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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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광명스피돔, 특별한 이벤트 현장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26일 경륜 왕중왕전을 기념해 광명스피돔에서 열린 특별 이벤트를 고객들의 많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이벤트는 왕중왕전 결승 진출자(임채빈, 황승호, 전원규, 양승원, 정종진, 박용범, 정해민) 7명의 스타급 선수들이 참석한 팬 사인회로 문을 열었다. 선수들은 결승전의 부담감을 잠시나마 떨쳐내고 고객이 머물고 있는 스피돔 2층 객장으로 직접 찾아가 현장에 찾아온 500여명의 팬들과 소통하고 즉석 사진도 찍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 고객 사은행사로 룰렛 이벤트도 진행됐다. 룰렛판을 돌려 당첨된 고객에게는 마사지건, 홍삼세트 등의 푸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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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장직 인수위, 시정 현안사업 신속 추진을 위한 현장점검 실시
민선8기 군포호(시장 하은호) 출항 준비를 위한 분주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시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이은규)가 지난 26일 시정 현안사업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 등을 점검했다.이날 인수위는 금정역과 舊유한양행 부지 등 관내 5개소를 방문해 금정역 복합개발사업,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대야미공공주택 건설사업을 비롯해 복합문화센터 건립공사 등 7개 사업에 대한 진행 상황 등을 보고받고 신속한 사업 추진과 예상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관계부서에 주문했다.첫 번째로 방문한 금정역 복합개발사업 현장에서는 노후된 역사 개량을 선 추진하고 통합역사와 환승시설은 GTX 사업과 연계하는 방안을 주문했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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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노동조합(1노조)의 위법·부당한 행위에 엄정 대처하기로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9일, 대구지방법원이 노동조합의 8층(임원실 등) 불법 점거에 대해 실내 집회 등 금지 가처분을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르면, 민주노총 가스공사 지부는 △8층 임원실 등에서 3인 이상이 집합해 공간을 점거하는 행위, △2인 이상이 집합해 노래·연설·구호 제창·음원 재생 등을 하는 행위, △마이크 등 음향증폭장치를 사용하는 행위, △텐트·피켓 등으로 공간을 점거하는 행위, △비알콜성 음료 외 음식을 취식하는 행위 등이 금지된다. 민주노총 가스공사 지부는 지난 2020년 8월 이후 8층 임원실 등을 불법으로 점거하는 등 업무를 방해해 왔으며, 왜곡·과장된 사실을 성명서 및 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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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2022 공간정보 해외사업 동반성장 워크숍’ 개최
글로벌 공간정보산업 확대를 위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공간정보 디지털화를 통한 SOC 시설물의 운영 관리ㆍ서비스 강화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지난 24일, 서울 논현동 LX공간정보아카데미에서 ‘2022년 공간정보 해외사업 동반성장 워크숍’을 개최한 가운데 17개 공간정보 분야 민간기업 종사자들이 SOC 공간정보 패키지 사업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참석한 민간기업 관계자들은 해외진출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실효성 있는 정보 제공, 공간정보 로드쇼의 개선 운영방안, 소규모 사업의 제안절차 단순화 등을 건의했다.이어 ▲헤르메시스 김순연 대표의 ‘물관리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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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7일 국제 에너지정책 컨퍼런스 참여 및 주제발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에서 27일, 28일 양일간 미국 MIT, 영국 케임브리지대, 서울대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에너지 정책 컨퍼런스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동아시아의 2050 탄소중립 전략을 주제로 개최된 본 행사는 비공개 행사로 사전에 초청된 120 여명의 학계·관계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 기후변화 분야의 미국, 영국, 우리나라 석학들이 6개의 세션에서 총 18명이 발제하는 형태로 관련 주제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하였다. 미국 MIT(Center for Energy and Environmental Policy Research)와 영국 University of Cambridge(Energy Policy Research Group)이 주최하는 국제 에너지정책 학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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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인수위, ‘경기도지사 국무회의 필수 배석’ 정부에 강력 촉구
