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한국교통안전공단 “어린이 카시트 무상보급 신청하세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한국어린이안전재단(대표 고석)과 함께 7세 이하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카시트 1200개(영유아용 200개·주니어용 1000개)를 무상 보급한다고 5일 밝혔다. 공단은 저소득 취약계층 및 사회적배려 대상자의 카시트 구입부담 완화 및 어린이 교통사고 피해 경감을 위해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함께 2011년부터 카시트 무상보급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공단에 따르면 카시트 무상보급 대상자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출생한 자녀를 둔 가정 중 공단의 자동차사고 피해지원사업 대상자,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 계층, 저소득 한 부모 가정 등 순위 기준에 따라 선정된다.무상보급 신청기간은 오는 19일까지이며,
-
부산 기장군 일광읍, 사회적고립 어르신 생일방문사업 ‘일광 한가족’운영
부산 기장군 일광읍(읍장 유경혜)과 일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금자)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일광 한가족’을 운영하고 있다. ‘일광 한가족’ 사업은 지역 내 생일을 맞은 취약계층 어르신 댁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케이크와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생일을 축하하는 지역특화사업이다. 심리적·정서적 지지를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일광읍은 ‘일광 한가족’ 사업을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매달 2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유경혜 일광읍장은 “생일축하 방문을 통해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이웃의 정을 느끼고 고립감을 해소할 수 있
-
한국해양진흥공사, 제5회 해운 신사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한국해양진흥공사는 8월 19일까지 전 국민 대상 ‘제5회 해운 신사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진행한다.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공사 기 시행사업 개선과신규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해운항만사업을 발전시키고자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해운항만물류, 해운금융, 해운정보, ESG경영 총 4가지이며, 대학생 및 관련업계 종사자 등 공모 분야 관련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다.경진대회 참여 희망자는 한국해양진흥공사 홈페이지 내 국민참여 바다에서 참가신청서와 아이디어 기획서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8월 23일 서류심사, 8월 24일 서류결과 발표, 경진대회 및 시상 9월
-
김진표 의장, 첫 해외순방... 5박7일 폴란드·루마니아 등 방산·에너지 협력
김진표 국회의장이 지난달 4일 21대 국회 후반기 의장으로 취임한 이후 첫 해외 순방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의장은 5일부터 5박7일 폴란드와 루마니아를 공식 방문한다. 순방 첫날인 5일에는 수도 바르샤바에서 엘쥐비에타 비테크 하원의장과 양자회담을 갖는다. 폴란드는 중·동부 유럽 내 우리나라 최대 교역국이자 우리 기업들의 유럽 내 주요 생산 전진기지다. 의장실 측은 "최근 한국 방산업체와 폴란드 국방부 간 계약이 성사된 전차, 자주포 및 경공격기 등 K-방산 수출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 의장은 또 폴란드 신공항 사업 및 '에너지 정책 2040'과 관련한 원전 사업에
-
국민의힘, '비대위 전환' 대응 상임전국위 개최... '비상상황' 유권해석
국민의힘은 5일 비상대책위원회로의 전환을 위한 상임전국위원회를 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국회에서 열리는 회의에서는 상임전국위가 '비상 상황'인지에 대한 유권해석을 내리는 '당헌 유권해석의 안'을 토론에 부처 결론을 도출하는 한편, 비대위원장 지명권 관련 당헌 개정안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만약 상임전국위에서 유권해석 결과 비상상황으로 보기 어렵다는 결론이 나오면 당헌 개정안 상정 논의를 포함한 이후 절차는 중단되고 전국위도 열리지 않는다. 이 경우 비대위로 전환에 제동이 걸리는 셈이다. 반대로 비상 상황이 인정되면 다음 절차는 9일 소집 예정된 전국위로 넘어간다. 전국위에서 직무대행에 비
-
국민의힘, 당정 협의회 개최... '규제 혁신' 방안 논의
국민의힘과 정부는 5일 국회에서 당정 협의회를 개최해 '규제 혁신'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협의회는 규제 혁신 방안을 담당하는 주무 부처인 환경부, 법무부와 국무조정실이 각각 주요 안건에 대해 보고한 뒤 자유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윤석열 정부는 출범 후 대대적인 규제 혁파를 예고한 뒤 정부 차원의 경제 규제혁신 태스크포스(TF)를 지난 6월 말부터 가동, 즉시 개선할 수 있는 규제를 추려 총 50건의 과제를 확정한 바 있다.
