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최승재 의원(비례)이 주최하는 ‘생활밀착형 유통소매업 지속 발전을 위한 정책개선 세미나’가 4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분야별 산업 발전을 위한 각종 규제 완화가 활발하게 논의되는 가운데, 유통소매업 또한 급변하는 환경에 맞추어 새롭게 현장친화적인 발전방향을 모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번 연속 세미나 기획의 배경이다.
최승재 의원은 “유통소매업이 생존과 성장을 위한 변화를 모색해야 하는 상황에서 유통소매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국회에서 입법과 정책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위해 ‘생활밀착형 유통소매업 지속발전을 위한 정책개선 세미나’를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첫 번째 순서로 마련된 ‘골목상권 편의점’ 편을 통해 편의점 업계의 비합리적이고 비현실적인 규제 개혁에 민·관·정이 함께 개선방향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분야별 산업 발전을 위한 각종 규제 완화가 활발하게 논의되는 가운데, 유통소매업 또한 급변하는 환경에 맞추어 새롭게 현장친화적인 발전방향을 모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번 연속 세미나 기획의 배경이다.
최승재 의원은 “유통소매업이 생존과 성장을 위한 변화를 모색해야 하는 상황에서 유통소매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국회에서 입법과 정책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위해 ‘생활밀착형 유통소매업 지속발전을 위한 정책개선 세미나’를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첫 번째 순서로 마련된 ‘골목상권 편의점’ 편을 통해 편의점 업계의 비합리적이고 비현실적인 규제 개혁에 민·관·정이 함께 개선방향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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