민선 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염태영 공동위원장과 상임고문단이 윤석열 정부에 경기도지사의 국무회의 배석을 강력 촉구했다.경기도 인수위 염태영 위원장과 상임고문단 정성호, 박정, 조정식, 안민석 국회의원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는 범정부적 협력체제 강화가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한 시대적 정신에 부응하여, 경기도지사의 국무회의 배석 요청에 대해 바로 적극적인 반영을 해주시기를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밝혔다.현재 국무회의에는 17개 광역지자체장 중 서울특별시장만 배석하고 있어, 전체 17개 지방자치단체를 대표하고 있지 못하며 광역지자체 중 인구가 가장 많은 경기도지사도 국무회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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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음식점 위생등급제 간담회’ 개최
경기도는 28일 도청에서 ‘2022년 음식점 위생등급제 간담회’를 열고, 위생등급 지정업소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률 제고를 위해 위생등급 추진상의 문제점과 대책, 제도 홍보 및 인센티브 지원방안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김윤정 사무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김현수 위생평가팀장, 서울대학교 윤지현 교수, 경기도 소비자단체 협회의 김양선 회장,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남부지회 최종인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 및 식중독 예방, 소비자의 음식점 선택권 보장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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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인수위 종합보고회’ 개최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는 30일(목) 오전 11:30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 신관 109호에서 ‘인수위 종합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 8기 경기도정의 3대 비전과 120개 정책과제, 406개 공약 등을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에게 전달한다.이로써 인수위는 22일간의 공식활동을 마무리한다.인수위는 지난 9일 현판식을 개최하고 공식 출범했다. 기획재정, 정책조정, 경제, 자치행정, 사회복지, 주택교통 분과 등 6개 분과위원회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연대와 협치, 중소기업-스타트업 특위 등 3개 특별위원회, 미래농어업혁신TF(1개 TF)를 구성해 활동했다.인수위는 최종적으로 3대 비전(더 많은, 더 고른, 더 나은 기회), 120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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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집중호우 대비 국도 비탈면 합동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봄철 가뭄, 대형 산불 등으로 취약해진 국도변 비탈면(절토사면)이 장마철 집중호우에 붕괴되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전국 18개소의 위험 비탈면에 대한 점검을 지난 27일부터 5일 동안 실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리원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지역 국토관리사무소와 함께 진행한다. 점검 대상은 C등급 이하의 제2종 시설물로 분류되어 올해 정밀점검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집중호우로 인한 낙석 및 산사태의 가능성이 높은 비탈면들이다.관리원은 18개소 중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관할하는 9개소의 비탈면을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은 비탈면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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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하남소재 재개발 조합 2개소 점검···58건 적발
경기도가 의정부시와 하남시 소재 재개발 조합 2곳을 점검하고 불법 수의계약, 업무추진비 부적절한 집행 등 58건을 적발해 고발 등의 조치를 했다. 경기도는 의정부시 A 재개발 조합을 지난 4월 11일부터 15일까지, 하남시B 재개발 조합을 4월 25일부터 29일까지 각각 점검했다.점검 결과 의정부시 A 조합에서 32건, 하남시 B 조합에서 26건을 각각 적발했다. 58건 중 고발 8건(A 조합 계약기준 1, 수의계약 1 자료 미보관 2, 총회의결 의무 1, B 조합 수의계약 3), 시정명령 12건, 주의 32건 등 52건을 즉시 조치했다. 나머지 6건은 기존 고발 사안이거나 조합의 소명 의견이 타당해 별도 조치하지 않기로 했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우선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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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중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의 신청자를 28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은 건설공사의 대표적 위험공종인 가시설, 철근콘크리트, 굴착공사, 건설기계 등의 안전관리를 위해 지능형 CCTV와 붕괴·변위 위험경보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건설공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스마트 안전장비 도입을 필요로 하는 건설공사 현장(시공사, 관계기관 등)이며, 고위험 공종 유무, 공사 잔여기간, 현장 규모, 사업추진 가능성 등에 대한 스마트안전관리보조지원운영위원회의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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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8일, 진주 본사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서 ’22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올해 안전한국훈련의 초점을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등 잇단 건설사고로 인한 사망자를 줄이는 데 맞추었다. 건설 재난 대응력 제고를 핵심 목표로 한 안전한국훈련은 상반기 토론훈련과 하반기 현장훈련으로 계획돼 있다. 이날 토론훈련은 신축공사 중이던 아파트가 붕괴되면서 지반침하 사고가 함께 발생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되었다. 훈련은 관할 지사 비상대기자 긴급 출동, 상황판단회의 개최, 비상기구 가동, 긴급대책반 편성 및 파견, 인명구조 등의 방안을 실제 사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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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금융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금융교육 사업’ 추진