-
김회재 의원, 지난해 20대 이하 12조원 증여
지난해 20대 이하에게 증여된 재산이 1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대비로는 2.4배 수준으로 급증했다.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시을)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최근 5년간 20대 이하 증여자산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0대 이하에게 증여된 자산은 11조 9천 103억원으로 나타났다. 증여를 받은 사람은 7만115명이었다. 1인당 평균 1억7천만원의 자산을 받은 셈이다. 2017년 3조 8천 233억원 수준이던 20대 이하 증여자산은 2018년 4조 9천 245억원, 2019년 5조 2천 87억원으로 증가하다 2020년 4조 8천 931억원으로 감소했지만, 지난해 2020년 대비 2.4배로 급격하게 뛰어올랐다.
-
강서구, ‘2022 강서혁신교육한마당’ 슬로건 공모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오는 10월 15일 개최하는 ‘2022 강서혁신교육한마당’에 사용할 슬로건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서혁신교육지구는 청소년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마을교육공동체를 실현해 나가는 사업으로, 매년 청소년과 공동체의 화합을 위한 축제 한마당을 개최하고 있다.
-
최기상 의원, 서민·취약계층 냉난방비 부담 경감 ‘냉난방비 분할상환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최기상 의원(서울 금천구, 행정안전위원회)은 서민과 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전기요금과 도시가스요금의 분할납부 근거를 마련하는 「도시가스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각각 대표 발의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개정안 2건은 가계 냉난방비가 급증하는 여름철(6~8월) 에어컨과 선풍기 등으로 인한 냉방기 전기요금을 비수기에 나눠 내고, 겨울철(12월~2월) 난방을 위한 가스비 역시 비수기에 분할하여 납부가 가능하도록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이다.
-
금천구, 미래장학회 2022년 장학생 모집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재단법인 금천미래장학회(이사장 박준식)에서 금천구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2년도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장학생은 ‘제16기 정기 장학생’과 ‘도전! 글로벌 탐험대’로 나누어 선발한다. 제16기 정기 장학생은 △ 성적우수 △ 예체능특기자 △ 선행 △ 다문화 △ 자기주도꿈이룸 6개 분야 총 85명이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1인당 100만 원부터 180만 원까지 총 1억 3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
최승재 의원, 유통소매업 지속발전을 위한 정책개선 세미나 개최
국민의힘 최승재 의원(비례)이 주최하는 ‘생활밀착형 유통소매업 지속 발전을 위한 정책개선 세미나’가 4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분야별 산업 발전을 위한 각종 규제 완화가 활발하게 논의되는 가운데, 유통소매업 또한 급변하는 환경에 맞추어 새롭게 현장친화적인 발전방향을 모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번 연속 세미나 기획의 배경이다. 최승재 의원은 “유통소매업이 생존과 성장을 위한 변화를 모색해야 하는 상황에서 유통소매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국회에서 입법과 정책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위해 ‘생활밀착형 유통소매업 지속발전을 위한 정책개선 세미나’를 기획하게 되었
-
강남구, ‘중대재해예방실’ 신설 현장중심 예방활동 진행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영동대로 복합개발 사업지의 공사 진행상황을 파악하고 중대재해발생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3일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에는 조성명 강남구청장과 중대재해예방실장, 현장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영동대로 복합개발 2공구에서 공사 진행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한 뒤 현장을 둘러봤다. 강남구는 4월 1일부터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전담조직을 팀이 아닌 부서 단위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중심 예방활동에 중점을 두고 안전관리자 1명과 공중이용시설물 안전점검 전문인력 1명을 추가 채용해 총 11명의 인력을 배치했다.
