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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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TF 구성 첫 회의 개최... 사실관계 검토
더불어민주당이 28일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관련 태스크포스(TF) 구성 후 첫 회의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TF는 이날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고 국방부와 해경 관계자들로부터 이 사건 관련 보고와 질의응답을 가질 예정이다. 앞서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은 "서해 공무원 사건 관련 국민의힘이 정략적으로 사실 왜곡을 많이 하는 것 같아, 대응해야겠다고 결심했다"면서 TF 설치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TF 단장인 김병주 의원, 문재인 전 대통령의 '복심' 윤건영 의원과 친문 핵심인 문화체육관광부 출신 황희 의원, 국가정보원에서 근무했던 김병기 의원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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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반도체특위 첫 회의 개최... '서해피격' TF 통일부 방문
국민의힘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가 28일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반도체 특위는 국회에서 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을 맡은 무소속 양향자 의원이 현안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민주당 출신의 양 의원은 광주여상을 졸업하고 삼성전자에 입사해 반도체 사업부에서 30년간 근무하며 임원으로 승진한 반도체 전문가다. 물가민생안정특위도 이날 국회에서 네 번째 회의를 열고 금융정책 당국과 가계부채 등 금융 현안을 공유한다.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격사건 진상조사' 태스크포스(TF)는 이날 오후 통일부를 찾아 관련 문서를 열람하고 간담회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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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코로나19 지원 사각지대단체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민생우선실천단(단장 박홍근 원내대표)은 27일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손실을 입은 소상공인·자영업자 단체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민생우선실천단 소속 민주딩 의원들과 전국가맹점주협의회, 대한중소여행사연대, 전국호프연합회, 손실보전금 사각지대에 놓인 소상공인연합 등 현장 단체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정부가 불합리한 코로나19 손실보전금 지급 기준을 마련해 피해가 명백함에도 손실보전금을 받지 못하거나 손실에 비해 지나치게 적은 보전금을 받았다고 토로했다. 박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36조가 넘는 추가경정예산이 통과됐고 손실보전금이 지급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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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만 의원, 지자체 자율성 강화하는 집단에너지법 개정안 발의
이성만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부평갑)이 27일, 집단에너지 공급 과정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성과 지역 주민들의 에너지 선택권을 강화하는 「집단에너지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집단에너지사업은 에너지효율이 높다는 이유로 지난 1991년 제정된 「집단에너지사업법」에 따라 확대를 위한 정책적인 지원을 받아왔다. 현행법에 따르면 개발면적 60만㎡ 이상이거나 1만 호 이상 개발 계획일 경우 법에 따라 집단에너지 공급 타당성 검토를 거치도록 되어 있다. 이후 사업시행자 등 이해관계인의 의견청취와 지역지정자문위원회의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적으로 공급 대상 지역이 고시되는 절차를 갖는다. 집단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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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 의원, 장기요양기관 공공성 강화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정춘숙 국회의원(경기 용인시병, 재선)이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과 함께, ‘장기요양기관 공공성 강화방안 모색’ 국회토론회를 오는 28일(화)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서울여대 최혜지 사회복지학과 교수, 신석진 국민입법센터 운영위원과 함께 진행한 ‘장기요양기관 운영주체별 요양보호사 실태조사와 공공성강화 제도개선방안 연구’의 결과를 발표하고, 제도개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실태조사는 요양보호사 510명 대상 설문조사, 18명 대상 면접조사로 수행되었다. 실태조사 결과 공공운영기관과 민간운영기관간 임금,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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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다둥이 맘 산후회복 지원 사업’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오는 7월부터 셋째아 이상 자녀를 출산한 여성을 대상으로 ‘다둥이 맘 산후회복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모의 건강 회복을 돕고 출산에 대한 부담도 줄여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3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가임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의 수인 합계출산율은 1분기에 0.86명을 기록했다. 이는 1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저 수준이다. 이에 구는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출산 후 산모의 건강관리를 돕는 ‘다둥이 맘 산후회복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달 서울시에서 진행한 다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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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학교로 찾아가는 입학사정관 특강 진행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현직 입학사정관이 지역 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전략에 대해 강의하는 ‘찾아가는 입학사정관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금천구는 진로진학 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입학사정관 특강 운영하고 있다. 5월 20일에는 동일여자고등학교에서 교사를 대상으로, 6월 16일은 서울매그넷고등학교에서 ‘특성화고 맞춤 학생부종합전형 중심 대입 지원전략’을 주제로 학교로 찾아가는 입학사정관 특강을 개최했다. 특히 서울매그넷고에서 강의를 진행한 김명옥 입학사정관(現 광운대학교 입학사정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공식 유튜브 “대학어디가” 고정 패널)은 상대적으로 입시정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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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K콘텐츠 리더 애니메이션 정부의 과제는’토론회 개최
김승수 국회의원(국민의힘·대구북구을)과 유정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 공동주최로 오는 2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K콘텐츠 리더 애니메이션 정부의 과제는’을 주제로 정책토론회가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새로운 한류콘텐츠의 중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국내 창작 애니메이션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고,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尹정부의 역할과 지원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 한국애니메이션산업협회, 한국애니메이션예술인협회, 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한국애니메이션학회가 공동주관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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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비정상 거처 거주자 이주비 지원법 발의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이 비정상 거처 거주자의 이주 비용을 바우처(쿠폰)로 지원하도록 하는 주거기본법 개정안을 27일 발의했다. ‘비정상 거처 거주자’란 여관, 판잣집, 쪽방, 고시원, 비닐하우스 등 정상적인 주택이 아닌 곳에 거주하고 있거나 공장이나 상가 등 비거주용 건물 내에서 생활하고 있는 주거인으로, 2020년 기준 전체 가구의 3.7% 수준인 77만8,301가구가 이에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현행법상 정부가 정상적인 주거생활을 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주거급여를 지급하고 임차료 등을 보조하고 있으나, 집이 아닌 곳에서 거주하는 ‘비정상 거처 거주자’의 이주비 지원은 부족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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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고용노동대학 개강 중소기업 노동법 인사실무 교육 실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과 함께 지역 내 스타트업 인사․노무담당자 153명을 대상으로 ‘제15기 테헤란밸리 고용노동대학’을 논현2문화센터에서 지난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3차례 운영하고 있다. ‘테헤란밸리 고용노동대학’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노동관계 법령 및 인사 실무 교육을 실시해 좋은 일자리 창출의 토대를 마련하는 사업이다. 