4천여 곳 투표소에서 2시간 동안 총 166만 6천여 명이 투표했다.오전 8시 기준 투표율은 2018년 7회 지방선거 투표율보다 4.6%보다 0.8%p 낮았다.오늘 투표율을 지역별로 보면 강원(4.9%), 경북(4.4%), 제주(4.4%) 순서로 높고, 광주(2.1%), 전북(3.1%), 세종(3.1%)이 낮은 편이다.투표율은 1시간마다 공개되고 사전투표와 거소투표는 오후 1시 집계부터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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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창립 11주년 기념…환경의 날 맞아 식목 봉사활동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 임직원 봉사단‘홈앤스마일’은 창립 11주년과 환경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서울시 구로구 천왕동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에델마을과‘반려나무 심기 및 테라스 정원 조성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홈앤스마일’봉사단은 에델마을에 여러 다양한 가족문제로 입소한 50여명의 여자 아동들과 함께 시설 주변 주차장과 시설 내 놀이터 및 중정에 벚나무, 목련, 라일락, 넝쿨장미, 명자나무 등 나무 18종을 심었다.아동들에게 원예 및 식목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흥미를 유발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식물을 만짐으로써 아동들의 정서적․심리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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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투표율 오전 7시 1.7% 기록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오전 7시 현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1.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으며, 전체 유권자 4천430만3천449명 가운데 76만4천853명이 참여했다.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강원(2.3%)이었고 이어 경북(2.1%), 제주·경남·대전·충남·충북(2.0%)이 2%대를 기록했다.전남·울산(1.8%), 경기(1.7%), 서울·부산·인천·대구(1.6%), 세종·전북(1.4%)이 뒤를 이었고, 가장 낮은 곳은 광주(1.0%)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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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식약처, 여름철 수산물 안전관리 위한 합동점검 실시
해양수산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철에 주로 소비되는 수산물의 생산·유통·판매과정에 대해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다음 달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점검의 중점 항목은 비브리오균과 중금속, 동물용 의약품의 오염 여부다. 이번 점검은 해수 온도가 18도 이상으로 올라가는 초여름에 비브리오패혈증균, 장염비브리오균 등의 증식이 활성화되는 것을 고려해 실시된다. 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경우에는 수산물 출하 연기, 회수·폐기, 판매금지 등의 조처가 취해지고, 부적합 정보는 식품안전나라에 공개된다. 아울러 해수부와 식약처는 수산물을 생산하는 양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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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100명 모집
금천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5월 31일부터 6월 9일까지 ‘2022년도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인원은 ‘일반선발’ 70명, ‘우선선발’ 30명 총 100명이다. 선발된 대학생은 근무 기간 중 구청, 동주민센터, 관련 기관 등에 배치돼 행정 사무보조 업무뿐만 아니라 다양한 구정 업무를 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5월 31일) 기준 현재 금천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전문대 이상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다. 단, 최근 2년 이내 근무자와 예비대학생, 졸업예정자, 대학원생, 방송통신대생, 사이버대생, 학점은행제(학원) 학생, 외국대학 학생 등은 제외된다. ‘우선선발’ 대상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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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성 의원, 국가전문자격증 관리 강화 ‘장애인복지법’ 개정안 발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종성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장애인복지법상 국가전문자격증 관리를 강화하도록 하는 내용의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31일 밝혔다. 국가 자격은 국민의 생명·건강 및 안전과 직결되는 등 그 필요성이 인정되어 법령에 따라 국가가 신설하여 관리‧운영되고 있다. 특히 자격의 대여·알선 행위는 국가 자격의 신뢰성을 훼손하고, 자격제도의 근간을 침해하는 불법행위로서 엄격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하지만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의지·보조기 기사, 언어재활사, 장애인 재활상담사의 경우, 사회적 취약계층인 장애인 등을 상대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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