경기도가 초등학생의 용돈 관리법, 노인 대상 금융사기 예방법 등 맞춤형 금융·신용 방문교육을 실시하는 ‘경기 찾아가는 금융(신용)교육 사업’ 접수를 7월 4일부터 시작한다.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경제위기 상황을 틈타 청소년과 노년층을 비롯한 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기승을 부리는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을 위한 것이다. 저신용·저소득 취약계층의 신용 관리 강화 등을 위해 신용회복위원회 강사가 직접 방문해 교육한다. 교육내용은 생애 재무설계, 합리적 소비와 저축, 부채 관리법, 신용 관리법, 금융사기 피해 예방 등 방문 단체에 따라 맞춤형으로 구성한다. 초등학생의 경우 보드게임을 활용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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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감염관리 교육 추진
경기도가 코로나19 재유행을 대비해 감염취약시설인 장기요양시설·요양병원 전체 3천135개소를 대상으로 10월까지 감염관리 교육을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경기도의료원 수원·안성·이천·의정부·파주·포천병원, 성남시의료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장기요양시설과 요양병원 3천135개소 전체 관리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현장 집합교육, 현장 컨설팅, 경기도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 온라인 교육 등의 방식으로 진행한다.우선, 시설 관리자 중심의 집합교육은 총 20회 마련했으며, 지난 4월 18일 성남시의료원에서 용인·성남지역 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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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전과 ‘남양주권 사업 적기 추진 상생협력’ 업무협약
LH는 지난 27일 3기 신도시 등 남양주권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H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남양주왕숙·왕숙2, 남양주진접2, 남양주양정역세권 사업지구 내 송전선로 이설의 원활한 진행과 안정적인 전력계통 운영 및 전력공급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양 기관의 상생협약으로 남양주권 4개 사업지구에서 약 9만 2천호의 주택 공급이 신속하게 추진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협약에 따라 LH와 한국전력공사는 △전력계통 및 전력공급 방안에 대한 신속한 검토 △송전선로 이설업무의 사업기간 단축 및 사업비 절감 △안정적 전력계통 구성을 위한 부지제공 △친환경 전력설비 설치에 대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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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온실가스 감축·에너지 절약 등 탄소중립 실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이 지난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감축한 온실가스 배출량이 2만6648톤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할당된 온실가스 배출권 18만6836톤 대비 약 14% 감축한 수치다. SR은 감축한 온실가스 배출권 2만6648톤 중 9000여톤은 매도하고 1만7000여톤은 내년으로 이월하는 등 배출권 거래에 적극 나서며 ‘2050 탄소중립 정책’ 실현을 위해 전사적 환경경영 실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SR에 따르면 지난해 열차 전력랑에 의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소하기 위해 SRT를 이용하는 고객 수요를 분석해 코로나19로 이용객이 줄어든 시간에는 20량 중련편성 열차를 10량 단편성 열차로 조정했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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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위한 특별강연 개최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정진수)는 오는 29일 오후 3시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을 위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지난해부터 추진중인 이 특강 프로그램은, ’디딤콘(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의 디딤돌이 되는 콘서트)‘이라는 타이틀 아래 진행된다. 이번 특강은 소상공인 인플루언서 교육사업의 특별과정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의 의지를 다지는 소상공인을 위해 스타 소상공인과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소상공인의 경영개선과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에 중점을 맞춰 내용을 구성했다.먼저 스타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특강은 두개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 홀로 이태원골목에 20여개의 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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