강남구와 서울강남지청이 2013년부터 공동으로 운영해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885개 기업이 참여해 관계자 975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제15기 고용노동대학은 공인노무사와 고용·노동 분야 전문가들이 강의를 맡아 16일과 23일 두 차례 진행됐으며, 오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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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유통교육원, 여성 농업인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여성 농업인의 전문인력화와 창업역량 등 리더십 강화 지원을 위해 ‘여성 농업인 리더 아카데미’ 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공사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중요성과 국민적 관심이 증가하고, 최근 농산물 생산·유통 분야에서 여성 농업인들의 역량과 감각 발휘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는 점에 착안해 여성 농업인의 전문인력화를 돕고자 본 과정을 마련했다. 본 과정에서는 여성 농업인 정책 담당자와의 대화를 통해 현장애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선배 여성 농업인의 멘토링과 창업 성공 및 실패 사례 공유의 시간을 갖고, AR 디지털러닝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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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면세점 협력업체와 공정거래협약 체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JDC지정면세점 협력업체 15개 사와 27일 JDC 본사에서 면세점 공정문화 확산을 위한 공정거래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정거래협약은 ‘대규모유통업에서의 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대규모유통업법) 제19조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가 권장하는 협약이다. 2020년 최초 체결 이후 공정한 유통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을 위해 세 번째로 진행했다.JDC는 지난 5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기업을 공모했으며, 올해 신규 지원기업 10개 사와 지난해 체결 기업 중 연속체결업체로 선정된 5개 사 등 총 15개 사와 협약을 체결했다. 그중 7개 사는 제주지역 브랜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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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2년 2차 ‘게임문화 가족캠프’ 성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 게임문화재단(이사장 김경일)은 지난 24~25일, 무주 태권도원에서 초등학생과 학부모 240명을 대상으로 ‘게임문화 가족캠프’를 큰 호응 속에 성료했다고 밝혔다.27일 콘진원에 따르면 201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8년차를 맞이한 ‘게임문화 가족캠프’는 건강한 게임문화 정착을 위해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소통 프로그램이다. 온 가족이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청소년과 학부모 간 게임을 통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어 매년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올해는 특히 개최 지역을 전국으로 널리 확대하여, 지난 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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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한·일 월드컵 20주년 기념메달 선봬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가 20년 전 월드컵의 함성을 되살리고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기념메달을 출시했다.조폐공사는 27일 서울 충정로 풍산그룹 사옥에서 2002년 한일월드컵의 주역 이천수 선수를 비롯해 반장식 조폐공사 사장, 류진 풍산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FIFA월드컵 한국‧일본 2002’ 20주년 기념메달 출시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조폐공사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개최된 ‘FIFA월드컵 한국‧일본2002’ 20주년을 맞이하여 당시의 영광과 국민대통합의 정신을 환기하기 위한 기념메달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조폐공사 반장식 사장은 “월드컵 20주년을 맞아 뜨거운 열정으로 하나 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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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2022 제2차 '중소기업 ESG지원사업' 협약 체결
한전KDN(사장 김장현)은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와 27일 제2차 '중소기업 ESG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지속가능한 공급망 조성을 위한 협력 중소기업의 ESG경영 인식 개선 및 역략 강화와 수출기업화 촉진을 위한 이번 협약체결은 지난 2021년 공공기관 최초로 중소기업 ESG지원사업 진행에 더해 ESG 교육, 역량진단, 현장진단 컨설팅, 평가 등 종합적 솔루션을 지원한다.특히, 2022년도에는 중소협력기업의 특성을 반영하여 유사한 ESG지표 통합으로 중소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기존에 운영하던 ESG지표 가이드라인에 중대재해처벌법 등 ESG 환경변화를 반영했으며, 우수협력사 지원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금번 협약 체결로 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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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제7회 서비스위크 개최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오는 29일부터 3일간 제7회 서비스위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동 기간 동안 각계 전문가와 함께 국내 서비스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국민들에게 서비스업 발전의 중요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협회에 따르면 첫날인 29일 서비스 미래혁신 심포지엄, 30일 KS-SQI 인증수여식, 7월 1일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 등 유공자·유공기업을 위한 행사 및 서비스의 날 등 각종 학술·진흥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온택트, 人택트로 진화하다’라는 주제로 비대면·디지털 전환 시대 고객과의 소통에 초점을 맞추어 고객경험(CX) 혁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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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정관읍 육교 정비공사 현장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6월 27일 오후 3시경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정관읍 육교 정비공사’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 정관읍은 정관로 및 정관중앙로 등 대로가 많아 주민들의 통행 편의와 안전을 위해 보행육교가 필요한 지역이다. 현재 정관읍에는 7개의 보행육교가 설치돼 있으며, 기장군은 지난 1월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노후화된 육교의 경사로 도막포장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을 확인했다.이에 기장군은 지난 4월 사업비 약 4천만원을 투입해 ▲보행3육교(정관읍 매학리 713-5), ▲보행5육교(정관읍 매학리 748-4), ▲보행6육교(정관읍 매학리 709), ▲보행7육교(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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