-
임종성 의원, ‘임금체불 방지법’ 발의
임종성 의원은 3일, 상습 체불사업장에 대한 제재를 강화함으로써 임금체불을 방지하고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임종성 의원은 임금체불을 보다 적극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근로감독관의 현장조사 강화 △상습체불 사업주에 대한 반의사불벌 조항 폐지 △상습체불 사업주에게 3배 이내의 배상액 부과 △근로자의 근로시간 측정·기록 보존 의무화 등의 내용을 개정안에 담았다.
-
안병길 의원, ‘농협 횡령사고 방지법’ 발의
국민의힘 안병길 의원은 19일(화), 최근 농협 등 상호금융 내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횡령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농업협동조합법'일부개정법률안, '수산업협동조합법'일부개정법률안, '산림조합법'일부개정법률안 3건을 함께 대표발의했다. 농협에서만 올해 상반기에만 총 9건의 횡령이 적발되면서 농협을 포함해 수협·산림조합중앙회 등 상호금융권 전반에 대한 내부통제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안병길 의원이 대표발의한 '농업협동조합법'일부개정법률안, '수산업협동조합법'일부개정법률안에서는 기존 내부통제 관련 규정에 매년 1회 이상 내부통제기준의 적절성을 파악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점검결과에 따른 취약
-
한국마사회, ‘안전황금률’ 제정 통해 안전문화 조성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및 ESG 경영확산을 위해 ‘안전황금률(Safety Golden Rules)’을 제정하고 이를 통한 캠페인 시행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안전황금률(Safety Golden Rules)이란 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제정한 안전 철칙으로 공사 안전기준, 설비 보수작업 안전기준, 화재 안전기준, 안전위생 보호구 사용 등 주요 안전수칙 및 기준을 명시해야 하는 것을 뜻한다.한국마사회는 지난 4월 안전황금률 제작에 대한 보고와 내부 의견 수렴을 마치고 타 기관 운영 현황 등을 벤치마킹하며 제작에 대한 준비에 착수했다. 여기에 지난 6월 정기환 회장이 ESG경영추진단 회의에서 생활
-
한국마사회, 제1회 유소년 승마대회 성료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난달 30일와 31일 양일 간 서울경마공원 내 88승마장에서 ’제1회 한국마사회 유소년 승마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전국에서 모인 30여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총 5개 종목(헌터경기 2개 종목, 일반 장애물 경기 3개 종목)에 출전해 기량을 뽐냈고 종목 별 상위권 기록을 달성한 선수들에게는 메달과 상장, 트로피 그리고 부상까지 주어졌다.한국마사회는 말산업 미래를 이끌어갈 유소년 승마선수들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유소년 대회의 바람직한 발전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기획하였다.우선 유소년 승마선수 육성과 저변 확대라는 취지에 맞게 ’교육 연계형‘ 으로
-
농어촌공사, 발전량 예측 제도 참여로 ESG경영 적극 실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KT(대표 구현모)와 4일 나주 본사에서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중개거래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농업생산기반시설을 활용한 태양광발전소 42개소의 54MW에 대한 발전량 예측제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공사가 운영 중인 재생에너지 발전소는 126개소 94MW 규모로, 이번 협약을 통해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에 참여하는 대상은 전력거래소 거래 및 500kW 이상 한전 거래 태양광발전소 42개소(54MW)이다.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는 재생에너지를 전력거래 플랫폼에 수용함으로써 국가 전체 전력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 2021년 10월에 도입된 제도로, 재생에너지 발전량을 하루 전에 예측하고 당일 일정범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